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이 모습을 부디 이해해다오.
하지만 멀리서 남아 이 아빠는 너의 모습을 그리며, 네 생일을 축하하고 너와 함께 생일파티를 하는 상상에 마음이 가볍구나!!
이렇게 멀리 떨어져 혼자 있으니, 가정의 소중함이 절실히 느껴지며, 너와 네 엄마가 무척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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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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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도 사랑하여 눈에 넣어도 또 눈에 넣고 싶은 귀여운 나의 아들 ○○○야!! 너도 이제 1살을 더 먹었으니, 동생들 잘 보살펴 줄 수 있는 형으로써의 의무와 책임감을 느껴야하지 않겠니?
또한 항상 당당하고 떳떳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생일날 마음껏 놀고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아빠가 없는 동안 엄마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꼭 명심하렴. 그럼,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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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존경하는 각계 각층의 여성 지도자 여러분! 저는 오늘 그 동안 여성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정책개발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결실을 맺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성의 지위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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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존경하는 각계 각층의 여성 지도자 여러분! 저는 오늘 그 동안 여성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정책개발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결실을 맺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에는 아시아가 세계를 주도하게 될 것이며, 아시아에서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미래학자들이 예견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여성의 시대를 더욱 앞당기고 전문적인 여성정책 개발을 해낼 수 있는 연구의 산실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의 재정 여건상 여성계가 바라는 여성사회 개발원을 당장 설립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마는, 오늘 개소한 이 여성정책개발센터가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성과를 축적해 ○○여성개발원 설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발전해 나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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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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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취임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13대 현안 과제를 선정해 의회, 언론, 시민이 함께 중앙 정부에 공동 대처함으로써 지난 10월 12일 선물거래소의 ○○ 유치가 확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을 뿐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은행 영남총본부도 우리 ○○에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특별자금을 포함한 20○○년도 국비 확보가 과거 어느 해보다 많은 1조2천 억원을 넘어서는 등 가시적인 결과가 하나 하나 실현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며, 특히 우리 시가 펼쳐놓은 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20○○년 아시안게임까지 향후 3~4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임진왜란 등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여성들이 나서서 지혜와 슬기로 국난을 극복한 역사적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IMF 관리체제를 경험한 영국,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도 역시 위기 극복의 일선에 여성들이 나섰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6.25 동란 이후 최대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여성 여러분들의 뭉친 힘이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개소한 여성정책개발센터가 여성의 지위 향상과 시정 발전에 크나큰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며, 그 동안 여성정책개발센터가 태동하기까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성지도자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정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당부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조문인사말(아버지를 여읜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편지)(장례후)
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저희 아버지께서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2년간 병으로 고생하시다가 환갑도 못 지내시고 돌아가셨기에 저희 형제는 비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평생을 우리 두 형제와 어머니를 위해 뼈가 휘도록 일하시다 병을 얻으신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저희 탓인 것만 같고, 살아생전에 잘 해 드리지 못한 죄책감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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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두 형제도 직장을 얻어 아버지의 짐을 덜어 드릴만 해졌다 싶은 순간에 돌아가셨기에, 애통하고 원통하고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이토록 허탈하고 비통에 잠겨 있는 저희 두 형제와 어머니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집을 나설 때면 아버지께 인사를 드려야 할 것만 같고, 방안에 아버지가 누워 계실 것만 같아 문을 열어 보곤 합니다. 저희 마음이 이러할 진데 30년을 아버지만 바라보고 사신 어머니 마음은 또 어떨지 잘 압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잘 모시는 길이 아버지께 못 다한 효를 다하는 길인 줄 믿고 애쓰겠습니다.
저희가 아버님을 여읜 상처를 딛고 어머니께 효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년 ○○월 ○○일
○○○ 올림.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도 큽니다.
지난 세월 동안 자식들 기르고 가르치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어머님의 은혜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머니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고희이지만 아버지의 고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철의 [송강가사 훈민가]에도 나와 있듯이 한 몸 둘에 나눠 만든 것이 부부라, 있을 제 함께 늙고 죽으면 함께 가는 것이 부부니까요. 그러니 오늘은, 어머니의 고희도 되고 아버지의 고희도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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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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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고희를 맞이하셨으니 저희 자식들 걱정은 그만 하시고, 편안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이제부터라도 자식들 키우시느라 못하셨던 여행도 맘껏 하시고, 자식들 먹이느라 드시지 못하셨던 맛난 음식도 잡수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인생을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복 가운데, 가장 큰 것이 건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 남매를 키우시느라, 언제나 고생 많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저희가 자라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 덕분임을 이제야 깨닫는 못난 저희를 용서하시고, 앞으로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키 위해 저희 남매 더 열심히 일하고, 자식 된 도리를 다할 각오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