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초청장 예문 2가지(학술세미나 예시)
안녕하세요? 서비스 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병원도 개혁을 요구 당하고 새롭게 진화하고 변화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제로 잘 되는...
행사관련>워크샵/세미나
세미나 초청장 예문 2가지(학술세미나 예시)
세미나 초청장 예문 2가지(학술세미나 예시)
안녕하세요? 서비스 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의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병원도 개혁을 요구 당하고 새롭게 진화하고 변화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제로 잘 되는 병원을 보면 병원 코디네이터를 도입하여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고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들에게 호응을 얻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병원 코디네이터가 병원의 수익증가와 고객만족 증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병원의 전체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대한 코디네이터 협회에서는 병원 코디네이터의 중요성과 서비스 경영을 주제로 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주최 : 대한 코디네이터 협회 장소 :
안녕하세요? ○○게임 학회에서는 게임 산업과 관련된 학계 및 산업계의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돌아오는 ○일,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게임 업체 관련자는 물론, 게임 산업의 발전과 미래에 관심이 있으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세미나인만큼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초등학교의 교문을 나선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개교 △△주년을 맞이하였다고 하니 - 감회가 새롭습니다.
친애하는 ○○의 후배 여러분! 여러분들은 학교의 얼굴이고, 또 선배들의 자랑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르고 곧게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여러분을 사랑으로 낳아 키워주신 부모님들의 큰 보람이기도 하겠지만, 여러분을 가르치느라 밤낮으로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보람이기도 할 것입니다.
또 오래전에 학교를 떠난 선배들에게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은 큰 자랑거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어찌 ○○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항상 내가 이 학교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맡은 바 본분에 충실해 주길 바랍니다.
살기 좋은 나라, 다니기 좋은 학교는 국민 개개인이, 또 학생들이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할 때 만들어집니다. 모든 문제는 자기 일을 소홀히 하는 데서 비롯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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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훌륭하신 선생님!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크고 나서 보니 초등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두고두고 쓰이더군요. 선생님들이 안 계셨다면 저희가 어찌 이만큼 자라,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는 일꾼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었겠습니까. 한글을 가르쳐 주시고, 덧셈 뺄셈을 가르쳐주시고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글을 읽고 쓸 줄 몰랐다면 제 이름 석자도 쓸 줄 몰라 불편했을 것입니다. 방정식은 몰라도 살아갈 수 있지만, 덧셈 뺄셈은 계산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수학입니다. 노래하는 법을 몰랐다면 인생이 얼마나 지루 했을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을 저는 초등학교에서 다 배웠습니다. 세상을 사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곳이기에 초등학교는 의무적으로 마쳐야 하는 가 봅니다. 항상 후배들의 교육과 모교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마음에 어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만 감사하다고만 하겠습니다.
개교 ○○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 더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길 바라고, 배움의 산실로서 제 기능을 다하는 배움의 터전으로 그 이름이 길이길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초등학교의 △△번째 개교기념일을 축하하며 후배 여러분과 ○○초등학교 동문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축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축사(재혼을 하는 부부에게)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내가 거쳐온 그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축사(재혼을 하는 부부에게)
결혼축사(재혼을 하는 부부에게)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그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시는 페르시아의 시인 잘랄 루딘 루미의 시입니다. 잘랄 루딘 루미는 인생은 여인숙이라는 시로도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시인이지요. 오늘은 이 두 사람이 서로의 곁에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많은 분들 앞에서 약속하는 날입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신랑과 신부는 마음이 즐겁고 또 설레고 행복했을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면서 가졌던 마음을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아마 이 결혼생활을 잘 유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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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475 byte
제 목 : 결혼축사(재혼을 하는 부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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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늘 이 두 사람이 이 자리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기까지 참으로 아프고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보듬으면서 여기까지 온 두 사람이니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의 반려로서 여생을 함께 해나가기를 바라며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서로 존중하십시오. 존중한다는 것을 상대방을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듯이 상대방을 귀히 여기고 아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존중입니다. 여기 이 두 사람은 서로 존중받기만을 바라지말고, 상대방을 먼저 존중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믿음을 가지십시오. 어떤 남자가 결혼을 하기 전부터 아내의 이름을 대면서 이 사람을 만나고 나서 내 종교는 이것으로 바뀌었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습니다. 이를테면 아내 이름이 영희라고 치면, 자기는 영희교라는 겁니다. 웬 닭살이야 하겠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그만큼 상대방을 믿고 신뢰한다는 것이겠지요. 상대방에 대한 굳건한 믿음 없이는 원만한 가정을 이루어나가기 힘듭니다. 상대방이 나를 속인다 할지라도 속아서 실망하는 것보다 못 믿는 게 더 불행하다고 합니다. 여기 이 두 사람에게는 바보처럼 속고 또 후회할지라도 상대방을 못 믿어서 불행해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셋째, 서로 진실하십시오. 사랑에는 거짓됨이 없어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는 말못할 비밀이란 없다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부부 사이가 가깝고 친밀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해도 거리낌이 없는 사이가 되려면 먼저 그렇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지녀야 합니다. 진실하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자꾸 연습을 해서 서로에게만큼은 진실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이 두 사람이 앞으로도 오늘처럼 서로 위해주고 서로만을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하나의 길을 잘 걸어갔으면 하고 바랍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넘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주례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말>축하
축사(여성정책 자문위원들에게)
평소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각계에서 아낌없는 성원을 해 주시는 여러분을 오늘 이렇게 여성정책 자문위원으로 모시는 자리에서 인사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IMF 체제하의 어려운 ...
인사말>축하
축사(여성정책 자문위원들에게)
축사(여성정책 자문위원들에게)
평소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각계에서 아낌없는 성원을 해 주시는 여러분을 오늘 이렇게 여성정책 자문위원으로 모시는 자리에서 인사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IMF 체제하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남녀 평등 실현을 위해 앞장 서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잠재되어 있는 남성 위주의 전통적인 관습과 편견 때문에 우수한 능력을 가진 여성들마저도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참여를 제한 받아 온 것이 사실입니다만, 여성 정책 자문위원 여러분을 비롯한 여성 지도자들의 선도적인 역할과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 힘입어 사회 인식이 점차적으로 개선되어 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예컨대, 1990년 가족법이 대폭 개정되어 평등한 부부관계, 상속지분의 남녀차별 철폐등 가부장적 관행을 개선함으로써 남녀평등 이념을 확산시키는데 획기적 계기를 마련했으며, 91년 영/유아 보육법 제정, 93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95년 남녀평등법 개정, 97년 가정폭련관련 특별법 제정등 정부에서는 법/제도의 개선에 주력하는 방향으로 여성의 권익과 평등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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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여성정책 자문위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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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5년 여성발전기본법의 제정은 여권 신장과 남녀평등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여성정책의 기본계획 수립과 여성에 대한 잠정적 우대 조치, 여성발전기금, 여성단체 지원 등이 규정되어 있어 여성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의 정부와 함께 출범된 대통령직속 여성 특별위원회는 여성정책에 대한 총괄적 기획/조정의 기능과 대통령에 대한 자문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여성 차별에 대한 조사 및 시정(是正)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시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발맞추어, 지난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여성정책부서의 확대 개편과 함께 지난 11월 17일에는 보다 발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여성정책개발을 위해 [○○여성정책개발센터]를 개소하는 등 여성의 지위 향상 및 권익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21세기 ○○ 여성발전 종합계획이 수립되고, 20○○년까지 20억원의 모자복지기금과 2002년까지 20억원의 여성발전기금이 조성되면, 건강한 가정과 밝은 사회 구현에 남녀가 공동으로 참여해 책임과 의무를 함께 하는 사회시스템이 구축되어 21세기 새로운 사회에 부응한 여성의 역할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키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제3기 여성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신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우리 시 여성정책 업무뿐만 아니라 시정 발전을 위해서는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라며, 위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보람찬 연말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모임/단체별>동창회
축사(동창회창립식에서 참석자들에게)
하늘같은 마음을 열고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축복의 빛살이 즐거움으로 넘치는 오늘 여러분의 동창회 창립을 진심으로 경하하여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축사를 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여기면서 아름다이 간직하고자 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축사(동창회창립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축사(동창회창립식에서 참석자들에게)
하늘같은 마음을 열고 구름처럼 피어오르는 축복의 빛살이 즐거움으로 넘치는 오늘 여러분의 동창회 창립을 진심으로 경하하여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축사를 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여기면서 아름다이 간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존경 스럽습니다. 여성으로써 어머니로써 우리 지역과 사회의 버팀목이신 여러분께서는 참으로 어려운 과정을 인내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셨습니다. 최고 경영자 과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아내로써 주부로써 어머니로써 죽음보다 고귀한 희생과 사랑의 봉사자란 무거운 짐을 진 여러분께서 여성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정립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셨고 이 사회에 한 점의 빛이 되고자 마음을 열어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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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사(동창회창립식에서 참석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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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사직을 꽃피운 신라의 삼국통일의 길을 열었던 선덕여왕, 한 시대의 대 문장가로 성장시킨 한석봉의 어머니, 한국여성의 대변인 신사임당 어머니, 이러한 분들이 한결같이 여성들이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야 말고 태평천하의 성업을 쌓은 선덕여왕과 뼈를 깎는 고통과 인내의 교훈을 일깨워준 한석봉 어머니와 같은 마음, 효와 예와 충절과 현모의 본보기이신 신사임당과 같은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귀하신 분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살을 찢는 아픔과 같은 고통으로 성숙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하나의 씨알을 심는 맺음의 자리는 보다 많은 땀과 노력으로 희생과 봉사라는 자양분이 되시고 한 점의 빛이 되시기 바라면서 인사에 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