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있듯, 시집을 간 딸은 더 이상 친정 사람이 아니라 남이나 다름없는 사람으로 여겨지기에 자식을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왜 아니 무겁겠습니까? 더구나 저희 ○○○는 외동딸입니다. 언제나 집에서 귀하게 자라왔고,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저희 딸은 우리 집 가보와도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딸을 떠나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집에 있는 그 자체가 제겐 무한한 힘이었던 제 딸아이를 매일 볼 수 없다는 이 마음이 어찌 오늘을 기쁨으로서만 받아드릴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제 딸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며 앞날에 기쁨만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사회가 변한 만큼 저희들도 딸아이를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든든하고 더 없이 멋진 아들을 한 명 얻었다는 생각으로 오늘의 슬픔을 대신할 것입니다.
행복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언제나 맑은 하늘 아래 하늘의 축복을 받아 따스한 빛이 끊이질 않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주기를 두 사람에게 바랍니다. 부디 아들, 딸 낳고 잘 살길 바랍니다. 평생의 동반자로써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저희 딸과 사위에게 앞날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시고, 앞길에 무한한 영광과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장남인 제가 응당 먼저 결혼을 해야하는 것이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 이렇게 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제 마음이 다소 움츠려듭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결혼할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능력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뭐, 세월이 변한 만큼 예전처럼 순서대로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은 낡은 습관이며, 억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인 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것, 그것 역시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먼저 결혼하는 제 동생 ○○○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 제 자신을 향한 질타, 동생을 향한 질투, 오늘 이 모든 것을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으로 오늘 결혼식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결혼하는 동생의 결혼생활이 무탈하고 평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이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우리 형제의 우애는 항상 변함이 없을 것이고, 집안의 갈등 같은 하찮은 근심, 걱정은 우리들의 몫이 될 수 없을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 형제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가족 친지 여러분, 오늘 결혼하는 이 두 사람의 지고지순한 사랑 앞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들의 삶에 행복과 행운만이 깃들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형이기에 더욱 기쁘고, 동생이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이 날을 다 함께 즐겨주시면 저에겐 더 없는 큰 영광이 될 것이며,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인상깊은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오늘이 좀 특별한 날, 특별한 결혼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제 마지막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합니다.그간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여러분들의 보살핌과 아껴주심으로 남부럽지 않게 성장한 이들 두 사람이 이제 둘이었던 인생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의 삶으로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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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합니다.
그간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여러분들의 보살핌과 아껴주심으로 남부럽지 않게 성장한 이들 두 사람이 이제 둘이었던 인생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의 삶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오직 사랑과 믿음으로 맺어지는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어 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신다면, 하나님의 영광 아래 더욱 더 큰 기쁨으로 삼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월 ○○일 일요일 오늘 지금 이 자리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선배님 결혼식 날입니다.다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식장에 참여하시어,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다들 안녕무사하십니까...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월 ○○일 일요일 오늘 지금 이 자리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선배님 결혼식 날입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식장에 참여하시어,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다들 안녕무사하십니까, 저는 오늘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신랑 ○○○군의 사랑스러운 후배 ○○○ 라고 합니다.
오늘 형수님이 되실 신부를 뵈오니,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제 선배님이 뭐가 좋다고 이렇게 아름다운 신부님께서 결혼을 쉽게 승낙할 수 있었을까요? 협박이었던가요? 아님, 강요에 못 이겨서, 그것도 아니면 너무나 불쌍했기 때문에, 혹시나 내가 아니면 저 사람 평생 혼자 늙어 죽겠구나 하는 동정심이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 제 저질스러운 농담을 정말 진심으로 들었던 것은 아니겠죠? 이 두 사람이 만나고, 그 만남을 발판 삼아 결혼에 이르게 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었기에 두 사람이 함께 하며, 사랑이 있었기에 힘들어도 참고 견딜 수 있으며, 바로 그 사랑으로 서로 마주보며 웃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두 사람이 결혼을 하여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 합니다. 다들 이 두 사람의 사랑 앞에 경위를 표하며, 영원한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가정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 달려갈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 인사말
삼가 아뢰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행여 바쁜 일로 참석 못하시면 어쩌나 마음 조였습니다만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조금이나마 자식된 도리를 다 한 것 같아 기쁘기 그지 없었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 인사말
조문 인사말
삼가 아뢰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행여 바쁜 일로 참석 못하시면 어쩌나 마음 조였습니다만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조금이나마 자식된 도리를 다 한 것 같아 기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드려야 되는 줄 알면서도 서신으로 대신하여 송구스럽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뜻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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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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