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먼저 오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 자리에 선 ○○○명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녀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는 내빈 여러분들께 재학생을 대표하여 축하를 드립...
교육행사>졸업/입학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먼저 오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 자리에 선 ○○○명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녀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는 내빈 여러분들께 재학생을 대표하여 축하를 드립니다.
이제 여러분 모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되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에 입학을 원하셔서 지원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집이 가까워서 원했던 학교로 가지 못하고 이곳으로 오신 분들도 더러 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이제 고등학교 생활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청소년기는 고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끝나게 되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학창시절은 이것이 마지막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대의 마지막 3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온전히 여러분 자신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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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학식축사(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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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친구는 평생 간다고 하는데, 대학 입시를 앞두고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3년이다 보니 서로를 경쟁자처럼 생각하게 되어 진실한 우정을 나눌 기회마저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격려하고 다독여주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주는 그런 우정을 이 시기에 만들지 못하면, 먼 훗날 세월이 흘러서 고교시절에 공부만 하느라고 친구와 시간을 못 보냈네, 좋은 친구들을 많이 못 사귀었네 하고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10대의 마지막 시절을 가장 아름답게 또 후회 없이 보내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선배로서 바랍니다. 신입생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우리 ○○고등학교에서 모두 후회 없는 고교시절, 10대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지난 6년 동안 교정에서 함께 웃고, 부대끼며, 뛰놀았던 추억을 되새겨보면 졸업을 한다는 것이 마냥 아쉬워하거나 슬퍼할 일이 아닙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우리들의 앞날을 위한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6년 전 개나리 옷을 벗어 던지고 어머니 손잡고 촐랑촐랑 학교에 와 입학식 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때는 비뚤비뚤 줄도 잘 서지 못하고, 무엇하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는데, 은행잎이 여섯 번 노랗게 변하는 것을 지켜보며 저희들은 이렇게 의젓하게 자랐습니다.
물론 저 혼자의 힘으로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보살핌과 선생님들의 가르침, 또한 이 학교의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저희들은 무사히 6년이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6년간 웃고 울었던 정든 학교, 존경하는 선생님과 사랑하는 후배들 곁을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지만, 새로운 날들과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저희들은 담담하게 오늘의 졸업식을 기쁘게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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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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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생님, 아직도 저희들은 기쁘고 슬펐던 일, 가슴 아파했던 일이 많이 남아있지만, 섣불리 그것을 끄집어내지 않으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넓히고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단지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난 6년간의 세월을 아름다운 추억들로 마음속에 남겨두고, 새로운 자리마다 필요할 때 끄집어내어 가는 길 환희 밝혀나가는 등불로 삼겠습니다.
이제 헤어질 시간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곳을 영영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만남을 위해, 더 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것이니 누구하나 슬퍼할 필요 없이, 저희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행복만이 깃들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주십시오.
더욱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기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는 내용)
오늘 이 같은 뜻깊은 날 학부모 대표로 이 자리에 서서, 그동안 항상 감사하며 존경해왔던 여러 선생님들에게 이렇게 축하의 말을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또한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기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는 내용)
스승의날축사(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기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는 내용)
오늘 이 같은 뜻깊은 날 학부모 대표로 이 자리에 서서, 그동안 항상 감사하며 존경해왔던 여러 선생님들에게 이렇게 축하의 말을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또한 기쁘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잘 알고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자신을 가르치시는 또한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날이기도 하죠.
그러나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진심으로 내 스승을 존경하고 그 은혜를 마음속 깊이 깨우치는 그런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여기서 제자와 스승의 관계는 어떤 것이어야 하며, 스승의 날 유례는 바로 이런 것이다라고 다 말할 필요도 없이 여러분 모두는 다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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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기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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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음속으로 간직하는 것보다, 말로만 내 스승을 위하고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겉치레 보다, 이제 행동하는 실천의 마음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에게 안마를 해준다든지, 감사의 편지나 힘내시라는 격려의 편지 등을 보내보세요. 아마도 우리 선생님은 정말 흐뭇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마음과 실천들이 일시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내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은 평생을 간직하는 것이고, 스승에게 받은 은혜 또한 영원히 간직하며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랑으로 전환시켜야 될 것입니다.
저는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솔직히 아이를 학교에 맡기는 것이 불안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여기 모인 선생님들이 학교에서는 부모나 다름없는 분들이기에, 저는 모든 것을 믿고 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모든 선생님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저희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신 은혜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 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뭘 잘 모르던 사회 초년생 때부터, ○○에 입사해 보낸 ○○년 동안 정말 정신 없이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였죠. 하지만 일에 치여 산다는 느낌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곳이었고, 제가 있고 싶었던 곳이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이 지긋지긋한 곳 떠나게 되어 후련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제가 가진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직 식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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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 식지 않은 이 열정을 이제 제 남은 삶을 위해 쓰고자 합니다. 떠남을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밀려들더군요. 이제 이 자리를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채울 것입니다. 아쉽진 않지만 후회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들은 다음에 이 자리에 앉으실 분이 모두 해주시리라 믿기에 걱정하지 않고 떠납니다.
떠나는 이 순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의 뒷모습과 이 자리에 남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기억하게 될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이 회사에 도움이 되었던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의 기억 속에 남게 되기를 마지막으로 욕심내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금혼식 초청장(부모님 결혼 50주년, 일가친지 초청)
삼가 문안드립니다.올해로 저희 부모님께서 혼인 50주년을 맞이하시어 금혼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금혼식 초청장(부모님 결혼 50주년, 일가친지 초청)
금혼식 초청장(부모님 결혼 50주년, 일가친지 초청)
삼가 문안드립니다.
올해로 저희 부모님께서 혼인 50주년을 맞이하시어 금혼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OO년 혼인을 올리시고 슬하 2남 2녀를 두신 저희 부모님께서는 자식들 앞에서는 큰소리 한번 내지 않으실 정도로 온화한 가정을 지켜오셨습니다.
언제나 가족의 중요성과 인, 의, 예를 강조해 오신 부모님의 교육 덕분에 저희 2남 2녀 모두 출가하여 각자의 가정과 사회에 충실히 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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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돌아오는 OO월 OO일에 OOO호텔에서 부모님의 금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바쁜 일정 중에도 일가친지 여러분께서 꼭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