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존경하는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자식들의 교육과 성공을 위해 고생하시고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은혜에 깊은 감사...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존경하는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자식들의 교육과 성공을 위해 고생하시고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은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젊은이들이 맡은 바 책무에 충실하고 나아가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훌륭한 일꾼으로 자랄 수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일진데, 이렇게 어버이날을 정하여 새삼 그 은혜에 감격하는 것은 뜻 있는 일인 반면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예부터 우리나라는 효는 만행의 근본이요, 덕의 원천이라고 한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고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회가 급속히 발전하고 물질이 풍요로워지면서 효의 정신이 퇴색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가까이서 섬기며 열과 성을 다하여 보살펴 드리기보다는, 어버이날이나 되어야 선물이니 용돈을 들고 찾아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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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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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을 계기로 진정한 효란 무엇인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우리 모두 부모님께 진정으로 효도하는 자세를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효가 바로 설 때 비로소 우리나라도 살기 좋은 나라가 됩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는 불경의 말씀처럼 효는 모든 덕의 근원입니다. 석가모니께서 -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 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듯이 하늘과 같은 부모님의 은혜는 평생을 두고도 다 갚을 수 없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의 은혜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만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진정한 의미와 효도라는)
제 (○○)회 어버이날, 뜻 깊은 날을 축하하며 모인 이 자리에서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흔히 어버이는 인생의 스승이요, 삶의 모델이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대한 인물 뒤에는 언제나 훌...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진정한 의미와 효도라는)
어버이날축사(진정한 의미와 효도라는)
제 (○○)회 어버이날, 뜻 깊은 날을 축하하며 모인 이 자리에서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흔히 어버이는 인생의 스승이요, 삶의 모델이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대한 인물 뒤에는 언제나 훌륭한 부모가 있기 마련입니다.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수학자이며,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과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와 더불어 3대 수학자로 불리는 가우스에게도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1777년 독일의 브룬스비크에서 태어난 가우스의 집안은 아주 가난하고 보잘 것 없었습니다. 교육열이 하나도 없는 아버지는 그가 벽돌공이 되기를 원했지만, 어머니는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가우스를 학교에 보내 정규 교육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의 어머니 역시 많이 배우지는 못하였지만, 아들에게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를 키워주고자 했던 것입니다. 가우스의 어머니가 어느 날 가우스의 친구에게 가우스의 장래성을 묻고 눈물바다가 되도록 울었다는 일화는 너무나 유명합니다. 그 친구가 [가우스는 유럽 제일의 수학자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재능을 믿어준 친구에게 감동 받아서이겠지요. 만약 가우스에게 이런 친구와 어머니가 안 계셨다면 가우스는 위대한 수학자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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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축사(진정한 의미와 효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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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는 자식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주고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합니다. 내가 큰 죄를 저질렀더라도 그것을 용서해줄 존재, 세상 사람이 모두 나에게 돌을 던질 때 그 돌을 기꺼이 대신 맞으며 아파해줄 존재는 내 어버이 밖에 없습니다. 어떤 어머니는 [자식은 내 희망입니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6.25 전쟁 속에서도 지금의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가정의 힘일지도 모릅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아버지/어머니들의 힘, 자식에 대한 사랑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로베르토 베니니가 주연하고 감독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영화를 보면, 어버이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태인 수용소에 가서도 아들에게만은 현실의 참혹함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던 아버지는 두 눈을 질끈 감고 웃습니다. 세상은 아름답다고, 살아볼 만한 것이라고 가르치려 애씁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죽는 그 순간까지도 그는 어린 아들 앞에서 웃음을 보입니다.
어린 아들과 남편이 수용소로 끌려가는 것을 보며, 자신도 들어가게 해달라고 따라가겠다고 말한 어머니는 또 어떻습니까? 자식에 대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그 힘든 현실을 견디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나보다는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달입니다.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달입니다.
사람 인(人)자가 서로 기대어 있는 이유도 사람은 저 홀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정의 근간은 사랑이고, 존중이고 믿음입니다. 효(孝) 역시 사랑에서 나옵니다.
어버이의 은혜를 어찌 오늘 하루 안에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다만 오늘 하루 어버이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잊지 말자는 마음의 다짐을 하는 날로 여기고, 오늘 같은 날을 통해 앞으로 생활 속에서 효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평생 강가에서 세월을 낚았던 강태공은 효에 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어버이께 효도하면 자식이 또한 효도하고, 이 몸이 이미 효도하지 못했으면 자식이 어찌 효도하리오.] 어떤 의미에서 보면 효도도 내리사랑인 것입니다.
내가 내 어버이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면 미래의 내 자식도 나에게 그렇게 합니다. 어버이는 삶의 모델이요,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는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마음의 유산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이 각 가정에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중에 어버이날의 유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여기 몇이나 있겠습니까?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중에 어버이날의 유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여기 몇이나 있겠습니까?
어버이날의 유래를 잠시 살펴보면, 지금부터 약 100여 년 전 미국 버지니아 주 웹스터 마을에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어머니와 단란하게 살았었는데, 불행하게도 어느 날 사랑하는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어머니의 장례를 엄숙히 치르고 그 산소 주위에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던 카네이션 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를 생전에 잘 모시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그러던 소녀는 어느 모임에 참석하면서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나갔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 소녀는 대답하기를 -어머님이 그리워 어머니 산소에 있는 카네이션과 똑같은 꽃을 달고 나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안나는 그 후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1904년에 시애틀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처음 개최되었고, 이 날을 기념하여 어머님이 살아계신 분은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분은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 미국에서는 1913년 이래 매년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하였고, 점차 전 세계적으로 관습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에 5월 8일을 어버이 날로 정하였으며, 그 뒤 1972년에 명칭을 어버이날로 바꾸어 국가적인 행사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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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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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부모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나요? 하지만 그 형식적인 절차가 무슨 큰 의미이고, 또한 그것이 효행의 전부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늘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라면, 또한 오늘의 그 작은 실천이 효행의 시작이라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존중하고 사랑함에 거짓이 없고, 행동보다 그 마음이 앞서 있다면 여러분 모두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엄마·아빠가 됨을 항상 기억하시고, 날 낳고 키워주신 어버이의 은혜를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먼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젊은이들에겐 어버이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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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축사 (노인병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행사)
먼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어버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젊은이들에겐 어버이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또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지친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시간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거리 곳곳에는 카네이션 꽃이 피고, 식당은 부모님을 모시고 외식하러 나온 가족들로 만원입니다. 어버이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런 것 보면 우리나라엔 효자, 효부 아닌 사람이 없구나 싶습니다. 그렇게 어버이를 섬기고 공경하는 마음을 맘껏 표현하는 날이 어버이날입니다. 평소에도 어버이날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버이날이 시간이 흐를수록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고 마는 것 같아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마음 한 구석에 아쉬움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병원에서 열린 행사에 초대받으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이 어렵고 시작하고 나서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모쪼록 오늘을 시작으로 하여 좋은 의미의 행사가 많이 생겨나고 또 꾸준히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모두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행사가 있음을 여러분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은 누구의 덕택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 누구의 의지였...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행사가 있음을 여러분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은 누구의 덕택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 누구의 의지였습니까? 우선 날 낳아 사랑으로 길러주신 나의 어머님·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신 많은 어르신들과 그분들을 효성으로 보필하고 있을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하며, 오늘 이 같은 뜻 깊은 행사를 기획하신 담당자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말할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부모님에게 효도하라, 이것이 제 말의 전부입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는 지금 그 나름대로의 효를 다하고 있을 줄 압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부모님을 모셔온 그 자체가 효행의 과정 중 하나일 것입니다. 여러분, 그럼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버이 공경과 효의 행함은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진정한 효도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보답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기본적 도리이고, 인생진리의 근본적 체성입니다. 또한 효는 덕의 근본입니다. 효는 그 자체의 위력뿐만 아니라, 윗사람을 공경하고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성실한 삶을 이룰 수 있고, 친우와 신의를 지키게끔 하며, 모든 일과에 실천적 용단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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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진정한 효도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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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으로 효의 법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할까 합니다. 우선은 어버이 생존 시 섬김에 있어 그 공경을 다해야 합니다. 부모님 돌아가신 후 효행을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또한 봉양하는 데에는 그 즐거움을 이루도록 하고, 병환이 나면 그 근심을 다하여 치료 요양토록 해야 합니다. 혹시나 부모상을 당하였을 때는 그 슬픔을 다해야 하며, 어버이 제사에는 그 엄숙함을 무겁게 지켜야함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여러분, 효행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도리와 그 덕으로써 부모님을 섬긴다면 그것이 가장 큰 효행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