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월 ○○일 ○○시, ○○동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씨와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씨는 현재 □□기업 □□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저와는 지난 20○○년도에 만나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결혼은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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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82 byte
제 목 : 청첩장 (직장인에게 알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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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날, 좋은 분들이 많이 와주시면 용기가 나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발걸음 하시어 새롭게 시작하는 저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장 소 : 교 통 : 약 도 :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렇게, 부족함이 많은 이 사람의 회갑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친지 여러분들과, 친구들,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많이들 와주셨군요.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렇게, 부족함이 많은 이 사람의 회갑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친지 여러분들과, 친구들,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많이들 와주셨군요.
생각해보면 참 숨 가쁘게 달려온 인생이었습니다. 20대 초입에 장가를 가 아버지가 되고, 또 아이들을 키우면서 노년에는 좀 즐기면서 살아야지 했었는데 막상 또 아이들 다 키워 놓으니 시집, 장가보낼 일이 걱정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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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747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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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다들 제 짝을 만나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빨리 결혼하길 잘했단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젊었을 때 아이들 낳고 키우느라고 별다른 생각 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참 정신 없었는데, 이제 이 나이가 되고 보니 그때 앞도 보고 옆도 보고 뒤도 좀 보고 그럴 걸 싶습니다.
그 나이 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도 많았을 텐데 그런 걸 좀 놓친 듯한, 기분도 드네요. 그래도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참 재미나게 살았습니다. 일찍 장가를 가고, 자식을 일찍 낳아 키우다보니 노년에 이렇게 우리 부부가 여행갈 여유도 생기고 자식들도 잘 자라서 효도하니, 자식 키운 보람도 크고 오늘 이렇게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와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오늘은 정말 마음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중고장난감 전문점)
아들딸을 두신 어머님 아버님, 손자손녀를 두신 할아버님 할머님께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안 사줄 수는 없고, 매번 사 주자니 가계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되는 장난감!마트에 갈 때마다 사 달라, 못 사 준다 아이와 실랑...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 (중고장난감 전문점)
개업인사말 (중고장난감 전문점)
아들딸을 두신 어머님 아버님, 손자손녀를 두신 할아버님 할머님께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안 사줄 수는 없고, 매번 사 주자니 가계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되는 장난감! 마트에 갈 때마다 사 달라, 못 사 준다 아이와 실랑이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그간 아이들 장난감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지요?
여기 그 해결책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고민을 한 순간에 해결해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장난감을 마음껏 가지고 놀게 해 줄, ○○○중고장난감 전문점이 우리 동네에 생겼습니다. 발 빠른 어머님들은 아마 방송매체를 통해서 이미 알고 계시면서도 막상 가까운 곳에 중고장난감 전문점이 없어서 많이들 아쉬워 하셨을 줄 압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같은 부모의 심정으로 가게를 열었고, 앞으로 여러분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저희 ○○○중고장난감 전문점에서는 장난감을 대여 및 판매할 뿐 아니라, 아이가 몇 번 가지고 놀다가 싫증내고 팽개친 장난감을 좋은 가격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반납하신 장난감과 부모님들께 사들인 장난감을 스팀 살균하여 안전한 제품만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추억의 장난감뿐 아니라 최신 장난감도 많이 구비하고 있사오니 언제든 댁의 아이들과 저희 가게를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환상과 꿈을 실현해 주고, 창의적인 사고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장난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간직하여 하나 되어 나아가는 저희 두 사람의 앞길에 든든한 등불로 삼겠습니다.
2)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온 누리를 순결하게 뒤덮는 아름다운 겨울에, 오랜 시간 서로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저희 두 사람이 하나의 매듭으로 서로의 참된 반려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 삶의 첫 발을 내딛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도록 오셔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저희의 행복한 모습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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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60 byte
제 목 :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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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큼 다가온 봄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몰아내는 초봄, 뽀얀 눈송이처럼 순수한 사랑 모아 저희 두 사람 하나 되는 약속의 시간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고, 많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몸과 마음을 얼게 만들었던 겨울도 지나고 어느새 봄이 찾아왔구나!그렇게 다시 봄이 오고, 또 겨울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삶이 벌써 몇 해가 지났는지 모르겠다.계절의 흐름 속에 여러 번 강산이 변하듯, 우리들 육신 역시...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몸과 마음을 얼게 만들었던 겨울도 지나고 어느새 봄이 찾아왔구나! 그렇게 다시 봄이 오고, 또 겨울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삶이 벌써 몇 해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계절의 흐름 속에 여러 번 강산이 변하듯, 우리들 육신 역시 세월 앞에는 그저 무기력한 인간이기를 갈망해야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육신이 늙고 병들어도 우리 내 마음은 항상 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것은 나의 욕망이라 보기에는 너무나 큰 인간의 욕심일 것이다. 변화를 이겨가며 평생 살 수는 없겠지만, 죽는 그 날까지 변화에 맞서 굳건히 자신을 지켜가는 것 또한 인간의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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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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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라도 좋으니, 나는 그렇게 하리라. 너도 그렇게 하여라.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할지라도, 오늘 이 날이 너의 생일이라는 것은 결코 변하지 않을 사실이다. 네가 죽어 한줌의 흙이 된다한들 네 생일의 역사는 오늘에서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다. 또한 친구 된 이 마음 역시 그럴 것이며, 너와 내가 함께 했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들도 내 안에서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지리로 남을 것이다.
나의 소중한 벗이자, 삶의 길동무인 ○○야! 오늘이 네 생일이어서 더욱 특별하단다. 너도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항상 기쁘게 생각하렴. 이 세상에 태어나 만날 수 있었던 모든 것에 감사하며, 고마워해야할 것이다. 나 역시 너와 만날 수 있었던 오늘을 축복하며, 너의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비록 육신은 늙어가지만, 마음에 담아둔 삶의 열정 또한 그대로이길 바란다.
지금 난 네 앞에 없고, 서신으로 이렇게 말을 전하지만, 네 열정으로 이해한다면, 아마도 난 네 가슴 속에서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직접 찾아가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지만, 축하해주지 못해 아쉽지만, 이 모든 것은 그저 내일을 위해 준비된 자리라 믿어보자. 멀리 떨어진 육신보다 함께하는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며, 나는 매년 오늘 이 자리를 지킬 것이다. 나의 소중한 친구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