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 중학교 교문을 들어 선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 중학교에서 웃고 떠들며 배움을 갈고 닦은 지도, 이제 횟수로 어언 3년이 다 되어갑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중학교 학생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 중학교 교문을 들어 선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 중학교에서 웃고 떠들며 배움을 갈고 닦은 지도, 이제 횟수로 어언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최고 학년이 되어서야 이제 조금 선생님의 마음을 알 것 같은데 ○○ 중학교에서 보낼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선생님들과의 이별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오늘과 같은 날이 있어, 선배님들처럼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을 테니, 스승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날이 1년에 하루라도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은 선생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이만큼 성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엔 선생님들의 사랑을 깨닫지를 못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에도 소홀해지는 것 같아요. 3학년이 되고 보니 그동안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앞으론 얼마 남지 않은 학교생활 충실히 하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스승의 날 하루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더 자주, 더 많이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착하고 바른 학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제자들이 이 감사의 마음을 오래 전할 수 있도록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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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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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푸르름으로 둘러싸인 화창한 하늘에 가슴 설레는 5월입니다. 이 때가 되면 5월 15일을 맞아 선생님과 함께 했던 학창시절이 떠오릅니다.
○○○선생님. 잘 지내셨나요? 그동안 기별도 없다가 이렇게 불쑥 편지를 보내어 봅니다. 저 기억하시죠? 철없던 ○○이에요. 선생님의 품을 떠난 지도 벌써 ○년이 지나 어엿한 숙녀가 되었답니다.
그동안 대학생이 되어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대학에서 많은 교수님들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해 한 해를 보낼 때마다 유독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회에 나오니 각자 생활에 바쁘고 친구들과 연락도 어려워지고 점점 사회가 삭막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따뜻했던 선생님의 음성이나, 그 시절 들려주셨던 많은 이야기들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돌이켜보니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들과 함께 지냈던 시절이 가장 좋았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지금에 와서야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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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어느덧 숙녀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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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아직도 많은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 이시겠지요? 저도 학생으로 돌아가서 함께 공부하고 싶네요. 이렇게 편지를 쓰다보니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계속 웃음이 납니다. 설마 저희들과의 추억.. 다 잊진 않으셨겠죠?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저, 바르게 잘 배우고 자랐습니다. 가르침대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주변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께요.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또 다시 편지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항상 마음속에 스승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아직 봄인데도, 날씨가 무척 더워지고 있네요. 부디 몸 건강하시고, 가족간의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선생님. 감사드리고 또 사랑합니다.
20○○년 ○○ 월 ○○일
제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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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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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고등학교 졸업생 ○○○입니다. 기억하시겠습니까?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졸업하고 처음 쓰는 편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찾아뵙지도 못하고 연락도 못 드려서 너무 죄송하네요.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편지로 담아 보내 드린다는 것이 이제야 쓰게 되는군요.
졸업하고 선생님께서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학창시절을 보냈던 학교에서 선생님을 뵙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학교로 찾아가서 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선생님으로 만나 뵈어 기쁩니다. 언제나 선생님이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오셨음을 알기에 말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니 선생님과 함께 했던 저의 시간을 되돌려 보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한번은 지각을 해서 늦게 들어온 저와 친구들에게 시를 한편 외우는 벌을 주셨는데 기억나세요? 하루 종일 시 한편 외우는 게 뭐 그리 어려울까 했는데 그날 하루는 정말 짧았습니다. 하루 종일 입안에서 시가 맴도는데 잘 외워지지는 않고 혼 날까봐 겁은 나고... 그렇게 해서 마지막 종례 때 칠판 앞에 서서 시를 외웠죠. 아마 그때 외운 시가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긴 시를 외워서 그것도 친구들 앞에서 서서 낭송하려니 너무 부끄러워서 입술이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엔 마지막까지 외워서 박수를 받긴 해도 말이예요. 그런데 선생님, 그 이후로 님의 침묵은 제가 절대 잊지 않는 시가 되어 버렸어요.
어떤 특정한 기억이 되니까 잊지 않아지더라구요. 친구들 만나서 가끔 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들었는데, 아직도 시 외우기 하신다구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벌로 시외우기 벌을 준다는 기사를 봤는데 전 선생님인줄 알았어요. 10여년 전에 했는데 지금에서야 기사화 될 만큼 많이 사용하지 않았나 봅니다. 정말 좋은 방법인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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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졸업생이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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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가 든 만큼 선생님께서도 연세 드시니 건강 문제로 걱정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기억하는 제자라서 편찮으시고 많이 늙으신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플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자들 생각해서라도 건강 꼭 챙기시고 잘 지내셔야 합니다. 저나 친구들이나 선생님 덕분에 학창시절 행복하게 보냈었어요. 그래서 졸업할때도 저희들끼리 한 다짐이 있었답니다. 대학을 가서도 사회에 나가서도 그리고 가정을 갖고 늙어가면서도 항상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보자...라구요. 그것이 선생님께서 저희 제자들을 배출해 내실 때 최고의 보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예요.
지각하고 야간자율학습 땡땡이 치고 도망가고... 친구들끼리 싸워서 울고 성적 떨어져서 부모님 모시고 오고 선생님 속 많이 썩힌 제자라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때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많은 조언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쉬운일에 어렵게 덤비지 말고 어려운일에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던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어렸을때라 저것이 무슨 말인가...하고 이해하기 어려웠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도 하고 삶을 살아가다 보니까 이제는 이해가 되더라구요. 쉬운일인데 어렵게 생각하고 소심하게 대해서 손해봤던 일도 있었구요. 어려워서 포기하게 되던 일도 있었어요. 이제는 쉬운일과 어려운일에 대해서 조금은 구분이 가구요.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선생님 말씀처림 어렵게 덤비지도 포기하지도 않으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선생님을 뵙고 싶어하고 항상 멀리서 응원하는 제자가 있다는 것으로 많은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것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20○○년 ○○ 월 ○○일
제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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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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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종...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무의 성장과정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비유하곤 하는데, 나무의 성장과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나무와 인간은 참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다 똑같은 것 같지만, 잎이 돋아나는 시기도 다르고 열매 맺는 시기도 다릅니다. 씨앗의 크기도, 모양도, 또 그 씨앗이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환경도 다 다릅니다. 그러한 것을 살펴서 잘 보살피고 가꾸어야 나무가 잘 자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아이들, 미래의 꿈나무를 교육하는 일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숲의 가장자리에 접해서 자라고 있는 너도밤나무를 보면 줄기의 측면을 따라 작은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지만, 이는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울지 몰라도, 실제로는 심하게 왜곡된 형태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상록 침엽수 같은 경우도 줄기의 한쪽 방향으로만 가지가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햇빛이 들지 않아서 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지를 자라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가지를 펼치고 잎을 돋우는 것이고 말이죠. 이렇듯 비슷해 보이는 나무도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이렇게 다른 환경에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아이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계속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일이 바로 교육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교육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생각해보는 날입니다. 특히 미래에 스승이 될 여러분들은 오늘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르치는 일에 헌신할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