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자치단체장의 지역발전에 대한)
존경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직원과 내빈 여러분.오늘 저는 21세기 들어 처음으로 맞는 ○○ 시민의 날을 맞아, 우리 ○○이 21세기의 해양수도,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힘차게 도약하는 원대한 꿈과 소...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자치단체장의 지역발전에 대한)
기념사(자치단체장의 지역발전에 대한)
존경하는 4백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직원과 내빈 여러분.
오늘 저는 21세기 들어 처음으로 맞는 ○○ 시민의 날을 맞아, 우리 ○○이 21세기의 해양수도,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힘차게 도약하는 원대한 꿈과 소망을 여러분과 함께 빌어봅니다.
우리 ○○이 21세기의 해양수도,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되는 것은 결코 이루질 못할 한갓 꿈이 아닙니다. 꿈꾸지 않는 자, 희망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고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이룰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희망이 없는 도시의 시민들은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우리 ○○에 희망이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21세기는 지방의 시대이며, ○○에 가능성과 꿈이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저의 이러한 말과 주장은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잡지 ○○은 우리 ○○을 아시아/태평양에서 비즈니스하기 좋은 10대 도시로 선정했습니다. ○○○는 아시아에서 살기 좋은 10대 도시로 우리 ○○을 꼽았습니다.
전국의 자치단체들은 각종 행정개혁 우수사례를 우리 ○○에서 찾고 있으며, ○○을 배우자는 열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1만5천여 ○○시 공무원들은 언제든지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와 결의로 가득합니다.
시민들도 3년전 실의와 낙담에 빠져 있던 그 모습이 아닙니다. 한 번 해보자는 의지, 뭉치자는 결의가 가득합니다. 저는 거기에서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580 byte
제 목 : 기념사(자치단체장의 지역발전에 대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분권화를 통해 지방도시도 스스로의 힘으로 힘차게 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야 합니다. 주민자치 역량을 높여 더불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기, 민/관이 함께 의논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행정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2002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각종 국제 대회를 시민의 단결된 힘으로 성공시켜 세계인이 다시 찾는 ○○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푸르고 아름다운 ○○을 만들어 모두가 풍요롭고 품격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의 젊은 인재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에서 안정된 직장을 선택해 자신과 고향의 발전을 위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저의 소망이자 우리 ○○의 미래입니다. 저는 이러한 ○○을 우리의 힘으로 만들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 ○○아시안게임을 성공시키고, 10대 전략산업을 활성화시켜 제2의 산업부흥을 이룹시다.
도심 하천에 아이들과 물고기가 함께 뛰놀고, 갯벌과 습지를 보전하고, 강과 바다를 더욱 맑게 해 녹색도시 ○○을 만듭시다.
땀흘려 걷지 않는 자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꿈을 실현하고 실천하는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갑시다.
건강과 행운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존경하는 00만 ○○시민 여러분! 저의 취임을 축하하시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안팎에서 늘 ○○을 생각하고 계신 ○○ 출신 인사 여러분! 저는 오늘 영광스런 민선 제4대 ○○광역시장에 취임합니다.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의 발전을 앞당기라는 여러분의 높은 뜻에 따른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신중한 선택을 해 주신 여러분에게 우선 한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는 ○○ 지역사회의 굳은 결속과 세계도시 ○○의 성숙한 발전을 다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는 분명 ○○사람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화합과 단결의 장]입니다. 이 자리는 분명 침체된 ○○경제를 다시 일으키며 어려운 서민생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격려와 도전의 장]입니다. 그래서 저의 취임은 지난 10년 동안 변함 없이 ○○시정을 맡아온 ○○○당만의 승리가 아닙니다.
○○발전을 바라는 00만 ○○시민 모두의 승리이며, 시민통합을 바라는 ○○사람 모두의 바람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런 만큼 저는 누구보다 겸허한 마음과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4대 출범의 모든 영광을 모든 ○○시민에게 안겨드리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저의 신명을 다 바쳐 보답하려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725 byte
제 목 : 취임사 인사말(광역시 시장 취임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위대한 ○○시민 여러분, 모든 사람은 꿈과 야망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필요한 큰 이상을 품고,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이상이나 야망을 실현하는 일이 어찌 간단하기만 하겠습니까? 다만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더 훌륭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지금 세계도시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항만물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컨벤션도시가 되었습니다. ○○은 지난 10년 동안 분명 변화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세계도시 ○○]의 뚜렷한 성장을 자랑해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은 지금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맞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경제 측면의 소위 3대 악재는 우리에게 IMF 관리사태에 이은 또 한차례의 시련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침체에 빠져 있고, 서민생활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 안고 있는 당면 과제 또한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은 지금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강조하는 시대에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선언한 도시목표를 성취하는데 상당한 난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당면한 현안들은 너무 중요하고 너무 절실하며, 또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극복해야 할 역사적 과제는 뚜렷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희망과 열정, 신념을 결집시켜 ○○의 위기, ○○사람의 시련을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 전역에서 ○○시민의 바램과 원망을 가감 없이 들었습니다. 각계각층의 폭넓은 성원과 함께 애정 어린 충고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당장 시정운영의 중심을 지역경제 회생에 두려 합니다. 말 그대로 [경제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 통합과 상생의 시정, 더불어 함께 하는 열린 시정, 투명하고 깨끗한 클린 시정을 실천해 나가려 합니다. 말 그대로 [화합 시장]이 되겠습니다. 물론 우리는 눈앞에 닥친 [○○ 텔레콤 아시아 ○○ 대회]와 내년의 [○○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위기의 ○○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이 같은 대형 국제행사를 통해 ○○을 동북아 물류/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시켜야만 합니다.
저는 먼저 정계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정의 역량을 한데 모아 두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 준비에 온 ○○의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저는 시정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선거기간 동안 [성숙한 세계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 3기 시정의 정통성과 연속성을 이어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의 공약들은 타당한 목표와 확고한 약속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약속을 분명한 현실로 만들어 ...
저는 저 의 선거구호였던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자리를 한시도 잊지 않고 정말 [일 잘하는 서민시장]의 성실한 나날을 보낼 것임을 특히 강조하여 다짐합니다. 자랑스런 ○○시민 여러분, 우리가 성취해야 할 꿈과 이상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은 눈앞의 시련만을 걱정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잠시라도 멈출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은 똑바로 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우리 당대의 행복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바로 서야 후손들의 행복을 약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은 ○○사람들의 지혜와 열정을 바탕으로 [성숙한 세계도시]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은 세계로 뻗어 가는 첨단형 항만 물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컨벤션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생활복지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기업과 시정이 함께 하는 고용창출형 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은 다양한 인적자원이 어우러진 인재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같은 ○○의 목표는 제가 지금까지 헌신해 왔고, 또 계속 헌신하려는 목표입니다. 저는 ○○의 도시비전을 구체화할 꿈을 나름대로 그려두고 있습니다. 저는 ○○을 서울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세계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을 ○○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위대한 도시로 도약시켜 나가려 합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사람은 화끈하다]고들 합니다. 불의와 부정에 눈감지 못하는 ○○사람의 엄청난 에너지는 이 나라 현대사를 밝게 이끌어온 힘의 바탕이기도 합니다. 저가 ○○사람의 기질을 되새기는 뜻은 분명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화끈하게 하나로 뭉쳐 ○○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뛰어들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정파와 견해의 차이를 뛰어넘겠습니다.
저는 ○○을 대표하는 [시민의 시장]으로서 정부에 대해서도 원칙과 상식에 따라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고 협력할 것은 기꺼이 협력하겠습니다. ○○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저부터 낮은 자세로 시정에 임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역사회 각계, 무엇보다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청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늘 전문가의 조언과 일반시민의 충고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은 늘 ○○사람의 뜻에 따라 발전해야 할 우리들의 자랑스런 [삶의 텃밭]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다짐한 ○○사람들의 화끈한 열정은 우리가 살고 있고, 또 대대로 살아가야 할 ○○을 분명 밝게 비춰줄 것입니다. 저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자랑스런 행진에 4백만 ○○시민과 ○○을 사랑하는 나라 안팎의 ○○사람들은 분명 뜨겁게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발전의 큰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 힘차게 나아갑시다! [성숙한 세계도시 ○○]을 향해 다함께 힘차게, 힘차게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의 명예와 자존, ○○사람의 자랑과 긍지를 지켜갑시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늘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식 초청장(분식점)
항상 지켜 봐주시고 뜨거운 성원으로 후원해주시는 귀하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귀하의 배려와 열망으로 이번에 저희는 조그마한 분식점을 열게 되었습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식 초청장(분식점)
개업식 초청장(분식점)
항상 지켜 봐주시고 뜨거운 성원으로 후원해주시는 귀하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귀하의 배려와 열망으로 이번에 저희는 조그마한 분식점을 열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및 동기 여러분, 그리고 가족 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개업식을 하려고 합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 일 시: 20○○년 ○○월 ○○일 ♠ 장 소: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찬 서리 눈보라를 이겨내고 푸르럼을 자랑하는 보리처럼 삼라만상이 힘차게 약동하는 화창한 봄날 무거운 짐을 벗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들이라 할지라도 지난날을 되돌아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찬 서리 눈보라를 이겨내고 푸르럼을 자랑하는 보리처럼 삼라만상이 힘차게 약동하는 화창한 봄날 무거운 짐을 벗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들이라 할지라도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저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 하지 못하고 많은 부족함과 마무리 없는 마침표만 남기고 퇴임을 하게되니 먼저 송구한 마음 가눌 길 없습니다.
더불어 부족한 저를 도와 힘을 실어주시면서 어머니 회를 자리 매김 하여 소기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열정을 쏟아주신 이사님들과 회원 님들의 따뜻한 정과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일체감으로 어머니 회가 뿌리 박이를 할 수 있게 지도와 슬기를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진정한 봉사정신과 희생과 믿음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결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통감하면서 학교 발전에 노심초사하시다가 영전되어 떠나시고 새로운 교감 선생님을 맞이하는 아쉬움과 반가움과 기대감속에서 우리 어머니 회는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해마다 고입 시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기까지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노고, 어렵게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학교와 자녀들의 발전과 내일을 위해 이사회의 참여도를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나선 이사님들이 하나로 뭉쳐진 일체감이 아니었더라면 오늘의 성과는 기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44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교감선생님 퇴임, 어머니회 분들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행히도 이제 어머니 회를 맡게 될 분은 지성과 덕을 겸비하신 대단히 훌륭하신 분으로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을 저는 분명히 확신하면서 신임회장과 함께 더욱 단단한 화합과 단결을 말로서 그치는 장밋빛 희망이 아닌 알찬 열매를 맺는 탄탄한 어머니 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비록 몸은 떠날지라도 저 또한 미력을 다해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간의 저에게 베풀어주신 깊은 후의에 감사 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과 기쁨이 넘치시길 소원하며 이임사에 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교 감 홍 길 동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먼저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려 하고 보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누군가를 떠나거나 또, 정들었던 장소를 떠나 또 다시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 모두가 호주로 이민을 가게 되어 정든 회사와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여러분이 제게 나누어주신 온정과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제 가슴 깊은 곳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기대도 되고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니,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잘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 힘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15 byte
제 목 : 송별회인사말(이민을 가게되는 회사동료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늘 저는 이렇게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웃으며 떠나려 합니다. 오늘 부족한 저를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되면, 오늘처럼 웃는 얼굴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때는 제가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서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마음의 선물을 받아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아가면서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