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안녕하세요. 행복대학 학생 여러분. 오늘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2011년 우리나라는 광복 66주년을 맞습니다.달력이 표시된 빨간색 공휴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한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광...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안녕하세요. 행복대학 학생 여러분. 오늘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2011년 우리나라는 광복 66주년을 맞습니다. 달력이 표시된 빨간색 공휴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한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광복절의 ‘광복’은 ‘빛을 되찾는다.’라는 뜻으로 잃어버린 국권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의 기억해야 할 기념일들이 쉬는 날, 노는 날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달력을 받을 때면 의례 빨간 날들을 새어보곤 하는데요. 그 날들이 어떤 날인지는 모두 무심히 지나치고 맙니다.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54 byte
제 목 : 8월 여름인사말(광복절)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일제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통일정부 수립, 유관순 열사의 만세운동,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 폭탄 투척,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등등. 수많은 사람이 노력한 결과로 어두운 역사의 시기를 종지부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이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들의 업적이 아닙니다.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이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점만 기억한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우리의 선조가 광복을 위해 노력한 만큼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행복대학교 학생위원회.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있듯, 시집을 간 딸은 더 이상 친정 사람이 아니라 남이나 다름없는 사람으로 여겨지기에 자식을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왜 아니 무겁겠습니까? 더구나 저희 ○○○는 외동딸입니다. 언제나 집에서 귀하게 자라왔고,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저희 딸은 우리 집 가보와도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딸을 떠나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집에 있는 그 자체가 제겐 무한한 힘이었던 제 딸아이를 매일 볼 수 없다는 이 마음이 어찌 오늘을 기쁨으로서만 받아드릴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제 딸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며 앞날에 기쁨만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사회가 변한 만큼 저희들도 딸아이를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든든하고 더 없이 멋진 아들을 한 명 얻었다는 생각으로 오늘의 슬픔을 대신할 것입니다.
행복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언제나 맑은 하늘 아래 하늘의 축복을 받아 따스한 빛이 끊이질 않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주기를 두 사람에게 바랍니다. 부디 아들, 딸 낳고 잘 살길 바랍니다. 평생의 동반자로써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저희 딸과 사위에게 앞날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시고, 앞길에 무한한 영광과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장남인 제가 응당 먼저 결혼을 해야하는 것이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 이렇게 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제 마음이 다소 움츠려듭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결혼할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능력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뭐, 세월이 변한 만큼 예전처럼 순서대로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은 낡은 습관이며, 억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인 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것, 그것 역시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먼저 결혼하는 제 동생 ○○○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 제 자신을 향한 질타, 동생을 향한 질투, 오늘 이 모든 것을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으로 오늘 결혼식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결혼하는 동생의 결혼생활이 무탈하고 평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이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우리 형제의 우애는 항상 변함이 없을 것이고, 집안의 갈등 같은 하찮은 근심, 걱정은 우리들의 몫이 될 수 없을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 형제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가족 친지 여러분, 오늘 결혼하는 이 두 사람의 지고지순한 사랑 앞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들의 삶에 행복과 행운만이 깃들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형이기에 더욱 기쁘고, 동생이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이 날을 다 함께 즐겨주시면 저에겐 더 없는 큰 영광이 될 것이며,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인상깊은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오늘이 좀 특별한 날, 특별한 결혼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제 마지막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합니다.그간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여러분들의 보살핌과 아껴주심으로 남부럽지 않게 성장한 이들 두 사람이 이제 둘이었던 인생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의 삶으로 다시 시작...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결혼인사말18(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다)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합니다.
그간 여러 어르신들과 친지 여러분들의 보살핌과 아껴주심으로 남부럽지 않게 성장한 이들 두 사람이 이제 둘이었던 인생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의 삶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오직 사랑과 믿음으로 맺어지는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어 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신다면, 하나님의 영광 아래 더욱 더 큰 기쁨으로 삼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월 ○○일 일요일 오늘 지금 이 자리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선배님 결혼식 날입니다.다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식장에 참여하시어,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다들 안녕무사하십니까...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결혼축사(후배의 축하)
○○월 ○○일 일요일 오늘 지금 이 자리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선배님 결혼식 날입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식장에 참여하시어,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다들 안녕무사하십니까, 저는 오늘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신랑 ○○○군의 사랑스러운 후배 ○○○ 라고 합니다.
오늘 형수님이 되실 신부를 뵈오니,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제 선배님이 뭐가 좋다고 이렇게 아름다운 신부님께서 결혼을 쉽게 승낙할 수 있었을까요? 협박이었던가요? 아님, 강요에 못 이겨서, 그것도 아니면 너무나 불쌍했기 때문에, 혹시나 내가 아니면 저 사람 평생 혼자 늙어 죽겠구나 하는 동정심이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 제 저질스러운 농담을 정말 진심으로 들었던 것은 아니겠죠? 이 두 사람이 만나고, 그 만남을 발판 삼아 결혼에 이르게 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었기에 두 사람이 함께 하며, 사랑이 있었기에 힘들어도 참고 견딜 수 있으며, 바로 그 사랑으로 서로 마주보며 웃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두 사람이 결혼을 하여 부부의 인연을 맺고자 합니다. 다들 이 두 사람의 사랑 앞에 경위를 표하며, 영원한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가정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 달려갈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