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페러글라이딩 동호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간에게 날개는 없지만,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오르는 꿈을 꿉니다. 누구나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의 날개를 자기 안에 간직하고 삽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꿈꾸는 세상이 있을 것입니다. 그...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페러글라이딩 동호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페러글라이딩 동호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간에게 날개는 없지만,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오르는 꿈을 꿉니다. 누구나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의 날개를 자기 안에 간직하고 삽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꿈꾸는 세상이 있을 것입니다. 그 세상이 아름답고 긍정적일 수록 우리의 미래도 밝고 긍정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또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즐겁고 기쁜 날이지요.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서는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자녀의 모습에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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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페러글라이딩 동호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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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결혼을 한 부부에게도 아이를 가지는 일은 아름다운 꿈일 것입니다. 오늘 어린이 여러분들은, 그간 꿈꿔왔던 일들을 마음껏 이루시길 바라고, 부모님들께서도 자녀가 소원하는 일을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 주시고,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마련한 이번 행사. 모쪼록 즐겁게 즐겨주시고, 오늘 하루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날이지요. 학생들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고, 선생님들은 감사받을 수 있어 좋은 날이고 그렇습니다.
갈수록 스승의 날, 어버이날이 형식적으로 지나치는 날이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 진심과 진심이 오고가야 하는데, 선물만 오가고 끝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 한쪽에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다른 한쪽은 받기만 하는 날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기념식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 -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보기 위하여 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좁은 교실이 아니라, 넓은 운동장에 나와서 밖에서 햇볕도 좀 쐬면서 즐겁게 웃고 달리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고, 학생 여러분들도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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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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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스승과 제자 사이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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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승의 자리는, 참으로 어려운 자리입니다. 마음이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 마음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어디로 튈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유리와도 같아서, 자칫 잘못 다루면 깨어지거나 얼룩이 남습니다. 교육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좋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또 그걸 우리 사회가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삶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보다]라는 말의 뜻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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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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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또 잘못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 노릇하기가 제자노릇 하는 것보다 만 배는 더 어렵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를 생각해주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교에 계시지 않거나, 전근가신 선생님이라도 좋습니다. 나를 이만큼 자라게 해준 스승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오늘. 이렇게 좋은 날, 좋은 기회는 또 없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느 때 불쑥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승의 날은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오늘 2세 교육에 헌신해 오신 스승님들의 은공을 기리고 새로운 사도관계의 정립을 위한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백만 시민과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
특정일>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축사 (스승의날기념식에서 공로상수상자와 내빈들에게)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오늘 2세 교육에 헌신해 오신 스승님들의 은공을 기리고 새로운 사도관계의 정립을 위한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4백만 시민과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혼신의 노력과 정성으로 참교육에 헌신해 오신 공로로 오늘 영예의 상을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과 가족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원단체 회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새로운 천년이라는 세기적인 전환과 함께 사회 각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교육환경에 있어서도 높은 교육열과 1세대 교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의 양성에 크게 기여해 오셨습니다만, 오늘날 지나친 입시경쟁과 왕따 현상, 학교폭력 등 많은 교육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우리 모두를 걱정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자,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당사자는 물론, 사회 각 분야가 환골탈태의 자세로 자기반성을 통한 교육제도의 개선과 인간교육이라는 교육 본래의 순수성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절실할 때입니다. 내 자식만을 위하는 편협 된 교육열과 획일적인 경쟁위주의 교육에서 사람을 중히 여기고 개인의 인성과 능력을 개발하는 21세기형의 창조적인 교육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열린 교육의 장을 열어 나가야겠으며, 바로 이 자리에 계신 교직자 여러분께서 그 몫은 담당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교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 ○○은 11.7%에 달하는 심각한 실업문제와 지역경제의 침체 등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4백만 시민의 슬기와 힘을 모으고 우리의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확실히 하여 위축된 시민들의 가슴에 용기와 희망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21세기 세계화, 지방화, 정보화 시대에 항만 물류, 정보 관광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시켜 서울에 대응하는 거점도시, 국제교역의 관문도시, 시민 모두가 잘 사는 ○○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이제 불과 2백일을 남겨둔 2천년의 문턱을 지나면 36억 아시아인의 대축제인 아시안게임과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우리 ○○에서 열립니다. 다시 한번 교육의 최 일선에서 묵묵히 사도의 길을 걸어오고 계시는 교직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드리며, 교원단체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앞날에 더욱 큰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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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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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푸르름으로 둘러싸인 화창한 하늘에 가슴 설레는 5월입니다. 이 때가 되면 5월 15일을 맞아 선생님과 함께 했던 학창시절이 떠오릅니다.
○○○선생님. 잘 지내셨나요? 그동안 기별도 없다가 이렇게 불쑥 편지를 보내어 봅니다. 저 기억하시죠? 철없던 ○○이에요. 선생님의 품을 떠난 지도 벌써 ○년이 지나 어엿한 숙녀가 되었답니다.
그동안 대학생이 되어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대학에서 많은 교수님들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해 한 해를 보낼 때마다 유독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회에 나오니 각자 생활에 바쁘고 친구들과 연락도 어려워지고 점점 사회가 삭막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따뜻했던 선생님의 음성이나, 그 시절 들려주셨던 많은 이야기들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돌이켜보니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들과 함께 지냈던 시절이 가장 좋았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지금에 와서야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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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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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아직도 많은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 이시겠지요? 저도 학생으로 돌아가서 함께 공부하고 싶네요. 이렇게 편지를 쓰다보니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계속 웃음이 납니다. 설마 저희들과의 추억.. 다 잊진 않으셨겠죠?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저, 바르게 잘 배우고 자랐습니다. 가르침대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주변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께요.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또 다시 편지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항상 마음속에 스승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아직 봄인데도, 날씨가 무척 더워지고 있네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가족간의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