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1)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 길 없지만,고인의 혼백 앞에 극락왕생을 간절히 빌어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1)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 길 없지만, 고인의 혼백 앞에 극락왕생을 간절히 빌어 올립니다.
2) 망극한 일을 당하였음에 제가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애통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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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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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통한 마음 헤아릴 길 없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넋이 부천님의 나라에 들기를 기원합니다.
5) 큰 슬픔을 당하였음에 그 어떠한 위로의 표현도 어울리지 않겠지만, 고인의 가는 길 부디 편안했으면 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축하연에서의 학생대표자의 기념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특별하고도 의미 깊은 날이기에 우리 모두는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내 스승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가르침에 대한 배우는 자의 입장으로 내 스승님을 존중하기에 오늘 이 자리를 축하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축하연에서의 학생대표자의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축하연에서의 학생대표자의 기념 축사)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특별하고도 의미 깊은 날이기에 우리 모두는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내 스승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가르침에 대한 배우는 자의 입장으로 내 스승님을 존중하기에 오늘 이 자리를 축하합니다.
다들 오늘 스승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는지요? 여기 모인 학생들은 그 나름대로 다들 스승님께 작은 정성이나마 가르침에 대한 선물을 했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 선물의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자신을 가르침에 대한 작은 보답이며, 또한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람 된 도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중에서는 왜 오늘의 스승의 날인지, 왜 스승의 날이 제정되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에 대한 짧은 설명으로 오늘 스승의 날 축하 말씀을 대신할까 합니다.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8일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기 시작하면서부터입니다.
그 이후 스승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1963년 10월 서울과 1964년 4월 전주에서 청소년 적십자단의 각도 대표가 모여 회의를 열었고, 또한 사은 행사를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1963년 제12차 청소년적십자사 중앙학생협의회에서는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여 기념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1964년에는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변경하고 날짜도 5월 26일로 정하였습니다. 그 후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했던 것입니다.
이때부터 전국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스승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다가 몇 차례의 우여곡절을 겪은 뒤 1973년 국민교육헌장 선포일인 12월 5일에 통합 폐지되었고, 1982년부터 다시 채택되어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이 날은 스승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을 널리 선양하기 위해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여러 가지 행사를 각급 기관 및 단체별로 실시하는데, 교육 유공자 포상과 음악회·체육대회 등이 그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스승에 대한 존경심으로 이 행사를 준비해왔습니다.
부모님과 다를 바 없는 내 스승님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앞으로의 행실에 어긋남이 없을 것이고, 그 가르침으로 배우며 또한 가르침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해봅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무엇하나 더하지 않는 선생님의 그 진심 어린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감사편지 (아기 돌잔치에 와준 지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지난번 저희 ○○○이 돌잔치에 발걸음하시어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감사편지 (아기 돌잔치에 와준 지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감사편지 (아기 돌잔치에 와준 지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안녕하십니까. ○○○ 인사드립니다.
지난번 저희 ○○○이 돌잔치에 발걸음하시어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많이 설레고 또 떨렸습니다. 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이 긴장하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이 돌잔치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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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편지 (아기 돌잔치에 와준 지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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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책임감 있는 부모로 거듭나 ○○○이 잘 키우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년 ○○ 월 ○○일
○○○ 배상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상사에게)
To. ○○○대리님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상사에게)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상사에게)
To. ○○○대리님
안녕하십니까. ○○○사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어느새 끝나가고, ○○○○년이 다가옵니다. 올해 입사하여 여러 모로 부족했던 저에게 친절하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저에게는 책으로만 배우던 것이 아닌 생소한 실무가 다소 어렵기도 하였으나, 대리님의 도움으로 한해 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직장 생활이 쉽지만은 않은 듯합니다. 그래도 젊음의 열정으로써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리님께서도 올 한해 동안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바라며, 즐거운 일,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귀댁의 무한한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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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상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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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사원 올림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To. 선생님께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To. 선생님께
선생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선생님의 영원한 제자 ○○○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처음으로 선생님을 뵈었는데, 그 동안의 세월이 무색하게도 선생님은 예전 그대로 아름다우시더군요.
가끔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언제나 저희를 따뜻하게 감싸주시던 선생님이 가장 그리웠는데, 올해 선생님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도 행복했습니다. 선생님을 뵌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가 벌써 한해가 끝나가네요. 얼마 남지 않은 ○○○○년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욱 뜻 깊고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시는 일 두루 잘 되시고, 행복한 일만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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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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