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고객에게)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한 해의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새해/명절>설날/추석
추석 인사말(고객에게)
추석 인사말(고객에게)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한 해의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가정에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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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말(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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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돌아보지 못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작지만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한 선물을 함께 보내드리오니 아무쪼록 여러분의 마음에 풍요로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홍보책자)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파릇파릇한 꽃잎이 물방울을 머금은 싱그러운 5월입니다. 새벽의 꽃시장을 가보셨습니까? 아직 아침이 오지 않은 새벽의 꽃시장은 수만 가지의 꽃 냄새와 사람냄새가 섞여 그 어디보다 활기찬 모습입니...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홍보책자)
5월 봄인사말(홍보책자)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파릇파릇한 꽃잎이 물방울을 머금은 싱그러운 5월입니다.
새벽의 꽃시장을 가보셨습니까? 아직 아침이 오지 않은 새벽의 꽃시장은 수만 가지의 꽃 냄새와 사람냄새가 섞여 그 어디보다 활기찬 모습입니다. 저는 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꽃을 고릅니다.
꽃도 구경 온 사람을 보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꽃집 상인을 고른다고 합니다. 상인은 자신이 꽃을 고른다고 생각하지만, 꽃이 사람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꽃은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을 골라 다시 다른 사람에게 멋진 선물로 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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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홍보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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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맞이하여 꽃 선물이 필요한 고객 여러분께 싱싱하고 아름다운 꽃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우리 풍성한 꽃가게를 들리셔서 마음껏 꽃의 잔치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선물을 드릴 사람을 생각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꽃을 포장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아이에게는 귀여운 꽃 화분을,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백 한 송이 장미를, 존경하는 선생님께는 카네이션을 선물해 보세요. 꽃을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예쁜 꽃병에 꽂아 자주 물을 갈아주거나 꽃을 거꾸로 달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꽃을 선물하면서 작은 쪽지에 마음을 담아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풍성한 꽃가게 CEO 문수연.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미안하단다. 네가 태어난 이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함을 이해하고, 그리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오늘과 같은 생일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했음에 어색한 아빠의 이 모습을 부디 이해해다오.
하지만 멀리서 남아 이 아빠는 너의 모습을 그리며, 네 생일을 축하하고 너와 함께 생일파티를 하는 상상에 마음이 가볍구나!!
이렇게 멀리 떨어져 혼자 있으니, 가정의 소중함이 절실히 느껴지며, 너와 네 엄마가 무척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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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아들에게 보내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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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도 사랑하여 눈에 넣어도 또 눈에 넣고 싶은 귀여운 나의 아들 ○○○야!! 너도 이제 1살을 더 먹었으니, 동생들 잘 보살펴 줄 수 있는 형으로써의 의무와 책임감을 느껴야하지 않겠니?
또한 항상 당당하고 떳떳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생일날 마음껏 놀고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아빠가 없는 동안 엄마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꼭 명심하렴. 그럼, 나중에 보자.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존경하는 각계 각층의 여성 지도자 여러분! 저는 오늘 그 동안 여성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정책개발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결실을 맺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성의 지위 향상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존경하는 각계 각층의 여성 지도자 여러분! 저는 오늘 그 동안 여성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정책개발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결실을 맺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성의 지위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에는 아시아가 세계를 주도하게 될 것이며, 아시아에서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미래학자들이 예견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여성의 시대를 더욱 앞당기고 전문적인 여성정책 개발을 해낼 수 있는 연구의 산실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의 재정 여건상 여성계가 바라는 여성사회 개발원을 당장 설립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마는, 오늘 개소한 이 여성정책개발센터가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성과를 축적해 ○○여성개발원 설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발전해 나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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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소식 축사(여성정책 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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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취임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13대 현안 과제를 선정해 의회, 언론, 시민이 함께 중앙 정부에 공동 대처함으로써 지난 10월 12일 선물거래소의 ○○ 유치가 확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을 뿐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은행 영남총본부도 우리 ○○에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특별자금을 포함한 20○○년도 국비 확보가 과거 어느 해보다 많은 1조2천 억원을 넘어서는 등 가시적인 결과가 하나 하나 실현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며, 특히 우리 시가 펼쳐놓은 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20○○년 아시안게임까지 향후 3~4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임진왜란 등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여성들이 나서서 지혜와 슬기로 국난을 극복한 역사적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IMF 관리체제를 경험한 영국,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도 역시 위기 극복의 일선에 여성들이 나섰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6.25 동란 이후 최대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여성 여러분들의 뭉친 힘이 더욱 절실한 시기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개소한 여성정책개발센터가 여성의 지위 향상과 시정 발전에 크나큰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며, 그 동안 여성정책개발센터가 태동하기까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성지도자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정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당부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며느리 답례서신)
오늘 날씨가 궂은 데도 불구하고, 저희 시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축하의 말씀도 해주시고,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집안의 새로운 식구가 된지도 벌써 1년이...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며느리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며느리 답례서신)
오늘 날씨가 궂은 데도 불구하고, 저희 시어머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축하의 말씀도 해주시고,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집안의 새로운 식구가 된지도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고부갈등이란 말을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시어머니와 다정하게 지내 친구들이 우스개로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어머니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어찌 보면 시집와서 처음 맞는 집안의 큰 행사이고 시어머님 회갑연이라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딴엔 신경 쓴다고 썼는데, 부족한 점이 있을 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고 모쪼록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하신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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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며느리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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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자식들이 부모님께 가장 바라는 것은, 건강 밖에 없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부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사랑에 10만분의 일이라도 갚는 것, 그것이 저희들의 가장 큰 소원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예쁘게 봐주시고 항상 넘치도록 많은 사랑을 주시는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한 적이 없습니다.
왠지 쑥스러워 그랬는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는 많이 표현하고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자식들만을 생각하며 걸어오신 인생, 이제 남은 여생은, 자식들의 효도를 받으면서 즐겁고 편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키워주시고, 사랑해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만 회갑연 답례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