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축사(중학교 동문, 동창회장, 가을)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님 여러분!국화 향기 그윽한 시월에 제○○회 동문체육대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체육대회축사(중학교 동문, 동창회장, 가을)
체육대회축사(중학교 동문, 동창회장, 가을)
존경하는 동문 선후배님 여러분!
국화 향기 그윽한 시월에 제○○회 동문체육대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 3년간 모교의 시설 현대화 공사 때문에 체육대회를 개최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저는 학교에 들어서면서 우리 학교가 확 달라진 모습에 그간 체육대회를 열지 못해 섭섭했던 마음이 먹구름 걷히듯 싹 걷히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마 여러분께서도 교문을 들어서는 순간 우리 학교의 새로워진 모습에 감회가 남달랐을 줄 압니다. 학교를 졸업한 우리 마음이 이런데, 이제 더 좋아진 학교에서 공부하게 될 우리 후배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감개가 무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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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축사(중학교 동문, 동창회장,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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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세기가 넘어서야 현대식 시설을 갖춘 초등교육 기관으로 다시 탄생한 우리 모교에서 이렇게 여러 동문님들을 모시고 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동문 선후배님 여러분! 오늘 체육대회가 승부를 떠나서 선후배 동문이 하나 되는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보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오늘 체육대회가 자랑스러운 ○○인으로서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고, 나아가 모교의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창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여러분의 모교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는 바이며,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문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름 인사말>8월
8월 인사말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가을의 벼이삭은 옹골차게 익어갑니다.아무리 어려운 순간에도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하는 삶의 지혜―
여름 인사말>8월
8월 인사말
8월 인사말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
가을의 벼이삭은 옹골차게 익어갑니다.
아무리 어려운 순간에도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하는 삶의 지혜―
지금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은
바로 그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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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19 byte
제 목 : 8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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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을 준비하듯이
○○○ 님의 풍요로운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땀흘리고 있습니다.
봄 인사말>3월
계절별 인사말 봄 3월(2)
▷ 골목골목마다 봄 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봄 인사말>3월
계절별 인사말 봄 3월(2)
계절별 인사말 봄 3월(2)
▷ 골목골목마다 봄 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 어느새 다가선 봄이 거리 곳곳을 향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가슴 벅찬 설렘,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반가운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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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봄 3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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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왔습니다. ▷ 거리에 노오란 개나리, 불그스레 물든 진달래를 보니 어느덧 봄이 온 것 같습니다. ▷ 맑은 하늘 아래 봄기운이 흐르고 들녘마다 아지랑이가 아물거리네요.
▷ 옹기종기 진달래, 겨우내 망울망울 맺힌 꽃봉오리들이 톡톡 튀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네요. ▷ 희망의 계절 OOO님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쑥국 한 그릇 앞에 두고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설렘 그리고 따스함의 계절 봄입니다.
▷ 개나리가 마치 노란 폭포수처럼 울타리 밖으로 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시작, 도전, 도약, 희망, 활기, 이 모든 것은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먼 산에 핀 진달래와 개나리가 옹기종기 물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반가운 계절입니다. ▷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준 분들께)
※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걸음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았으나, 모쪼록 마무리를 잘 지으셔서 무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준 분들께)
연말송년회 인사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준 분들께)
※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걸음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았으나, 모쪼록 마무리를 잘 지으셔서 무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우리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다 같이 건배를 할까요? 자, 위하여~
※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학창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성적표 받기 직전의 긴장감같은 것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차이가 있다면, 보이지 않는 성적표라는 것, 그 정도? 공부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점수가 잘 나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웃음) 다들 한 해 마무리는 잘 짓고 계시는지요? 올해가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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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세월이 유수같죠? 오늘 아침 거울을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손가락으로 머리를 쓸다가 흰머리가 잔뜩 난 것을 보고 말았지 뭡니까?(웃음) 뭐가 이렇게 바쁜지, 거울 한번 느긋하게 들여다볼 시간이 없었네요. 잘 살고 있기나 한 건지... 어김없이 또 한 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이맘때쯤이면 이런저런 생각들이 참 많이 드네요. 모쪼록 여러분들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반장 선거 연설문 (교우관계를 넓히겠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매일 하는 인사지만, 오늘의 인사는 아무래도 특별한 것 같습니다.다들 아시다시피 제가 이번에 반장 선거에 나오다 보니,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인사가 -저 좀 뽑아 주세요.- 하고 들릴 때도...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반장 선거 연설문 (교우관계를 넓히겠다)
반장 선거 연설문 (교우관계를 넓히겠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매일 하는 인사지만, 오늘의 인사는 아무래도 특별한 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제가 이번에 반장 선거에 나오다 보니,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인사가 -저 좀 뽑아 주세요.- 하고 들릴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인사엔 다른 뜻도, 그 이상의 의미도 없는 그저 진심어린 말이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번 반장 선거에 출마한 ○○○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의 인사는 거짓이 없고, 저 또한 거짓이 없는 진심으로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저는 1학기 때 여러분과 함께 생활했기에 다들 절 잘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1학기 때도 이 자리에 나왔다가 아쉽게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많은 실망도 했었지만, 더불어 더 분발하여 다시 여기에 서자는 다짐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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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반장 선거 연설문 (교우관계를 넓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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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전 제 자신을 믿고, 이렇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제가 반장이 되면 좀 더 우리 반을 잘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기에 반장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제가 반장이 되면 학교생활이 좀 더 즐거울 수 있도록 교우 관계를 넓히는 데 힘쓰겠습니다. 남학생은 남학생끼리, 여학생은 여학생끼리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한마음 학급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학급의 발전을 위하여 여학생의 세심함과 남학생의 결단력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를 믿고 뽑아 주신다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반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