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 축사
○○○ 선생님의 ○○○○ 전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난해하기로 유명한 ○○○○ 전집을 번역해보자고 ○○○ 선생님께 제안을 드렸던 때가 생각납니다.대한민국 번역의 산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 선생님이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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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축사
출판기념회 축사
○○○ 선생님의 ○○○○ 전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난해하기로 유명한 ○○○○ 전집을 번역해보자고 ○○○ 선생님께 제안을 드렸던 때가 생각납니다.
대한민국 번역의 산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 선생님이야말로 ○○○○ 전집 번역의 최고 적임자라고 생각해서 꺼낸 제안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선생님께서는 특유의 몸짓으로 저의 제안을 거절하셨습니다.
그로부터 ○년 ○개월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 이 자리에서 ○○○ 선생님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자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 전집의 번역은 ○○○ 선생님 개인의 업적임과 동시에 출판계의 커다란 기쁨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무모한 발상이라며 말렸던 그 일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모두 그 빛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귀한 책이 저희의 손을 빌어 태어나게 해 주신 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년 ○○ 월 ○○일
※ 샘플정보
글자수 : 574 byte
제 목 : 출판기념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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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대표 ○○○ 드림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금융기관의 기념일을 축하)
친애하는 ○○○ 가족여러분.신록의 계절 5월의 푸름 속에 ○○○ 가족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제5회 ○○○의 날 기념식을 찾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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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금융기관의 기념일을 축하)
기념사 (금융기관의 기념일을 축하)
친애하는 ○○○ 가족여러분.
신록의 계절 5월의 푸름 속에 ○○○ 가족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제5회 ○○○의 날 기념식을 찾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 ○○○연합회 ○○시지부 회장님을 비롯한 단위 ○○○ 이사장님과 ○○○ 가족 여러분의 그간에 노고에 대해 심심한 감사의 격려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의 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은행장 대행 ○○○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남다른 열정으로 ○○○의 건전한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오늘 영예롭게 상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IMF 이후 ○○지역 금융시장의 구조변화로 ○○○를 비롯해 우리 ○○ 지역금융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 퇴출과 파이낸스사태 등으로 우리 ○○지역 서민경제가 많은 피해를 입었고, 지역금융의 위기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심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자동차 문제가 해결되고 ○○공단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유럽을 비롯하여 외국의 유수한 기업들이 우리 ○○에 대한 투자의향을 보이고 있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영업기반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최근 ○○○에서도 지역에 밀착한 서민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자기 역할을 스스로 찾아나가는 노력을 경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 이제는 시민 스스로 돈을 가져올 수 있는 매력 있는 금융기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 내의 경제주체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대형화로 고객의 신뢰를 다져 가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전한 자금운영으로 서민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튼튼하고 안전한 서민의 금고로써 지역밀착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 모든 가족 여러분께서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또한, 국제정보화 무역, 물류정보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동북아시아 지역금융센터로서의 입지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금융 인프라 구축사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는 6월부터는 ○○동 종합금융단지 공사가 재개됩니다.
주가지수선물 등이 ○○으로 이관됨으로써 선물거래소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금융 인프라의 확충과 함께 변화된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는 ○○○의 자기변신 노력이 같이 할 때 지역금융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와 서민경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새마을 금고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제5회 ○○○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510 byte
제 목 : 기념사 (금융기관의 기념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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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먼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젊은이들에겐 어버이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또...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먼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젊은이들에겐 어버이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또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지친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시간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거리 곳곳에는 카네이션 꽃이 피고, 식당은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하러 나온 가족들로 만원입니다. 어버이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런 것 보면 우리나라엔 효자, 효부 아닌 사람이 없구나 싶습니다. 그렇게 어버이를 섬기고 공경하는 마음을 맘껏 표현하는 날이 어버이날입니다. 평소에도 어버이날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버이날이 시간이 흐를수록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고 마는 것 같아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마음 한 구석에 아쉬움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병원에서 열린 행사에 초대받으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이 어렵고 시작하고 나서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모쪼록 오늘을 시작으로 하여 좋은 의미의 행사가 많이 생겨나고 또 꾸준히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모두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위문/조문>병문안/위로
병문안 인사말 (기본적인 문안 3건 샘플)
※ 이제 몸은 좀 어떠신가요?그만 하길 불행 중 천만다행입니다.사고의 충격이 크시겠습니다만 홀가분히 다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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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기본적인 문안 3건 샘플)
병문안 인사말 (기본적인 문안 3건 샘플)
※ 이제 몸은 좀 어떠신가요? 그만 하길 불행 중 천만다행입니다. 사고의 충격이 크시겠습니다만 홀가분히 다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힘내세요.
※ 자식의 아픔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부모된 마음을 어찌 자식을 둔 제가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까? 부디 희망을 가지시고, 아이의 아픔과 함께 하며 용기 잃지 않도록 마음 굳게 다잡으시길 바랍니다. 아들의 조속한 쾌유를 저 또한 기도 드리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15 byte
제 목 : 병문안 인사말 (기본적인 문안 3건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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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색을 보니 이전 보다 건강이 많이 좋아지신 것 같군요. 병이 다 나을 때까지 긴장 늦추지 마시고, 병원 치료에 만전을 다 하시길 바랍니다. 조속히 퇴원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