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해마다 오늘이면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기념식이 거행됩니다.초등학교에서는 미술 시간에 어버이의 가슴에 달아드릴 종이 카네이션 만들기를 가르치고,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드리는 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해마다 오늘이면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기념식이 거행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미술 시간에 어버이의 가슴에 달아드릴 종이 카네이션 만들기를 가르치고,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드리는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우리 ○○교회에서도 교회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기념 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도 어버이를 섬기고, 공경하라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 말씀을 보면, 너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래야 너의 하느님 여호와가 너에게 줄 땅에서 너의 날이 길어질 것이다. 또 골로새 3장 20절 말씀에도 [자녀 여러분, 모든 일에서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 안에서 큰 기쁨이 되는 일입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50 byte
제 목 :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사실 성경 곳곳에서 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 역시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준 어버이의 은혜를 모르는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해야 하는 날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효를 행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이를 행하기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일 년에 하루만이라도 어버이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자는 의미에서 어버이날을 제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평소에 쑥스러워 못했던 말들도 오늘은 할 수가 있지요. 그러라고 만들어 놓은 날이 어버이날일 테니까요. 오늘 하루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효를 실천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모든 가정에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부모님들이 평안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매일 생활 속에서 효를 다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오늘 이 두 남녀의 결합은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것입니다.
결혼은 두 사람간의 약속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하는 약속이기도 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진실 되게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믿음과 신앙으로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잊지 마십시오.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마태복음 19장 4절부터 6절까지의 성경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지니라 하시니]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기 전까지, 서로의 잡은 손을 놓지 마십시오.
그 손을 놓는 순간, 하나님과 한 약속을 깨버리는 것이 됩니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분명 다른데,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했다가, 싫어졌다고 이혼을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511 byte
제 목 :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막말로 좋아하는 것은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장미의 아름다움만을 보고,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장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장미를 사랑한다면, 장미의 가시를 걷어내고, 허리를 꺾어 꽃병에 꽂아놓고 감상하진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좋은 부분만 취하면서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어찌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저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줄 알고 곁에 두고 싶어도 참으며, 뾰족한 가시까지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장미를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된 의미의 사랑 역시, 장미를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너그럽게 감싸 안을 수 있는 넉넉한 가슴으로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 이 두 사람은 장미 꽃송이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장미를 지켜주고 있는 가시까지 사랑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를 손을 붙잡고 함께 헤쳐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여러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입니까? 아님, 월급이 오르고 승진을 하는 것이 진정 인생의 전환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여러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입니까? 아님, 월급이 오르고 승진을 하는 것이 진정 인생의 전환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개개인의 생각과 인생의 관념 차이가 큰 만큼 정확히 아니라고는 저는 대답을 못합니다. 다만 저는 사람과의 만남이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관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듯,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나의 미래와 내 삶의 운명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생각은 여기 모인 여러분들 또한 쉽게 수긍할 수 있을 겁니다. 나이와 직분에 상관없이 그 만남이 나에게 소중한 인연이라면 그 만남을 받아들이고, 그 만남을 절대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 자리는 두 사람의 만남을 확인하고, 결혼이라는 법적 절차에 따라 만남을 공식화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비록 주례를 맡아 지금 여기 두 사람 앞에 서 있지만, 인생의 황혼기를 향해 함께 가는 이들을 향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우선 마흔을 넘긴 이 두 사람의 만남 앞에 깊은 존경과 결코 쉽지 않았을 결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늦게나마 다시 만남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또한 이들의 사랑을 축복코자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 친지 분들과 모든 하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672 byte
제 목 :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결혼의 상념과 사랑의 개념을 말하고자 함은 아마도 이 두 사람 앞에는 식상함으로 다가올 지도 모릅니다. 그저 이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이 만남 앞에 서로가 최선을 다해 서로 보필하며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지난날의 많은 아픔과 시련, 그 피곤했던 과거의 오열은 이제 씻어버리고 오직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언약을 맹세하며 항상 기쁨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내 삶을 다 바치겠다는 헌신의 힘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누구나 다 한번쯤은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누구든지 실패를 경험할 수 있고, 좌절을 맛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한번 실수는 영원한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 그 실패의 경험은 성공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좋은 기억이든, 아님 그 반대이든, 이미 두 사람은 결혼을 경험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있는 두 사람에게 재혼이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이들의 사랑을 누가 폄하하여 늦깎이 부부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새로운 이들만의 삶이고, 그 사랑은 분명 다른 부부와 동등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앞에서 이 두 사람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과 사랑으로 부부가 되었음을 여러분 앞에 공언하고, 행복한 가정을 일구며 한평생을 함께 할 것을 맹세합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은 이 두 사람의 맹세를 기억하며, 이들의 맹세를 증명할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또한 이들의 맹세가 헛되지 않게 도와주시고, 이들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영원할 수 있도록 기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의 회우 여러분. 저는 ○○의 동창회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의 회우 여러분. 저는 ○○의 동창회장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독일의 극작가인 코체부는 진정한 우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진정한 우정은 앞과 뒤 어느 쪽에서 보아도 동일한 것이다. 앞에서 보면 장미, 뒤에서 보면 가시일 수는 없다. 우정은 순간이 피게 하는 꽃이며 시간이 익게 하는 과실이다.]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시간들이 단단하게 열매 맺은 축복 받은 자리이며, 순간을 피워 올렸던 꽃의 향기를 다시금 떠올리는 자리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126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의 감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우리는 10여 년 전 정들었던 교정과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을 떠나왔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생활해 보니, 내가 그토록 벗어나고 싶어 했던 장소가 사실은 가장 자유롭고, 아름다운 장소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꿈꿀 수 있고, 맘 편히 웃을 수 있었던 그 시간들은 돌이켜 생각하니, 제 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한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담장 너머로 친구들의 웃음 소리가 흘러넘쳤고,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한껏 부푼 가슴을 안고 등교하는 길은 날마다 새로운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내일에 대한 기대, 그것만으로도 그 시절은 누구의 인생에서나 가장 중요하고 소중했던 시간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함께 나눌 친구가 없다면, 그렇게 좋은 시절도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것으로 변해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막을 걷는 것처럼 때로 인생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 모래바람이 불어와 나를 휘감고 인생이 자꾸만 나를 속인다고 생각될 때, 그럴 때 사막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존재하고 있을 거란 기대감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힘들 때 손 내밀어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인생의 어려운 시절들을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그러한 인연의 끈으로 저 역시 여러분들 앞에 섰고 그러한 인연의 끈을 놓지 말고, 영원히 함께 이어나가자는 마음으로 여러분들 역시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러한 만남이 죽는 날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해마다 체육대회를 여는 것은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하여 적응하고 있는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모두 우리 대학의 한 가족으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함에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체육대회를 맞아 선후배간에 끈끈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81 byte
제 목 :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여기서 이렇게 여러분들을 바라보니 해마다 느낍니다만, 신입생과 재학생은 표정부터 차이가 있군요.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로 빛나는 새내기들의 표정과 눈빛과는 달리, 재학생 여러분은 벌써 세파에 찌든 얼굴을 하고 있군요. 재학생 여러분, 곁에 있는 새내기 얼굴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여러분이 새내기 적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좋은 시절을 보내면서도 벌써 타성에 길들여진 여러분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선후배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삼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특히 재학생 여러분들은 새내기의 기운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재학생 여러분, 새내기 적의 설렘과 기대를 다시 상기해 보십시오. 그리하여 이제껏 지루했을 지도 모를 학교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오늘 이 시간 뿐 아니라 체육대회 후에도 선후배 사이에 많은 교류와 협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귀중한 자산임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 대학은 보람찬 대학생활과 학우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십시오. 이런 노력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여러분의 높은 참여와 관심이 중요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능동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체육대회도 우리 대학의 노력의 일환으로 여기시고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