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인사말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전하는 말)
안녕하십니까? 인비의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관리부서의 부서장 홍길동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우리 부서에 식구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단합회 겸, 신입사원 환영회도 할 겸 겸사겸사 이렇게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전하는 말)
야유회 인사말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전하는 말)
안녕하십니까? 인비의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관리부서의 부서장 홍길동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우리 부서에 식구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단합회 겸, 신입사원 환영회도 할 겸 겸사겸사 이렇게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신입 사원 여러분 중에는 오늘 이렇게 야유회를 나와서 서먹했던 직원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야유회를 간다고 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오늘의 이 자리가,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한때로 기억되기를 희망합니다.
인생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이 두 가지 길로 나뉜다고 합니다. 그 방향은 개개인이 정하는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행동이 긍정적이 된다고 합니다. 적극적이 되고요. 그러다 보면 안 풀리던 일도 잘 풀리게 되고, 인생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전개된다고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좋은 생각이 좋은 행동을,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행동을 부르기에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겠지요. 항상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시고,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을 개진해 나가셔서 회사와 자기 발전에 한몫 단단히 하는 인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에는 잘 노는 게 중요하다고 부르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우리는 잘 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일이고, 가정이고, 회사고 간에 다 잊어버리고 잘 노는 것에만, 즐거운 시간 만드는 것에만 집중했으면 합니다. 그러라고 만든 자리니까요. 잘 노는 사람들이 일도 잘합니다.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 즐겁게 일도 합니다. 휴식해야 할 때 휴식을 취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도 합니다. 그게 요즘 세상입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직하게 일만 한다고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즐겁게 놀아봅시다. 놀이판을 벌여봅시다. 모두에게 오늘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1) 望雲之情(망운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객지에 나와 있다갑자기 부친상을 당하니, 비통(悲痛)한 심정 금할 길이 없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1) 望雲之情(망운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객지에 나와 있다 갑자기 부친상을 당하니, 비통(悲痛)한 심정 금할 길이 없습니다.
2) 연세는 많으셨어도, 강녕하셔서 회춘하실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상을 떠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애통(哀慟)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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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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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뜻밖의 일이라 참으로 비감(悲感)합니다.
4)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주시고 이렇게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오늘 이렇게 건강하신 밝은 얼굴을 뵈오니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음을 축하하며,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음을 더욱 소중...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 오늘 이렇게 건강하신 밝은 얼굴을 뵈오니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음을 축하하며,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음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일생동안 헌신한 노고에 감사 드림과 아울러 노인을 존경하고 공경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늘 이렇게 조촐한 음식과 즐거움을 베풀고자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게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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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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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가 핵가족화 되면서 가장의 역할이 줄어듦은 물론, 노인 분들은 아예 뒷전으로 밀려나 가정이나 사회에서 소외되어왔습니다. 그러나 결코 이 사회는 여러분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극동의 시대에 살면서 인생의 험난함을 다 겪으며 살아왔는데, 이 나라 발전의 근간을 이루며 살아온 그 삶을 이 사회가 어떻게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점차 노령인구가 높아만 가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우리나라지만 선진국에 걸맞은 노인 복지시설이나 복지정책은 아직 꿈같은 말로 들립니다. 또한 노인 실업문제도 이 사회가 안고 있는 큰 병폐입니다.
어르신 여러분! 바로 이러한 문제들은 지금 우리 세대가 떠안을 책무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젊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다면 언젠가는 어르신들이 진정한 어르신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부디 오늘만큼은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이 잔치음식을 마음껏 잡수시면서 편히 놀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만수무강하시고, 언제나 밝고 건강한 마음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젠 그 매섭던 추위도 사라지고, 저는 5월의 포근한 햇살 앞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려 지금 당당히 선생님을 뵙습니다.
지난겨울은 제게 혹독한 시련이었습니다. 겨우내 어머니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었지요. 그때 제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진 누더기 같았습니다. 혹시나 어머니가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제 근심·걱정은 미치도록 날뛰고 있었습니다. 심란한 마음은 무엇 하나 할 수 없게 몸을 마비시켰고, 참을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은 왜 그렇게 마를 날이 없었는지요? 그렇게 겨울을 보내고 봄이 왔지만, 저에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추웠고, 온몸은 여전히 얼음 같았지요. 이제 3학년이고 수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했지만, 저는 아예 학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게 어머니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제 어머니입니다. 제가 어머니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공부 잘 하는 것도, 좋은 대학 들어가는 것도 다 어머니를 위한 이 아들의 바람이었을 뿐입니다. 개학을 하고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저는 겨울이었습니다.
○○○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제겐 선생님이 있었기에 오늘의 5월을 온전한 봄으로, 만발한 꽃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습니다.
제 이런 사정을 자신의 일 인 마냥 함께 아파하고 슬퍼해 주신 우리 선생님, 제 마음을 다독여주며 언제나 용기 잃지 말라는 그 말씀이 제겐 그 어떤 말보다 훌륭한 명언이었습니다. 제가 눈물 흘릴 때면 옆에서 얄밉게 웃어주시던 나의 선생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웃음이 결코 날 비웃는 것이 아니라, 날 위로하고 약해진 제 마음을 다잡아주기 위함이었던 것을요.
선생님, 오늘 스승의 날, 바로 선생님의 날인데, 솔직히 저는 선생님께 보답할게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오직 이 말뿐인 부덕한 제자를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하지만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과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 이 뜨거운 마음은 진심이란 것을 헤아려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저는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으로 하여금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저의 어머니 건강도 차츰 회복되는 중에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늘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다시 배우고 가르치는 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그 밝은 모습 언제나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샬롬~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2008년을 같이 시작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2008년의 반이 다되어가고 있네요. 정말이지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오는 무렵 반 배정을 받으면서 선생님과 같은 반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같은 반이 되기 이전에도 멀리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 사랑을 받아보니까 너무 감사하게 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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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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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바른 신앙을 보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항상 하나님 안에서 바르고 타협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런 모습을 닯아야겠다고 다짐하곤 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저의 살아있는 교과서 같은 분이에요.^^
앞으로 있을 우리의 교제가 기대가 되요.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고 평안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