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인사말 예문
○ 아빠, 엄마 일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멀리서 인사드려서 너무 죄송하구요, 아버지, 어머니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높고 깊으신 부모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너무 너무 사...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인사말 예문
어버이날 인사말 예문
○ 아빠, 엄마 일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 멀리서 인사드려서 너무 죄송하구요, 아버지, 어머니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 높고 깊으신 부모님의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너무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 감사드립니다. 학교 졸업하면 효도 많이 할테니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멀리서나마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 어머니!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려야 하는데 못가서 죄송하고요, 초등학교 이후로 카네이션 달아 드리고 처음인거 같은데... 앞으로는 잊지 않고 챙겨드릴게요. 건강하세요.
○ 오늘 어버이날을 빌어 평소에 못했던 말을 편지에 대신 할게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부모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구요, 부모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합니다.
인사말>안부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님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시간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인사말>안부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님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시간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님께서는 새해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요? 제가 아는 ○○○님께서는 항상 자신의 몫 이상을 해내시는 분이기 때문에 무엇을 하건 간에 훌륭하게 해내실 것이라고 믿습니다.○○○님, ○○○님과 같은 분이 제 곁에 계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03 byte
제 목 :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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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항상 건강하세요. 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 드림
오픈안내>준공식
축하장(새로운 공장 준공)
(주)○○화학대표이사 서○○님 귀하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평소 각별한 배려와 후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픈안내>준공식
축하장(새로운 공장 준공)
축하장(새로운 공장 준공)
(주)○○화학 대표이사 서○○님 귀하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평소 각별한 배려와 후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어 왔던 귀사의 제2공장이 완공되어 가동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눈부시게 성장하는 귀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저와 저희 회사 임직원들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03 byte
제 목 : 축하장(새로운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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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완공된 제2공장은 최신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최고의 화학공장이라는 것을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귀사 임직원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신공장 완공을 계기로 귀사의 성장 속도가 더 한층 더 빨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후일 직접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면서, 우선 지면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0 년 월 일
(주)○○ 대표이사 손○○ 드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축사(고등학교에서의 배움을 잃지말라는 내용)
우리는 보통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자기의 신세를 한탄하며, 잡초 같은 내 인생이란 말을 씁니다. 그런데 이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잡초라고 생각하는 그 풀들을 잘 살펴보면 저마다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있고...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축사(고등학교에서의 배움을 잃지말라는 내용)
졸업식축사(고등학교에서의 배움을 잃지말라는 내용)
우리는 보통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자기의 신세를 한탄하며, 잡초 같은 내 인생이란 말을 씁니다. 그런데 이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잡초라고 생각하는 그 풀들을 잘 살펴보면 저마다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있고, 약재로 쓰이는 것들도 꽤 많습니다.
나지 않을 자리에 난다하여 잡초라 이름 짓고, 짓밟아 버리는 것만큼 잔인한 일도 없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 하찮고, 보잘 것 없는 것은 없습니다. 작은 풀 한포기도 그러할진대, 사람은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선 ○○명의 졸업생 여러분 가운데에는 평소에 무심코 그런 말을 내뱉은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잡초가 들으면 화 낼 일입니다. 또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들으시면 분명 화내실 일입니다.
천재로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자기 뇌를 다 쓰고 가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실제적으로 아인슈타인의 뇌와 우리 뇌는 물리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천재들이 뇌에 주름이 많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의 속설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과학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488 byte
제 목 : 졸업식축사(고등학교에서의 배움을 잃지말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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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쓸수록 좋아지고, 능력도 마찬가집니다.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숨은 능력들을 발견하고 안에서 끄집어내어 쓰시길 바랍니다. 살아 있는 동안, 다 쓰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노력해도, 죽을 때 10%도 못쓰고 갈게 뻔합니다.
그만큼 우리 안에는 무한한 능력과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친구가 나 보다 공부를 조금 더 잘한다고 해서 부러워할 것도 아니고, 피아노를 잘 친다고, 운동을 잘 한다고 부러워할 것도 아닙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진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정열과, 끈기, 인내를 가지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달려가십시오. 그런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해내지 못할 일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고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터전에서 학업을 계속하게 될 것입니다. 흔히,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면 긴장이 풀려서, 맘껏 놀고 즐기느라 학업에 소홀하게 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들어가고 나면 끝나는 게 아니라 그때부터가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학교를 가면 더 많이 더 열정적으로 학업에 임해서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이루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학생활은, 고교시절과는 달라서 아마 그렇게 학업에 임하더라도 남는 시간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 시간은, 자기 계발에 힘쓰고 좋아하는 일들도 맘껏 해보시길 권합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도 좋고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도 좋겠지요. 전공과 관련 있는 자격증 공부를 해두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언제나 당당하게 생활하시고, △△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이상으로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다들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5월 8일 스승의 날입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존경심을 보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날이 오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스승의날 축사(담임선생님은 스승이기이전에 아버지며 친구라는 내용)
다들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5월 8일 스승의 날입니다. 바로 우리 선생님들에게 존경심을 보내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날이 오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들 오늘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나요? 어버이날에는 부모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오늘은 우리들의 선생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린다는 그 의미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만큼 선생님의 은혜 또한, 우리 부모님의 사랑만큼 깊고 크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카네이션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달아드렸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축하하면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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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5반의 지배인이신 ○○○ 담임 선생님! 제가 오늘 이렇게 학교 대표로 나와 이 자리에서 오늘을 축하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하고 싶었던, 고이 간직하고 있던 말을 전교 학생이 다 들을 수 있게 이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 줄 모릅니다.
선생님 솔직히 선생님은 선생님답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멋진 친구이며, 저희들의 큰 형님이십니다. 스승이 스승다워야지 만 꼭 그 인격과 품위가 높아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따뜻하게 감싸안아 줄 수 있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이 어찌 저희들의 선생님이라고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선생님은 저희들의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전에 저희의 형님, 저희의 친구, 또한 저희의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친구를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고, 내가 소중한 만큼 남 또한 소중히 여기라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 이 말 가슴으로 새기며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