제가 입사하고 나서 사업팀에 속해있다가 보직이 변경된이후에 비즈폼을 접했는데 각종 서식과 특히 파원포인트가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사실 퇴직금계산 급여계산에 있어서는 전혀 알지못하는 터에 경리회계에서 인사총무까지 맡게되다보니 비즈폼의 자동서식은 저에게 있어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습니다.
각각 개개인의 취향이나 업무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좋다 안좋다 추천할순 없지만 저처럼 전혀 다른 보직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한번쯤 사용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