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한국노총지역본부의 정기 대의원대회)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저는 오늘 한국노총 ○○광역시 지역본부의 새로운 결속과 전진을 다짐하는 정기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드리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면서, 4백만 시민과 더불어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
인사말>축하
축사(한국노총지역본부의 정기 대의원대회)
축사(한국노총지역본부의 정기 대의원대회)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저는 오늘 한국노총 ○○광역시 지역본부의 새로운 결속과 전진을 다짐하는 정기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드리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면서, 4백만 시민과 더불어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한국전쟁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는 IMF체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발전과 산업 평화 정책에 이바지하고 계시는 한국노총 부사지역 14만 조합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영광이 표창을 받으신 분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경제지표가 다소 호전되고 있기는 하지만 실업자가 2백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 속에 온 국민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은 지역 경제의 취약으로 인한 기업들의 부도와 도산으로 실업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커다란 시련을 맞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에서는 고용안정과 실업대책을 위해 과감하고 혁신적인 경제 회생 정책을 추진하는 등 위기를 타개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을 만들어 고용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체 구인 개척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하나 더 찾기 운동]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기업 지원체제 구축과 실업률 낮추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가 뼈를 깍는 아픔과 노력으로 외환위기를 잠재우고, 경제지표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국가신용도 상승과 더불어 경제회복의 조짐이 전망되고 있으나, 아직도 내부가 부진하고 수출 전망도 그다지 밝지 않는 등 위기상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려운 지난날의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적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 내 위대한 저력을 지닌 민족으로 우리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합심 단결할 때만이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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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한국노총지역본부의 정기 대의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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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 ○○시는 선물거래소의 개소, ○○신항 건설, 아시안 게임 시설 건설, 지하철 건설, ○○정보단지 개발 등 ○○의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핵심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은 새로운 천년을 맞는 준비를 해야 할 뜻 깊은 해로 시민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향토사랑 운동인 [내사랑 ○○운동]으로 시민의 참여를 통해 ○○ 재창조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는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4백만 시민의 발전 의지와 지역 노동계의 안정, 산업 평화를 주도하고 계신 이 자리의 대의원 여러분께서 지도력을 발휘하여 주신다면 당면한 경제난과 실업난을 능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며, 근로자와 기업인이 상호 신뢰 속에 공존하면서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성숙된 노사문화의 정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뜻 깊은 자리가 ○○지역 조합원 여러분의 힘찬 결속과 다짐으로 경제난 극복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변함 없이 시정 발전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격려를 보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우리 시에서도 한국노총 ○○광역시 지역본부에 대한 지원과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노총 ○○지역본부의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와 행운이 가득하시고, 기쁨과 보람이 넘치는 활기찬 새 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충무공 탄신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매년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입니다.충무공 탄신일은 성웅으로 추대 받는 이순신 장군의 높은 충의와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서 올해로 OOO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충무공 탄신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기념일 안내문(충무공 탄신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매년 4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입니다. 충무공 탄신일은 성웅으로 추대 받는 이순신 장군의 높은 충의와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서 올해로 OOO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에서 올린 수많은 승전 전술과 거북선, 난중일기 등으로 유명한 이순신 장군의 일화를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우리민족의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긍심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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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 안내문(충무공 탄신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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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념일에 맞추어 지역별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니 가족들과 함께 참가해 보는 것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말(따뜻한 시간)
안녕하십니까?즐겁고 뜻 깊은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말(따뜻한 시간)
추석 인사말(따뜻한 시간)
안녕하십니까? 즐겁고 뜻 깊은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툇마루를 넘어 방안 깊숙이 찾아드는 가을볕처럼 한가위를 맞아 마음 속까지 훈훈해지는 가슴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인간에 대한 예의타인에 대한 공감우리의 출발점입니다.봄 치마 살랑거리는 옷차림 가벼운 5월입니다. 이제는 덥기까지 한 대요. 다들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나요.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인간에 대한 예의 타인에 대한 공감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봄 치마 살랑거리는 옷차림 가벼운 5월입니다. 이제는 덥기까지 한 대요. 다들 따스한 봄날을 즐기고 있나요.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 사람처럼 되었습니다.라는 성바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 사람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의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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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회사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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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되어 보는 것입니다.
개미는 더듬이로 페로몬이라는 감정 호르몬을 분비해서 다른 개미와 소통한다고 합니다. 서로의 더듬이를 대고 있으면 상대 개미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오다가 적을 만났는지, 먹이를 발견했는지, 걸어온 길의 과정을 알아차립니다. 금세 상대 개미의 기분을 파악하고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간이 타인을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서로는 다르고 소통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해할 수 없다고 단정을 지을수록 마음의 문은 두꺼워집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타인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지만 우리는 타인에 의해서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면 보이지 않던 다른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가려져 있던 시야가 트입니다.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이나 회사생활에서도 우리는 늘 다른 사람과 마주합니다.
늘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여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칠순잔치)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풍경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서서히 물들어 가는 가을처럼 아름다운 세월을 지나는 아버지의 칠순잔칫날입니다. 모두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칠순잔치)
10월 가을인사말(칠순잔치)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풍경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서서히 물들어 가는 가을처럼 아름다운 세월을 지나는 아버지의 칠순잔칫날입니다. 모두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는 늘 저에게 가장 든든한 어깨이고 버팀목입니다. 아버지가 있으니까 무엇이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저와 언니에게 한 번도 화를 내신 적이 없습니다. 늘 우리를 아껴주시고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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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가을인사말(칠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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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칠순잔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지인과 친구분을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버지의 추억의 페이지 곳곳에 여기 참석해 주신 분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새겨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걸어오신 세월이 행복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아버지의 삶이 더욱 평안하길 바랍니다. 아버지 곁에서 어머니와 저와 언니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더욱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