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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자리는 부녀회에서 주최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과 ○○ 초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렇게 넓은 공간에서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지는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학교 강당을 경로잔치 행사장으로 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이번 행사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신 ○○아파트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또 오늘,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여러 가지 공연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아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없었다면 오늘 행사를 준비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행사인 만큼, 우리 ○○동의 어르신들뿐만이 아니라, ○○동 주민 여러분들 모두 웃고 즐길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이 자리가 ○○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맹자는 부모가 사랑하시거든 기뻐하면서 잊지 않아야 하며,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노력하면서 원망하지 않는 것이 효라고 했습니다.
효도하기란 이렇게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생활 속에서 효를 실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할 것입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젊은이들에게는 곁에 계신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 마음먹을 수 있는, 잠자는 효심에 불을 붙이는 시간 되기를 바라고 어르신들께는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오늘 이렇게 건강하신 밝은 얼굴을 뵈오니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음을 축하하며,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음을 더욱 소중...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 오늘 이렇게 건강하신 밝은 얼굴을 뵈오니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가정의 달 오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 같은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음을 축하하며,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음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일생동안 헌신한 노고에 감사 드림과 아울러 노인을 존경하고 공경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늘 이렇게 조촐한 음식과 즐거움을 베풀고자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게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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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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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가 핵가족화 되면서 가장의 역할이 줄어듦은 물론, 노인 분들은 아예 뒷전으로 밀려나 가정이나 사회에서 소외되어왔습니다. 그러나 결코 이 사회는 여러분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극동의 시대에 살면서 인생의 험난함을 다 겪으며 살아왔는데, 이 나라 발전의 근간을 이루며 살아온 그 삶을 이 사회가 어떻게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점차 노령인구가 높아만 가는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우리나라지만 선진국에 걸맞은 노인 복지시설이나 복지정책은 아직 꿈같은 말로 들립니다. 또한 노인 실업문제도 이 사회가 안고 있는 큰 병폐입니다.
어르신 여러분! 바로 이러한 문제들은 지금 우리 세대가 떠안을 책무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젊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다면 언젠가는 어르신들이 진정한 어르신으로 대우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부디 오늘만큼은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이 잔치음식을 마음껏 잡수시면서 편히 놀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만수무강하시고, 언제나 밝고 건강한 마음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가족들 모두가 참여하는 경로잔치)
이 추운 겨울날 따스한 사람이 그립고, 내 가족 내 고향친구가 그리운 것은 아마도 모든 사람의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 부녀회장 ○○○ 라고 합니다. 설날을 맞아 이렇게 고향을 잊지 않고 찾...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가족들 모두가 참여하는 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가족들 모두가 참여하는 경로잔치)
이 추운 겨울날 따스한 사람이 그립고, 내 가족 내 고향친구가 그리운 것은 아마도 모든 사람의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 부녀회장 ○○○ 라고 합니다. 설날을 맞아 이렇게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준 ○○리 모든 가족 여러분, 올 한해도 뜻한바 다 이루시고, 집안에 행운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설날에 온 마을 사람들이 다 모여 경로잔치를 벌림은 ○○ 마을의 오랜 전통이자, 습관처럼 굳어진 마을 행사입니다. 예전에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새해인사를 올리는 명목과 웃어른들에게 새해덕담을 전해 들음은 물론, 이웃끼리 어울리고 존경받는 동네 어르신들이 다 함께 편히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코자 정초에 이렇게 경로잔치를 벌여왔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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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가족들 모두가 참여하는 경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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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산이 여러 번 변해왔던 만큼 오늘날 이 경로잔치의 의미 또한 다소 많이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농촌인구는 이농현상에 의해 급격히 감소했고, 이 고장의 아들·딸들 또한 대부분 객지로 떠나버렸습니다.
하지만 고향은 고향인지라, 명절 때면 대부분 부모님을 찾아 다시 고향에 발걸음을 합니다. 오늘날 이 경로잔치는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함입니다.
동네 어르신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온 가족, ○○리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오늘 이 자리가 된 것입니다.
다들 오랜만에 다시 만남을 기쁘게 생각하시고, 오늘만큼은 마음껏 먹고 마시며,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온 집안에 건강과 웃음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젠 그 매섭던 추위도 사라지고, 저는 5월의 포근한 햇살 앞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려 지금 당당히 선생님을 뵙습니다.
지난겨울은 제게 혹독한 시련이었습니다. 겨우내 어머니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었지요. 그때 제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진 누더기 같았습니다. 혹시나 어머니가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제 근심·걱정은 미치도록 날뛰고 있었습니다. 심란한 마음은 무엇 하나 할 수 없게 몸을 마비시켰고, 참을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은 왜 그렇게 마를 날이 없었는지요? 그렇게 겨울을 보내고 봄이 왔지만, 저에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추웠고, 온몸은 여전히 얼음 같았지요. 이제 3학년이고 수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했지만, 저는 아예 학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게 어머니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제 어머니입니다. 제가 어머니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공부 잘 하는 것도, 좋은 대학 들어가는 것도 다 어머니를 위한 이 아들의 바람이었을 뿐입니다. 개학을 하고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저는 겨울이었습니다.
○○○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제겐 선생님이 있었기에 오늘의 5월을 온전한 봄으로, 만발한 꽃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습니다.
제 이런 사정을 자신의 일 인 마냥 함께 아파하고 슬퍼해 주신 우리 선생님, 제 마음을 다독여주며 언제나 용기 잃지 말라는 그 말씀이 제겐 그 어떤 말보다 훌륭한 명언이었습니다. 제가 눈물 흘릴 때면 옆에서 얄밉게 웃어주시던 나의 선생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웃음이 결코 날 비웃는 것이 아니라, 날 위로하고 약해진 제 마음을 다잡아주기 위함이었던 것을요.
선생님, 오늘 스승의 날, 바로 선생님의 날인데, 솔직히 저는 선생님께 보답할게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오직 이 말뿐인 부덕한 제자를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하지만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과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 이 뜨거운 마음은 진심이란 것을 헤아려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저는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으로 하여금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저의 어머니 건강도 차츰 회복되는 중에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늘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다시 배우고 가르치는 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그 밝은 모습 언제나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원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그리움을 전함)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원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그리움을 전함)
연애편지 (원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그리움을 전함)
TO ○○
매일 아침 내가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 넌 아니? 지금쯤 일어났겠지, 지금쯤 아침밥을 먹고 있겠지, 지금쯤 샤워를 하고 있겠지, 지금쯤 외출준비를 하고 있겠지... ○○아, 어느 하루도 네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나간 날이 없어. 정말 많이 보고 싶어.
어떤 날은 너무너무 보고 싶어 눈물이 나기까지 해. 우리도 남들처럼 매일매일 얼굴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난 지금도 네가 하늘만큼 소중하고 땅만큼 믿음직스러워. 사랑하고, 또 사랑해. 보고 싶지만 참을게. 그게 널 위한 일이라면 말이야.
그럼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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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원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그리움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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