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합니다.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의 발전을 앞당기라는 여러분의 높은 뜻에 따른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신중한 선택을 해 주신 여러분에게 우선 한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는 ○○ 지역사회의 굳은 결속과 세계도시 ○○의 성숙한 발전을 다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는 분명 ○○사람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화합과 단결의 장]입니다. 이 자리는 분명 침체된 ○○경제를 다시 일으키며 어려운 서민생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격려와 도전의 장]입니다. 그래서 저의 취임은 지난 10년 동안 변함 없이 ○○시정을 맡아온 ○○○당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발전을 바라는 00만 ○○시민 모두의 승리이며, 시민통합을 바라는 ○○사람 모두의 바람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런 만큼 저는 누구보다 겸허한 마음과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4대 출범의 모든 영광을 모든 ○○시민에게 안겨드리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저의 신명을 다 바쳐 보답하려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725 byte
제 목 :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위대한 ○○시민 여러분, 모든 사람은 꿈과 야망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필요한 큰 이상을 품고,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이상이나 야망을 실현하는 일이 어찌 간단하기만 하겠습니까? 다만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훌륭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지금 세계도시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항만물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컨벤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지난 10년 동안 분명 변화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세계도시 ○○]의 뚜렷한 성장을 자랑해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은 지금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맞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경제 측면의 소위 3대 악재는 우리에게 IMF 관리사태에 이은 또 한차례의 시련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침체에 빠져 있고, 서민생활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 안고 있는 당면 과제 또한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은 지금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강조하는 시대에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선언한 도시목표를 성취하는데 상당한 난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당면한 현안들은 너무 중요하고 너무 절실하며, 또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극복해야 할 역사적 과제는 뚜렷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희망과 열정, 신념을 결집시켜 ○○의 위기, ○○사람의 시련을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 전역에서 ○○시민의 바램과 원망을 가감 없이 들었습니다. 각계각층의 폭넓은 성원과 함께 애정 어린 충고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당장 시정운영의 중심을 지역경제 회생에 두려 합니다. 말 그대로 [경제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 통합과 상생의 시정, 더불어 함께 하는 열린 시정, 투명하고 깨끗한 클린 시정을 실천해 나가려 합니다. 말 그대로 [화합 시장]이 되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눈앞에 닥친 [○○ 텔레콤 아시아 ○○ 대회]와 내년의 [○○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위기의 ○○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이 같은 대형 국제행사를 통해 ○○을 동북아 물류/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시켜야만 합니다.
저는 먼저 정계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정의 역량을 한데 모아 두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준비에 온 ○○의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저는 시정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선거기간 동안 [성숙한 세계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 3기 시정의 정통성과 연속성을 이어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의 공약들은 타당한 목표와 확고한 약속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약속을 분명한 현실로 만들어 ...
저는 저 의 선거구호였던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자리를 한시도 잊지 않고 정말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성실한 나날을 보낼 것임을 특히 강조하여 다짐합니다. 자랑스런 ○○시민 여러분, 우리가 성취해야 할 꿈과 이상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은 눈앞의 시련만을 걱정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잠시라도 멈출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은 똑바로 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우리 당대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후손들의 행복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은 ○○사람들의 지혜와 열정을 바탕으로 [성숙한 세계도시]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은 세계로 뻗어 가는 첨단형 항만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컨벤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생활복지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기업과 시정이 함께 하는 고용창출형 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다양한 인적자원이 어우러진 인재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같은 ○○의 목표는 제가 지금까지 헌신해 왔고, 또 계속 헌신하려는 목표입니다. 저는 ○○의 도시비전을 구체화할 꿈을 나름대로 그려두고 있습니다. 저는 ○○을 서울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세계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을 ○○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위대한 도시로 도약시켜 나가려 합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사람은 화끈하다]고들 합니다. 불의와 부정에 눈감지 못하는 ○○사람의 엄청난 에너지는 이 나라 현대사를 밝게 이끌어온 힘의 바탕이기도 합니다. 저가 ○○사람의 기질을 되새기는 뜻은 분명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화끈하게 하나로 뭉쳐 ○○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뛰어들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정파와 견해의 차이를 뛰어넘겠습니다.
저는 ○○을 대표하는 [시민의 시장]으로서 정부에 대해서도 원칙과 상식에 따라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고 협력할 것은 기꺼이 협력하겠습니다. ○○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낮은 자세로 시정에 임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역사회 각계, 무엇보다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청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늘 전문가의 조언과 일반시민의 충고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은 늘 ○○사람의 뜻에 따라 발전해야 할 우리들의 자랑스런 [삶의 텃밭]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다짐한 ○○사람들의 화끈한 열정은 우리가 살고 있고, 또 대대로 살아가야 할 ○○을 분명 밝게 비춰줄 것입니다. 저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자랑스런 행진에 4백만 ○○시민과 ○○을 사랑하는 나라 안팎의 ○○사람들은 분명 뜨겁게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발전의 큰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 힘차게 나아갑시다! [성숙한 세계도시 ○○]을 향해 다함께 힘차게, 힘차게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의 명예와 자존, ○○사람의 자랑과 긍지를 지켜갑시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늘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찬 서리 눈보라를 이겨내고 푸르럼을 자랑하는 보리처럼 삼라만상이 힘차게 약동하는 화창한 봄날 무거운 짐을 벗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들이라 할지라도 지난날을 되돌아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찬 서리 눈보라를 이겨내고 푸르럼을 자랑하는 보리처럼 삼라만상이 힘차게 약동하는 화창한 봄날 무거운 짐을 벗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들이라 할지라도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저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 하지 못하고 많은 부족함과 마무리 없는 마침표만 남기고 퇴임을 하게되니 먼저 송구한 마음 가눌 길 없습니다.
더불어 부족한 저를 도와 힘을 실어주시면서 어머니 회를 자리 매김 하여 소기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열정을 쏟아주신 이사님들과 회원 님들의 따뜻한 정과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일체감으로 어머니 회가 뿌리 박이를 할 수 있게 지도와 슬기를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진정한 봉사정신과 희생과 믿음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결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통감하면서 학교 발전에 노심초사하시다가 영전되어 떠나시고 새로운 교감 선생님을 맞이하는 아쉬움과 반가움과 기대감속에서 우리 어머니 회는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해마다 고입 시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기까지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노고, 어렵게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학교와 자녀들의 발전과 내일을 위해 이사회의 참여도를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나선 이사님들이 하나로 뭉쳐진 일체감이 아니었더라면 오늘의 성과는 기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44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행히도 이제 어머니 회를 맡게 될 분은 지성과 덕을 겸비하신 대단히 훌륭하신 분으로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을 저는 분명히 확신하면서 신임회장과 함께 더욱 단단한 화합과 단결을 말로서 그치는 장밋빛 희망이 아닌 알찬 열매를 맺는 탄탄한 어머니 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비록 몸은 떠날지라도 저 또한 미력을 다해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간의 저에게 베풀어주신 깊은 후의에 감사 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과 기쁨이 넘치시길 소원하며 이임사에 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교 감 홍 길 동
인사말>축하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 오늘의 구호는 Make My Day, [나의 날을 만들자]라는 뜻입니다. 제가 Make를 외치면 다같이 My Day를 외쳐주십시오. Make~(선창) My Day~(후창) * 모두들 부자되세요. 건배 * ○○학교...
인사말>축하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 오늘의 구호는 Make My Day, [나의 날을 만들자]라는 뜻입니다. 제가 Make를 외치면 다같이 My Day를 외쳐주십시오. Make~(선창) My Day~(후창)
* 모두들 부자되세요. 건배
* ○○학교 제 ○○회 동기생, ○○○를 위하여~ 다 함께, 건배~
*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한 우리들의 영원한 우상,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 ○○○를 위하여~ 다 함께, 건배~
○○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 여러분, 자녀들의 활기찬 모습을 지켜보실 학부모님들과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금물결 일렁이는 풍성한 가을날, 모교의 운동회에 참석하여 동문을 대표하여 인사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스러운 후배 여러분! 저 역시 모교에서 공부하고 뛰어 놀았던 추억이 있기에, 사랑스러운 후배 여러분 앞에 선 감회가 남다릅니다.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만 같은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또한, 이렇게 건강하고 활기찬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선배로서 흐뭇한 마음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24 byte
제 목 : 운동회 인사말(초등학교 가을운동회에서 동문회장)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지난 시절 어린이였던 제가 이제는 선배의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만, 우리의 즐거운 운동회만큼은 그대로입니다. 물론, 운동회 내용이야 많이 바뀌었겠지만 운동회를 위해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던 추억, 부모님께 연습한 공연과 운동을 선보이고 경쟁하던 그 추억은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운동회가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한바탕 크게 웃을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은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선생님의 지시에 잘 따르고 협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조문인사말(조객예문, 상주예문)
* 조객 인사말① 白駒過隙(백구과극)이라 하더니, 갑자기 백씨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② 상사에 뭐라 말씀 여쭈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③ 옛말에 割半之痛(할반지통)이라 했는데, 계씨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조객예문, 상주예문)
조문인사말(조객예문, 상주예문)
* 조객 인사말
① 白駒過隙(백구과극)이라 하더니, 갑자기 백씨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② 상사에 뭐라 말씀 여쭈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③ 옛말에 割半之痛(할반지통)이라 했는데, 계씨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가슴이 아프십니까. ④ 슬픔을 위로할 말이 달리 어디 있겠습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⑤ 불혹을 넘기신 나이에 참척(慘慽)을 보시어 얼마나 悲感(비감) 하십니까. ⑥ 뭐라 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상주 인사말
①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이라 하더니, 불효자로서 슬프기 그지없습니다. ② 마음의 고향인 어버이를 떠나보낸 심정, 애 닮기 그지없습니다. ③ 이렇게 될 줄 모르고 그간 曠日彌久(광일미구)한 것이 애통하기 그지없습니다. ④ 불효자가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살아 있는 게 죄스럽습니다. ⑤ 그저 비감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