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문(거래처의 수상受賞을)
높아 가는 하늘 아래 만물이 결실을 맺는 가을입니다.계절의 축복 속에 금번 귀사의 결실이 수상으로 이어진 내용을 전해 듣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서신을 드립니다.
인사말>축하
축하문(거래처의 수상受賞을)
축하문(거래처의 수상受賞을)
높아 가는 하늘 아래 만물이 결실을 맺는 가을입니다.
계절의 축복 속에 금번 귀사의 결실이 수상으로 이어진 내용을 전해 듣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서신을 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노력하는 귀사의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참 배울 점이 많은 기업이라는 업계의 목소리가 대단합니다.
한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결실을 얻어내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업계의 모범이 되어주신 귀사의 노고와 업적의 결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56 byte
제 목 : 축하문(거래처의 수상受賞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금번 ○○○○○대상 수상은 협력업체로서 참으로 뿌듯하고 든든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사와의 협력관계에서 나아가 대외적 관계에서 진정한 실력과 깊은 신뢰를 보여주신 귀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귀사와의 성실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축하인사로 경황이 없으실 듯하여 서신으로 축하인사를 대신하며 가까운 날 좋은 자리를 통해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사의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친구에게 전하는)
○○에게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을 너를 생각하며 편지를 쓴다.학교 다닐 때는 늘 함께였는데 사회인이 되고 보니 각자의 생활에 치여 쉬이 흘러가는 이야기로도 안부 한번 묻기가 쉽지 않구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친구에게 전하는)
안부편지(친구에게 전하는)
○○에게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을 너를 생각하며 편지를 쓴다.
학교 다닐 때는 늘 함께였는데 사회인이 되고 보니 각자의 생활에 치여 쉬이 흘러가는 이야기로도 안부 한번 묻기가 쉽지 않구나.
회사 생활은 여전히 힘이 드니? 여러모로 걱정도 되고, 또 안쓰러운 마음이야. 유난히도 더위를 많이 타던 네가 냉방이 잘 되지 않는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무겁다. 삶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너인데 매일 일상에 찌들어, 더위에 생기를 잃어 가는 듯한 지난 번 네 모습도 계속 마음에 걸려.
※ 샘플정보
글자수 : 593 byte
제 목 : 안부편지(친구에게 전하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푸쉬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위안이 되듯이 미래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우리에게 기쁜 날은 반드시 찾아 올 거라 난 믿는다. 기쁜 미래를 향해 닿아 가는 동안 힘든 지금을 네가 그리고 내가 잘 이겨 나갈 수 있길 언제나 기도할게.
○○아! 더위에, 힘든 일상과 업무에 네 꿈을 저 버리지 않고 살기를 빌고, 건강 조심하길 바래.
잘 지내고 또 편지할게. 힘내자, 우리.
- ○○월 ○○일 ○○이가
인사말>안부
안부편지(단짝친구의 부모님께)
○○○ 부모님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단짝친구의 부모님께)
안부편지(단짝친구의 부모님께)
○○○ 부모님께.
저 ○○예요.
한번 인사드리러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좀처럼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정말 죄송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에 ○○가 아버님께서 감기에 걸리셨다고 하던데, 좀 어떠세요? 그리고 어머님은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겨울이 오기 전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시더라구요
꾸준히 운동을 해도 연세가 드시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자주자주 움직여줘야 해요. 아시죠?
※ 샘플정보
글자수 : 502 byte
제 목 : 안부편지(단짝친구의 부모님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해가 거듭되니, 제 마음도 예전 같지 않네요. 옛날에는 그저 친구 부모님이셨는데, 이젠 저희 부모님처럼 잘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 부모님은 부모와 같다고 저희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말씀 하셨거든요.
두 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언제 시간 내서 꼭 한번 찾아뵙도록 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올림.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후회하지 않는 결혼생활)
먼저 오늘 양조회사로 일하러 가는 신랑 ○○○군에게 인생을 먼저 산 선배로서 근면 성실하게 일해주기를 당부 드립니다.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리냐고 놀라는 신랑의 얼굴이 보이는데, 이 주례사의 말을 계속 들어보면, 내가...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후회하지 않는 결혼생활)
주례사(후회하지 않는 결혼생활)
먼저 오늘 양조회사로 일하러 가는 신랑 ○○○군에게 인생을 먼저 산 선배로서 근면 성실하게 일해주기를 당부 드립니다.
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리냐고 놀라는 신랑의 얼굴이 보이는데, 이 주례사의 말을 계속 들어보면, 내가 양조회사에 일하러 가는 사람이구나 하게 될 겁니다.
유태인들은 결혼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렸습니다. [결혼이란, 어떤 상표의 맥주를 마시고 맛이 좋다고 감격한 사나이가, 그 맥주를 만드는 양조회사로 일하러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참 재미있는 격언이지요?
이 말은 한 단면만 보고,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그르치지 말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고, 그만큼 결혼 생활이 어렵다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 사람의 이런 점들 때문에 그 사람을 좋아 한다가 아니라, 그 사람의 이런 점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랑한다.]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 그런 마음으로 결혼을 해야 합니다. 결혼에 대한 환상을 한 꺼풀 벗겨내고 보면, 결혼 전에는 마냥 좋아 보이기만 하던 그 사람의 안 좋은 점도 보게 되고, 결혼이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양조회사에서 나오는 맥주를 값을 지불하고 마시는 것과 그 안에 들어가 일을 하는 것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어쩌면 두 번 다시 맥주 따위는 쳐다보기 싫어질 수도 있겠지요. 결혼 또한 겉에서 보는 것과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가 경험하는 것은 분명 다를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는 것이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1243 byte
제 목 : 주례사(후회하지 않는 결혼생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래 전에 찍었던 앨범을 들추어보면, 빛바랜 사진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지난날의 추억마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도 이와 같아서 시간이 흐르면 처음과 같은 설렘은 덜할지 모르나 그렇다고 해서 두 분 안에 있는 사랑이 변하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두 분이 함께 공유하고 쌓아올린 시간들은 고스란히 두 분의 인생 앨범에 갈피마다 채워지고 기록될 것입니다.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오늘 찍은 결혼사진을 보며 웃을 수도 있겠지요.
오늘 두 사람이 하나 됨을 약속하는 이 시간이 훗날 이 두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새로운 출발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딘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항상 이 나라의 주인이며 이 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에 굳힘이 없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는 ○○ 어린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76 byte
제 목 :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사실 어디를 봐도 여러분들이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차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도로가 전부고, 지금은 공사 중이라 더욱이 위험천만합니다. 더욱이 성인을 위한 놀이 공간은 늘려있지만, 진정 여러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은 눈을 씻고 봐도 몇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도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아님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창 성장할 시기, 누구보다 천진난만하게 자연과 더불어 땅을 박차고 뛰어 놀아야 할 여러분들이 협소한 장소에서 게임에 빠져 건전한 정신을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쓰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교육자로서 저도 반성할 문제이며, 이 나라 또한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정말 확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의 땀으로서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