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인사말 (대학교 축제에서 학생회장)
안녕하십니까?○○대학교 학생회장 ○○○ 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대단히 반갑습니다.봄의 포근했던 기운이 대지를 감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무더운 여름의 향기가 풍기는 계절을 맞이하여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
교육행사>학교행사
축제 인사말 (대학교 축제에서 학생회장)
축제 인사말 (대학교 축제에서 학생회장)
안녕하십니까? ○○대학교 학생회장 ○○○ 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봄의 포근했던 기운이 대지를 감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무더운 여름의 향기가 풍기는 계절을 맞이하여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대학주변 상가 사장님들 및 대학관계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어느 때보다 더욱 재미나고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취업문제와 시험기간의 압박 속에서도 오늘 축제날을 위해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이 자리를 만들어 내느라 고생하신 학우 분들에게 많은 호응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젊음의 기운으로 가득 찬 저희 ○○대학 ○○축제마당에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젊음의 패기와 열정을 분출하는 이 밤, 여러분들의 열정을 모아서 이 밤의 젊음을 불태워줄 축제의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저희 대학 ○○축제를 빛내주기 위해서 인기 급상승, 국민 아이돌 소녀그룹 ○○걸즈 가수분들의 미니콘서트도 있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축제를 즐기시는 동안 주체할 수 없는 젊음을 맘껏 뿜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초대장(스승의날에 선생님을)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년 ○○반 학부형들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스승의 날에 꽃도 달아 드리고, 스승의 노래도 불렀는데 이제는 촌지 때문에 스승의 날 행사도 못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저희 ○○반 학부형들이 부담 없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음 편하게 저녁식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큰 의미는 없으며, 그동안 저희 아이들을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작은 보답입니다.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락처 : 123-4567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먼저 이렇게, 저를 조기 축구회장으로 뽑아주시고 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축하하여 주시는 조기 축구회 멤버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크나큰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먼저 이렇게, 저를 조기 축구회장으로 뽑아주시고 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축하하여 주시는 조기 축구회 멤버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크나큰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축구는 인생과도 같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축구공을 쫓아 이리 뛰고 저리 뛰노라면 어느새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버립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어떻게든 한 골 더 넣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들어 갔다가도 경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승패는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경기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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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조기 축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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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빠르게 굴러가는 축구공을 보며, 우리 경제도 저렇게 아무런 탈 없이 빙글빙글 잘 굴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하다보면 축구공이 골대에 들어가기까지, 상대편 진영에서 우리 쪽 진영으로 공을 몰아오기까지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 과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참으로 지난하기도 하지만, 하다보면 그것만큼 스릴 있고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축구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재미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커피 프린스인가? 제 집 사람이 즐겨 보던 그 드라마에 남자 주인공으로 나온 배우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수도 하면서 살아야 재미있는 것 같다고] 사람인데 어떻게 실수를 하지 않느냐고. 그렇습니다. 실수하니까 사람이고, 사람이니까 실수도 합니다. 실수 할 수 있다는 것은 긴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음껏 실수해본 적이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항상 긴장 상태로 몸도 마음도 조이고 있다 보니, 심신의 병이 생기고 신체에도 이상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축구를 할 때만큼은 즐거운 마음으로 축구를 하고, 재미나게 경기를 즐겼으면 합니다. 동네 조기축구회지, 프로구단에 입단해서 선수로 뛰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설렁설렁 하자는 것은 또 아닙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경기 자체를 즐기자는 이야깁니다. 앞으로 축구로 한 마음 되고, 하나 되어 그 긍정적 에너지로 우리 지역 발전에도 힘쓰는 조기축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힘을 보태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어려울 때나 기...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오늘 두꺼운 옷을 벗어버린 듯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하지만 막상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과 씁쓸함을 참을 수는 없나봅니다.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동료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힘겹습니다.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늘 함께해온 여러분들이기에 제가 어찌 여러분들 앞에서 쉽게 발걸음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몇 십년간의 추억을 여기서 말로 다 잇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지난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할 것입니다.
그 동안 저에게 주어진 무거운 책무와 직책이 저에게 걸맞은 옷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로인해 저에겐 강박관념이 생겼고, 알게 모르게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옷은 제게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음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신념을 지키며 최상의 삶을 살고자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은 지금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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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두꺼운 옷을 벗어버리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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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이 회사를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비록 몸은 쇠약해졌지만, 마음만은 청춘이라 어떤 삶이 주어지든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살아갈 것입니다. 마음껏 일했으니, 이제 저는 깃털이 되어 날아갑니다. 쉬기 위해 떠나는 길입니다. 떠남은 아쉽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에 제 이름 석자가 한줌이라도 남아있다면 오늘 저의 행복은 만천하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오랜 세월 부족한 절 믿고 따라 와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치열한 현장에 남아서 열심히 일할 여러분들의 앞날에 무한한 광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몸 건강하세요.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오늘부로 저는 회사를 떠납니다.떠나는 날까지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 환송해 주시니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오늘부로 저는 회사를 떠납니다. 떠나는 날까지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 환송해 주시니 황송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렇게 여러분에게 인사말씀을 올리려니 처음에 고생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입사하자마자 지점 개업에 뛰어들면서 다들 얼마나 고생이 많았습니까. 지점장님 말고는 모두 초보들이라 업무 익히랴 날짜에 맞춰 개업 준비하랴 꼬박 한 달은 정신없이 보냈지요. 그때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10시가 다 되어 퇴근하면서도 다들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우리 힘으로 새로 여는 지점이 하루 빨리 개업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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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힘든고비를 함께 넘긴 동료들과 인연을 꾸준히 잇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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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초기에도 다들 힘들었지요. 손님 상대하는 일도 상품 찾는 일에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허둥댄 적도 많았지만, 그때만큼 우리가 순수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어렵고 힘드니까 서로 기대고 격려하면서 남다른 동료애도 싹텄지요. 힘든 고비를 함께 넘긴 여러분들이기에 저는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차츰 일에 적응이 되고 여유가 좀 생기니까, 욕심이 생겼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대학원에 진학할 꿈이 있었는데, 더 이상 부모님께 의지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2년간 일하면서 대학원 진학 문제를 두고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더 늦기 전에 꿈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일도 하라는 충고의 말씀도 많았습니다만, 기왕 하기로 한 거 제대로 공부해 보렵니다.
여러분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저는 회사를 떠나지만 여러분과 맺은 소중한 인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