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이 모습을 부디 이해해다오.
하지만 멀리서 남아 이 아빠는 너의 모습을 그리며, 네 생일을 축하하고 너와 함께 생일파티를 하는 상상에 마음이 가볍구나!!
이렇게 멀리 떨어져 혼자 있으니, 가정의 소중함이 절실히 느껴지며, 너와 네 엄마가 무척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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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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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도 사랑하여 눈에 넣어도 또 눈에 넣고 싶은 귀여운 나의 아들 ○○○야!! 너도 이제 1살을 더 먹었으니, 동생들 잘 보살펴 줄 수 있는 형으로써의 의무와 책임감을 느껴야하지 않겠니?
또한 항상 당당하고 떳떳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생일날 마음껏 놀고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아빠가 없는 동안 엄마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꼭 명심하렴. 그럼, 나중에 보자.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문
홍길동 대표이사님귀사의 발전과 번영을 경하드립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문
추석 인사문
홍길동 대표이사님
귀사의 발전과 번영을 경하드립니다.
중추절을 맞이하여 평소의 후의에 감사드리는 뜻에서 마음뿐인 소품을 근정하오니 웃음으로 거두어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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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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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년 ○○ 월 ○○일
인비 주식회사 대표이사 ○○○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 (시민을 위한 정기연주회)
어느덧 겨울을 예고하는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요즘, 올 한해를 돌아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빠져들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의 밤을 마련하였습니다.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의 ...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 (시민을 위한 정기연주회)
연주회 인사말 (시민을 위한 정기연주회)
어느덧 겨울을 예고하는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요즘, 올 한해를 돌아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빠져들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의 밤을 마련하였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의 밤이 지난 △△년 초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회 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시민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는 더 큰 규모로 야외에서 공연을 합니다.
클래식 음악과 국악의 만남으로 더욱 풍성해진 이번 연주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 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시민의 가정이 늘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척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고희를 맞아 고희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기뻐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도 큽니다.
지난 세월 동안 자식들 기르고 가르치느라 밤낮으로 애쓰신 어머님의 은혜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머니의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의 고희이지만 아버지의 고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철의 [송강가사 훈민가]에도 나와 있듯이 한 몸 둘에 나눠 만든 것이 부부라, 있을 제 함께 늙고 죽으면 함께 가는 것이 부부니까요. 그러니 오늘은, 어머니의 고희도 되고 아버지의 고희도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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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모친고희연(古稀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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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고희를 맞이하셨으니 저희 자식들 걱정은 그만 하시고, 편안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이제부터라도 자식들 키우시느라 못하셨던 여행도 맘껏 하시고, 자식들 먹이느라 드시지 못하셨던 맛난 음식도 잡수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인생을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복 가운데, 가장 큰 것이 건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저희 남매를 키우시느라, 언제나 고생 많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저희가 자라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머니,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 덕분임을 이제야 깨닫는 못난 저희를 용서하시고, 앞으로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키 위해 저희 남매 더 열심히 일하고, 자식 된 도리를 다할 각오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