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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20○○년 ○○월 ○○일 ♠ 장 소: *******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인사말(주부들을 위한 운동회)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오늘 이처럼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뵈오니 정말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인사말(주부들을 위한 운동회)
운동회인사말(주부들을 위한 운동회)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오늘 이처럼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뵈오니 정말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다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 부녀회 대표로 이 자리에 선 ○○○라고 합니다. 오늘은 ○○동 전 부녀회에서 주관하는 주부 모임 운동회가 있는 날입니다. 뜻있는 주부들이 모여 오늘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한지도 5년이 지났습니다. 홍보도 없이 시작했던 제 1회 운동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그 명목을 지켜온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관심과 호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주위 몇몇의 취미생활에서 시작되었던 이 대회가 오늘날 ○○ 동 전 주부가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동의 축제로 발돋움한 것을 축하하며, 그동안 보여준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비록 시작은 미비했지만, 지금의 장대함을 이룬 것에 대한 공을 모두 여러분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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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78 byte
제 목 : 운동회인사말(주부들을 위한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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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고, 풍성함이 마음을 즐겁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농부는 추수의 기쁨을 맛보고 어부는 만선의 기쁨을 맛보듯, 여러분들은 오늘 그동안 쌓아온 가정의 행복을 맛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비록 명목상 주부들을 위한 운동회지만, 오늘 이 대회는 가정의 화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될 것임을 확실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집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합니다. 남편에게 내조할 수 있는 지혜와 건실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스승이 되어야함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임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들의 몸이 건강해야지 집안이 편안하고 행복의 근간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건강도 중요하고, 집안의 화목도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만큼은 근심·걱정은 다 내려놓으시고 집안의 화목을 위해 내 남편 내 아이들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럼 다들 오늘 하루 재밌고 유익한 시간 보내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 여러분, 자녀들의 활기찬 모습을 지켜보실 학부모님들과 내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금물결 일렁이는 풍성한 가을날, 모교의 운동회에 참석하여 동문을 대표하여 인사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스러운 후배 여러분! 저 역시 모교에서 공부하고 뛰어 놀았던 추억이 있기에, 사랑스러운 후배 여러분 앞에 선 감회가 남다릅니다.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만 같은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또한, 이렇게 건강하고 활기찬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선배로서 흐뭇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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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운동회 인사말(초등학교 가을운동회에서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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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지난 시절 어린이였던 제가 이제는 선배의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만, 우리의 즐거운 운동회만큼은 그대로입니다. 물론, 운동회 내용이야 많이 바뀌었겠지만 운동회를 위해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던 추억, 부모님께 연습한 공연과 운동을 선보이고 경쟁하던 그 추억은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운동회가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한바탕 크게 웃을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은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선생님의 지시에 잘 따르고 협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즐거운 운동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시고 저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과 운영위원장님, 어머니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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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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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만국기 펄럭이는 하늘 아래 기대에 부푼 맑고 순수한 여러분의 눈동자를 보니, 저도 덩달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마음이 부풀어 오릅니다. 오늘 운동회를 하며 어른이 되면 자연스레 잊고 마는 동심을 넓은 운동장에 마음껏 펼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운동회는 학생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잔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며 또 다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운동회가 아이들에게는 그동안 익힌 솜씨를 뽐내고 실컷 뛰고 달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학부모 여러분께는 자녀들의 건강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웃과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구의 모든 주민들이 하나로 뭉치는 기분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답사(졸업식)
아직은 겨울바람이 우리의 코끝을 시럽게 하고 하얀 입김이 우리의 눈을 간지럽히는 2월입니다.마지막이란 것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몰라 넣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애매한 감정. 그러나...
교육행사>졸업/입학
답사(졸업식)
답사(졸업식)
아직은 겨울바람이 우리의 코끝을 시럽게 하고 하얀 입김이 우리의 눈을 간지럽히는 2월입니다. 마지막이란 것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몰라 넣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애매한 감정. 그러나 우리는 이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동안의 일들을 회상해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아직 겨울의 추위가 게으름을 피우며 머뭇거리고있을 때 그저 새로운 세계에 신기해하며 교문을 들어 선지가 벌써 3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새로운 교실, 친구들, 선생님을 만나 생활해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정든 이 교정을 떠나야 한다니 섭섭함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그 동안에 정들었던 교실, 책상 하나 하나에 긷든 추억을 이제 떠나보내야 합니다.
3년 동안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했지만 언제나 곁에서 위로가 되어준 친구들아. 무엇보다도 그 동안에 기쁨도 같이 하고 힘들 일도 함께 해왔지만, 너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 가장 섭섭하다. 우리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나가겠지만 우리의 우정이 먼 훗날에도 변치 않길 바란다.
선생님! 항상 저희들 곁에서 바른 길로 인도하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던 선생님! 말썽만 피우던 저희들을 이 자리에 서게 하신 스승의 높고 깊은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그 은혜 보답하지 못하고 떠나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작은 교훈 하나 하나가 저희들이 살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힘들고, 지쳤을 때 언제나 가슴속에 남아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후배들아. 이제 너희들이 모교를 이끌어 가야겠구나. 그 동안 너희들과 함께 했던 시간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겠지. 선배로서 부족함이 많았던 우리지만 너희들의 가슴에는 존경하는 선배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구나. 우리는 비록 떠나지만 너희들이 이 학교를 우리보다 더 잘 이끌어 나갈거라 믿고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을 것 같구나.
3년 동안 몸 담았던 정든 교정을 이제 떠나야 한다니 왠지 섭섭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을 이 교정 구석구석에서 조용히 살아 숨쉴 것 같습니다. 중학교 시절의 모든 것은 인생이라는 한편의 영화처럼 한 장면을 장식하게 될 것입니다.
3년 간의 추억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발돋움이 될 것입니다. 먼 훗날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둔 추억을 꺼내 놓더라도 여전히 아름다운 빛을 발할 3년 동안의 그 모습들이 몹시 그리울 테지만 가슴속 깊이 묻어둔 채 살아 가렵니다.
그 동안 저희를 사랑해 주신 선생님, 그리고 후배들에게 작별을 하며 답사를 마칩니다. 이젠 우리는 떠나갑니다. 정든 교정이여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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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답사(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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