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
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벌써 숙녀 티가 나는 너를 볼 때마다 아빠는 조금은 두려워진단다. 어느새 커서 아빠 품을 떠날 것만 같아 너를 붙잡고 놓고 싶지 않구나.
늘 너의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지만 섬세한 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가 잦구나. 아빠가 민희의 마음을 조금은 알지 못해도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지. 이건 아주 중요한 사실이란다. 언제 어디서든 아빠가 일할 때나 엄마와 다툴 때도 항상 너를 사랑한다는 것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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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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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민희에게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란다. 아빠 엄마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고 너만의 꿈을 펼치기 바란다. 민희가 어떤 삶을 살든 아빠와 엄마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늘 너의 편이 될 거야.
학교생활을 하면서는 민희가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는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을 더 좋아한단다. 늘 이기고 싶어하기보다는 지는 것도 받아들 줄 알기를 바란단다. 아직 어려서 아빠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수도 있을 거야. 어떤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잘 모를 때는 항상 착한 쪽을 생각하면 된단다.
언젠가 네가 어른이 되어 힘들어질 때 이 편지를 들여다보기 바란다. 힘든 세상에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 때면 편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아빠가 옆에 없을 때도 편지를 쓰다듬기 바란다. 그리고 너의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기 바란다.
민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을 늘 기뻐하기 바란단다. 그리고 너를 낳아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희의 든든한 친구 아빠가.
겨울 인사말>1월
1월 겨울인사말(연인에게)
수현씨.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겠군요. 요즘 수현씨 얼굴을 보면 피곤에 지쳐 있는 모습이에요.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그저 지켜만 볼 수밖에 없네요. 회사 마치고 얼른 수현씨의 얼굴을 쳐다보고 싶어요. 늘 보고 싶으니까...
겨울 인사말>1월
1월 겨울인사말(연인에게)
1월 겨울인사말(연인에게)
수현씨. 한창 열심히 일하고 있겠군요. 요즘 수현씨 얼굴을 보면 피곤에 지쳐 있는 모습이에요.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그저 지켜만 볼 수밖에 없네요. 회사 마치고 얼른 수현씨의 얼굴을 쳐다보고 싶어요. 늘 보고 싶으니까요.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수현씨와 해를 보러 가지는 못했어요. 투정 부렸지만 당신과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어쩌죠. 부푸는 마음을 진정시킬수록 수현씨가 더 좋아지는 걸요. 당신이 내 마음을 볼 수 있다면 깜짝 놀랄꺼예요. 수현씨로 가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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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월 겨울인사말(연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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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할까해요. 수현씨와. 당신과 있는 시간이 더 길었으면 해서요. 당신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프로포즈 받아주세요. 이렇게 무덤덤한 척 고백합니다. 사랑해요. 수현씨. 그럼 나중에 봐요.
영수.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동아리)
안녕하세요. 행복밴드 선배, 후배 여러분. 10기 동아리 회장을 맡은 김수현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8월을 맞아 행복대학의 록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우리를 위한 날이겠죠.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동아리)
8월 여름인사말(동아리)
안녕하세요. 행복밴드 선배, 후배 여러분. 10기 동아리 회장을 맡은 김수현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8월을 맞아 행복대학의 록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우리를 위한 날이겠죠.
음악이 좋아 시작한 밴드 동아리가 이렇게까지 시간이 흘러 추억이 쌓일 줄이야. 차곡차곡 쌓인 추억이 우리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나 봐요. 재미있게 놀려고 가입한 동아리였는데 이렇게 연습을 많이 할 줄은 몰랐습니다. 힘든 적도 많았지만, 날이 지날수록 향상되는 실력에 저절로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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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월 여름인사말(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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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복밴드의 신입으로 들어온 이래로 처음으로 열리는 음악축제입니다. 정말 설레고 들뜹니다. 축제를 위해서 우리 동기뿐 아니라 모두 열심히 연습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의 음악을 들려줄 차례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축제에 모든 학생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공연을 보고 모두 가입한다고 하면 어쩌죠?
우리의 노래를 들려줄 생각을 하니 엄청 기뻐서요. 뜨거운 여름도 우리의 열정을 막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노력해서 우리 모두 멋진 공연을 이뤄내요. 다들 고맙습니다.
행복밴드 동아리 회장 김수현.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서비스업)
▷ 넓은 조망권, 바로 옆 바다, 깨끗한 방, 친절한 주인아저씨. 모두 행복펜션을 일컫는 말입니다. 여름휴가의 절정 8월입니다. 펜션 예약하셨나요?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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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조망권, 바로 옆 바다, 깨끗한 방, 친절한 주인아저씨. 모두 행복펜션을 일컫는 말입니다. 여름휴가의 절정 8월입니다. 펜션 예약하셨나요?
▷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행복펜션의 사장 김수현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우리 펜션의 예약은 이미 만원 상태입니다. 예약해 주신 모든 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펜션에서 많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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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월 여름인사말(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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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펜션을 찾아 오늘도 비교 검색하시는 고객 여러분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몇 방이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 행복펜션에 빠른 예약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모든 좋은 펜션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 행복 펜션은 다녀간 고객 여러분의 추억으로 만들어집니다. 곳곳에 추억이 베어 있습니다.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갑니다. 한 번 다녀간 79%의 고객이 다시 방문하고 있습니다.
▷ 넓은 조망권, 바로 옆 바다, 깨끗한 방, 친절한 주인아저씨. 모두 행복펜션을 일컫는 말입니다. 여름휴가의 절정 8월입니다. 주저하지 말고 행복펜션으로 문의주세요!
연락처 : ○○○-○○○-○○○○ 행복펜젼 지기 김수현.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오늘 이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부부의 연을 맺는 두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 부부의 연을 맺는 두 사람을 기꺼이 축복하기 위해 먼 길 달려와 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신랑, 신부를 대신하여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흔히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합니다. 사랑이 밥 먹여주느냐고도 하지요. 사랑이 밥을 먹여준다고는 못하겠지만, 결혼하면 상대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더 뜨거운 삶을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남자로 태어나 한 여자를 책임지고, 가장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을 만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아이가 축복을 받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가장이 되는 이 자리에 서니, 왠지 가슴이 뭉클해져 옵니다. 딸이나 아들을 결혼 시키며 눈시울을 붉히는 아버지들의 심정을 사실 저는 잘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보니 가슴 벅찬 감동 같은 것이 있군요. 어느새 이렇게 자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모습을 보니, 걱정되는 맘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랑스럽고 대견스런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고백 안할 수가 없군요.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말에 존경을 담고, 힘을 담고 사랑을 담아서 건넬 줄 알면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하고 아이들을 낳아 다정하게 키우면서 곱게 늙어가길 바랍니다. 남편은 삶의 어둠을 밝혀주는 빛이 되고, 또 아내는 그 빛을 받아 반짝이는 거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서로의 어려움을 돌아볼 줄 알고, 아픔을 다독거리면서 오늘 잡은 이 두 손을 놓지 않고 기쁘게 걸어가는 것.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이것밖엔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면 여기 이 자리에 와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보답하는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하여 주신 하객 여러분들을 위해 1층 식당에 조촐하나마 식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부디 한분도 빠짐없이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