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는 우리 사회의 어르신 여러분!그리고,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대한 노인회 ○○광역시연합회 ○○○ 회장님과 ○○광역시의회 ○○○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는 우리 사회의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대한 노인회 ○○광역시연합회 ○○○ 회장님과 ○○광역시의회 ○○○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 여러분의 만수무강을 축원합니다.
저 또한 연로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있는 자식이자 장성한 아들딸을 두고 있는 부모로서, 어버이날에 느끼는 감회가 각별합니다.
어르신 여러분!
어르신들은 국가와 사회발전의 초석을 세우기 위해 젊음을 불태웠습니다.
또한,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 땅을 다시 세우고 풍요로운 터전을 가꾸기 위해 평생동안 온갖 고생을 다 하신 분들입니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어르신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늘 감사하게 여기며 공경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사회는 도시화와 산업화 물결 속에 가치관 혼란과 도덕 및 윤리가 퇴색해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이혼으로 인한 결손가정도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오늘날의 사회적 현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어르신들이 나서야 합니다. 어르신들이 살아오시면서 얻은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에 물든 젊은이들을 바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 여러분의 경륜을 지역사회에 나누어야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으로 일컬어져 온 우리나라의 근본을 다시 세울 때가 온 것입니다.
어르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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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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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뛰어난 효행으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선행이 널리 퍼져나가 효도와 사랑, 믿음과 존경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크게 기여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중에 어버이날의 유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여기 몇이나 있겠습니까?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어버이날 축사 (어버이날의 유래)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중에 어버이날의 유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과연 여기 몇이나 있겠습니까?
어버이날의 유래를 잠시 살펴보면, 지금부터 약 100여 년 전 미국 버지니아 주 웹스터 마을에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어머니와 단란하게 살았었는데, 불행하게도 어느 날 사랑하는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어머니의 장례를 엄숙히 치르고 그 산소 주위에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던 카네이션 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를 생전에 잘 모시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그러던 소녀는 어느 모임에 참석하면서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나갔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 소녀는 대답하기를 -어머님이 그리워 어머니 산소에 있는 카네이션과 똑같은 꽃을 달고 나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안나는 그 후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1904년에 시애틀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처음 개최되었고, 이 날을 기념하여 어머님이 살아계신 분은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분은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 미국에서는 1913년 이래 매년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하였고, 점차 전 세계적으로 관습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에 5월 8일을 어버이 날로 정하였으며, 그 뒤 1972년에 명칭을 어버이날로 바꾸어 국가적인 행사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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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부모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나요? 하지만 그 형식적인 절차가 무슨 큰 의미이고, 또한 그것이 효행의 전부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늘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라면, 또한 오늘의 그 작은 실천이 효행의 시작이라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존중하고 사랑함에 거짓이 없고, 행동보다 그 마음이 앞서 있다면 여러분 모두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엄마·아빠가 됨을 항상 기억하시고, 날 낳고 키워주신 어버이의 은혜를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존경하는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자식들의 교육과 성공을 위해 고생하시고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은혜에 깊은 감사...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존경하는 어머님,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자식들의 교육과 성공을 위해 고생하시고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은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젊은이들이 맡은 바 책무에 충실하고 나아가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훌륭한 일꾼으로 자랄 수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일진데, 이렇게 어버이날을 정하여 새삼 그 은혜에 감격하는 것은 뜻 있는 일인 반면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예부터 우리나라는 효는 만행의 근본이요, 덕의 원천이라고 한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고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회가 급속히 발전하고 물질이 풍요로워지면서 효의 정신이 퇴색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가까이서 섬기며 열과 성을 다하여 보살펴 드리기보다는, 어버이날이나 되어야 선물이니 용돈을 들고 찾아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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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 (모든 덕의 근원인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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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버이날을 계기로 진정한 효란 무엇인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우리 모두 부모님께 진정으로 효도하는 자세를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효가 바로 설 때 비로소 우리나라도 살기 좋은 나라가 됩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는 불경의 말씀처럼 효는 모든 덕의 근원입니다. 석가모니께서 -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 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듯이 하늘과 같은 부모님의 은혜는 평생을 두고도 다 갚을 수 없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의 은혜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이만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오늘 제 28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해 ...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오늘 제 28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이바지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남다른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며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오신 공로로 오늘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치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산들은 충과 효를 삶의 최고 가치와 덕목으로 삼아 부모 봉양과 나라사랑이라는 훌륭한 전통과 맥을 이어 왔으며, 이러한 충효사상은 그 어느 가치보다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써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급격한 사회변화 과정 속에서 가정과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왔던 전통적 가치관이 그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 만능의 그릇된 풍조가 소중한 우리의 미풍양속을 해치고 있는 점 또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흔히 이러한 세태에 대해 일부 문제가 있는 젊은이들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 젊은이들은 바로 우리 모두의 가정에서 보고 배우며 성장한 우리들의 자녀입니다.
효를 다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또한 그 부모에 대해 효를 다하여 봉양한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오늘의 젊은이들만의 탓만으로 돌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각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관계와 올바르게 정립되고 사람된 도리와 가정의 참된 의미를 깨우치도록 하는 한편 효(孝)사상을 현대적 의미에 맞게 계승 발전시키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오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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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우리의 어버이들은 6·70년대 힘들고 어려운, 땀과 눈물의 세월 속에서도 나약하지 않았으며 좌절함이 없이 가정과 사회를 꿋꿋이 지켜 오늘의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을 일구어낸 주역이셨습니다.
마땅히 존경받아야 함에도 소외되고 잊혀져 가는 세대로 각인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오늘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을 되새겨 보고자 마련한 이 기념식을 계기로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새로운 윤리규범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가지로 힘겹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이 21세기 세계 속의 국제 관문도시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뜻과 힘을 모아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와 경의를 드리며, 저 또한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함 없이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반드시 살기 좋은 ○○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 뜻깊은 자리가 어버이의 은혜를 진심으로 기리고 스스로 실천하여 어버이에 대한 공경심을 드높이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희망과 푸름이 넘치는 5월, 가정의 달에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주민 여러분. 또, ○○노인종합 복지회관 관계자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오늘 이렇게 제 △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고희 잔치를 겸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특정일>어버이날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잔치 축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녕하십니까? ○○주민 여러분. 또, ○○노인종합 복지회관 관계자 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고희 잔치를 겸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노인종합 복지회관에서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행복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틱낫한이라는 스님은 행복은 창조되는 것이라고 보았던 모양입니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거든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을 배워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니 말입니다. 그래,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행복이랑 감사가 다른 말이 아닙디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치고 입가에 미소가 잔잔하게 머물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감사할 줄 알면, 행복해집니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내가 가진 것들에 더는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때가 아닙니까. 그러니 불만이라는 놈이 나타나서 우리를 공격할 틈새가 없어요. 내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차서 조금도 불만스럽다고 생각할 공간을 내어주질 않는다 말이에요. 그러니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행복한 삶을 선물 받은 거나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감사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은 원래 타고나기를 어딘가 좀 모자라게 타고납니다. 만족을 못해요. 자기 사는 거에. 그러니까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 또 노력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 참 부지런하게 살게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 불만족할 줄 아는 것도 인생에서 큰 성취를 이루는 데 있어서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족을 너무 모르고 살아도 사람이 불행하지요. 아무튼, 사람은 감사를 어렵게 생각해요. 그래서 행복도 멀리 있다 생각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가지려고 노력을 안 해요. 발이 달려서 어디서 굴러온다, 찾아온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내가 달려가서 잡을 생각은 잘 못해요. 그래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은 자기 삶에 만족하고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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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간 부모님들께 받아왔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또 감사를 전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행복의 창조자가 되어서 나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다 함께 잘 사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 한몫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여러모로 뜻깊은 자리가 아닐까 싶고 이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해주시고 또 마음 쏟아주신 ○○노인종합복지회관 관계자 여러분들과 자원봉사 단체 회원 여러분들, 또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쪼록 조촐하게 차린 식사나마 맛있게 드시고 우리 어르신들 오래 건강하셨으면 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모두에게 오늘이 효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