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인사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여러분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달리는 날입니다. 서로 응원하고 응원해주고 격려하는 가운데 협동심과 양보심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날이기도 합니다. 모든 스포츠는 ...
교육행사>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 인사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교장선생님)
운동회 인사말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여러분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달리는 날입니다. 서로 응원하고 응원해주고 격려하는 가운데 협동심과 양보심을 배우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날이기도 합니다. 모든 스포츠는 페어플레이를 강조하지요. 지더라도 페어플레이를 펼쳤으면 그 경기는 멋진 경기입니다. 그런데 이기려고 반칙을 하고, 상대편 선수를 밀치고 쓰러뜨리고 이런 것은 모두 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납니다. 오늘 운동회에서도 분명 그런 친구들이 있을 것입니다. 1등하자고 하는 운동회가 아닙니다. 우리 부모님들,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 달리기 1등하면 뭐 사준다, 뭐 해준다 해가지고 우리 아이들 가운데 1등에 목매다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건강하자고, 협동정신 기르자고 하는 운동회이지 남들 보다 앞서 가자고, 다른 친구 위에 서자고 하는 운동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등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우리 친구들이 그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 자녀들이 혹시 달리기에서 꼴찌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면 진심으로 박수 쳐주시고, 칭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 달리기도 못해서 운동회 가기 싫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못하는 달리기라도 이 악물고 하는 그 모습에 박수 쳐주시면 아마 우리 아이들이,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에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리라 봅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하여, 즐거운 경기 펼치고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서로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한 사람도 다치거나 아픈 사람 없이 무사히 운동회를 끝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오늘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오늘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이바지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남다른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며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 오신 공로로 오늘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치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충과 효를 삶의 최고 가치와 덕목으로 충효사상은 아직 까지도 그 어느 가치보다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급격한 사회 변화 과정 속에서 가정과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왔던 전통적 가치관이 그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만능의 그릇된 풍조가 오히려 소중한 미풍양속을 해치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 금할 길 없습니다.
흔히들 이러한 세태에 대해 일부 문제가 있는 젊은이들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 젊은이들은 바로 우리 모두의 가정에서 보고 배우며 성장한 우리들의 자녀입니다. 효를 다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또한 그 부모에 대해 효를 다하여 봉양한다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오늘의 젊은이들만의 탓은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각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관계가 올바르게 정립되고 사람된 도리와 가정의 참된 의미를 깨우치도록 하는 한편 효 사상을 현대적 의미에 맞게 계승 발전시키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오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6.25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고 하는 IMF 관리 체제에서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고, 상대적 빈곤감과 허탈감 속에서 사회의 뿌리인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고 용납할 수 없는 패륜적 행위마저 생겨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을 되새겨 보고자 마련한 이 기념식을 계기로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새로운 윤리규범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뜻 깊은 자리가 어버이의 은혜를 진심으로 기리고 스스로 실천해 어버이에 대한 공경심을 드높이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희망과 푸르름이 넘치는 가정의 달에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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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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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시 자원봉사 센터 소장으로 있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과 ○○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또 즐거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잔치 축사 (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시 자원봉사 센터 소장으로 있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과 ○○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또 즐거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미치 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이라는 책에 보면 -타인이란 아직 미처 만나지 못한 가족일 뿐이에요.- 라는 말이 나옵니다. 가족이란 게 꼭 혈연으로만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지요. 보통 그렇게들 생각을 하는데, 사실 이 피라는 게 중요하지만 가족이 되는 데 있어서는 이 피라는 게 꼭 중요한 것만도 아니에요. 가족은 우리가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가족이 되어줄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잖아요. 그런데도 가족은 이 피로만 연결되어 있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아직까지 강한 것 같아요. 병든 강아지나, 길 잃은 고양이를 우리가 보살펴 줘야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데려와서 키우잖아요. 그러면 바로 그 순간 가족이 되잖아요. 같이 살면 가족인 거 아니겠어요. 가정에는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이 사랑만 있으면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가족이 되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해도 맨 나중에 들어온 신입사원을 보고 막내라 부르잖아요. 또 한솥밥 먹는 식구다 그렇게 말을 하기도 하고. 서로 생각하고 위해주고, 너 아픈 거 내가 알고 나 아픈 거 네가 너무 잘 알아서 서로 힘이 되어주고 위로도 되어주고. 그런 게 가족이잖아요. 서로에게 그런 사람, 그런 존재가 되어줄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큰 축복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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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렇게 사랑으로 서로 품어줄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앞으로도 내 아버지처럼, 내 어머니처럼 모시면서 서로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시간 가급적 많이 가져서 서로 마음도 나누고 사랑도 나누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모쪼록 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이것으로 식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야유회초청장(회사 추계야유회 겸 체육대회 예시)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깊어 가는 이 가을, 낙엽이 지기 전에 단풍 구경 가는 것도 나름 운치 있고 좋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체육대회를 겸한 야유회를 ○○산에서 가족 동반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야유회초청장(회사 추계야유회 겸 체육대회 예시)
야유회초청장(회사 추계야유회 겸 체육대회 예시)
안녕하십니까? ○○가족 여러분. 깊어 가는 이 가을, 낙엽이 지기 전에 단풍 구경 가는 것도 나름 운치 있고 좋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체육대회를 겸한 야유회를 ○○산에서 가족 동반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산에서 체육대회를 하기 때문에 체육대회는 작년보다 작은 규모로 치러 질 예정입니다만, 직원들 간에 서로 화합하고 또 가족들끼리 단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기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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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04 byte
제 목 : 야유회초청장(회사 추계야유회 겸 체육대회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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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더라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직원들끼리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는 만큼 꼭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소 : 단풍지는 ○○산 시간 : 9시 30분까지, 회사 정문 앞으로 집결. 차량 출발 시간 : 10시.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개천절, 어린이, 가정통신문)
가을의 초입에 들어선 10월입니다.돌아오는 10월 3일은 [하늘이 열린 날]로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생활인사말>기념일
기념일 안내문(개천절, 어린이, 가정통신문)
기념일 안내문(개천절, 어린이, 가정통신문)
가을의 초입에 들어선 10월입니다. 돌아오는 10월 3일은 [하늘이 열린 날]로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흔히 단군 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로써 개천절의 의미를 알기 쉽지만 본래는 기원전 2457년 환웅이 하늘의 문을 열고 땅으로 내려와 홍익인가 이화세계의 뜻을 전하기 시작한 날로써 고조선의 건국은 그보다 124년 뒤입니다.
이때부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민족으로서의 기틀이 마련되어 올해로 건국 43OO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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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 안내문(개천절, 어린이, 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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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TV에서 방영 되었던 태왕사신기의 이야기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단군 신화와 우리민족의 유구한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반만년의 긴 역사를 지닌 우리민족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