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여름인사말(친목회)
안녕하십니까. 행복재수학원 11기 동기 여러분. 김수현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까. 여름의 시작도 끝도 덥습니다. 뜨거운 여름도 끝을 보입니다. 짧았던 여름을 마무리하는 요즘입니다. 살랑살랑 가을바람 ...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친목회)
8월 여름인사말(친목회)
안녕하십니까. 행복재수학원 11기 동기 여러분. 김수현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까. 여름의 시작도 끝도 덥습니다. 뜨거운 여름도 끝을 보입니다. 짧았던 여름을 마무리하는 요즘입니다. 살랑살랑 가을바람 맞을 준비 되셨습니까.
우리가 우정을 쌓아간지도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마냥 열아홉일 것 같은 우리가 이렇게 나이를 먹어갑니다. 마음은 늘 그때 그 마음 같은데 키만 훌쩍 자란 것 같습니다. 대학의 문턱에서 떨어졌다는 좌절의 순간에 우리가 만나 서로 다독이고 힘을 주며 1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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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월 여름인사말(친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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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함께 한 사람들입니다. 더 많은 추억을 쌓기 위해 8월 마지막 주 친목회가 열립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모두가 모이는 자리이니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친목회가 더 우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이 와주시기 바랍니다. 친목회에 연락이 닿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소식 전해주십시오. 다 함께 마지막 여름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 (제조업 분야)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저만치 구름 한 줌 걸려 있는 높은 하늘에 가을 햇살이 유난히 눈 부십니다. 가을 햇살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포근히도 녹입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붉게 물들어 가는 가을 하늘...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 (제조업 분야)
10월 가을인사말 (제조업 분야)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저만치 구름 한 줌 걸려 있는 높은 하늘에 가을 햇살이 유난히 눈 부십니다. 가을 햇살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포근히도 녹입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붉게 물들어 가는 가을 하늘처럼 내면을 성숙하게 물들이는 요즘이길 바랍니다.
사랑기업은 천연 소재 가구 제작 업체로써 고객님께 일대일 맞춤형 가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10년째 수공예 가구 제작 업체의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가구에 자심을 가지며 장인의 혼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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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가을인사말 (제조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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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여러분과 가까운 친구 같은 기업이 되겠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우리 기업이 야무지게 차근차근 성공해나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안내문>고객안내문/DM
전화문의한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주택업_봄)
Dear. ○ ○ ○ 님 요즘, 길을 거닐다보면 라일락 향기가 아주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이 아름다운 4월에 OOO님 댁 마당에도 여린 잎이 싹을 틔웠겠지요?
회사안내문>고객안내문/DM
전화문의한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주택업_봄)
전화문의한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주택업_봄)
Dear. ○ ○ ○ 님
요즘, 길을 거닐다보면 라일락 향기가 아주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이 아름다운 4월에 OOO님 댁 마당에도 여린 잎이 싹을 틔웠겠지요?
OOO님! 저는 OO주택 모델하우스에 주부모니터로 활동하는 OOO입니다. 저희 OO주택에 관심을 가지시고 전화로 문의해 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전화상이라 보다 상세히 도움되는 정보를 말씀 못 드린 것 같아 이렇게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지와 함께 OO주택의 카탈로그를 보내드리오니 보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 주십시오. 직접 만나 뵙고 설명해드리는 게 더욱 좋긴 합니다만, 혹시 시간 내주실 수 있는지요? 편하신 시간 말씀해주시면 제가 그에 맞춰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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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화문의한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주택업_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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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권해드리는 것은, 저희 모델하우스를 방문해주시는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듯이 자료와 제 설명으로는 부족하기에 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방문하셔서 저를 찾아주신다면 정말 기쁜 마음으로 성심 성의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그럼, OOO님! 오늘도 내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활기찬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삶의 휴식이 될 좋은 글귀 하나 띄워드립니다 *
[나를 신뢰한다]는 말의 참 뜻. 믿음은 우리가 골라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상태가 아니라 뭔가를 해야 하는 어떤 행위인 것이다. 즉 기꺼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 미지의 것을 하나의 모험으로 받아들이는 것, 여행을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미지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다음 순간에 다가올 것이 무엇이든 기꺼이 받아들이게 해주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 샤론 샐즈버그의《행복해지고 싶다면 자신부터 믿어라》중에서 -
○ ○ ○ 올림.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이 어린이날인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올해도 변함없이 어린이날이 왔음에 다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깐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이 어린이날인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올해도 변함없이 어린이날이 왔음에 다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깐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어머니아버지에게 여러분 모두는 다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이에요. 또한 이 나라의 보배이며, 이 나라 미래의 주역이지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머니아버지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그렇게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할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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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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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심히 운동하여 몸을 튼튼하게 만들고, 열심히 공부해서 머리도 좋아지면 당연히 건강한 사람이 되겠지요. 하지만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나 혼자가 아닌,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고 차츰 대인관계가 넓어지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이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건강이 곧 그 사회건강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누구하나 빠짐없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세요. 서로 건강하게 친하게 지내야한다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내가 먼저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도록 해요.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옆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 다닐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다들 옆 친구들에게 서로서로 오늘을 축하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가 헛되지 않도록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여러분들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정년퇴임하는 선생님에게)
오늘 이 자리는 ○○중학교 교장 선생님이시며, 또 저희들이 ○○중학교 ○학년 때 담임선생님이기도 하셨던 △△△선생님의 정년퇴임을 맞아 마련한 송별회자리입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정년퇴임하는 선생님에게)
송별회 인사말(정년퇴임하는 선생님에게)
오늘 이 자리는 ○○중학교 교장 선생님이시며, 또 저희들이 ○○중학교 ○학년 때 담임선생님이기도 하셨던 △△△선생님의 정년퇴임을 맞아 마련한 송별회자리입니다.
△△△ 선생님께서는 교편을 잡으신 이래, 일평생을 아이들을 가르치고 사랑하는 일에 다 바치신 분입니다.
아기 새가 어미 새의 부리에서 먹이를 받아먹고 자라듯 저희들 역시 선생님의 입을 통해 흘러나오는 지식을 받아먹고 이만큼 자라 세상 속에서 제 몫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어찌 저희가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르쳐주신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그저 잘 사는 모습만을 보여드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 선생님 보시기에 저희들 사는 모양새가 흡족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선생님께 부끄러운 모습 보여드리는 일 없이, 저희들 있는 자리에서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살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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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 인사말(정년퇴임하는 선생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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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제, 교단을 떠나시지만 저희 가슴 속에 선생님의 가르침이 남아 있는 한 선생님은 영원히 학교를 떠나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스승의 가르침은 가슴 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라서 죽는 날까지 잊히지 않고 그 가르침을 받은 이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제자들이 있는 한 선생님의 수업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젠 제자들 걱정은 그만하시고, 제자들을 위해 쓰셨던 시간 이제 모두 선생님을 위해 쓰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은 그러실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