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문(서비스 이용에 대해)
○○○스포츠센터 대표님 귀하.안녕하십니까, 클린팩토리 대표 ○○○입니다.
인사말>감사
감사문(서비스 이용에 대해)
감사문(서비스 이용에 대해)
○○○스포츠센터 대표님 귀하.
안녕하십니까, 클린팩토리 대표 ○○○입니다.
먼저 귀 센터의 세탁용역업체로 선정된 것에 관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앞으로 저희업체는 ○○스포츠센터의 세탁물 일체를 책임지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업체를 믿어주신 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청결만이 살길이다]라는 당사의 창립원칙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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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97 byte
제 목 : 감사문(서비스 이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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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성공 파트너, 클린팩토리. 12-345-6789.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회사동료의 사망)
○○기 입사 동기 여러분께 전합니다.우리 기수 입사 동기인 ○○부 사원 ○○○氏가 어제 저녁 퇴근길에 불의의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회사동료의 사망)
부고장(회사동료의 사망)
○○기 입사 동기 여러분께 전합니다.
우리 기수 입사 동기인 ○○부 사원 ○○○氏가 어제 저녁 퇴근길에 불의의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웃으며 인사하고 함께 일했던 이가 오늘 현재,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니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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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회사동료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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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는 우리 기수 입사 동기들 중에서도 유난히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진 이였으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촉망받는 인재였습니다.
우리는 함께 입사하여 동고동락한 우리의 입사 동기 故○○○의 마지막 걸음이 외롭지 않도록 기꺼운 마음으로 걸음 하여야 할 것입니다.
○○병원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월 ○○일 ○○시라고 하니 ○○기 입사 동기 여러분께서는 부디 두루 발걸음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송별회의 주인공인 홍길동씨도 결국엔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외로 파견 근무를 자원했는지도 모릅니다. 일부에서는 왜 그런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의아해합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일하는 것이 힘겹고 외롭다는 것은 누구든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더 나은 봉급을 받는 것도 아니며, 일순간 삶의 질이 개선되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분, 홍길동씨의 선택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아님 잘못된 판단일까요? 누군가는 홍길동씨가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에 강압적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외로운 길을 혼자 가겠다고 나서는 의협심, 아님은 등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들의 추측일 뿐, 그 어떠한 진실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단지 오늘 이 자리는 해외파견을 떠나는 홍길동씨의 송별회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인 것만 알고 기억하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홍길동씨가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것을 듣고 보면서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쌓아 올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래의 향상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주문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곁에서 함께 일하며 웃고 울었던 동료가 떠남은 아쉽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홍길동씨의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홍길동씨의 결정과 판단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훗날 더 나은 삶으로 우리들에게 보여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오늘 이렇게 홍길동씨의 송별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사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적당했던 지난해)
※ 안녕하십니까? 어김없이 한 해가 끝으로 치닫고 있는군요. 사람이 제 아무리 잘 나도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이지요. 저 개인적으로, 올 한해는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적당했던 지난해)
연말송년회 인사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적당했던 지난해)
※ 안녕하십니까? 어김없이 한 해가 끝으로 치닫고 있는군요. 사람이 제 아무리 잘 나도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이지요. 저 개인적으로, 올 한해는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두 적당했죠. 더 바라면 욕심이다라는 마음으로 살아서 그런가 봅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어떠하셨나요? 며칠 남지 않은 한 해지만 모쪼록 마무리 잘 지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 모두들 혈색이 좋아 보이십니다.(웃음) 좋은 것 먹고, 좋은 옷만 입는다고 어디 혈색이 좋아지나요?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을 많이 해야지만 혈색이 좋아지지요. 안 그렇습니까? 한 해를 마무리 짓는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남는 건 사람뿐이라는 말, 살면 살수록 실감하게 되거든요.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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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말송년회 인사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적당했던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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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여러분은 올 한해가 어떠하셨어요? 가는 해 붙잡을 수 있는 장사 없고, 오는 해 막을 수 있는 장사 없지요. 세월이 우리한테 주는 건 나이만이 아닐 것입니다. 이맘때면 늘 세월에 부끄럽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며칠 남지 않은 한해지만 끝까지 총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치약 꽁무니를 짜내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여러분,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그럼.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평생을 우리 두 형제와 어머니를 위해 뼈가 휘도록 일하시다 병을 얻으신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저희 탓인 것만 같고, 살아생전에 잘 해 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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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두 형제도 직장을 얻어 아버지의 짐을 덜어 드릴만 해졌다 싶은 순간에 돌아가셨기에, 애통하고 원통하고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이토록 허탈하고 비통에 잠겨 있는 저희 두 형제와 어머니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집을 나설 때면 아버지께 인사를 드려야 할 것만 같고, 방안에 아버지가 누워 계실 것만 같아 문을 열어 보곤 합니다. 저희 마음이 이러할 진데 30년을 아버지만 바라보고 사신 어머니 마음은 또 어떨지 잘 압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잘 모시는 길이 아버지께 못 다한 효를 다하는 길인 줄 믿고 애쓰겠습니다.
저희가 아버님을 여읜 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