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서로 사랑하기에 이 추운 겨울이 뜨겁게 느껴지고, 찬바람도 서로의 품에선 그저 봄바람처럼 서늘한 여운만을 남길 뿐인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저는 신랑 ○○○군을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서로 사랑하기에 이 추운 겨울이 뜨겁게 느껴지고, 찬바람도 서로의 품에선 그저 봄바람처럼 서늘한 여운만을 남길 뿐인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는 신랑 ○○○군을 지켜봐온 고향의 대 선배며 인생의 선배로서, 또한 지금은 이 고장을 책임지고 있는 ○○군의 군수로서 이 주례를 맡게 되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신랑 ○○○군은 ○○대학 경영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인재중의 인재이며 지금은 공인회계사로서 그 가치를 높이고 있는 이 고장의 자랑입니다.
신부 ○○○양 또한 훌륭하신 부모님 밑에서 사랑의 가르침으로 자란, 미덕과 지혜와 인품과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겨울의 눈꽃과도 같은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두 사람의 주례를 맡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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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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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에 있어 감히 제가 몇 말씀드릴까 합니다.
두 사람은 오늘날 만남에 있어 사랑이 전부요, 사랑이 행복의 척도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네, 맞습니다. 사랑이 있었기에 두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만으로 평생을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사랑이 매일 밥 먹여줍니까? 사랑이 집을 사주고, 차를 사 준다고 합니까? 아닙니다. 사랑에도 어느 정도의 삶의 여유가 있고, 기본 생활이 있어야지 그 사랑이 더욱 윤택해지는 것입니다.
즉,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가정이 편안할 것이고, 풍요로운 일상을 영위할 수 있을 겁니다. ○○○군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이 부부의 사랑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는 것 같군요.
두 번째는 부모님에 대한 효입니다. 부모님이 있어 날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그래서 사랑하는 두 사람이 부부가 될 수 있었음을 언제나 기억하십시오.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서도 다 갚을 수 없는 것이고, 죽어서도 효행은 그르칠 수 없는 이 나라의 가장 큰 덕목입니다.
또한 두 사람도 언젠가는 부모의 입장이 됨을 깨닫고 항상 부모님을 떠받들며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셋째는 서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상대방을 믿음은 바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며, 나 자신과의 약속인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내는 남편을 믿고, 남편 또한 아내를 신뢰해야 합니다. 이 믿음이 사라지고 서로가 서로를 불신한다면 가정의 행복과 그 평화는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껴안아주고, 아껴주십시오.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잘잘못을 따질 것이 아니라, 서로 안아주며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작은 화도 참지 못하고 서로에 대한 비방이 넘쳐난다면 결국에 서로에 대한 미움이 생기고, 그 미움은 증오가 되어 가정의 불화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친지와 하객 여러분! 저는 오늘 이 두 사람이 결혼을 하였음을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들 사랑의 증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밖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 내리는 눈처럼 이들 사랑이 순수한 결정체가 되기를 바라고, 또한 아름다운 눈꽃송이를 피울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또한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기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문
홍길동 대표이사님귀사의 발전과 번영을 경하드립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문
추석 인사문
홍길동 대표이사님
귀사의 발전과 번영을 경하드립니다.
중추절을 맞이하여 평소의 후의에 감사드리는 뜻에서 마음뿐인 소품을 근정하오니 웃음으로 거두어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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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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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년 ○○ 월 ○○일
인비 주식회사 대표이사 ○○○
오픈안내>기공식
기공식초청장 (회사 공장 신축)
안녕하십니까.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성공을 기원합니다.그동안 저희 회사에 협조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도와주신 데 대해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기공식
기공식초청장 (회사 공장 신축)
기공식초청장 (회사 공장 신축)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저희 회사에 협조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도와주신 데 대해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공장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기공식을 갖고자 합니다. 공사다망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저희 회사에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송별회 인사말 (해외파견을 나가는 동료에게)
정체된 삶은 더 이상의 발전도 향상된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항상 활동적으로 무언가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해 달려나가길 간절히 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송별회의 주인공인 홍길동씨도 결국엔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외로 파견 근무를 자원했는지도 모릅니다. 일부에서는 왜 그런 결정을 스스로 내렸는지 의아해합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일하는 것이 힘겹고 외롭다는 것은 누구든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더 나은 봉급을 받는 것도 아니며, 일순간 삶의 질이 개선되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분, 홍길동씨의 선택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아님 잘못된 판단일까요? 누군가는 홍길동씨가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에 강압적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외로운 길을 혼자 가겠다고 나서는 의협심, 아님은 등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들의 추측일 뿐, 그 어떠한 진실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단지 오늘 이 자리는 해외파견을 떠나는 홍길동씨의 송별회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인 것만 알고 기억하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홍길동씨가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것을 듣고 보면서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쌓아 올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래의 향상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주문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곁에서 함께 일하며 웃고 울었던 동료가 떠남은 아쉽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홍길동씨의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홍길동씨의 결정과 판단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훗날 더 나은 삶으로 우리들에게 보여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오늘 이렇게 홍길동씨의 송별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사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도 큽니다.
지난 세월 동안 자식들 기르고 가르치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어머님의 은혜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머니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고희이지만 아버지의 고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철의 [송강가사 훈민가]에도 나와 있듯이 한 몸 둘에 나눠 만든 것이 부부라, 있을 제 함께 늙고 죽으면 함께 가는 것이 부부니까요. 그러니 오늘은, 어머니의 고희도 되고 아버지의 고희도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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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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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고희를 맞이하셨으니 저희 자식들 걱정은 그만 하시고, 편안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이제부터라도 자식들 키우시느라 못하셨던 여행도 맘껏 하시고, 자식들 먹이느라 드시지 못하셨던 맛난 음식도 잡수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인생을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복 가운데, 가장 큰 것이 건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 남매를 키우시느라, 언제나 고생 많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저희가 자라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 덕분임을 이제야 깨닫는 못난 저희를 용서하시고, 앞으로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키 위해 저희 남매 더 열심히 일하고, 자식 된 도리를 다할 각오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