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선생님들을 모시고 학부모 대표로 축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먼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가르침에 학부모를 대신하여 감사의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식 학부모 대표 축사)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선생님들을 모시고 학부모 대표로 축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먼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가르침에 학부모를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승의 날이 되니 저는 어릴 적에 들었던 헬렌 켈러와 설리반 선생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이 일화는 너무도 유명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던 헬렌 켈러의 의지가 없었더라면 아무리 위대한 스승이 있었더라도, 헬렌 켈러는 장애를 극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헬렌 켈러가 아무리 장애를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한들 헌신의 노력을 다해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는 스승이 없었다면 이 또한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위대한 스승에게는 훌륭한 제자가 있어야 하고 훌륭한 제자 역시 위대한 스승이 있어야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위대한 스승이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계신 모든 선생님들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십니다. 위대한 스승이란, 우리가 세운 잣대로 선생님들을 평가하려고만 들기 때문에 찾을 수 없는 것뿐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저는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 계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위대한 스승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이, 학교가 위기에 빠져 있다고들 걱정하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만, 저는 여기 모이신 선생님들처럼, 자신을 높이지 않고 묵묵히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 한 우리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위대한 스승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스승을 몰라본다면 우리 아이는 훌륭한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아이들을 훌륭히 길러내고자 노력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스승의 날이 스승과 제자가 서로 신뢰하고 아끼는 풍토를 만드는 날이 되고, 나아가 이 땅에 위대한 스승과 훌륭한 제자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오픈안내>준공식
준공식 초청장 (충혼탑 준공식과 보건진료소)
1) 충혼탑 준공식 초청장
오픈안내>준공식
준공식 초청장 (충혼탑 준공식과 보건진료소)
준공식 초청장 (충혼탑 준공식과 보건진료소)
1) 충혼탑 준공식 초청장
안녕하십니까? ○○군 군수 ○○○입니다. 벌써 유월입니다. 해마다 유월이 되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가 절로 숙여지고, 가슴 한 구석이 아려 오기도 합니다. 금년에 보훈 가족과 주민 여러분들의 오랜 숙원 속에서 올 초 △△읍 ▲▲리에 충혼탑을 완공하게 되었습니다. 호국 영령들의 위대한 뜻을 길이 전하고 전후 세대들에게 안보 학습의 장을 물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충혼탑을 완공하게 된 만큼 충혼탑 준공식에 각급 기관단체장 여러분은 물론 주민 여러분을 모시고 뜻 깊은 시간 함께 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05 byte
제 목 : 준공식 초청장 (충혼탑 준공식과 보건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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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군수 ○○○
2) 보건 진료소 준공식 초청장
안녕하십니까? ○○지역 주민 여러분. 이번에 ○○에서는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보건 진료소를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보건 진료소의 완공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에 ○○지역 주민 여러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공사간에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귀한 발걸음 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에게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에게
○○야, 결혼식 끝나고도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이렇게 편지를 쓴다. 회사일 때문에 바쁠텐데, 결혼식 날 와줘서 너무 고마워. 고맙다는 말을 이제야 편지로 전하는구나. 사실 다음 주 주말에 우리집에서 집들이를 할 예정인데, 너도 꼭 와줬으면 해. 내가 음식 솜씨는 좀 부족하지만, 시어머니께서 도와주신다고 했으니까 너 좋아하는 음식 많이 준비해둘게. 신혼집 구경도 시켜줄 테니까 집들이 선물 꼭 사가지고 와.
※ 샘플정보
글자수 : 347 byte
제 목 : 초대장(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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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월 ○○일 오후○○시 장 소 : ○○동 ○○아파트 ○○동 ○○호
○○이가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공식기념사(용수공급시설 공사)
○○신항 건설로 미래 ○○○권의 심장부가 될 ○○도 주민 여러분과 우리 ○○구의 발전을 앞장서 이끌고 계신 ○○○ ○○구청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우리 ○○도 3천 700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공식기념사(용수공급시설 공사)
기공식기념사(용수공급시설 공사)
○○신항 건설로 미래 ○○○권의 심장부가 될 ○○도 주민 여러분과 우리 ○○구의 발전을 앞장서 이끌고 계신 ○○○ ○○구청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도 3천 700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던 용수공급 시설공사 기공식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엊그제 있은 ○○당 시장 후보 선거에서 미력한 제가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에 있을 시장 선거에 다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도에도 수돗물이 나온다는 이 기쁜 소식을 주민 여러분께 전해드리라는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뜻 깊은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도는 섬이라는 지형적인 특색과 지질 적인 이유로 물이 대단히 귀해서 주민 모두가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지하수 개발업자들 사이에서도 지하수맥이 없는 곳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도 수돗물 공급은 지난 선거에서 제가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저의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작년 겨울에 천가동 ○○도 등대 부군에서 지하수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편으로는 저 자신 대단히 기뻤고, 또 한편으로는 하루라도 빨리 용수 공급 시설공사를 완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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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공식기념사(용수공급시설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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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공식을 갖는 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올해 6월경에 주민의 반 이상이 수돗물 혜택을 보게 됩니다.
20○○년 이후부터는 ○○동에서 ○○동에 이르는 도로가 들어서면서, ○○도 전지역에 상수도가 100% 공급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규모 간이급수시설에 의존해 갈수기 때마다 엄청난 물 고통을 겪어온 우리 ○○도 주민 여러분께서 앞으로는 물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 목욕도 마음대로 하실 수 있고, 여름철 각종 수인성 전염병 등 위생문제고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특히 오는 10월에 ○○대교가 착공되고, ○○○항이 들어서면 우리 ○○도는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으로서 관광객으로부터 가장 각광받는 지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 기공식이 ○○도 주민 여러분의 오랜 물 고통을 해소하고, ○○도의 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의 건승과 마을의 화합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결혼식>감사/축하인사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피로연인사말(결혼한 신랑과 신부)
(1)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랑 ○○○입니다. 결혼 이거, 여간 힘들고 복잡한 게 아니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 한번으로 끝을 낼까 합니다.(웃음) 소감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제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를 올려야 비로소 어른이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네요. 지금도 마음이 이렇게 짠한데,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웃음) 어쨌든,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결혼식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제 아내가 된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2) 안녕하세요?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입니다.(웃음) 다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시네요. 어쩜, 이제 막 결혼식을 끝마친 저희보다도 더 피곤해 보이실 수가 있죠?(웃음)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단한 일을 하긴 한 것 같은데, 아직은 뭐가 뭔지 잘 실감이 나질 않네요. 참, 저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느라 오늘 하루 표시도 안 나는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쪽같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음식이 입맛에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곧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 관계로 끝까지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대신 여기 계신 △△△이가 뒤풀이를 책임질테니, 중간에 어디 가시면 안돼요. 아셨죠? 참, ▽▽아, 이번 달 계는 그냥 여기서 너네들끼리 해. 알았지? 신혼여행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