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좋은 날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덕분으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경사스러운 날을 함께 하기 위해 먼 곳에서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또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약소하게나마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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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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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저희 자식들이 바라는 것은 언제나 한 가지 뿐이라는 거 아시죠? 첫째도 건강, 둘째도 셋째도 언제나 건강입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상,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바라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생 2막을 멋지게 달려가시기를 기원해봅니다. 회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껏 길러주시고 보살펴주신 은혜에 저희 자식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교육행사>학교행사
공문인사말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안녕하십니까? 제 200○학년도 ○○대학 신입생 여러분.우선 저희 ○○대학에 합격하여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게 된 신입생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다가오는 △월 △일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교육행사>학교행사
공문인사말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공문인사말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안녕하십니까? 제 200○학년도 ○○대학 신입생 여러분. 우선 저희 ○○대학에 합격하여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게 된 신입생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월 △일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대학생활의 청 테이프를 끊은 신입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하여 예비 신입생들 간의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서로 얼굴도 익히고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 여기시고, 가급적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새로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해나갔으면 합니다. 200○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예비 신입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아래
일시 : 200○년 2월 △일 ~ △일까지(**요일), 13: 00 장소 : 교내 대강당 기타 사항 : 세면도구, 필기도구 지참 바람. 기타 문의는 : (Tel) ○○○ - ○○○▲으로 문의바람.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