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을 함께 해 온 그녀를 떠나보내는 제 마음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슬프고 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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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아내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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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긴 병으로 정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저 아내의 고통을 지켜볼 뿐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일찍 아내를 떠나보내게 될 줄이야. 이럴 줄 알았더라면, 살아생전에 더 잘해 줄 것을...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슬픈 마음에 저의 소회가 그만 길어지고 말았습니다.
빈소는 ○○병원 영안실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월 ○○일 ○○시입니다.
아내의 마지막 걸음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드림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넓은 마음과 따뜻한 성품으로 우리에게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故○○○가 지난 ○○일 불의의 사고로 우리의 곁을 떠났음을 알립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넓은 마음과 따뜻한 성품으로 우리에게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故○○○가 지난 ○○일 불의의 사고로 우리의 곁을 떠났음을 알립니다.
친구 故○○○는 의리 있고, 용기 있는 멋진 친구였으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친구였습니다.
누구보다 꿈이 많았던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젊은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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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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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곳에서 웃고 울던 친구의 모습은 이제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故○○○, 젊은 날의 갑작스런 죽음이 더욱 슬프고 안타깝지만,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외롭지 않도록 부디 함께 배웅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빈소 : ○○병원 장례식장 발인 : ○○월 ○○일 ○○시 장지 : ○○○ 선산
- ○○○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씨, 지금 뭐해요? 내 메일 확인하다가 놀란 건 아니죠? 혹시 "주말에 볼건데 왠 편지?" 그러진 않았어요? 언젠가 한번 ○○씨가 "언제 내가 제일 보고 싶냐?"라고 물었을 때, 농담삼아 "쓰레기 버리러 갈 때"라고 대답한 적이 있죠? 쓰레기 버리러 갈 때 ○○씨가 생각나는 건 사실이지만, 보고싶은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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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주말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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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 ○○씨가 가장 보고싶은지 아세요? 아침에 눈뜨면, 아침밥을 먹을 때, 직장에서 일하다가 문득문득, 저녁 퇴근길에 장볼 때, 거울보면서 양치질할 때, 그리고 잠들기 직전에 항상 ○○씨가 보고싶어요. 참, 소파에 누워 혼자 뉴스 볼 때면 ○○씨의 무릎이 꼭 생각나더라.
○○씨, 저도 하나 물을게요. ○○씨는 언제 내가 가장 보고 싶어요? 내가 ○○씨를 생각하는 것만큼 ○○씨도 절 생각하나요? 정말 궁금하네. 이번 주말 ○○씨를 위해 ○○ 요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너무 늦지 않게 오세요. 우리 신랑 너무 보고 싶당~
From. OOO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한동안 소원했던 연인에게 쓰는 글)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한동안 소원했던 연인에게 쓰는 글)
연애편지(한동안 소원했던 연인에게 쓰는 글)
○○○에게
오랜만에 쓰는 편지네요. 우연히 문구점에 들렀다가 편지지를 고르는 여고생들을 보면서 우리가 편지를 주고받은 일이 참 오래 됐구나 했어요. 항상 바쁜 우리 두 사람, 편지 한 통이 쉽지 않은 날들을 보내며 어쩌면 서로에게 조금은 소원하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언제나 나에게 위안이 되는 한 사람, 당신인 거 알죠? 언제나 내편에서 나를 지지해 주는 당신이 있어서 나는 늘 든든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요. 그렇게 나에게 참 고마운 당신인데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이제는 습관처럼 자연스러운 당신의 배려에 난 너무나 당연한 듯 지냈던 것 같아요. 그동안의 시간을 헤아려보면 맘처럼 못 다하는 것들이 참 많아서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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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한동안 소원했던 연인에게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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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 시작한 일로 왠지 더 힘에 겨워 보이는 당신의 모습에도 나는 별다른 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요. 그렇지만 내가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응원한다는 거, 잊지 말아요. 나, 내 일에서도 또 당신에게도 언제나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더 많이 노력할게요. 내 생각하고 항상 힘내서 우리 더 열심히 살기로 해요. 우리의 더 좋은 날들을 위해서.. 나의 사람, 나의 사랑, 사랑해요.
- ○○월 ○○일 OO이가 -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어머니가 유학간딸에게)
사랑하는 내 딸에게○○야, 잘 지내고 있니?네가 유학을 떠난 지도 어언 ○○년이 흘렀구나. 엄마는 네가 잘 지내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늘 걱정이란다.처음 그 곳으로 떠났을 때, 유학 생활이 힘들다며 나에게 전화해...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어머니가 유학간딸에게)
안부편지(어머니가 유학간딸에게)
사랑하는 내 딸에게
○○야, 잘 지내고 있니? 네가 유학을 떠난 지도 어언 ○○년이 흘렀구나. 엄마는 네가 잘 지내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늘 걱정이란다.
처음 그 곳으로 떠났을 때, 유학 생활이 힘들다며 나에게 전화해서 울던 너에게 단호하게 했던 생각을 하면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단다. 다행히 지금은 그 곳 생활에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는 구나.
○○야, 외국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지금은 힘들더라도 너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나중을 위해서 열심히 하였으면 좋겠구나.
엄마가 네 옆에서 챙겨주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스스로의 힘으로 잘 해낼 거라 믿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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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어머니가 유학간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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