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축사(초등학교때 스승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선생님을 찾아 뵐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영광된 일인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초등학교때 스승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
스승의날축사(초등학교때 스승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선생님을 찾아 뵐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영광된 일인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하지만 저희는 스승님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세월이 이렇게 많이 변하고,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이렇게 변하고 나서야 선생님을 찾아 뵙는 저희가 어찌 당당하게 스승님 앞에 그냥 서있을 수 있겠습니까?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저희를 반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흐릿한 기억을 부여잡고서라도 저희들을 알아 봐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스승님 용서하십시오. 삶이 바빠 스승님을 잊고 산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이제 서야 스승님을 찾아뵙는 못난 제자들을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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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초등학교때 스승을 만나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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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들의 마음속에는 항상 선생님이 있었고, ○○초등학교의 그 파릇한 교정이 늘 저희 추억들과 함께 했습니다. 언제나 단정한 옷차림으로 교단 위에 선 선생님의 모습과 부드러운 선생님의 목소리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배탈이 난 저를 업고 병원으로 달려가시던 선생님, 포근했던 선생님의 그 따스한 등허리의 따스한 감촉이 생생합니다. 다들 모여 선생님의 가방 속에 개구리를 집어넣는 장난을 쳤을 때, 환한 미소로 웃어주시던 선생님의 그 밝은 모습 아직 기억합니다.
오늘은 그 어떤 날보다 기쁘고 기쁜 날인데, 기쁨이 있기 이전에 씁쓸하고도 울적한 마음이 앞섰던 것은, 세월을 고스란히 안은 선생님의 변한 모습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마음속에 있는 선생님은 젊었으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을 저희들의 영원한 스승이십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저희 곁에서 저희들의 삶을 지도해 줄 수 있는 삶의 스승으로 남아주시길 기원 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무병장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