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우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가르치고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또 다른 부모이십니다.
선생님, 우리와 함께 웃고 눈물짓는 선생님은 때로는 가족보다 가까운 우리들의 친구이십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부모 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선생님, 선생님 고맙습니다.
때로는 우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도, 은혜도 모르는 것처럼 버릇없이 행동하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오늘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크신 은혜만을 우러르는 해바라기가 되어 보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아침에 일기예보를 들으니, 오늘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날씨가 아침부터 흐립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지만, 교장 선생님의 마음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우리 ○○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바르고 예쁘게만 자라준다면 우리나라의 미래와, 내일도 맑음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그런지, 우리 어린이들이 한 떨기 붉은 꽃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달아주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꽃이랑 별로 안 친한 교장 선생님도 오늘은 가슴에 꽃을 달고 나왔습니다. 처음 ○○ 초등학교에 들어올 때만 해도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서 울던 우리 어린이들이 언제 이만큼 자라, 스승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됐나 싶기도 하고,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사의 꽃을 달아주니 고마운 한편, 대견한 마음도 큽니다. 오늘 어린이 여러분들은, 어버이날 달아드렸던 카네이션을 선생님의 가슴에도 달아드렸을 것입니다.
그래, 어떤 학생이 오늘 교장 선생님한테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교장 선생님, 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 같나요?" 그 이유는, 바로 스승은 제 2의 부모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학교에 오면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어린이 여러분을 보호하고 보살펴주시지만, 학교에 오면 선생님들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어린이 여러분을 보살펴주고, 보호해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하는 뜻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입니다.
평소에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잊어버리기가 쉽듯이 스승의 날에도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것을 자주 잊어버리게 됩니다.
원래 스승의 날은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 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병중에 계시거나 퇴직한 선생님들을 평소에 생각하고 기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선생님을 찾아뵙는 날을 만들자고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원래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해서 선생님들을 찾아뵙다가, 본격적으로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을 5월 15일 스승의 날로 정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있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꽃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드린 학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은 그런 선물에 기뻐하시겠지만,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우리 어린이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이루는데 힘써서 미래에 여러분이 희망하던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며, 우리나라의 참된 일꾼으로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우리 ○○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항상 배움에 힘쓰고 정진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입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들의 스승은 과연 누구입니까? 누구의 은덕에 감사하며 추모하라는 뜻입니까? 물론 지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많은 스승 분들이 계십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 아님 삶의 지표를 바로잡아 주신 분들도 있겠지요. 네, 스승이란 가르침의 목적뿐 아니라 그 가르침으로 나를 올바르게 인도해주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제게도 그런 분들이 많지만, 오늘 저의 참된 스승님은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십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생각과 전혀 다를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고 다시 도전한다는 심정으로 이 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그저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처참했습니다. 정말 공부하기가 싫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수능시험에 대한 공포로 한동안은 그저 방탕하게 놀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절 믿고, 저의 마음을 다잡아주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학원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다그치기도 하였고, 어루만져주기도 했던 나의 스승님들은 가르침에 그 어떠한 사심도 없는 진정한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배움도 가르침도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간이 한다고 했던 저희 수학선생님 말처럼 인간이기에 이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침대로 사회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청출어람)
신록이 제 푸름을 마음껏 뽐내고, 천하의 태동과 생동감을 기쁨으로 맞이할 오늘을 다함께 축하합니다.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
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하고, 또한 이 꽃들만큼 향기롭고 아름다운 내 제자들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원했습니다.
10년이 넘은 교육생활이지만, 저는 아직 참다운 스승으로 기억되기엔 부족함이 많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부끄러움도 없지 않습니다. 지난날 돌이켜보면, 제 초심은 교육의 굳은 뜻으로 내가 가르치는 모든 학생들이 올바른 길로, 곧은길로만 가기를 원했던 사람입니다. 그 앞에 내가 있어 학생들을 선도하고, 그들 중 누구하나 상하거나 뒤쳐지지 않게 다그치며 이끌어주기를 바랬던 마음 한결같았습니다. 또한 그들이 날 넘어서 더욱 활개치고, 그들이 품은 포부가 하늘에 닿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푸른색은 쪽에서 취했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고[靑取之於藍而靑於藍], 얼음은 물이 이루었지만 물보다도 더 차다[氷水爲之而寒於水]. 학문이란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므로 중도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푸른색이 쪽빛보다 푸르듯이, 얼음이 물보다 차듯이 면학을 계속하면 스승을 능가하는 학문의 깊이를 가진 제자도 나타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나다는 뜻인 청출어람이 나왔으며, 출람(出藍)이란 말도 여기서 비롯된 말입니다. 즉, 스승을 뛰어넘는 제가가 나옴은 스승의 가장 큰 자랑거리요, 위안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저 또한 오늘 스승의 날을 기점으로 제가 가르치는 모든 제가가 저를 넘어 이 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라며, 5월의 꽃보다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
5월의 포근한 햇살 아래 다함께 모여 웃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오늘이 설레고 반가운 것은 아마도 교육자로서 당연한 삶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교육자로서 후회...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
5월의 포근한 햇살 아래 다함께 모여 웃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오늘이 설레고 반가운 것은 아마도 교육자로서 당연한 삶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교육자로서 후회 없는 길을 걸어왔고 지금은 늙은 모습이 추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언제나 가슴 뿌듯하며 교육자로서 지난 세월을 살아온 날이 자랑스럽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가슴 설레게 했던 지난 날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것은 그동안 가르쳐온 제자들이 그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교육자는 자신을 낮추고 언제나 세상을 비추는 목자가 되어야한다고 했습니다. 가르침의 이유가 어떠했던 가르치는 입장은 누구하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내 제자를 사랑하고, 내 제자를 아끼고, 내 제자를 위한 가르침에 허세와 위세를 뿌림을 허용치 않으며, 헌신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대할 것임을 항시 기억합니다.
누구하나 미워하는 사람 없는 평등으로 가르치며, 내 이론과 꿈을 고스란히 전해 내 이상을 내 제자로 하여금 이룰 수 있게 다그치며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교육자의 마음가짐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이 좋은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찬사를 보내며, 바쁜 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이 자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참석한 우리 모두의 건강을 빌며, 정겨운 오늘 이 마음 변치 말 것을 다짐해봅니다. 언제나 하는 일에 매진하고 좋은날만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