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번째 너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이렇게 편지를 쓴다. 우리가 만나고 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너의 생일이네. 존재만으로도 나에게 큰 힘이 되는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나에게로 와줘서 참 많이 고마워.
※ 샘플정보
글자수 : 337 byte
제 목 : 연애편지(연인의 생일에 보내는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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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서 하루하루 더 많이 웃게되고, 더 많이 행복하다. 1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네 생일을 가장 많이 축하해주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어. ○○야, ○○번째 너의 생일을 축하해. 그리고 누구보다 더 많이 사랑해.
- OO가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차가운 날씨에도 내 마음을 따뜻함으로 그득하게 하는 나의 사람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차가운 날씨에도 내 마음을 따뜻함으로 그득하게 하는 나의 사람에게
갑작스레 너무 추워졌어요. 종일을 덜덜거리며 지친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한 사람, 당신이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고 기쁜 생각이 들어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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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31 byte
제 목 : 연애편지(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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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늘 고맙고 또 미안해. 당신은 늘 내게 힘이 되는데, 참 멋지고 좋은 사람으로 내 옆자릴 채워주는데 난 당신한테 그다지 좋은 사람이 못되는 것 같아서 늘 미안한 마음이에요. 나 자신을 위해서도 또 당신을 위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열심히 해서 자리잡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돼서 참 많이 속상해요. 그래서 부쩍 투정도 늘고 퉁명하게 굴었던 것 같아.
하지만 내 마음, 당신은 알죠? 당신이 기다려주고, 힘이 되어주는 오늘이 부끄럽지 않도록 나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할게요.
○○씨!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 ○○월 ○○일 OO이가 -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직장상사에게)
○○○(성명) ○○(호칭)님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직장상사에게)
안부편지(직장상사에게)
○○○(성명) ○○(호칭)님께.
회사에서 매일 뵙지만 꼭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님께서는 제가 어려운 일에 처할 때마다 항상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직장선배로서, 때로는 인생선배로서 언제나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와서 ○○님과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년이 다 되어갑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입니다만, ○○님 덕택으로 크고 작은 결실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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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66 byte
제 목 : 안부편지(직장상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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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에 들어오고, 나갔지만, 오늘날까지 연락이 닿는 사람이 거의 없는 걸 보면 그 말이 정말 맞나봅니다. 그러나 전 아주 오래 전부터 ○○님과 오랫동안 좋은 인연을 맺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형님처럼 종종 만나 함께 술잔도 기울이고, 유익한 얘기도 나눴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그래서 앞으로도 제게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십시오. 안부인사랍시고 펜을 들어서는 사설이 너무 길었지요?(웃음) 또 편지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 드림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오늘 이 두 남녀의 결합은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것입니다.
결혼은 두 사람간의 약속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하는 약속이기도 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진실 되게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믿음과 신앙으로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잊지 마십시오.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마태복음 19장 4절부터 6절까지의 성경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지니라 하시니]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기 전까지, 서로의 잡은 손을 놓지 마십시오.
그 손을 놓는 순간, 하나님과 한 약속을 깨버리는 것이 됩니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분명 다른데,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했다가, 싫어졌다고 이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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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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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좋아하는 것은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장미의 아름다움만을 보고,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장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장미를 사랑한다면, 장미의 가시를 걷어내고, 허리를 꺾어 꽃병에 꽂아놓고 감상하진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좋은 부분만 취하면서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어찌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저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줄 알고 곁에 두고 싶어도 참으며, 뾰족한 가시까지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장미를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된 의미의 사랑 역시, 장미를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너그럽게 감싸 안을 수 있는 넉넉한 가슴으로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 이 두 사람은 장미 꽃송이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장미를 지켜주고 있는 가시까지 사랑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를 손을 붙잡고 함께 헤쳐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친구자녀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지난 ○월○일, 친구 ○○○의 딸 ○○○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였음을 알립니다. 가을 햇살보다 밝은 웃음을 지난 故○○○는 부모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그 곳으로 멀리 떠났습니다. 자식을 둔 부모로서 딸을...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친구자녀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부고장(친구자녀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지난 ○월○일, 친구 ○○○의 딸 ○○○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였음을 알립니다. 가을 햇살보다 밝은 웃음을 지난 故○○○는 부모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그 곳으로 멀리 떠났습니다. 자식을 둔 부모로서 딸을 먼저 보낸 친구의 마음이 어떠할지 잘 알기에 제 자식을 보낸 것처럼 마음이 무척이나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