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연말바자회)
어느덧 올 한 해도 저물어 가는 이때에 여러분과 뜻 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동창회 회장으로서 무척 기쁩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동창회 모임이다, 회식이다 술자리가 잦은 흥청망청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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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연말바자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연말바자회)
어느덧 올 한 해도 저물어 가는 이때에 여러분과 뜻 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동창회 회장으로서 무척 기쁩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동창회 모임이다, 회식이다 술자리가 잦은 흥청망청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는 합니다. 우리 동창회도 예외는 아니어서 작년까지만 해도 여느 모임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 해, 연말부터는 그런 흥청망청한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묵은 한 해를 좀 더 뜻 깊게 보내고자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처음에 동창회 연말 모임을 계획할 때 모두들 술자리는 피하자는 데는 뜻을 같이 하였지만 술자리 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단체로 여행을 가자거나 음식 잘하기로 소문난 식당에 가자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때 평소에도 틈틈이 자원봉사에 참여하시는 ○○○동창님이 자선 바자회를 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셨고, 동창님들도 모두 뜨거운 호응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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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연말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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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인으로나 동창회 단체로나 한 번도 바자회를 열거나 참여한 적도 없는 저희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하여 고심 끝에 회장인 저와 ○○○동창님을 필두로, 못 먹고 살았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결식아동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동창님들도 뉴스나 신문으로 잘 알고 계시다시피 우리나라가, 우리가 어릴 때보다는 많이 잘살게 되었지만, 아직도 가난해서 점심을 못 먹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나마 학기 중에는 나라에서 지원을 해 줘서 점심을 굶을 일은 없지만 방학이 되면 나라의 지원도 끊긴다고 합니다.
바자회다 뭐다 번거롭게 할 것 없이 손쉽게 모금을 하자는 동창님들도 계셨지만, 단순히 돈만 걷기보다는 이렇게 바자회 자리를 마련해서 좋은 일에 참여한다는 인식도 높이고, 동창 간의 친목도 도모하자는 뜻에서 이렇게 바자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많이 참석해주신 동창 여러분과 가족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제부터 바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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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
화창한 일요일 오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우(會友)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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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
화창한 일요일 오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우(會友)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득, [학교 떠난 친구 녀석, 모두 다 모였네, 이렇게 모인지도 어느덧 10년이 됐네.]로 시작하는 노래 가사가 떠오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기 전에 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회우 여러분들과의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년이란 시간 같은 교정에서 꿈을 키우며 함께했던, 또한 함께 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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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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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꿈을 이룬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또 다시 새로운 꿈을 꾸며 늘 도전하는 삶을 사는 친구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또 힘든 일상에 치여 하루하루를 힘겹게 견디고 있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그때 우리가 함께 꾸었던 꿈은 분명 아름다웠습니다. 서툴고 부족했지만, 가슴 속에 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심장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꿈이고 열정이었습니.
그리고 그 꿈과 열정을 함께 나눌 친구가 있어 우리의 젊은 날은 눈부시도록 찬란한 것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걷는 친구들이 한 자리에 다시 모인 오늘은 그래서 더 의미 있는 날로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모두의 마음의 앨범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들을 자주 가져서 잠시나마 순수했던 그때로 돌아가 이야기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만나도 바로 어제 만났다 헤어진 것처럼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여기 모이신 회우 여러분들 모두 오랜만에 만났지만,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가 어제 헤어졌다 오늘 만난 것처럼 반갑게 얘기 나누고, 그때의 추억을 함께 떠올렸으면 합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회우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만 끝을 맺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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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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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듯, 그렇게 우리들의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따라 변하였을 뿐..
세월의 강물을 따라 흘러가며 이렇게 한 바다에서 다시 만난 ○○의 친구 여러분. 오늘이 여러분에게도 또 저에게도 인생에서 두 번은 오지 못할 한때임을 잘 알기에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 속에 오래 남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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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의 교정을 거닐며 꾸었던 꿈을 기억합니다. 학교를 빛내는 인물이 되겠다는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미래의 멋진 내 모습을 그려보며 부풀어 올랐던 마음과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유난히 반짝거리던 친구들의 눈동자를 기억합니다. 인생의 파도에 쓸려 꿈도 청춘의 열병도 소리 없이 사라져갔지만, 그때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은 고스란히 내 안에 남아 나를 웃음 짓게 합니다.
친구라는 영화의 카피처럼 함께 있을 땐,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던 날들. 그 날들에 대한 향수가 문득문득 떠올라 가끔 눈물이 어리기도 합니다. 비록 그때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때 나누었던 소중한 우정은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또 잊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 모임은 바로 그때의 우정을 다시금 환기시키고 그때의 마음들을 잊지 말고 지켜나가자는 마음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소중한 만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싹 틔우고 열매 맺고 꽃피우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동창회장으로서 기쁘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 자리가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창생뿐만 아니라 선/후배 사이를 더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인들의 만남과 화합/단결의 장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자치단체장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살기 좋은 ○○을 만드는데 앞장서오고 계신 ○○○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지역본부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과 ○○지역 근로자 여러분!우리 경제의 파트너로서 오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자치단체장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기념사(자치단체장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살기 좋은 ○○을 만드는데 앞장서오고 계신 ○○○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지역본부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과 ○○지역 근로자 여러분!
우리 경제의 파트너로서 오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경영자총협회 ○○○ 국회의원님, ○○○ 국회의원님, ○○○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님, ○○○ ○○지방 노동청장님, ○○○ ○○지방 해양수산청장님과 유관기관/단체,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숨은 공로로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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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자치단체장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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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비롯해 전국의 경영자들을 만날 때마다 제가 힘주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생산성을 높이고 싶으시면 현장의 근로자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이윤을 높이고, 기업을 혁신할 수 있는 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생산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는 근로자입니다. 현장 근로자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득한 근로자의 지혜에 귀기울인다면 노산분쟁은 사라질 것이며 기업 이윤도 높아질 것입니다. 경영자와 근로자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때 기업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일석이조의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노동계도 임금투쟁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진정한 생활의 터전, 삶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근로자와 경영자가 서로 공존 하는 미덕이 필요합니다. 투쟁이 아니라 노사가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 모색되어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제도를 국제 기준과 우리 현실에 맞게 개선하여, 선진 노산 관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합니다.
○○○ 한국노총 위원장께서도 지난 2월의 대의원 대회에서 [이제 노동운동도 환골탈태의 심정으로 비민주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우리 모두 상식과 합리가 통하는 새로운 노사관계를 만들어 갑시다.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좋지 못합니다. 전반적인 세계경제 침체와 이라크전쟁, 북한 핵 문제 등 국내외적 요인으로 우리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IMF외환위기 때도 전국 최고의 실업률 등 각종 경제 지표가 최악을 기록하는 가운데도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해 아시안게임과 월드컵 등 4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도시 ○○의 기틀을 마련했듯이, 올해는 조산해양대전과 국제철도물류전, 한국우주항공 방위산업전 등 바다와 육지, 하늘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의 종합 전시전이 열립니다.
내년에는 정보통신산업의 월드컵이라고 할 수 있는 ITU아시아텔레콤이 개최됩니다.
이들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우리 ○○은 다시 한번 국제 전시컨벤션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며, 이러한 국제 전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많은 기업들이 ○○에 투자하고, 일자리가 많은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근로자는 기술개발과 노동현장의 합리화를 통해 생산성을 배가하고, 경영자는 경영혁신과 투명경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감으로써 경제 회생을 위한 새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근로자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 ○○지역본부 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정들었던 장소를 떠나 또 다시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 모두가 호주로 이민을 가게 되어 정든 회사와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여러분이 제게 나누어주신 온정과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제 가슴 깊은 곳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기대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니,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잘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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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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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이렇게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웃으며 떠나려 합니다. 오늘 부족한 저를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오늘처럼 웃는 얼굴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때는 제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서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마음의 선물을 받아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아가면서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