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월 ○○일, 두 마음이 모여 하나의 결실을 맺는 축복된 날을 맞았습니다.
두 마음이 오래도록 하나되기를 소원한 기쁜 날, 저희 두 사람을 아껴주시는 좋은 분들을 모시고 사랑과 신의를 다짐하려 합니다.
하나된 마음을 소중히 지키며 진실과 성실의 이름으로 살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55 byte
제 목 : 청첩장(결혼에 초대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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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문학회는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지역문인들의 문학활동 공간을 넓히고자 창설된 이 고장의 유일한 문학단체입니다.매년 뜻 있는 문인들이 서로 단합하여 책을 집필하고 지역 문인 양성에 힘을 실어왔지만, 현실적인 사안...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문학회는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지역문인들의 문학활동 공간을 넓히고자 창설된 이 고장의 유일한 문학단체입니다. 매년 뜻 있는 문인들이 서로 단합하여 책을 집필하고 지역 문인 양성에 힘을 실어왔지만, 현실적인 사안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도 있었고, 후진양성을 위한답시고 활동해온 후원형식으로의 운영이 사람들에게 곱게 비춰질리 만무했습니다. 또한 동조해준 문인들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개인적 운영이다 보니 힘든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뜻 깊은 나무에 열매가 더욱 많이 맺히고, 열망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문인 및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 귀빈 여러분, 오늘은 바로 ○○문학회가 탄생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바라고 바랬던 ○○문학회의 창간호가 발간된 기쁜 순간이며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문학회는 이제 첫돌을 맞이하고 장대한 문학이라는 발자취로 볼 때면 아직 걸음마 수준에 지나지 않지만, 또한 부족한 점이 많은 작은 단체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품은 포부와 열정, 그리고 앞날에 대한 희망의 빛은 누구와도 못지 않을 것이며, 그 빛은 훗날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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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054 byte
제 목 : 기념사(문학창간1주년 기념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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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회는 일년간 문화 행사 및 공모전을 시도함으로써 처음 창간 때의 그 초심을 지키고자했고, 오늘 창간호를 출간함으로 인해 그 뜻을 세상에 조금이나마 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던 일이 지금은 ○○군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문인들이 동참함으로써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명실상부한 이 고장의 문학단체로 우뚝 서게 된 것입니다.
이제 ○○문학회는 명분도 얻었으며 그 뜻이 꺾이지 않는 이상 처음처럼 언제나 한마음으로 이 고장 더 나아가 이 나라의 문학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 시인 및 오늘 ○○문학회가 창설되기까지 도움과 격려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 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올려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마음이 이렇게 짠한데,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웃음) 어쨌든,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제 아내가 된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2) 안녕하세요?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입니다.(웃음)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시네요. 어쩜, 이제 막 결혼식을 끝마친 저희보다도 더 피곤해 보이실 수가 있죠?(웃음)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단한 일을 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 실감이 나질 않네요. 참, 저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느라 오늘 하루 표시도 안 나는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쪽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음식이 입맛에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대신 여기 계신 △△△이가 뒤풀이를 책임질테니,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돼요. 아셨죠? 참, ▽▽아, 이번 달 계는 그냥 여기서 너네들끼리 해. 알았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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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직장상사에게)
① 자리에 누워만 계시려니 갑갑하시지요?그래도 안색이 일전에 뵀을 때 보다 좋아 보여 다소나마 마음이 놓입니다.아무쪼록 몸조리 잘 하셔서 얼른 떨치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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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직장상사에게)
병문안 인사말(직장상사에게)
① 자리에 누워만 계시려니 갑갑하시지요? 그래도 안색이 일전에 뵀을 때 보다 좋아 보여 다소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아무쪼록 몸조리 잘 하셔서 얼른 떨치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②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사내 업무가 잘 돌아가질 않는 것 같습니다. 얼른 쾌차하셔서 부족한 저희들 다시 잘 좀 이끌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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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병문안 인사말(직장상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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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대리님, 몸은 좀 어떻습니까? 식사는 입에 맞으십니까? 입에 안 맞으시더라도 식사 거르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④ 교통 사고 소식 듣고, 무척 놀랬습니다. 그래도 이만하길 천만다행이네요. 빨리 떨치고 일어나세요.
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⑥ 병환 중에 계시다는 말을 듣고도 이제야 찾아뵈어 죄송합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지신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⑦ 사장님, 저희 모두는 사장님이 예전보다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시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