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가슴에 조그마한 손수건을 달고 코흘리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초등학교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렇게 자라 후배들의 송사를 들으니 지난 6년간의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쌓아 올렸던 우정과, 지난 6년간 갈고 닦은 배움을 디딤돌 삼아, 이제 저희들은 정들었던 모교와 인자하신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떠나 더 큰 배움의 터전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초등학교의 졸업생임을 잊지 않으며, 더욱 성실하고 밝은 모습으로 하루하루 생활해 나가는 저희들이 될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저희는 비록 오늘 이 학교를 떠나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두고 갑니다. 후배들에게 언제나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모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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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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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초등학교 후배 여러분!
여러분도 언제나 ○○초등학교의 학생임을 잊지 말고, 언제나 바르고 성실하게 생활해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이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더라도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추억 역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모쪼록 영원히 가슴에 품고 갈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저희들은 이제 이 학교를 떠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그리고 후배 여러분!
모두 몸 건강하시고 안녕히, 안녕히 계십시오.
20○○년 ○○월 ○○일 졸업생 대표 ○○○ 올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의 회우 여러분. 저는 ○○의 동창회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의 회우 여러분. 저는 ○○의 동창회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독일의 극작가인 코체부는 진정한 우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진정한 우정은 앞과 뒤 어느 쪽에서 보아도 동일한 것이다. 앞에서 보면 장미, 뒤에서 보면 가시일 수는 없다. 우정은 순간이 피게 하는 꽃이며 시간이 익게 하는 과실이다.]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시간들이 단단하게 열매 맺은 축복 받은 자리이며, 순간을 피워 올렸던 꽃의 향기를 다시금 떠올리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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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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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여 년 전 정들었던 교정과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을 떠나왔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생활해 보니, 내가 그토록 벗어나고 싶어 했던 장소가 사실은 가장 자유롭고, 아름다운 장소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꿈꿀 수 있고, 맘 편히 웃을 수 있었던 그 시간들은 돌이켜 생각하니, 제 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한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담장 너머로 친구들의 웃음 소리가 흘러넘쳤고,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한껏 부푼 가슴을 안고 등교하는 길은 날마다 새로운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내일에 대한 기대, 그것만으로도 그 시절은 누구의 인생에서나 가장 중요하고 소중했던 시간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함께 나눌 친구가 없다면, 그렇게 좋은 시절도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것으로 변해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막을 걷는 것처럼 때로 인생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 모래바람이 불어와 나를 휘감고 인생이 자꾸만 나를 속인다고 생각될 때, 그럴 때 사막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존재하고 있을 거란 기대감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힘들 때 손 내밀어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인생의 어려운 시절들을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그러한 인연의 끈으로 저 역시 여러분들 앞에 섰고 그러한 인연의 끈을 놓지 말고, 영원히 함께 이어나가자는 마음으로 여러분들 역시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러한 만남이 죽는 날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에게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에게
그동안 잘 지냈니? 다름이 아니라, 오는 ○월 ○일이 우리 결혼기념일이야. 그래서 집사람이랑 둘이서 조촐하게 보낼까하다가, 가족들이랑 함께 하기로 마음을 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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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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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건 아니고, 집에서 간단히 식사나 함께 하자구. 이런 핑계로 한번 만나는 거지 뭐, 안 그래? 서로 바쁘다보니, 만나기가 쉽지 않잖아. 네 형수 음식 솜씨가 좋으니 한번 기대해 봐라.
참, 형이 팔불출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네 형수가 먼저 식사 제안을 하더구나. 겸사겸사 가족끼리 한번 모이자고 말이야. 그럼 답변 기다리마.
형 씀.
행사안내>전시/음악회
전시회초청장(자동차 용품)
연분홍 살구꽃이 활짝 피어나는 계절을 맞이하여 중소기업청 주최로 지역 업체들의 개발 동기를 심어주고 폭넓은 마케팅 창구를 만들고자 자동차용품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행사안내>전시/음악회
전시회초청장(자동차 용품)
전시회초청장(자동차 용품)
연분홍 살구꽃이 활짝 피어나는 계절을 맞이하여 중소기업청 주최로 지역 업체들의 개발 동기를 심어주고 폭넓은 마케팅 창구를 만들고자 자동차용품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내 자동차부품 업체 ○여 곳이 참여, ○여개 부스를 통해 자동차 부품과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해외바이어를 초청, 세계 자동차시장 동향과 부품개발 동향 등 다양한 기술 세미나도 준비할 예정이오니 지역 자동차부품 산업의 발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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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시회초청장(자동차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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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자동차용품전시회 # 주 최 : 중소기업청 # 일 시 : ○○월 ○○일 ~ ○○월 ○○일 # 장 소 : ○○ 센터 전시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정들었던 장소를 떠나 또 다시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 모두가 호주로 이민을 가게 되어 정든 회사와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여러분이 제게 나누어주신 온정과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제 가슴 깊은 곳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기대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니,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잘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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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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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이렇게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웃으며 떠나려 합니다. 오늘 부족한 저를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오늘처럼 웃는 얼굴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때는 제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서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마음의 선물을 받아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아가면서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