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지요.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느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스승의 자리는, 참으로 어려운 자리입니다. 마음이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 마음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어디로 튈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유리와도 같아서, 자칫 잘못 다루면 깨어지거나 얼룩이 남습니다. 교육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만 아니라 좋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든지,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또 그걸 우리 사회가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삶을 잘 꾸려나가면서, 다른 사람의 삶도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보다]라는 말의 뜻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핀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위를 모방하면서 크기 때문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194 byte
제 목 : 스승의날축사(교장선생님이 스승의 날 행사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또 잘못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하겠지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 노릇하기가 제자노릇 하는 것보다 만 배는 더 어렵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오늘 하루만큼은,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를 생각해주길 바라고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학교에 계시지 않거나, 전근가신 선생님이라도 좋습니다. 나를 이만큼 자라게 해준 스승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오늘. 이렇게 좋은 날, 좋은 기회는 또 없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느 때 불쑥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승의 날은 참으로 좋은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쁘고 즐거운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몇몇 학교는 촌지 등의 폐해를 감안해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이 날을 형식적인 이벤트 성 날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스승과 제자 사이가 끈끈한 정으로 얽매여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스승은 하늘이고, 제자는 무조건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야한다는 것을 지금 학생들에게 강요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35 byte
제 목 :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하지만 스승과 제자라는 기본적 개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가르침과 배움의 길 또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스승은 스승이고 제자는 제자입니다.
스승은 제자를 위해 혼신을 다해 가르침을 이룰 것이고, 제자는 배움에 최선을 다해야하며 항상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그 은혜를 가슴속에 담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모인 ○○고등학교 모든 학생들 마음에 존경하는 선생님 한 두 분이 진심으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믿고, 또한 ○○고등학교 모든 선생님들 마음에도 제자를 위하는 길이 자신의 희생과 자신의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에 여러 선생님의 축복을 빌어야하겠지만, 자신들의 분신과도 같은 제자들이 모두 함께 하기에 저는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오늘의 축복됨을 빌어들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서로 축하해주면서 이 학교의 발전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단합된 한 마음으로 달려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축사를 하는 것이 합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제 마음은 여러분 모두와 한뜻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저 또한 스승이고 가르침을 받은 제자이기에 오늘만큼은 여러분들과 어울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우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가르치고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또 다른 부모이십니다.
선생님, 우리와 함께 웃고 눈물짓는 선생님은 때로는 가족보다 가까운 우리들의 친구이십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부모 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선생님, 선생님 고맙습니다.
때로는 우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도, 은혜도 모르는 것처럼 버릇없이 행동하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오늘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크신 은혜만을 우러르는 해바라기가 되어 보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입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들의 스승은 과연 누구입니까? 누구의 은덕에 감사하며 추모하라는 뜻입니까? 물론 지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많은 스승 분들이 계십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 아님 삶의 지표를 바로잡아 주신 분들도 있겠지요. 네, 스승이란 가르침의 목적뿐 아니라 그 가르침으로 나를 올바르게 인도해주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제게도 그런 분들이 많지만, 오늘 저의 참된 스승님은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십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생각과 전혀 다를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고 다시 도전한다는 심정으로 이 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그저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처참했습니다. 정말 공부하기가 싫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수능시험에 대한 공포로 한동안은 그저 방탕하게 놀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절 믿고, 저의 마음을 다잡아주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학원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다그치기도 하였고, 어루만져주기도 했던 나의 스승님들은 가르침에 그 어떠한 사심도 없는 진정한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배움도 가르침도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간이 한다고 했던 저희 수학선생님 말처럼 인간이기에 이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침대로 사회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선생님 안녕하세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선생님 말 안 듣던 말괄량이 5총사 중 한명 ○○○입니다.
벌써 온 세상이 푸르러지는 5월이 되었습니다. 마냥 어리다고 생각하다 이제는 내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에 고마움을 생각하며 오늘은 이렇게 그때의 추억을 떠올려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께 벌받던 시간들도 이제는 저에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고 벌써 ○○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그 속에서 많은 기쁨을 느꼈을 꺼라 생각합니다. 어머니 같은 포근함으로 늘 격려와 배려를 해주셨던 선생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제 모습을 떠올리면 학창시절엔 개구쟁이처럼 정말 말 안 듣고 호기심 가득한 그런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조퇴하기, 보충시간 몰래 도망갔던 일..그래서 손들고 벌받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참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제 생일날 5총사 친구들이 생일파티 해준다고 초코파이를 케이크 삼아 축하하는데, 컴퓨터 옆에 폭죽 터트려서 혼나고 초코파이 하나씩 입에 물고 교무실 앞에 손들고 벌섰던.... 그땐 지나가는 학생들 선생님들한테 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런 기억들이 이젠 다 추억 남습니다. 너무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305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기에 선생님을 한번이라도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학교 주변은 많이 지나쳤지만 교문 안으로 들어설 용기가 부족했던지 한번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섬기는 마음은 아직 그대로이고, 그때의 말씀도 여전히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만큼 성숙하기까지 많은 스승님들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만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동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철없던 그때의 저희들에게 쓴소리 마다하지 않으셨던 그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1년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의 시간은 큰 열매를 맺기 위한 시간으로 저에게는 참 뜻 깊은 추억이 많은 시간으로 가슴이 뿌듯합니다. 선생님께서 한 말씀들이 그땐 쓴소리 라고만 생각을 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세상을 보다 보니 큰 용기와 희망으로 바뀌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배려를 이제는 제 주변의 사회와 지인들에게 베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