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여러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입니까? 아님, 월급이 오르고 승진을 하는 것이 진정 인생의 전환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여러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전환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입니까? 아님, 월급이 오르고 승진을 하는 것이 진정 인생의 전환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개개인의 생각과 인생의 관념 차이가 큰 만큼 정확히 아니라고는 저는 대답을 못합니다. 다만 저는 사람과의 만남이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관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듯,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나의 미래와 내 삶의 운명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생각은 여기 모인 여러분들 또한 쉽게 수긍할 수 있을 겁니다. 나이와 직분에 상관없이 그 만남이 나에게 소중한 인연이라면 그 만남을 받아들이고, 그 만남을 절대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 자리는 두 사람의 만남을 확인하고, 결혼이라는 법적 절차에 따라 만남을 공식화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비록 주례를 맡아 지금 여기 두 사람 앞에 서 있지만, 인생의 황혼기를 향해 함께 가는 이들을 향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우선 마흔을 넘긴 이 두 사람의 만남 앞에 깊은 존경과 결코 쉽지 않았을 결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늦게나마 다시 만남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또한 이들의 사랑을 축복코자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 친지 분들과 모든 하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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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새로운 만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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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상념과 사랑의 개념을 말하고자 함은 아마도 이 두 사람 앞에는 식상함으로 다가올 지도 모릅니다. 그저 이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 이 만남 앞에 서로가 최선을 다해 서로 보필하며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지난날의 많은 아픔과 시련, 그 피곤했던 과거의 오열은 이제 씻어버리고 오직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언약을 맹세하며 항상 기쁨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내 삶을 다 바치겠다는 헌신의 힘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누구나 다 한번쯤은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누구든지 실패를 경험할 수 있고, 좌절을 맛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한번 실수는 영원한 보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 그 실패의 경험은 성공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좋은 기억이든, 아님 그 반대이든, 이미 두 사람은 결혼을 경험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있는 두 사람에게 재혼이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만남과 이들의 사랑을 누가 폄하하여 늦깎이 부부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새로운 이들만의 삶이고, 그 사랑은 분명 다른 부부와 동등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앞에서 이 두 사람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과 사랑으로 부부가 되었음을 여러분 앞에 공언하고, 행복한 가정을 일구며 한평생을 함께 할 것을 맹세합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은 이 두 사람의 맹세를 기억하며, 이들의 맹세를 증명할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또한 이들의 맹세가 헛되지 않게 도와주시고, 이들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영원할 수 있도록 기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올해도 이렇게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이 모두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체육대회를 열게 되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해마다 체육대회를 여는 것은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하여 적응하고 있는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모두 우리 대학의 한 가족으로 뭉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함에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체육대회를 맞아 선후배간에 끈끈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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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축사(대학교새내기와 재학생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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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렇게 여러분들을 바라보니 해마다 느낍니다만, 신입생과 재학생은 표정부터 차이가 있군요.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로 빛나는 새내기들의 표정과 눈빛과는 달리, 재학생 여러분은 벌써 세파에 찌든 얼굴을 하고 있군요. 재학생 여러분, 곁에 있는 새내기 얼굴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여러분이 새내기 적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좋은 시절을 보내면서도 벌써 타성에 길들여진 여러분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선후배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삼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특히 재학생 여러분들은 새내기의 기운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재학생 여러분, 새내기 적의 설렘과 기대를 다시 상기해 보십시오. 그리하여 이제껏 지루했을 지도 모를 학교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오늘 이 시간 뿐 아니라 체육대회 후에도 선후배 사이에 많은 교류와 협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귀중한 자산임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 대학은 보람찬 대학생활과 학우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십시오. 이런 노력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여러분의 높은 참여와 관심이 중요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능동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체육대회도 우리 대학의 노력의 일환으로 여기시고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에게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에게
그동안 잘 지냈니? 다름이 아니라, 오는 ○월 ○일이 우리 결혼기념일이야. 그래서 집사람이랑 둘이서 조촐하게 보낼까하다가, 가족들이랑 함께 하기로 마음을 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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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초대장(가족들과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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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건 아니고, 집에서 간단히 식사나 함께 하자구. 이런 핑계로 한번 만나는 거지 뭐, 안 그래? 서로 바쁘다보니, 만나기가 쉽지 않잖아. 네 형수 음식 솜씨가 좋으니 한번 기대해 봐라.
참, 형이 팔불출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네 형수가 먼저 식사 제안을 하더구나. 겸사겸사 가족끼리 한번 모이자고 말이야. 그럼 답변 기다리마.
형 씀.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합니다.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의 발전을 앞당기라는 여러분의 높은 뜻에 따른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신중한 선택을 해 주신 여러분에게 우선 한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는 ○○ 지역사회의 굳은 결속과 세계도시 ○○의 성숙한 발전을 다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는 분명 ○○사람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화합과 단결의 장]입니다. 이 자리는 분명 침체된 ○○경제를 다시 일으키며 어려운 서민생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격려와 도전의 장]입니다. 그래서 저의 취임은 지난 10년 동안 변함 없이 ○○시정을 맡아온 ○○○당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발전을 바라는 00만 ○○시민 모두의 승리이며, 시민통합을 바라는 ○○사람 모두의 바람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런 만큼 저는 누구보다 겸허한 마음과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4대 출범의 모든 영광을 모든 ○○시민에게 안겨드리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저의 신명을 다 바쳐 보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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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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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 여러분, 모든 사람은 꿈과 야망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필요한 큰 이상을 품고,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이상이나 야망을 실현하는 일이 어찌 간단하기만 하겠습니까? 다만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훌륭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지금 세계도시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항만물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컨벤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지난 10년 동안 분명 변화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세계도시 ○○]의 뚜렷한 성장을 자랑해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은 지금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맞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경제 측면의 소위 3대 악재는 우리에게 IMF 관리사태에 이은 또 한차례의 시련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침체에 빠져 있고, 서민생활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 안고 있는 당면 과제 또한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은 지금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강조하는 시대에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선언한 도시목표를 성취하는데 상당한 난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당면한 현안들은 너무 중요하고 너무 절실하며, 또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극복해야 할 역사적 과제는 뚜렷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희망과 열정, 신념을 결집시켜 ○○의 위기, ○○사람의 시련을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 전역에서 ○○시민의 바램과 원망을 가감 없이 들었습니다. 각계각층의 폭넓은 성원과 함께 애정 어린 충고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당장 시정운영의 중심을 지역경제 회생에 두려 합니다. 말 그대로 [경제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 통합과 상생의 시정, 더불어 함께 하는 열린 시정, 투명하고 깨끗한 클린 시정을 실천해 나가려 합니다. 말 그대로 [화합 시장]이 되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눈앞에 닥친 [○○ 텔레콤 아시아 ○○ 대회]와 내년의 [○○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위기의 ○○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이 같은 대형 국제행사를 통해 ○○을 동북아 물류/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시켜야만 합니다.
저는 먼저 정계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정의 역량을 한데 모아 두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준비에 온 ○○의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저는 시정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선거기간 동안 [성숙한 세계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 3기 시정의 정통성과 연속성을 이어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의 공약들은 타당한 목표와 확고한 약속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약속을 분명한 현실로 만들어 ...
저는 저 의 선거구호였던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자리를 한시도 잊지 않고 정말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성실한 나날을 보낼 것임을 특히 강조하여 다짐합니다. 자랑스런 ○○시민 여러분, 우리가 성취해야 할 꿈과 이상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은 눈앞의 시련만을 걱정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잠시라도 멈출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은 똑바로 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우리 당대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후손들의 행복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은 ○○사람들의 지혜와 열정을 바탕으로 [성숙한 세계도시]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은 세계로 뻗어 가는 첨단형 항만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컨벤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생활복지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기업과 시정이 함께 하는 고용창출형 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다양한 인적자원이 어우러진 인재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같은 ○○의 목표는 제가 지금까지 헌신해 왔고, 또 계속 헌신하려는 목표입니다. 저는 ○○의 도시비전을 구체화할 꿈을 나름대로 그려두고 있습니다. 저는 ○○을 서울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세계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을 ○○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위대한 도시로 도약시켜 나가려 합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사람은 화끈하다]고들 합니다. 불의와 부정에 눈감지 못하는 ○○사람의 엄청난 에너지는 이 나라 현대사를 밝게 이끌어온 힘의 바탕이기도 합니다. 저가 ○○사람의 기질을 되새기는 뜻은 분명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화끈하게 하나로 뭉쳐 ○○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뛰어들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정파와 견해의 차이를 뛰어넘겠습니다.
저는 ○○을 대표하는 [시민의 시장]으로서 정부에 대해서도 원칙과 상식에 따라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고 협력할 것은 기꺼이 협력하겠습니다. ○○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낮은 자세로 시정에 임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역사회 각계, 무엇보다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청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늘 전문가의 조언과 일반시민의 충고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은 늘 ○○사람의 뜻에 따라 발전해야 할 우리들의 자랑스런 [삶의 텃밭]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다짐한 ○○사람들의 화끈한 열정은 우리가 살고 있고, 또 대대로 살아가야 할 ○○을 분명 밝게 비춰줄 것입니다. 저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자랑스런 행진에 4백만 ○○시민과 ○○을 사랑하는 나라 안팎의 ○○사람들은 분명 뜨겁게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발전의 큰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 힘차게 나아갑시다! [성숙한 세계도시 ○○]을 향해 다함께 힘차게, 힘차게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의 명예와 자존, ○○사람의 자랑과 긍지를 지켜갑시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늘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정들었던 장소를 떠나 또 다시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 모두가 호주로 이민을 가게 되어 정든 회사와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여러분이 제게 나누어주신 온정과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제 가슴 깊은 곳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기대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니,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잘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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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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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이렇게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웃으며 떠나려 합니다. 오늘 부족한 저를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오늘처럼 웃는 얼굴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때는 제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서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마음의 선물을 받아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아가면서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