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월 ○○일날 드디어 기다려온 ○○어린이집 가족 생활체육대회가 열린답니다. 꼭 참여하시어 온 가족이 함께 뛰놀고 응원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싱싱한 봄의 향기와 함께 할 여러분들을 시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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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20 byte
제 목 : 체육대회 초청장 (어린이 가족 생활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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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7. 5월 18일 오후 2시 ♠ 장소: ○○절 법당 신축부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지난 ○○년 간 사용했던 ○○동 ○○사무실에서 동 건물 층으로 확장이전했습니다.
이 모두가 그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하여 고마움도 표시하고 사무실 이전도 축하할 겸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월 ○○일 ○○시 저희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을 기념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식사한끼 하고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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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사무실 이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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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골 학교에서 처음 교편을 잡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이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편안하게 남은여생을 즐기라고 말하지만 그간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려니 발길이 쉬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원하고 홀가분하다기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크고 아직 제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을 아름답다고 노래한 시인도 있듯이 이제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떠나야할 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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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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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건너온 세월이었습니다. 징검다리 건너듯 조심조심 건너며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온 세월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떠나려 하고 보니, 그동안 제대로 배움의 씨앗을 퍼뜨리고 아이들 가슴에 꿈을 심어주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스로 답해보자면 가르친 일보다 배운 일이 더 많아 그런 것 같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다는 말을, 선생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알았고 또 지금 이 자리를 떠나며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라고 불릴 일은 없겠지만, 선생님으로 불리며, 선생님으로 살았던 지난 세월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로 가슴 한구석에 남아, 오래 제 가슴을 뜨겁게 덥혀 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리에 설 때, 그리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를 말할 때 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로 기억해준다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
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