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저 ○○이에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얼마 만에 편지를 드리는 건지 모르겠네요. 며칠 전에 △△이를 만나 선배님 얘기를 전해들었어요. ○○기업으로 스카우트되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학교 다닐 때부터 항상 저희 동기들에게 귀감이 되시더니, 역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 잔꾀부리지 않는 모습이 답답해 보인 적도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선배님이 옳았다고 생각해요.
선배님의 소식은 매너리즘에 빠진 제게 크나큰 자극이 되었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제가 시원한 맥주라도 대접할게요.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그럼, 저 선배님의 연락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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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72 byte
제 목 : 안부편지 (졸업후 학교선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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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To. 선생님께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To. 선생님께
선생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선생님의 영원한 제자 ○○○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처음으로 선생님을 뵈었는데, 그 동안의 세월이 무색하게도 선생님은 예전 그대로 아름다우시더군요.
가끔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언제나 저희를 따뜻하게 감싸주시던 선생님이 가장 그리웠는데, 올해 선생님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도 행복했습니다. 선생님을 뵌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가 벌써 한해가 끝나가네요. 얼마 남지 않은 ○○○○년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더욱 뜻 깊고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시는 일 두루 잘 되시고, 행복한 일만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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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25 byte
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은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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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올림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타지역에 살고있는 지인에게)
○○○님께.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타지역에 살고있는 지인에게)
근하신년 연하장 (타지역에 살고있는 지인에게)
○○○님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시간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님께서는 새해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요? 제가 아는 ○○○님께서는 항상 자신의 몫 이상을 해내시는 분이기 때문에 무엇을 하건 간에 훌륭하게 해내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님, ○○○님과 같은 분이 제 곁에 계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님, 항상 건강하세요. 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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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54 byte
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타지역에 살고있는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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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후배에게)
○○에게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후배에게)
근하신년 연하장 (후배에게)
○○에게
○○야, ○○○○년 한해가 끝나가고, 새해가 다가오는구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아쉬웠던 일도 많았고, 안타까웠던 일도 많았던 것 같다. 나는 요즘 지난 한 해를 반성하면서 새해의 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는데 너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야, 너도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취업 준비는 잘하고 있는지... 내가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더 많이 치열한 곳이 사회라는 생각이 들어. ○○야, 대학생활 4년 동안의 네 노력이 헛되지 않게 새해에는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길 바란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항상 너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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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53 byte
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후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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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선배가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살기 좋은 ○○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계신 ○○○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 14만 ○○지역 근로자 여러분.그리고 우리 경제의 또 다른 한 축으로서 이 잔칫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 협...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살기 좋은 ○○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계신 ○○○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 14만 ○○지역 근로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경제의 또 다른 한 축으로서 이 잔칫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 협회 회장님과 ○○○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경제 회복과 세계도시 ○○ 건설의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는 2002 노동절 경축 기념대회 및 노동자 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숨을 공로로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경제가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경기 과열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 하반기가 돼야 겨우 경기가 풀릴 것이라던 작년 말의 경제 전망이 모두 수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경제도 산업생산지수와 중소기업 조업률이 호전되고, 실업률도 금년 1월에 지난 10년간의 전국 꼴찌라는 오명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3월에는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한 경제고통지수가 6.5로서 7.5인 ○○보다 1%나 낮아져 전국 최악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은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땀흘리신 근로자 여러분들의 덕분으로써 다시 한번 노고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근로자와 경영자는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두 축입니다.
어느 하나의 역할만으로는 경제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장수와 군사가 한 몸, 한 뜻이 되어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듯이, 노동과 자본이 화합, 협력하지 않으면 그 어떤 혁신도 기업의 성장도 있을 수 없습니다.
노동과 경영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근로자와 경영자도 보다 많은 월급과 보다 많은 이윤을 생각하고 그것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공동의 이익을 내는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정하게 그 공동의 이익을 공동의 목표를 향해 써야 합니다.
근로자는 기술개발과 노동현장의 합리화를 통해 생산성을 배가하고, 경영자는 경영혁신과 투명경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신뢰와 합리적인 원칙, 협력과 조화로써 경제회생을 위한 새 출발이 필요합니다.
이제 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고, 부산아시안게임에 ○○의 동포들이 참가함으로써 민족 대화합의 제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국제 대회를 화합의 한마당으로 만들고, 경제 회복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디 오늘 이 자리가 합리적인 노사관계와 화합하는 노사관계를 이루는 좋은 계기가 되길 빌며, 단결과 화합으로 ○○아시안게임 등 4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일자리 많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을 만듭시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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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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