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먼저 하나님의 자녀인 신랑 ○○○ 군과 신부 ○○○ 양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축하하며, 오늘 새 출발을 하는 두 사람에게 몇 가지 약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십시오. 오늘 이 두 남녀의 결합은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것입니다.
결혼은 두 사람간의 약속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하는 약속이기도 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진실 되게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믿음과 신앙으로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한 약속을 잊지 마십시오.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마태복음 19장 4절부터 6절까지의 성경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지니라 하시니]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기 전까지, 서로의 잡은 손을 놓지 마십시오.
그 손을 놓는 순간, 하나님과 한 약속을 깨버리는 것이 됩니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분명 다른데,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결혼을 했다가, 싫어졌다고 이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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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교회에서 하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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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좋아하는 것은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도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장미의 아름다움만을 보고,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장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로 장미를 사랑한다면, 장미의 가시를 걷어내고, 허리를 꺾어 꽃병에 꽂아놓고 감상하진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좋은 부분만 취하면서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어찌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저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줄 알고 곁에 두고 싶어도 참으며, 뾰족한 가시까지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장미를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 장미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된 의미의 사랑 역시, 장미를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너그럽게 감싸 안을 수 있는 넉넉한 가슴으로 나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 이 두 사람은 장미 꽃송이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장미를 지켜주고 있는 가시까지 사랑할 줄 아는 성숙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를 손을 붙잡고 함께 헤쳐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언제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사랑의 복됨을 허락하시고, 삶의 평안과 행복의 틀 안에서 축복된 날들을 쥐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가르침으로 감히 하나님 앞에 선 두 사람이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보살핌으로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사랑의 복됨을 허락하시고, 삶의 평안과 행복의 틀 안에서 축복된 날들을 쥐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가르침으로 감히 하나님 앞에 선 두 사람이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보살핌으로 이들을 지켜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그늘 앞으로 이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들의 사랑을 영원히 지켜 주옵소서. 또한 이들의 서약을 영원한 교서로써 남겨 두시고, 하나님의 말씀 아래 이들의 결혼을 허락하여 주심을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겠나이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여기 모인 여럿 형제자매들도 함께 하니, 감사합니다. 축복된 날들을 감사하며, 신랑신부에게 감사합니다.
신랑은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과 같은 존재이므로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한 몸을 이루고 가정을 이루고 부양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신부는 신랑의 아내가 되었으니, 오직 돕는 배필로서 순복하여 정절로써 내조하며 현숙한 여인이 되고, 하나님에 생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되도록 해주실 하나님의 믿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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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교회,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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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성인된 남녀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두 사람이 합하여 한 몸이 되어라 하였습니다. 이제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처럼 둘이 하나가 되었으니 빛과 빛이 통하고 호흡과 호흡이 하나 되고 말씀과 말씀에 언약들을 이루어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 같은 소망을 이루어, 하나님과 양가 부모님이 보실 때 좋은 삶을 살 것을 부탁드리며, 이들의 축복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결혼은 그리스도와 교회에 예표임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이 귀하고 축복된 자리를 있게 하신 양가 부모님과 택함을 입은 친지와 청함을 입은 모든 하객 분들께서는 힘찬 박수로 또한 진심어린 마음으로 이들의 행복을 기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듯, 그렇게 우리들의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따라 변하였을 뿐..
세월의 강물을 따라 흘러가며 이렇게 한 바다에서 다시 만난 ○○의 친구 여러분. 오늘이 여러분에게도 또 저에게도 인생에서 두 번은 오지 못할 한때임을 잘 알기에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 속에 오래 남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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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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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의 교정을 거닐며 꾸었던 꿈을 기억합니다. 학교를 빛내는 인물이 되겠다는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미래의 멋진 내 모습을 그려보며 부풀어 올랐던 마음과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유난히 반짝거리던 친구들의 눈동자를 기억합니다. 인생의 파도에 쓸려 꿈도 청춘의 열병도 소리 없이 사라져갔지만, 그때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은 고스란히 내 안에 남아 나를 웃음 짓게 합니다.
친구라는 영화의 카피처럼 함께 있을 땐,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던 날들. 그 날들에 대한 향수가 문득문득 떠올라 가끔 눈물이 어리기도 합니다. 비록 그때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때 나누었던 소중한 우정은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또 잊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 모임은 바로 그때의 우정을 다시금 환기시키고 그때의 마음들을 잊지 말고 지켜나가자는 마음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소중한 만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싹 틔우고 열매 맺고 꽃피우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동창회장으로서 기쁘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 자리가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창생뿐만 아니라 선/후배 사이를 더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인들의 만남과 화합/단결의 장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해마다 체육대회를 여는 것은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하여 적응하고 있는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모두 우리 대학의 한 가족으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함에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체육대회를 맞아 선후배간에 끈끈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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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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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렇게 여러분들을 바라보니 해마다 느낍니다만, 신입생과 재학생은 표정부터 차이가 있군요.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로 빛나는 새내기들의 표정과 눈빛과는 달리, 재학생 여러분은 벌써 세파에 찌든 얼굴을 하고 있군요. 재학생 여러분, 곁에 있는 새내기 얼굴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여러분이 새내기 적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좋은 시절을 보내면서도 벌써 타성에 길들여진 여러분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선후배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삼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특히 재학생 여러분들은 새내기의 기운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재학생 여러분, 새내기 적의 설렘과 기대를 다시 상기해 보십시오. 그리하여 이제껏 지루했을 지도 모를 학교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오늘 이 시간 뿐 아니라 체육대회 후에도 선후배 사이에 많은 교류와 협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귀중한 자산임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 대학은 보람찬 대학생활과 학우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십시오. 이런 노력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여러분의 높은 참여와 관심이 중요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능동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체육대회도 우리 대학의 노력의 일환으로 여기시고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친구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님께.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친구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부고장(친구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님께.
지난 ○월 ○일 ○시 우리들의 친구 ○○○이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망자의 올해 나이, ○○세. 그(녀)는 그(녀)의 생일을 ○일을 앞두고 그 먼길을 떠났습니다. 꽃다운 나이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또한 가혹한 운명이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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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친구의 사망을 알리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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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슬퍼한 나머지 이젠 눈물조차 말라 버렸습니다. 망자가 남기고 간 아름다운 기억들이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 어찌 신께서는 이토록 일찍 그(녀)를 데려가셨을까요?
그러나 이제 우리 그만 ○○○을 보내줘야 할 것입니다. 망자 또한 깊은 슬픔에 빠진 우리를 염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망자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이란 그(녀)의 마지막 걸음이 쓸쓸하지 않도록 곁을 지켜주는 일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