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년의 마지막 불꽃이 사그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해의 희로애락을 가슴에 묻고 또한 아득한 추억 속에 담으로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보다 성숙한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려는 ○○동문 송년모임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하오니 한 명도 빠짐없이 다들 참여하시어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서로서로 노력해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절기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귀댁의 평안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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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내문 (송년회 모임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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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20○○년 ○○월 ○○일 오전 10시 ♠ 장 소: ○○○식당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동기회 회장 취임)
안녕하십니까? 친애하는 ○○고등학교 ○○회 동기 여러분.저는 이번에 ○○회 동기회장에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 속에서 동기회 회장이 된 만큼 앞으로 우리 ○○고등학교 ○...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동기회 회장 취임)
취임사 인사말 (동기회 회장 취임)
안녕하십니까? 친애하는 ○○고등학교 ○○회 동기 여러분. 저는 이번에 ○○회 동기회장에 취임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 속에서 동기회 회장이 된 만큼 앞으로 우리 ○○고등학교 ○○회 동기회를 활성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가겠습니다. 그것이 또 저에게 보내주신 동기 여러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는 과거를, 즐길 때는 현재를, 어떤 일을 할 때는 미래를 생각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던 것은 지금보다 더 어려웠던 과거였고, ○○고등학교에서 보냈던 3년 간의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회 동기회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저는 참으로 가슴이 벅차고 무겁습니다.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은 여러분들의 믿음 속에서 동기회 회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무거운 것은 책임감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동기 여러분들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 동기회를 조직적으로 잘 운영해나갈 수 있을까?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안 될 것을 알기에, 알지 못할 불안감으로 가슴이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잘 도와주시리라 믿고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제가 잘못하는 일이 있거든, 질책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직원들간에 단합과 친목을 도모)
오늘 야유회는 ○○가족 여러분들의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산에 가서 텐트 치고 밥 해먹던 기억도 나고 해서, 경치 좋은 곳에서 야영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 직원들간에 단합과 친목을 도모)
야유회 인사말 (회사 직원들간에 단합과 친목을 도모)
오늘 야유회는 ○○가족 여러분들의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산에 가서 텐트 치고 밥 해먹던 기억도 나고 해서, 경치 좋은 곳에서 야영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오토 캠프장으로 장소를 잡았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혼자 계획 잡고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이번에는 제가 계획을 다 잡았지만 다음에 야유회를 오게 되면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조금 더 재미있는 야유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 많이 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의견도 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미처 생각을 못해서 우리 회사 식구들끼리만 왔는데 가족 동반으로 왔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음 번에는 가족 동반 야유회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에서 살다보면, 자연을 느끼기가 참 어렵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사니까 우리의 마음도 사막처럼 건조하게 메말라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서, 자연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또 자연을 누리며 내 옆자리의 동료와도 더욱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처럼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가지는 시간이니 만큼 일에 대한 생각은 잠시 내려놓으시고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가족 동반 동창 야유회)
사회생활 하다보면 가족들이랑 따로 시간내기가 참 어렵지요.물가도 많이 올라서, 어디 멀리 가자면 돈도 많이 들고.차도 많이 막히고. 길에서 시간 다 보내고 돌아오면 온 몸이 녹초가 되고 말지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끼...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가족 동반 동창 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가족 동반 동창 야유회)
사회생활 하다보면 가족들이랑 따로 시간내기가 참 어렵지요. 물가도 많이 올라서, 어디 멀리 가자면 돈도 많이 들고. 차도 많이 막히고. 길에서 시간 다 보내고 돌아오면 온 몸이 녹초가 되고 말지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끼리 교외로 놀러나가자면, 큰맘을 먹어야 하는데 큰맘 먹기가 어디 그리 쉽습니까? 가장 노릇도 해야 하고, 아빠 노릇도 잘 하자니 그게 참 어려움이 많지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가족 동반 야유회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도 보내시면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끼리의 우정도 더욱 돈독히 다졌으면 합니다.
인간은 꿈을 먹고사는 존재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젊어 한때 그렇고, 나이가 들면 내가 걸어왔던 길, 그 길 위에서 만들었던 추억. 그 추억을 되새기면서,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추억을 공유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동창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 시간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동창생 여러분들과 가족 여러분들의 삶에 작은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모쪼록 야외에 나와서 좋은 공기를 쐬면서 가지는 시간이니 만큼,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주민 여러분. 또, ○○노인종합 복지회관 관계자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오늘 이렇게 제 △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고희 잔치를 겸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주민 여러분. 또, ○○노인종합 복지회관 관계자 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고희 잔치를 겸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노인종합 복지회관에서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행복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틱낫한이라는 스님은 행복은 창조되는 것이라고 보았던 모양입니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거든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을 배워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니 말입니다. 그래,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행복이랑 감사가 다른 말이 아닙디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치고 입가에 미소가 잔잔하게 머물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감사할 줄 알면, 행복해집니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내가 가진 것들에 더는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때가 아닙니까. 그러니 불만이라는 놈이 나타나서 우리를 공격할 틈새가 없어요. 내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차서 조금도 불만스럽다고 생각할 공간을 내어주질 않는다 말이에요. 그러니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행복한 삶을 선물 받은 거나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감사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은 원래 타고나기를 어딘가 좀 모자라게 타고납니다. 만족을 못해요. 자기 사는 거에. 그러니까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 또 노력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 참 부지런하게 살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 불만족할 줄 아는 것도 인생에서 큰 성취를 이루는 데 있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족을 너무 모르고 살아도 사람이 불행하지요. 아무튼, 사람은 감사를 어렵게 생각해요. 그래서 행복도 멀리 있다 생각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가지려고 노력을 안 해요. 발이 달려서 어디서 굴러온다, 찾아온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내가 달려가서 잡을 생각은 잘 못해요. 그래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은 자기 삶에 만족하고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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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간 부모님들께 받아왔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또 감사를 전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의 창조자가 되어서 나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다 함께 잘 사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 한몫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여러모로 뜻깊은 자리가 아닐까 싶고 이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해주시고 또 마음 쏟아주신 ○○노인종합복지회관 관계자 여러분들과 자원봉사 단체 회원 여러분들, 또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조촐하게 차린 식사나마 맛있게 드시고 우리 어르신들 오래 건강하셨으면 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모두에게 오늘이 효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