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공동육아 조합 주관으로 즐거운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 진행과 개최를 위해 그간 고생 많이 하신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공동육아 조합 주관으로 즐거운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 진행과 개최를 위해 그간 고생 많이 하신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들이 늘어나면서 이제 육아문제는 이웃과 지역사회, 국가가 함께 공동으로 해결해나가야 하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잘 키워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얼마 전에 한 사설 유아교육 기관에서, 알몸 체벌을 하는 바람에 한동안 시끄러웠지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인근 주민들이 흥분해서 알몸 체벌을 받고 있는 여아의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신문에 제보하고 기사화를 시켰지요.
이런 것만 보아도, 이웃에서 또 지역사회에서 또 국가에서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 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내 아이를 그 유치원에 보낼 수도 있는 건데...라고 생각하면 그 문제는 곧 내 문제가 되고, 그것이 우리의 교육 현실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국가에서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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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공동육아 조합주관 어린이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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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또 사랑을 받기 위해 이 세상에 나온 존재들입니다. 비단 오늘과 같은 날 뿐만 아니라, 항상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학대받는 아이들이 없는지 돌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 안아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래어봅니다. 아직도 해외에 입양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니 우리가 품어 안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오늘 이러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오늘은 ○회 스승의 날입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 기념식만 하고 끝을 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날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서 운동하기 참 괜찮은 날씨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날이지요. 학생들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이고, 선생님들은 감사받을 수 있어 좋은 날이고 그렇습니다.
갈수록 스승의 날, 어버이날이 형식적으로 지나치는 날이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 진심과 진심이 오고가야 하는데, 선물만 오가고 끝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 한쪽에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다른 한쪽은 받기만 하는 날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승의 날은 기념식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스승과 제자 -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보기 위하여 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좁은 교실이 아니라, 넓은 운동장에 나와서 밖에서 햇볕도 좀 쐬면서 즐겁게 웃고 달리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고, 학생 여러분들도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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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체육대회를 겸한 스승의 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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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스승과 제자 사이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교사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이었던가, 그동안 잘 해왔나. 신임 교사들을 잘 챙겨주었던가. 교장으로서 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를 정직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바로 교육의 시작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게 될 때가 있지요.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자란 아이는 나쁜 길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나쁜 길로 가느냐 하면, 그게 나쁘다는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쁘다고 알려주는 게 교육이지요.
어릴 때는 모르는 게 많아서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 것을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서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배우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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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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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재배함으로써 자라고 인간은 교육을 함으로써 사람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 사람은 교육을 통해서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하면 본능에 의해서 행동하게 되겠지요.
충동적이 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서 누군가를 해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나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절제할 줄 모르고 자제할 줄 모르고 본능적으로 행동한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래서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고 잘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잘 가르친다는 것은 아는 게 많고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 경험도 풍부해야 하고, 그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를 많이 가지고 있고,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스승 밑에서 또 훌륭한 제자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축하가 넘치는 날입니다. 선생님들께는 스승으로서의 내 자리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학생 여러분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전교생들에게 하는 말)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끼며 그것을 전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그런데 일부 어린이들은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비싼 선물 드리는 날이라고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분 좋은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주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나 부담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선물이 아닙니다. 때로는 그러한 선물보다 마음을 담은 편지 한 장이, 더 선생님을 기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이 우리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딱 하나 뿐입니다.
항상 오늘과 같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믿고 따르는 학생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 이제 6학년 어린이들은, 조금 있으면 중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도, 지금과 같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배움에 임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초등학교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을 잊지 말고 기억해주기를 바랍니다. 또 이러한 스승의 날에, 선생님을 찾아와 뵙는다면 선생님들로서는 그것만큼 기쁘고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훌륭한 학생으로 성장하여 선생님을 뵙는 일, 그것 또한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친구들이 잊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스승과 제자는 모두에게, 배움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때론 우리 선생님들은 우리의 아이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영향을 받고 자랍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서로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이러한 것들을 항상 명심하여서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바라고, 학생들도 선생님들에게서 최대한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그 에너지를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은 스승과 제자 모두가 기쁜 날이고, 즐거운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스승의 크신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바르고 예쁘게만 자라준다면 우리나라의 미래와, 내일도 맑음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그런지, 우리 어린이들이 한 떨기 붉은 꽃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달아주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꽃이랑 별로 안 친한 교장 선생님도 오늘은 가슴에 꽃을 달고 나왔습니다. 처음 ○○ 초등학교에 들어올 때만 해도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서 울던 우리 어린이들이 언제 이만큼 자라, 스승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됐나 싶기도 하고,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사의 꽃을 달아주니 고마운 한편, 대견한 마음도 큽니다. 오늘 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버이날 달아드렸던 카네이션을 선생님의 가슴에도 달아드렸을 것입니다.
그래, 어떤 학생이 오늘 교장 선생님한테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교장 선생님, 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 같나요?" 그 이유는, 바로 스승은 제 2의 부모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학교에 오면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어린이 여러분을 보호하고 보살펴주시지만, 학교에 오면 선생님들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어린이 여러분을 보살펴주고, 보호해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하는 뜻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입니다.
평소에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잊어버리기가 쉽듯이 스승의 날에도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자주 잊어버리게 됩니다.
원래 스승의 날은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병중에 계시거나 퇴직한 선생님들을 평소에 생각하고 기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선생님을 찾아뵙는 날을 만들자고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원래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해서 선생님들을 찾아뵙다가, 본격적으로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을 5월 15일 스승의 날로 정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꽃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드린 학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은 그런 선물에 기뻐하시겠지만,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우리 어린이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이루는데 힘써서 미래에 여러분이 희망하던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며, 우리나라의 참된 일꾼으로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우리 ○○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항상 배움에 힘쓰고 정진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