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차가운 날씨에도 내 마음을 따뜻함으로 그득하게 하는 나의 사람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차가운 날씨에도 내 마음을 따뜻함으로 그득하게 하는 나의 사람에게
갑작스레 너무 추워졌어요. 종일을 덜덜거리며 지친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한 사람, 당신이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고 기쁜 생각이 들어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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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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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늘 고맙고 또 미안해. 당신은 늘 내게 힘이 되는데, 참 멋지고 좋은 사람으로 내 옆자릴 채워주는데 난 당신한테 그다지 좋은 사람이 못되는 것 같아서 늘 미안한 마음이에요. 나 자신을 위해서도 또 당신을 위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열심히 해서 자리잡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돼서 참 많이 속상해요. 그래서 부쩍 투정도 늘고 퉁명하게 굴었던 것 같아.
하지만 내 마음, 당신은 알죠? 당신이 기다려주고, 힘이 되어주는 오늘이 부끄럽지 않도록 나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요.
○○씨!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 ○○월 ○○일 OO이가 -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가슴에 조그마한 손수건을 달고 코흘리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초등학교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렇게 자라 후배들의 송사를 들으니 지난 6년간의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쌓아 올렸던 우정과, 지난 6년간 갈고 닦은 배움을 디딤돌 삼아, 이제 저희들은 정들었던 모교와 인자하신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떠나 더 큰 배움의 터전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초등학교의 졸업생임을 잊지 않으며, 더욱 성실하고 밝은 모습으로 하루하루 생활해 나가는 저희들이 될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저희는 비록 오늘 이 학교를 떠나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두고 갑니다. 후배들에게 언제나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모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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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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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초등학교 후배 여러분!
여러분도 언제나 ○○초등학교의 학생임을 잊지 말고, 언제나 바르고 성실하게 생활해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이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더라도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추억 역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모쪼록 영원히 가슴에 품고 갈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저희들은 이제 이 학교를 떠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그리고 후배 여러분!
모두 몸 건강하시고 안녕히, 안녕히 계십시오.
20○○년 ○○월 ○○일 졸업생 대표 ○○○ 올림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사랑의 복됨을 허락하시고, 삶의 평안과 행복의 틀 안에서 축복된 날들을 쥐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가르침으로 감히 하나님 앞에 선 두 사람이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보살핌으로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사랑의 복됨을 허락하시고, 삶의 평안과 행복의 틀 안에서 축복된 날들을 쥐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가르침으로 감히 하나님 앞에 선 두 사람이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보살핌으로 이들을 지켜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그늘 앞으로 이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들의 사랑을 영원히 지켜 주옵소서. 또한 이들의 서약을 영원한 교서로써 남겨 두시고, 하나님의 말씀 아래 이들의 결혼을 허락하여 주심을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겠나이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여기 모인 여럿 형제자매들도 함께 하니, 감사합니다. 축복된 날들을 감사하며, 신랑신부에게 감사합니다.
신랑은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과 같은 존재이므로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한 몸을 이루고 가정을 이루고 부양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신부는 신랑의 아내가 되었으니, 오직 돕는 배필로서 순복하여 정절로써 내조하며 현숙한 여인이 되고, 하나님에 생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되도록 해주실 하나님의 믿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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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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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성인된 남녀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두 사람이 합하여 한 몸이 되어라 하였습니다. 이제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처럼 둘이 하나가 되었으니 빛과 빛이 통하고 호흡과 호흡이 하나 되고 말씀과 말씀에 언약들을 이루어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 같은 소망을 이루어, 하나님과 양가 부모님이 보실 때 좋은 삶을 살 것을 부탁드리며, 이들의 축복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결혼은 그리스도와 교회에 예표임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이 귀하고 축복된 자리를 있게 하신 양가 부모님과 택함을 입은 친지와 청함을 입은 모든 하객 분들께서는 힘찬 박수로 또한 진심어린 마음으로 이들의 행복을 기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초등학교 동문 운영위원장의 말)
자랑스러운 ○○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운영위원장 ○○○입니다.몸과 마음이 풍성해지는 계절 가을에 우리 고향을 찾아 추억이 어린 모교에서 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초등학교 동문 운영위원장의 말)
체육대회축사(초등학교 동문 운영위원장의 말)
자랑스러운 ○○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운영위원장 ○○○입니다.
몸과 마음이 풍성해지는 계절 가을에 우리 고향을 찾아 추억이 어린 모교에서 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옷차림도 가볍게 마음도 가볍게 운동장에 선 여러분들을 보니 학창시절 체육시간이 떠오릅니다. 마음은 아직 그때 그 시절에 머물러 있는데 이렇게 나이든 우리 모습을 보니, [세월은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는 말을 새삼 절감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으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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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축사(초등학교 동문 운영위원장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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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 흐르고 우리가 나이를 먹었지만, 우리 학교는 여전히 건재할 뿐 아니라 시설 면이나 여러 면에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니, 반가운 마음을 이루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맞이하여 순수했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운동장을 마음껏 뛰고, 규칙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기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오늘 우리 모교에서 울려 퍼지는 우리들의 우렁찬 함성이 더 높이, 더 멀리, 더 힘차게 퍼져서 즐겁고 신명나는 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들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초등학교를 향한 애교심이 우리들 가슴마다 더욱 깊이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체육대회를 위해 성심껏 도와주신 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동문 가족 여러분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말>축하
축하문(아들의 돌, 아들에게 아빠가)
아들아! 네가 세상에 태어난 지 벌써 1년이 되었구나.
인사말>축하
축하문(아들의 돌, 아들에게 아빠가)
축하문(아들의 돌, 아들에게 아빠가)
아들아! 네가 세상에 태어난 지 벌써 1년이 되었구나.
네가 태어나고, 뒤집는 것을 보고, 이빨이 나기 시작하고, 처음 일어서는 것을 보고, 최초로 한 걸음을 떼는 것을 보며 기뻐하기만 하다보니 1년이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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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아들의 돌, 아들에게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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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태어나기 전에는 네가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저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마냥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는 네가 고맙기만하다.
돌잡이에서 네가 무엇을 잡든 중요하지 않다. 그저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네가 하고 싶고 잘 하는 일 맘껏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 집에 끝없는 웃음을 가져다 주는 너에게 감사하며 너의 첫 번째 탄생 기념일을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