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겨레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저희 ○○○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보름달만큼이나 풍성한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바쁜 일상 때문에 그동안 함께 하지 못한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평소 돌아보지 못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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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석 인사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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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가시는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밝고 힘찬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모두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여러분.행복논술학원의 원장 김수현입니다. 초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은 안녕하신가요. 아이들과 물놀이 계획은 세우고 계시나요. 여름이라는 계절 때문인지 아이들은 ...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여러분.
행복논술학원의 원장 김수현입니다. 초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은 안녕하신가요. 아이들과 물놀이 계획은 세우고 계시나요. 여름이라는 계절 때문인지 아이들은 어느 때보다 들떠 보입니다. 벌써 물총싸움을 시작했는데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여름을 맞아 우리 학원에서는 여름낭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고 감상을 말합니다.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학생 간에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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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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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논술학원의 목표는 친구 같은 학원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역시 권위적인 모습이 아닌 학생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교사가 목표입니다. 우리 학원에서만큼은 학생이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편안하게 논다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문제를 풀고 해답을 맞춰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학생은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정답은 없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의 주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뚜렷한 교육 신념을 바탕으로 학생을 가르치겠습니다. 학부모님 여러분도 학원에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논술학원 원장 김수현 올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
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세월이 십 년이라는데, 저는 그보다 일 년을 더 보내고도 언제 그 긴 세월을 보냈나 아득한 기분마저 듭니다.
제대로 뒤돌아볼 사이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리도 열심히 달려왔나.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도, 어떤 목적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나서부터는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런 상태로는 회사에 폐만 끼칠 뿐이라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그 해답을 언제쯤 얻을 수 있을지 기약 없고 무모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답을 찾을지언정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 좋은 동료들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하지만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기에 제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립니다.
그 동안 저에게 걱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상사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부하직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살다가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 회사에서 일했던 것을 자랑으로 삼고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