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여름인사말(홍보책자)
시원한 밀면 어떠신 가요.시원한 밀면이 생각나는 무더운 여름입니다. 더위를 물리칠 무기 하나씩은 들고 계신가요. ‘행복 밀면’에서는 여름을 맞아 밀면을 개시하였습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시원한 목을 축여줄 밀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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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름인사말(홍보책자)
6월 여름인사말(홍보책자)
시원한 밀면 어떠신 가요.
시원한 밀면이 생각나는 무더운 여름입니다. 더위를 물리칠 무기 하나씩은 들고 계신가요. ‘행복 밀면’에서는 여름을 맞아 밀면을 개시하였습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시원한 목을 축여줄 밀면 한 사발 하시겠습니까?
학창시절 수업을 빨리 마치는 토요일이면 동네 밀면집으로 달려가곤 했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원 없이 먹기 위해 직접 밀 집을 열었습니다. 이미 부산에서는 검증된 밀면 맛입니다.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부산 사람은 옛날 옛적부터 밀면을 먹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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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홍보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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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의 유래로 넘어가자면 우리의 아픈 역상 6.25전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 온 함경도 분이 냉면가게를 열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북에서 고향을 맛일 잊지 못해 고민 끝에 밀가루로 만든 밀면이 탄생한 것입니다. 메밀은 물자부족으로 구하기 어렵고 대신 만만한 밀가루로 면을 대신하면서 더 쫄깃한 면발이 만들어졌습니다.
한번 밀면 맛이 길들여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행복밀면’의 개업으로 많은 분이 밀면의 맛을 알아가길 바랍니다. 시원한 여름 밀면 한 그릇을 더위를 날릴 수 있다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지 않습니까. 지나가는 길에 우리 밀면 집에 들리셔서 갈증을 날리시기 바랍니다.
행복밀면 사장 김수현.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안녕하세요. 행복대학 학생 여러분. 오늘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2011년 우리나라는 광복 66주년을 맞습니다.달력이 표시된 빨간색 공휴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한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광...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안녕하세요. 행복대학 학생 여러분. 오늘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2011년 우리나라는 광복 66주년을 맞습니다. 달력이 표시된 빨간색 공휴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한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광복절의 ‘광복’은 ‘빛을 되찾는다.’라는 뜻으로 잃어버린 국권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의 기억해야 할 기념일들이 쉬는 날, 노는 날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달력을 받을 때면 의례 빨간 날들을 새어보곤 하는데요. 그 날들이 어떤 날인지는 모두 무심히 지나치고 맙니다.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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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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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일제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통일정부 수립, 유관순 열사의 만세운동,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 폭탄 투척,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등등. 수많은 사람이 노력한 결과로 어두운 역사의 시기를 종지부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이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들의 업적이 아닙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이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점만 기억한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우리의 선조가 광복을 위해 노력한 만큼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행복대학교 학생위원회.
겨울 인사말>
6월 인사말
태고이래 이어져 온이 땅의 숨결을 느껴 보십시오.태극기 앞에 당당한 지금의 우리를 위해생명을 버린 이들이 있습니다.소리 높여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자유를 위해기꺼이 스스로의 피를 흘린 이들이 있습니다.기억해야 할 ...
겨울 인사말>
6월 인사말
6월 인사말
태고이래 이어져 온
이 땅의 숨결을 느껴 보십시오.
태극기 앞에 당당한 지금의 우리를 위해
생명을 버린 이들이 있습니다.
소리 높여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자유를 위해
기꺼이 스스로의 피를 흘린 이들이 있습니다.
기억해야 할 일들이 많은 유월,
새삼 나라와 겨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합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유월의 태양 아래,
흙 위를 맨발로 한 번 걸어 보십시오.
태고이래 이어져온 이 땅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게 합니다.
무럭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
그들이 바로 이 나라, 이 겨레의 미래입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것
그 것은 바로 희망과 비젼입니다.
오늘 그 나무를 심으시는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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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업체 대표 취임사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한껏 분위기를 잡으며 가을 느끼고 싶은 요즘입니다. 트렌치 코트 한 벌로도 가을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가을 행복의류의 대...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의류업체 대표 취임사
의류업체 대표 취임사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한껏 분위기를 잡으며 가을 느끼고 싶은 요즘입니다. 트렌치 코트 한 벌로도 가을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가을 행복의류의 대표이사로 취임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저는 학교의 주인이 교사가 아닌 학생이듯이 한 기업의 주인은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가진 패기 가득한 청년이 한 기업에 입사하여 기업과 함께 성장합니다. 기업을 이끌어나가는 것은 자신이라 생각하는 직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기업은 이미 성공한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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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의류업체 대표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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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류 역시 직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만큼 성장한 것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빛에서 회사의 분위기에서 그 모든 것이 풍겨 나옵니다. 새롭게 회사의 대표가 된 저마저도 기분 좋게 긴장이 됩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흠이 가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큰 큼을 이뤄간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한땀 한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옷들이 어서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영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백 마디의 말보다는 하나의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발로 뛰는 디자이너처럼 부지런하고 깨어 있는 대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옷가게 대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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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안녕하세요. 행복기업 사원 여러분. 대표이사 김수현입니다. 매주 회사 사보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을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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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11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안녕하세요. 행복기업 사원 여러분. 대표이사 김수현입니다. 매주 회사 사보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을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늘 자극을 주며 기대하게 하는 존재입니다.
11월의 바람처럼 어디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날지 늘 궁금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는 것입니다. 아침마다 일어나고 일을 하고 집에 갈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처럼 늘 뜻밖의 일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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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1월 가을인사말(회사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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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좋지 않을지라도 우리를 인생은 그런 것이니까요. 정해진 규칙을 깨고 변수를 받아들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행복기업의 사원의 하루의 모습은 어떤가요. 누군가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없었던 약속이 생길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반복되는 일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상이 절대 반복되지 않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무언가 일이 시작될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새롭게 도약을 꿈꾸고 변화를 시도는 우리에게 좋은 예감이 가득합니다.
하루에 가장 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우리가 한마음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가치와 생각을 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들어갈 행복기업의 오늘을 꿈꾸며 인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