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회갑을 맞은 친구들이 합동으로 잔치를 연자리에서 답례서신)
회갑을 맞은 우리 ○○년생 ○○띠 여러분 모두 즐거우셨습니까?요즘과 같은 고령화 시대에 회갑이면 한창 일할 나이지, 먼 친인척까지 초청해 대접받는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합동으로 잔치를 벌였습니다만, 모두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회갑을 맞은 친구들이 합동으로 잔치를 연자리에서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회갑을 맞은 친구들이 합동으로 잔치를 연자리에서 답례서신)
회갑을 맞은 우리 ○○년생 ○○띠 여러분 모두 즐거우셨습니까?
요즘과 같은 고령화 시대에 회갑이면 한창 일할 나이지, 먼 친인척까지 초청해 대접받는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합동으로 잔치를 벌였습니다만, 모두들 흡족한 시간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누가 알아서 챙겨 준 것이 아니고 회갑을 맞은 우리가 자축하는 시간이었습니다만, 같이 늙어가는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형제들 아들딸들 손자들까지 모인 이 자리가 우리 모두에게 더없이 즐거운 자리였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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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회갑을 맞은 친구들이 합동으로 잔치를 연자리에서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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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성껏 선물 준비해 주고 바쁜 시간 내서 참석해 준 형제들 아들딸들 손자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뜻에서라도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년생 ○○띠 친구들아, 회갑 맞은 거 다시 한 번 축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모임 잘 이끌어 보자.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고향마을에서 모임을 가진 초등학교동창회 회장의 말)
동창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해마다 꾸준히 동창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고향마을에 야유회를 오기를 처음입니다. 명절이면 부모님을 찾아 고향으로 내려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더 이상 고향에 찾아뵐 ...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고향마을에서 모임을 가진 초등학교동창회 회장의 말)
야유회 인사말 (고향마을에서 모임을 가진 초등학교동창회 회장의 말)
동창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해마다 꾸준히 동창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고향마을에 야유회를 오기를 처음입니다. 명절이면 부모님을 찾아 고향으로 내려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더 이상 고향에 찾아뵐 부모가 없거나 부모님이 계서도 바빠서 못 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고향을 찾을 수 없는 친구들을 위해, 그들의 의견에 따라 이번 야유회는 고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느 때보다 많은 친구들이 모임에 나와 주었고, 모두 가족들과 함께 나와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모니 이번 야유회를 주최한 회장으로서 마음 뿌듯하고 무척 기쁩니다. 우리가 모인 여기 이 강가는 우리가 어릴 적에 발가벗고 멱도 감고 고기 잡던 정겨운 추억이 어린 곳입니다. 어른이 되어 이곳에 이렇게 다시 서니 지난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로울 뿐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 늙었구나 싶은 생각에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뛰놀던 그 동심의 세계를 경험하게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오늘 이 자리가 우리들의 추억을 얘기하고 끈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고기 잡는 법, 멱 감는 법을 가르치며 아이들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봅시다. 그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웃고 즐깁시다. 끝으로, 이렇게 많이 나와 준 친구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더불어,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 동창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고 우리 동창회가 날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가슴에 쌓아온 피로와 근심을 확 씻어주는 듯합니다.
여러분, 오늘 야유회는 제 뜻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뜻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고,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회사가 이 만큼 성장한 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개개인이 아니라 회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고군분투한 여러분 모두의 신념이 확고했기에 그 동안의 어려움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듯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또한 배려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지키고자하는 주인의식 속에 여러분이 흘린 땀 한 방울조차 저는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워하며, 여러분들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사장이라는 명함을 버리고 여러분들과 동등한 회사의 사원으로서 오늘을 즐기고, 여러분들과 함께 봄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는 자유로운 오늘을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동안 틀에 박혔던 일상은 뒤로하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동안 쌓여왔던 피로와 온갖 근심·걱정은 다 틀어버리고 이 들판의 시원한 공기를 받아 머리와 마음에 새롭고 신선한 양분들로 가득 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입니다. 또한 회사가 야유회를 떠나온 자리입니다. 오늘은 딱딱한 걸상이 아니라, 포근한 풀숲에 앉아 자연을 만끽하도록 하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회사가 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신부 친구의 축하)
안녕하세요?신부의 친구를 대표해서 축사를 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속 깊고 신중해서 말수도 적은 친구가 어느 날 결혼할 사람을 소개하겠다고 했을 때, 저희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조용한 성격이래도 만나는 사...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신부 친구의 축하)
결혼 축사 (신부 친구의 축하)
안녕하세요? 신부의 친구를 대표해서 축사를 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속 깊고 신중해서 말수도 적은 친구가 어느 날 결혼할 사람을 소개하겠다고 했을 때, 저희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조용한 성격이래도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했다거나 눈치를 보인 적도 없었으니, 놀랄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그런 친구가 선보이겠다는 사람이기 때문에 만나기 전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역시 만나보니 친구가 남자 하나는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소한 것까지 친구를 배려하고 우리 친구들에게까지 친절한 신랑님을 보면서 저희는 안심이 되고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랑님께 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애할 때 그렇게 잘 해 주다가 결혼과 동시에 바뀌는 남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부디 신랑님은 결혼해서도 연애할 때 그 맘 변치 말고 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모두 질투할 정도로 행복하게 잘 사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의 결혼 축사를 하게 된 신부 친구 ○○○ 인사드립니다. 예쁘고 성격까지 좋은 친구가 오래도록 짝을 만나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값진 기다림이었나 봅니다.
사랑스러운 신부와 듬직한 신랑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로 믿고 사랑하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선생님들을 모시고 학부모 대표로 축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먼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가르침에 학부모를 대신하여 감사의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선생님들을 모시고 학부모 대표로 축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먼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가르침에 학부모를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승의 날이 되니 저는 어릴 적에 들었던 헬렌 켈러와 설리반 선생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이 일화는 너무도 유명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던 헬렌 켈러의 의지가 없었더라면 아무리 위대한 스승이 있었더라도, 헬렌 켈러는 장애를 극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헬렌 켈러가 아무리 장애를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한들 헌신의 노력을 다해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는 스승이 없었다면 이 또한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위대한 스승에게는 훌륭한 제자가 있어야 하고 훌륭한 제자 역시 위대한 스승이 있어야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위대한 스승이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계신 모든 선생님들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십니다. 위대한 스승이란, 우리가 세운 잣대로 선생님들을 평가하려고만 들기 때문에 찾을 수 없는 것뿐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저는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 계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위대한 스승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이, 학교가 위기에 빠져 있다고들 걱정하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만, 저는 여기 모이신 선생님들처럼, 자신을 높이지 않고 묵묵히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 한 우리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위대한 스승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스승을 몰라본다면 우리 아이는 훌륭한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아이들을 훌륭히 길러내고자 노력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스승의 날이 스승과 제자가 서로 신뢰하고 아끼는 풍토를 만드는 날이 되고, 나아가 이 땅에 위대한 스승과 훌륭한 제자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