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문(취임식)
반갑습니다.저는 ○○회사의 대표이사 ○○○입니다.바야흐로 새로움의 시작과 설렘을 간직한 1월, 귀하의 대표이사 취임식을 즈음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자 서신을 드립니다.
인사말>축하
축하문(취임식)
축하문(취임식)
반갑습니다.
저는 ○○회사의 대표이사 ○○○입니다.
바야흐로 새로움의 시작과 설렘을 간직한 1월, 귀하의 대표이사 취임식을 즈음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자 서신을 드립니다.
저희 ○○회사와 귀사는 ○○업계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오랜 기간 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귀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업무의 실무 담당자로, 실력 있는 기획 전문가로 대면하였던 귀하의 대표이사 취임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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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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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는 ○○업계 최초로 ○○○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기획물인 ○○○ 도입의 주역으로 업계에서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많은 이들의 기대처럼 다양한 기획과 추진력으로 귀하의 취임으로 보다 발전하는 귀사의 앞날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귀하의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귀사에서 보내주신 초대장의 일정에 맞춰 귀하의 취임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예단편지
예단감사편지(예비 시부모님께)
아버님, 어머님, 저 ○○예요.
결혼식>예단편지
예단감사편지(예비 시부모님께)
예단감사편지(예비 시부모님께)
아버님, 어머님, 저 ○○예요.
이제 며칠 후면 저도 ○○씨 집안 사람이 된답니다. 결혼을 해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지요? 아버님, 어머님, 제가 이렇게 어른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을 처음 뵈었을 때가 생각나더군요.
아버님께서 "우리 ○○를 얼마나 사랑하니?"라는 말씀을 하셨지요. 친구들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다들 그러더군요. "야, 너네 예비시아버님 굉장히 로맨틱하시다"라고 말입니다. 사실, 전 그 말씀을 듣고 무척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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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단감사편지(예비 시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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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도 사랑이 결혼의 최고이자 유일한 조건이라고 했거든요. ○○씨가 아버님을 닮았나봐요.
철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낙천적 이어서인지, 저희는 앞일을 크게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습니다.
저희 둘 다 좋은 교육을 받았고 몸도 건강한데 무슨 일을 못 해내겠습니까?
다 두 분 부모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 드려요. 저희 열심히 마음 맞춰 살게요. 그리고 두 분께도 정말 잘 할게요. 아버님, 어머님, 저희 믿으시죠?
예비며느리 ○○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출가한 자식이 부모님께)
To. 부모님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출가한 자식이 부모님께)
안부편지(출가한 자식이 부모님께)
To. 부모님께
부모님,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지금쯤 부모님이 계신 그 곳은 황금들판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겠군요.
지금껏 회사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한 것 같아 이렇게 서신으로나마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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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출가한 자식이 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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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또한 건강은 어떠하신 지요? 따가운 가을 햇살을 등지고 농사일에만 전념하고 계실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식 된 입장으로서 늘 안타깝고, 걱정입니다.
얼마 후면 수확기라서 일손도 많이 부족하실 텐데, 자식인 제가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해질 녘이면 서서히 서산으로 숨어버리는 그 곳의 가을햇살도, 온 마을을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저녁 노을도 무척이나 그립고, 부모님도 매우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슬하를 떠나 타지에서 혼자 지내다보니, 많은 것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제가 조만간 시간을 내어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부디 건강하십시오.
- ○○○ 올림 -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해마다 오늘이면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기념식이 거행됩니다.초등학교에서는 미술 시간에 어버이의 가슴에 달아드릴 종이 카네이션 만들기를 가르치고,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드리는 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해마다 오늘이면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기념식이 거행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미술 시간에 어버이의 가슴에 달아드릴 종이 카네이션 만들기를 가르치고,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드리는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우리 ○○교회에서도 교회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기념 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도 어버이를 섬기고, 공경하라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 말씀을 보면, 너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래야 너의 하느님 여호와가 너에게 줄 땅에서 너의 날이 길어질 것이다. 또 골로새 3장 20절 말씀에도 [자녀 여러분, 모든 일에서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 안에서 큰 기쁨이 되는 일입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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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축사(기념 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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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경 곳곳에서 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 역시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준 어버이의 은혜를 모르는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해야 하는 날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효를 행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이를 행하기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일 년에 하루만이라도 어버이의 은혜에 대해 생각하고,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자는 의미에서 어버이날을 제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평소에 쑥스러워 못했던 말들도 오늘은 할 수가 있지요. 그러라고 만들어 놓은 날이 어버이날일 테니까요. 오늘 하루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효를 실천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모든 가정에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부모님들이 평안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매일 생활 속에서 효를 다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오늘 이 두 남녀의 결합은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것입니다.
결혼은 두 사람간의 약속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하는 약속이기도 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진실 되게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믿음과 신앙으로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잊지 마십시오.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마태복음 19장 4절부터 6절까지의 성경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지니라 하시니]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기 전까지, 서로의 잡은 손을 놓지 마십시오.
그 손을 놓는 순간, 하나님과 한 약속을 깨버리는 것이 됩니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분명 다른데,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했다가, 싫어졌다고 이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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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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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좋아하는 것은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장미의 아름다움만을 보고,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장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장미를 사랑한다면, 장미의 가시를 걷어내고, 허리를 꺾어 꽃병에 꽂아놓고 감상하진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좋은 부분만 취하면서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어찌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저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줄 알고 곁에 두고 싶어도 참으며, 뾰족한 가시까지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장미를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된 의미의 사랑 역시, 장미를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너그럽게 감싸 안을 수 있는 넉넉한 가슴으로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 이 두 사람은 장미 꽃송이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장미를 지켜주고 있는 가시까지 사랑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를 손을 붙잡고 함께 헤쳐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