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잔 치 인 사 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이끌어 주신여러 어른과 친지분들 앞에서저희 귀여운 아기 ○○○의 첫돌을 준비했습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 잔 치 인 사 말
돌 잔 치 인 사 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이끌어 주신
여러 어른과 친지분들 앞에서
저희 귀여운 아기 ○○○의 첫돌을 준비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의 첫돌을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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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16 byte
제 목 : 돌 잔 치 인 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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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아빠 ○○○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창 간 사 (지역신문이 창간됨을 알리고, 의지를 밝히는 창간사)
지역신문, 시민 공감 ○○신문이 시민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지방 자치 ○○년을 맞으면서 지역 언론에 대한 시민의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은 언론에게 시 행정과 의회를 비판, 견제, 감시하는 역할...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창 간 사 (지역신문이 창간됨을 알리고, 의지를 밝히는 창간사)
창 간 사 (지역신문이 창간됨을 알리고, 의지를 밝히는 창간사)
지역신문, 시민 공감 ○○신문이 시민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
지방 자치 ○○년을 맞으면서 지역 언론에 대한 시민의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은 언론에게 시 행정과 의회를 비판, 견제, 감시하는 역할과, 기업은 물론 우리가 사는 지역 각계각층의 그늘진 면을 조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기로 자리매김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지역 언론은 비판과 견제, 감시의 기능을 상실하고, 관공서나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쓰기하는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일부 지역 언론은 스스로 자본, 권력과 거래하고 하수인 역할을 자임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언론의 행태는 시민에게 크나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권력과 언론, 자본과 언론의 유착은 바르게 살아가며, 묵묵히 자기 일에 열중하는 사람들의 소외를 불러오고, 갖가지 비리가 발생함으로써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한 정치모리배들이 행세할 여건을 만들어 주어 지역 사회의 정체와 퇴보로 이어지고 사람들은 도시를 떠나갑니다.
우리 ○○신문은 이 같은 지역 언론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안문제에 합리적 비판과 대안제시로 믿음직한 언론 상, 시민 이익을 창출하는 언론 상을 구현하겠습니다. 시민 눈으로 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충실한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신문은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가 대한민국의 선도적 자치 단체로 비약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하겠습니다.
○○신문은 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차가운, 열정과 냉철함이 묻어나는 고품질 기사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균형 잡힌 보도로 자본과 권력 등 이해관계에 기우는 것을 경계하겠습니다.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신문의 창간 정신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동참하신다면 ○○시는 떠나는 도시에서 돌아오는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문에게 시민 여러분은 가장 든든한 배경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세계 노인의 해를 맞아)
존경하는 우리 ○○지역 어르신과 가족 여러분. 시 의회 의장님, ○○○ 대한노인회 ○○시연합 회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해입니다.의료 기술과 사회 환경의 변화로 노인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세계 노인의 해를 맞아)
기념사 (세계 노인의 해를 맞아)
존경하는 우리 ○○지역 어르신과 가족 여러분. 시 의회 의장님, ○○○ 대한노인회 ○○시연합 회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해입니다.
의료 기술과 사회 환경의 변화로 노인 인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우리 ○○의 노인인구도 ○○시 전체 인구의 5.6%인 약 21만 명에 달합니다.
노년을 가난과 외로움으로 보내고 계신 독거노인도 2만5천 명이 넘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나 경제적 지원은 아직 미미한 것이 사실입니다.
더욱이 IMF 여파로 빈부의 격차가 더욱 벌어져 불우한 노인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절실한 형편입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시에서는 해마다 270억 원을 노인복지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야에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전국에서 가장 살기 어려운 도시가 되어버린 ○○의 경제를 희생시키는데 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시가 누구나 삶의 질을 향유할 수 있는 복지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노인을 비롯해 영세민, 장애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회 보장과 지원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을 일자리가 많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와 ○○시 공무원은 ○○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에 투자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시의 수입이 늘어납니다.
시의 수입이 늘어나면 ○○시민을 위한 복지사업, 경제적 빈곤과 질병, 사회적 소외 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의 자립을 위한 복지사업을 힘차게 추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시장이기 이전에 저도 연로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자식으로서 노인 어르신들을 보면 저의 어머님같고 공경하고, 편안히 모셔야겠다는 생각과 각오를 재삼 다지게 됩니다.
앞으로도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편안한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깊은 삶의 지혜가 담긴 조언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시기 바라며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들 가정마다 만복이 깃들 기를 축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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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세계 노인의 해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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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복지회 어버이날 행사)
아마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모르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무슨 날인지는 알아도,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를 해야 잘하는 건지 아는 분들은 아마 몇 없을 것입니다. 사실, 이런 말을 하는 저도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효...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복지회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축사 (복지회 어버이날 행사)
아마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모르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무슨 날인지는 알아도,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를 해야 잘하는 건지 아는 분들은 아마 몇 없을 것입니다. 사실, 이런 말을 하는 저도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효도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어떤 일이든 진심이 담겨 있으면 열성으로 하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그런 모습을 남이 인정해줄 때도 있고 말이지요. 저 사람은 참 효자라고 해도 남들에게 그런 말을 듣는 당사자는 효도하려면 아직 멀었다라고 생각할 때가 많고 스스로를 효자라 생각지도 않습니다. 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남들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감동은 받아도, 본인은 실생활에서 그렇게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본인이 못하니까,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을 무슨 특별한 일처럼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실은 효란 자식 된 도리로서 부모님께 당연히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땅히 그러해야 하는 도리이니까 그리한다 생각하면 효도란 끝이 없는 일이고 해도, 해도 모자라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복지회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잠시라도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에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래어봅니다. 적으나마 정성으로 차린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먼저, 저희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예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지만, 워낙 아들처럼 살갑게 대해주신지라 친어머니, 친아버지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먼저, 저희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신 귀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예부터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지만, 워낙 아들처럼 살갑게 대해주신지라 친어머니, 친아버지라 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 탓에, 오늘 이렇게 장인어른의 회갑연을 맞이하게 된 것이 기쁘고, 기쁜 만큼 오늘이 복되게 느껴집니다. 우리 전래 동화를 보면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극진하게 모셨다는 이야기는 많은데, 사위들이 그랬다는 이야기는 별로 없는 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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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인어른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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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남자들은 바깥일 하는 사람이고, 여자들은 안 사람이라고 해서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는 일을 하게 되지요. 그러다 보니, 전래동화에도 며느리 효행 하는 이야기만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집 사람 보면 저희 부모님께 참 잘 합니다. 그래서 항상 장인, 장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사 같은 사람, 제 짝으로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표현할 수 있도록 장인, 장모님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부족하나마 저희 자식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잡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저희 장인어른의 즐거운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서도 왕림하여 주신 귀빈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