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즐거운 운동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시고 저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과 운영위원장님, 어머니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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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운동회인사말(군의회의장이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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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만국기 펄럭이는 하늘 아래 기대에 부푼 맑고 순수한 여러분의 눈동자를 보니, 저도 덩달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마음이 부풀어 오릅니다. 오늘 운동회를 하며 어른이 되면 자연스레 잊고 마는 동심을 넓은 운동장에 마음껏 펼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운동회는 학생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잔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며 또 다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운동회가 아이들에게는 그동안 익힌 솜씨를 뽐내고 실컷 뛰고 달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학부모 여러분께는 자녀들의 건강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웃과 어우러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구의 모든 주민들이 하나로 뭉치는 기분 좋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취임인사말(시장 당선자의 각오)
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 출신 국회의원님과, 시정 추진의 동반자이신 시의회 의원 여러분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는 오늘, 위대한 ○○ 시민의 힘으로 힘있는 ○○을 창조해 나가야 할 ○○ 2...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시장 당선자의 각오)
취임인사말(시장 당선자의 각오)
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 출신 국회의원님과, 시정 추진의 동반자이신 시의회 의원 여러분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는 오늘, 위대한 ○○ 시민의 힘으로 힘있는 ○○을 창조해 나가야 할 ○○ 2기 출범의 엄숙하고 뜻 깊은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으로 힘겹고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향토사적 소명과 책무가 걸린 ○○제2대 ○○광역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큰 영광과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더욱이 저는 지난 90년 말 임명직 시장에서 이임한 후 8년 만에 다시 ○○ 시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한층 깊은 감회와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 자리에서는 영예를 안겨 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 동지 여러분께 거듭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장으로 취임하여 그 동안 자치 시정의 튼튼한 기틀을 다지고자 마지막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전 시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 시정2기 4년간의 대장정은 ○○ 향토사에 일대 분수령을 이루게 될 참으로 중대한 시기입니다. 시민의 뭉친 힘으로 ○○을 다시 일으켜 세워 한국의 중심, 세계의 중심 도시로서 21세기 ○○을 재창조해 나가야 합니다.
분초를 다투는 당면한 여러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대처해 나가면서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 발전의 핵심사업들을 착실하게 추진, 마무리하여 세계 일류 첨단 해양도시로서의 ○○의 위상과 입지를 확고히 다져야 합니다. 저는 지난 선거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과 만나 온갖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8년 전 처음 찾아가 눈물을 흘렸던 ○○마을도 방문했으며, 경찰의 만류를 뿌리치고 만나 대화를 나누었던 노동계의 지도자들도 다시 상봉하였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지금 겪고 있는 불편과 어려움은 무엇이며, 시장과 시정이 당장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무엇인가를 거듭 확인하고 새겨 두었습니다.
저는 나락(奈落)으로 떨어진 지금의 ○○을 구출하고 21세기의 ○○을 재창조하기 위해 시민들 앞에 공약한 모든 약속들을 임기 중에 반드시 실현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을 다시 살리고 새롭게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제가 쌓아온 도시 경영 행정의 경험과 지혜와 역량을 모두 쏟아 붓겠습니다. 시정의 낡을 틀을 혁파하고 새 틀을 확립하겠습니다. 서비스시정, 세일즈시정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시정을 주식회사처럼 경영하여, 고장과 시민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세일즈맨이 되는 시정, 저는 그것을 서비스시정, 세일즈시정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또한 위축된 시민의 가슴에 희망과 꿈을 불어넣고 발전 의지와 개발의욕의 불길을 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거짓말하지 않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시장, 일하는 시장으로서 반드시 힘있는 ○○을 건설하여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과 기대에 보답할 것임을 거듭 다짐합니다. 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한국전쟁 이후 최대 국난이라는 국제통화기금체제 아래서 실업률최고, 부도율 최고, 물가고 최고라는 전국 최악의 시련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의 친/인척이,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 폐업과 실업으로 좌절과 실의에 빠져 있는가하면, 같은 불행을 겪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 초조한 나날을 보내는 이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먼저 오늘의 어려움보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내일에 더욱 절망하고 있는 영세서민들의 고통을 덜어드리는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영세서민들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여겨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도와 주며 실직자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시정, 세일즈시정의 새 틀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 살리기와 외국 자본 유치에 시정의 사활을 걸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남은 지역 기업은 경쟁력이 있는 기업인만큼 어떤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지원하며, 더 이상의 기업 도산과 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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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시장 당선자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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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우리 ○○은 무한한 발전 잠재력과 개발 가능성을 지닌 천혜의 땅입니다. 이것은 의례적인 고향 찬가가 아니라 ○○의 지정학적 조건과 국정상 비중으로 보아 조금도 과장된 말이 아닙니다. ○○은 나라의 관문이자 태평양과 대륙을 잇는 국제 관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처럼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춘 항만도시가 제대로 발전하지 못한 예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만 ○○은 지난 70년대 이후 산업 구조조정의 기회를 놓쳤으며, 내일에 대비한 성장의 씨앗을 제 때에 뿌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를 탓할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지금부터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근세까지 ○○를 중심으로 내륙의 발전에 의지해 온 ○○은, 개항기를 시발로 바다와 인접한 ○○동, ○○동 일원의 해안을 중심으로 번창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서○○권과 기장군이 편입된 오늘의 거대한 ○○은, 내륙과 해안을 조화롭게 발전시켜야 하는 새로운 도시 개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발권역을 재조정하고 도시 구조를 개편하여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새로운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합니다. ○○의 새 희망인 제 3세대 항만, ○○신항을 자유무역지대와 국제물류단지 중심으로 조기에 건설하여 서○○권 신도시의 발전을 촉진하겠습니다.
○○군과 ○○, ○○을 잇는 관광벨트와 정보/통신단지를 건설하고 벤치기업을 적극 유치하겠습니다. 한편 개화의 초석을 놓아준 중구 지역의 북항을 랜드마크 등 해양 친수 공간으로 재개발하고, ○○의 어머니이자 ○○정신의 산실인 동래 지역과 산업기 ○○ 발전의 상징인 서면 지역 등 기존의 도심들을 특색에 따라 더욱 번창시키겠습니다. 24시간 살아 움직이는 활기찬 ○○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교통문제의 지속적인 해결 노력과 녹색운동의 확산을 통해 ○○을 쾌적한 환경친화도시로 만들고, 독창적인 향토문화 창조와 새로운 문화산업을 지원 육성하는 한편, 복지정책을 강화해 누구도 따돌림받지 않고 안심하면서 잘 사는 [문화 복지도시 ○○]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노인복지를 향상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도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국내/외 자분 유치활동과 더불어 대형사업의 시기 조성과 경영 수익사업의 확대, 초 절약 초 긴축의 재정운영 등으로 빚 없는 시정, 자립시정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 발전의 청사진들은 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협조 없이는 종이 위에 그림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 주인은 시민 여러분이며, 시정은 바로 시민 여러분의 살림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걱정하고 힘을 모아 주셔야 합니다. 저를 믿고 힘껏 도와 주십시오. 저는 시민 여러분의 뜻에 따라, 시민 여러분의 바램에 따라 시정 살림을 설계하고 꾸려갈 것입니다.
아무리 시급하고 중대한 사안이라 할지라도 시민 여러분의 합의와 동의가 없다면 추진을 불가능합니다. 시정은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편익과 안전과 행복을 보장하고 보살펴 드리기 위해 있습니다. [뭉치는 시민, 일어서는 ○○] 이것이 시정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친애하는 ○○시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는 당면한 국가적 경제위기를 타개하고자 모든 분야에 걸쳐 강력한 구조조정과 개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불가피한 희생과 고통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 공직 사회와 공직자들이라고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뼈를 깎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 공직자들은 개혁을 이끌어 나가야 할 주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가 시장인 저의 대리인이자 분신입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시민들로부터 선출된 공직자라는 자세와 각오로 자기의 맡은 일에 더욱 땀흘려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과 고장을 위해 발로 뛰는 실천행정, 눈으로 찾는 확인행정, 몸으로 헌신하는 봉사행정으로 시정에 일대 쇄신의 새 바람을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고의 행정 서비스가 ○○의 가장 값진 상품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을 세계에 내다 파는 세일즈맨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앞으로 ○○시 공무원이 추구해야 할 서비스시정, 세일즈시정의 요체입니다. 지금은 한 시간을 열 시간처럼 아껴도 부족한 때입니다. 관행으로 굳어진 행정의 모든 적폐(積弊)를 씻어내야 합니다. 형식적인 보고행정, 전시행정, 미루기행정, 예산타령행정 등 모든 피동적 행정은 사라져야 합니다. 그 대신 현장행정, 예방행정, 계획행정, 공개행정으로 투명하고 능동적인 행정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책상물림과 잡다한 보고서에서 벗어나 시민 속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구민 해야 합니다. 오로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보람과 기쁨으로 박봉과 격무의 힘겨움을 보상받는 참된 공무원상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 공직자의 긍지이자 자존심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는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미국의 뉴욕이 부도가 났을 때 뉴욕시민들은 [아이 러브 뉴욕]운동을 일으켜 뉴욕을 파산에서 구출해 냈습니다. 우리 ○○ 시민 또한 뜨거운 ○○ 사랑을 모아 2002년 아시안게임 유치에 성공하였고 삼성자동차 유치를 실현시켰습니다. 국가가 위기에 놓였을 때마다 선봉에 섰던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입니다. 이 땅에 참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고 문민정부를 창출시킨 ○○ 시민입니다.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 사람 특유의 끈기와 뚝심으로 다시 뭉친다면 우리 앞에는 어떤 불가능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우리 ○○을 가꾸고 보살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을 사랑하고 아껴야 합니다.
저는 향토사랑의 새로운 점화와 21세기 새 ○○ 창조를 위해 [내 사랑 ○○, 뭉치는 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창하고자 합니다. ○○ 시민이 철통같이 하나로 뭉친다면 중앙 정부도 지원을 외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시민의 뭉친 발전 의지와 개발 의욕이야말로, 중앙 정부를 움직일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 일에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향토 ○○을 의욕과 활력이 넘치는 생산의 도시로 만듭시다. 문화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낭만의 도시로 만듭시다. 한국의 중심, 세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는 [21세기 새 ○○]을 창조합시다. 자랑스런 ○○ 중흥의 꽃을 피우기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갑시다. 제가 그 길을 달려가는 기수의 역할을 맡겠습니다.
저를 믿고 힘을 실어 주십시오. 여러분과 함께 웅대한 ○○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내가 사는 ○○, 내 가족/내 친구/내 이웃이 사는 ○○, 우리 모두 대대로 살아갈 ○○의 비상(飛上)을 위하여 모든 열정을 불태우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뜨겁게 손잡고 향토○○의 희망찬 내일을 향해 힘차게, 힘차게 전진합시다. 뭉쳐진 시민의 힘으로 쓰러진 ○○을 다시 살려냅시다.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그리하여 ○○의 명예, ○○의 자존, ○○의 긍지를 되찾읍시다. 정말 감사합니다.
행사관련>송년회
송년사(위기를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열정과 패기가 가득한 OO인 여러분, 그리고 가족여러분.20OO년 한 해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경기침체와 더불어 OO산업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업계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
행사관련>송년회
송년사(위기를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송년사(위기를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열정과 패기가 가득한 OO인 여러분, 그리고 가족여러분. 20OO년 한 해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경기침체와 더불어 OO산업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OO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직 우리는 안심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내년에는 더욱 심각한 경기불안과 좁아지는 OO산업의 입지에서 경쟁업체와의 치열한 사투가 예상됩니다. 수입관제는 강화되고, 원자재 확보의 어려움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저는 OO인의 저력을 믿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 더욱 빛을 발해왔던 OO인의 애사심과 열정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기의 순간 더욱 강해지고 단결되어왔습니다. 저는 그 경험들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또 다시 일어서 당당한 업계 1위로 우뚝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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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년사(위기를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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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의 모든 노고에 감사하고 OO인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가족여러분과 함께 우리 모두가 OO안에서 단순한 기업이 아닌 하나의 가족임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주)OO는 임직원 여러분과 운명공동체로써 함께 위기를 이겨내고 성공을 향해 걸어나갈 것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OO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올 한해의 성과를 축하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 여러분께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드리며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OO년 OO월 OO일 (주)OO 대표이사 OOO
생활인사말>기념일
300일 파티 초대장(학과 커플, 학교 친구들 초대)
사랑스런 OO이와 멋진 OO이의300일 기념 파티에 초대합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300일 파티 초대장(학과 커플, 학교 친구들 초대)
300일 파티 초대장(학과 커플, 학교 친구들 초대)
사랑스런 OO이와 멋진 OO이의 300일 기념 파티에 초대합니다!!
OO학과 CC OO/OO이가 커플이 된지 벌써 300일이나 되었답니다.
처음 고백할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봐주고 항상 좋은소리, 쓴소리 아끼지 않았던 고마운 벗님들과 기념일을 함께 보내려 합니다.
꼭 꼭 필참하시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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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300일 파티 초대장(학과 커플, 학교 친구들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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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이와 OO이가 감사한 마음에 추첨 이벤트와 기념선물도 만들었으니까 꼭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장소 : 일시 :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6.25사변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학부모님께.화창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6월입니다.이번 6월에는 현충일과 함께 6.25 사변일이 함께 있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른 역사관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6.25사변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기념일 안내문(6.25사변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학부모님께. 화창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6월입니다. 이번 6월에는 현충일과 함께 6.25 사변일이 함께 있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른 역사관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25사변은 한민족을 남과 북을 둘로 갈라놓은 비극적인 역사의 한 장으로 이념의 차이가 현재까지 치유되지 않는 많은 상처를 남긴 슬픈 전쟁입니다.
이산가족과 실향민들의 아픔들을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이러한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점과 전쟁의 폐해에 대해서 올바르게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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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 안내문(6.25사변일, 어린이, 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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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사변일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