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에 대한 감사문
안녕하십니까?인비시민단체 간사 홍길동입니다.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저희 단체에서는 매년 사회에서 소외되고 있는독거노인을 위해 ○○의 날을 주최하고 있습니다.올해도 어김없이 ○○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많...
인사말>감사
후원에 대한 감사문
후원에 대한 감사문
안녕하십니까?
인비시민단체 간사 홍길동입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저희 단체에서는 매년 사회에서 소외되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의 날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년 저희 행사에 큰 도움을 주시는 귀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보내주신 후원금과 쌀, 라면, 세제류 등의 생활용품은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사의 도움이 더 많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말)
1) 사랑하는 딸아, 생일 축하한다.우리 딸이 벌써 중학생이 돼서사춘기 겪느라 가끔 예민하게 굴 때면 섭섭할 때도 있지만,이제 곧 멋진 어른으로 자랄 거라 생각하니엄마, 아빠는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엄마, 아빠도 사...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말)
생일인사말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말)
1) 사랑하는 딸아,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이 벌써 중학생이 돼서 사춘기 겪느라 가끔 예민하게 굴 때면 섭섭할 때도 있지만, 이제 곧 멋진 어른으로 자랄 거라 생각하니 엄마, 아빠는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엄마, 아빠도 사춘기를 겪었는데 어른이 되니까 그때 일은 까맣게 잊고 먼저 타이를 생각부터 하게 되는 구나. 우리 서로 노력해서 이 시기를 잘 지내보자. 우리 딸의 열네 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2) 당신의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당신을 만남으로써 나는 나의 존재 이유를 알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함으로써 나는 비로소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디, 당신에게도 내가 그런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씨.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오늘 이렇게 제 과장 승진 축하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직장동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음을 부정하지는 못합니다.제가 인비회사와 함께 한 지 벌써 1...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오늘 이렇게 제 과장 승진 축하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직장동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음을 부정하지는 못합니다.
제가 인비회사와 함께 한 지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10년이라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회사가 변하고 제가 변함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 아니겠습니까?
어리바리 말단사원에서 시작한 청년이 어느새 열정을 가지고 회사 일에 매진하게 되었고, 오늘날 눈가에 잔주름이 그득한 쉰을 바라보는 중년의 남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육신이 변한다고, 이 마음까지 다 변했겠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언제나 청춘이라 생각하며, 아직은 젊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여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할 지라도 내가 변하지 않고, 내 열정이 식지 않았다면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묵묵히 내 길을 걷다보면, 언젠가는 이 세상이 내 자신을 바라보는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의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앞을 향해 달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회사를 위해 열심히 달려나갈 것입니다.
제가 승진을 하여 과장이 된다한들 저는 여러분들과 똑 같은 회사직원입니다. 좀 더 할 일이 많아졌고, 그 일에 책임감이 무거워졌을 뿐입니다. 저는 변함 없이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는, 여러분들과 고충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제가 이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좀 어색하고, 이 자리가 제게 어울리는 자리인지 쉽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이 회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고자합니다.
여러분들 또한 저를 지켜봐 주시고, 칭찬과 격려와 충고를 아낌없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먼저 오늘 가장 축하 받아야 할 사람에게 축하 인사부터 하겠습니다.○○명의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축하합니다.얼마 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걔 재수한다며? 그 지겨운...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교장)
먼저 오늘 가장 축하 받아야 할 사람에게 축하 인사부터 하겠습니다. ○○명의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축하합니다. 얼마 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걔 재수한다며? 그 지겨운 짓을 어떻게 또 하냐?" 요즘에는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면 재수를 결심하는 학생들이 많지요. 어떤 학교를 나오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인생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갑갑한 현실이기는 하지만, 현실이 그러니까 그저 그런 학교에 가느니, 눈 딱 감고 재수해서 이름 있는 대학교에 가겠다 이런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고교 3년에 모든 것을 다 걸지요. 마치 인생이 끝날 것처럼. 정말 치열하게 공부들 합니다.
마이클 조던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날마다 절망들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강해지고, 다음날이면 돌아와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이든, 또 재수를 결심한 학생이든 간에 마이클 조던의 이 말은 마음에 새기고 떠났으면 합니다.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해서, 끝이 아니고 대학교에 떨어졌다고 해서 인생이 끝난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잃지 않는 것이고 그러한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이러한 점을 잊지 말고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이 교장 선생님은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한평생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결혼식)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회의 형제자매 여러분, 먼저 신랑 ○○○ 군과 신부 ○○○ 양의 결혼식을 하나님 앞에서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청명한 날씨와 화목한 마음으로 이 자...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한평생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결혼식)
주례사(한평생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결혼식)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회의 형제자매 여러분, 먼저 신랑 ○○○ 군과 신부 ○○○ 양의 결혼식을 하나님 앞에서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청명한 날씨와 화목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허락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신랑신부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합니다. 오직 사랑 그 이름 하나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다들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앞에 있는 두 형제자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결혼을 한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영원합니까?
여기 모인 모든 형제 자매님들도 내 남편 내 아내를 사랑하여 지금껏 살아가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그 사랑이 10년, 20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샘플정보
글자수 : 1570 byte
제 목 : 주례사(한평생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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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간이 변하 듯 시간이 지나면 사랑 또한 그 개념이 퇴색되거나 변질될 수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랑이라 말할 수 있을 까요? 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 여자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후회 없는 사랑을 하고, 후회 없는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참된 사랑을 알아야합니다. 후회가 있다면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서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육체적 사랑은 그저 일시적 쾌락에 지나지 않을 뿐더러, 그것을 사랑의 참된 의미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사랑에는 헌신과 희생, 또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위해 평생을 바치고, 죽을 수 있습니까? 또한 그 사람을 영원히 따를 수 있겠습니까? 네, 그럴 수 있다면 사랑하십시오. 어떠한 가치도 없는, 조건 없는 애정이 마음속에 꿈틀댄다면 바로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렇게 신랑신부는 좋아하는 관계가 아닌 서로 사랑하는 관계여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 에베소서 5장 28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 지니, 자기 아내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니라.]
인류 최초의 신랑 신부를 아십니까? 아담이 어떻게 사랑을 고백했습니까?
하나님이 이브를 아담에게 데리고 오자 아담이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그대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즉, 아담은 이브를 평생토록 [자기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알면서 사랑하며 살겠다고 서약을 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의 뜻을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네가 없으면 나도 없고, 너는 나의 전부라는 말일 것입니다. 그만큼 상대방이 소중하다는 뜻일 테지요.
어쩌면 사랑하기도 쉽고, 결혼하기도 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을 사랑하여 평생을 함께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제 이 앞에 선 신랑신부는 하나님 앞에 하나 됨을 알리고, 가정을 이루며 일생동안 변함 없는 사랑으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