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축사 (성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개최된 행사)
오늘 이렇게 주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저희 ○○성당에서 어버이날 축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서에도 -네 마음을 다하여 아비를 공경하고 너를 낳으실 때 겪은 어미의 고통을 잊지 ...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성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개최된 행사)
어버이날 축사 (성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개최된 행사)
오늘 이렇게 주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저희 ○○성당에서 어버이날 축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성서에도 -네 마음을 다하여 아비를 공경하고 너를 낳으실 때 겪은 어미의 고통을 잊지 말아라. 네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부모님의 덕택임을 잊지 말아라. 그들의 은덕을 네가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 수 있겠느냐- 라고 하여 열 달 동안 품어,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세상의 빛을 보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그러해야 하는, 세상의 법이요. 도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세상천지에 저 홀로 나는 것은 없습니다. 민들레도 종자를 만들어 자손을 번식시키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자손을 번식시키기 위해 곤충들이 좋아하는 냄새로 곤충들을 꾀어 곤충의 힘을 빌리고, 바람의 힘을 빌려서 민들레 씨를 지상으로 내려보냅니다. 서로 돕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생명 있는 것들의 숙명이요, 또한 스스로를 도와 세상에 빛을 보아야 하는 것이 생명 있는 것들의 숙명입니다.
세상에 나기 전까지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버이는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내가 커서 스스로 내 길을 열어나갈 수 있을 때까지 - 아니, 다 크고 난 뒤에라도 내 등뒤에서 불을 밝혀주는 존재인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어버이의 마음을 생각하고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감사함을 표시하는 날입니다. 오늘 하루, 사랑과 감사와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여러분, 저는 이번 ○○고 학생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많은 후보들이 이런 자리에서 당선 소감문을 얘기할 때,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하는데 저는 감사하지 않겠습니다.여러분, 투표 왜 하셨습니까? 다, 여러...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여러분, 저는 이번 ○○고 학생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많은 후보들이 이런 자리에서 당선 소감문을 얘기할 때,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하는데 저는 감사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투표 왜 하셨습니까? 다, 여러분 잘 되려고 하는 겁니다. 저도 제 자신을 위해 학생회장 선거에 나왔습니다. 여러분 학교 왜 다니십니까? 다 여러분 잘 되려고 다니는 겁니다. 저도 제 자신을 위해 학교를 다닙니다.
학창시절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이 길지 않은 학창시절 좀더 보람차게, 또 뭔가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저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를 선택해주신 덕분으로 학생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위해 나온 만큼, 제 자신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학생회장이 되기 위해서 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보다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소중한 한 표가 헛되이 쓰이는 것은 바라지 않으실 것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소중한 표를 얻어 학생회장이 된 만큼, 그 표가 헛되이 쓰이길 바라지 않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학생회장 참 괜찮은 놈 뽑았네라고 여러분의 선택에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 자신을 위하는 길이 곧 학교를 위하고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 믿기에, 그 누구에게가 아니라 먼저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학생회장이 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처음처럼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월 ○○일, 두 마음이 모여 하나의 결실을 맺는 축복된 날을 맞았습니다.
두 마음이 오래도록 하나되기를 소원한 기쁜 날, 저희 두 사람을 아껴주시는 좋은 분들을 모시고 사랑과 신의를 다짐하려 합니다.
하나된 마음을 소중히 지키며 진실과 성실의 이름으로 살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55 byte
제 목 :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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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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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Dear. ○ ○ ○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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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 ○ ○ 님
OOO님, 안녕하세요? 저는 OO화재 OO영업소에 근무하는 생활설계사 OOO입니다. 대학 동기생이신 OOO님의 소개를 받고 이렇게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 분에게 각종 유익한 재산증식 정보로 도움을 드렸듯 OOO님의 가정에도 진정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업 이전에, 진실된 보험전문인으로서 고객님들께 정말 필요한 정보만을 드릴 것입니다. 이 편지가 OOO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편하신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제가 그 일자에 맞춰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OOO님! 하시는 사업에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78 byte
제 목 : 소개받은 가망고객에게 자기소개 DM(보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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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휴식이 될 좋은 글귀 하나 띄워드립니다 *
사람을 만난다는 것처럼 반가운 일은 없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