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초대장(부모님의 회갑연여름인사말)
우렁찬 매미소리가 한 여름의 더위를 말끔히 씻어주는 여름날, 가정에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초대장(부모님의 회갑연여름인사말)
생일초대장(부모님의 회갑연여름인사말)
우렁찬 매미소리가 한 여름의 더위를 말끔히 씻어주는 여름날, 가정에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다가오는 ○월 ○일이 저희 아버님(어머님)의 환갑이기에 가까운 친지들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자그만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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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초대장(부모님의 회갑연여름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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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저희 자식들에게 뜨거운 여름날 시원한 나무그늘과 같은 아낌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신 저희 아버님(어머님)의 생신에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면 큰 영광으로 삼겠습니다.
인사말>감사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존경하는 ○○○ 총장님과 여러 교수님, 그리고 ○○○총장님의 이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각 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오늘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미개척 분야이자 미래...
인사말>감사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존경하는 ○○○ 총장님과 여러 교수님, 그리고 ○○○총장님의 이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각 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미개척 분야이자 미래 보고(寶庫)의 해양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았고, 이를 개척하기 위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오셨던 해양 분야의 선구자 한 분을 자연인으로 보내드리는 아쉬운 자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총장님께서 과거 어느 언론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는 남들이 갖지못한, 자기만의 특별한 재능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난 20○○년부터 우리 ○○시와 해양대학교, 지역업체들이 연계해서 20○○년까지 9개월 계획으로 첨단 해운항만정보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항만·해양기술정보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실현시킨 것은 21세기 항만·해양기술정보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는 것은 21세기 디지털 해양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준비하기 위한 혜안이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1세기 정보화, 첨단화 시대에 해양은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고도로 특성화될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대학교는 해양·해운 분야에 관한 한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는 해양특성화 선도 대학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해양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이러한 미래에 대한 준비가 가능했던 것은 오랫동안 경제기획원 등 국가 경영의 사령탑에서 일하신 경험과 해양과 미래에 대한 높은 식견이 있으셨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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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임사(대학총장의 이임을 기리는 후배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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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의 중요성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과거 인류의 역사에서 바다를 지배한 민족이 세계를 지배했듯이, 대형 항구를 끼고 있는 도시 치고 못사는 도시가 없듯이 현재에도 바다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자연적 자원입니다.
국제적인 물류항만 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 또한 바다에 대한 관심은 운명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해양수산부 존속을 위해 앞장 서셨고, 해양강국 건설의 전진기지로서 해양대학교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제반 여건과 토대 마련에 앞장서신 ○○○ 총장님의 업적은 해양분야에 또 하나의 선구자적 족적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21세기를 여는 새 봄에 누구보다 21세기의 특성을 먼저 예견했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먼저 준비하신 ○○○ 총장님을 자연인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무척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총장님의 경륜과 지식은 거친 5대양의 파도를 헤치고 미래로, 세계로 나아가는 해양대생의 실습선 ○○호와 같이 ○○ 대학교의 전통으로 길이 남아 해양제국 건설을 위한 인재 양성의 작은 씨알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배님이고 해양수산청장으로 선배이신 총장님의 영예로운 이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정과 ○○ 발전을 위한 고견을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시장으로서 오랫동안 서울시, ○○시 등 도시 행정을 했던 사람으로 ○○이 세계 속의 해양도시, 항만도시 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그 속에 해양대학교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에 신경을 쓸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운이 있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공직자)
떠남이 아쉬운 것은 그동안 함께 해온 동료들과의 헤어짐도 큰 이유겠지만, 제게 더 큰 이유는 내 맡은 바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떠난다는 생각이 앞서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공직자)
퇴직인사말(공직자)
떠남이 아쉬운 것은 그동안 함께 해온 동료들과의 헤어짐도 큰 이유겠지만, 제게 더 큰 이유는 내 맡은 바 책무를 다하지 못하고 떠난다는 생각이 앞서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태껏 공직자로 살면서 후회하는 삶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미련은 많이 남습니다. 좀 더 공무에 충실하고 민원에 관심을 가졌다면, 이 사회에 최소한이라도 보탬을 주고 떠나는 제가 더욱 자랑스러웠을 것입니다. 허나 저는 한번도 제 자신에게 실망한 적도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저를 꾸짖고 다그친 적은 있지만, 저는 항상 제 자신에게 떳떳했고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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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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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자리입니다. 허나 앞서 말했듯 저는 떠남도 당당하게 자부심을 가지고 떠날 것입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이 옳았든 틀렸든 그것을 따지기 전에 남은 인생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에 대해 논의해 볼 생각입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제 자신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미련이 있다면 지금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뛰어갈 것입니다.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이 사회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다른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
여러분, 이 나라를 생각하는 충직한 마음에 자리의 높고 낮음이 무슨 대수입니까? 신분의 차이가 나라 사랑에 대한 정도의 척도입니까? 아닙니다. 이제 저는 공직자가 아니라, 일반 시민으로써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나라 사랑에 앞장 설 것을 여러분 앞에 다짐해봅니다. 오늘 제 가는 걸음에 기쁨을 주시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비록 힘겹고 즐거웠던 추억의 기억들은 고스란히 남아 내 머리 내 가슴속에서 뛰어 놀겠지만, 남은 여러분들은 제 기억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이 현실과 함께 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 놓인 국민들을 위해 따스한 손 내밀어 줄 수 있는 그런 추억을 만들어 가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환영인사
환영인사말(해양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내용)
먼저, 본 행사의 원만한 성사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학교 ○○○ 총장님과, ○○대학교 ○○○ 총장님, 그리고 본 행사를 주관하여 성사시켜 주신 ○○○대학교 ○○○연구소 ○○○ 연구소장님과...
행사안내>환영인사
환영인사말(해양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내용)
환영인사말(해양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내용)
먼저, 본 행사의 원만한 성사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학교 ○○○ 총장님과, ○○대학교 ○○○ 총장님, 그리고 본 행사를 주관하여 성사시켜 주신 ○○○대학교 ○○○연구소 ○○○ 연구소장님과 ○○○ ○○대 ○○○연구센터장님, 그리고, 본 행사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신 ○○○학회 ○○○ 회장님과 ○○○ 연구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멀리 일본에서 이 곳 ○○까지 좋은 발표를 위해 참석해 주신 ○○○ 박사님과 ○○○ 박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서고금의 역사를 살펴보건데, 바다와 접하고 바다를 통해 발전의 활력을 모색한 세계의 수많은 해양·항만도시들 중에는 번영을 누리지 못한 도시는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항만 도시이자, 수산도시이고 해양문화도시입니다.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항만도시인 ○○은 작년 컨테이너물동량 처리에 있어서 세계 제3위로 올라 선 ○○항을 보유함으로써 한국의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에서는 재작년 IMF 위기라는 국가적인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의 장래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0대 전략산업을 선정하면서, 항만물류산업을 최우선 육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여 해운·항만 관련사업의 활성화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20○○년까지 ○○항의 항만관리권을 ○○지역에서 행사하기 위한 항만공사의 설립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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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환영인사말(해양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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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재정경제부에서 추진중인 관세자유지역 설치와 ○○○의 유치등 포트세일즈 활동, ○○○거래소 지정창고의 유치 등 새로운 항만 관련산업의 발굴을 통해 ○○항의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이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해양에 접해 있으면서도 도심 가용부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의 지역적 특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해양 공간을 도시 공간으로 활용하려는 적극적인 노력과 의지가 ○○시로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길이 후손에 물려줄 우리들의 아름다운 ○○ 연안을 더 이상 무분별하게 매립하거나 파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을 한 자리에 모신 가운데 친환경적인 해역 개발 기술인 초대형 부유식 해상구조물(VLFS) 개발 기술에 대한 국내·외의 관련 기술 수준과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장래 ○○ 연안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오늘과 같은 심포지엄을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 20세기가 우주개발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해양개발의 시대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지표면의 71%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개발의 여부에 따라 그 나라나 도시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행히 우리 ○○은 천혜의 항만과 해역을 갖고 있어 이러한 시대적 화두에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오늘 이 자리가 동북아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미 올해를 제2의 개항시대 원년으로 선포하고 21세기 도시의 발전 비전을 [해양수도]로 삼고 있는 우리 ○○시로서는 이번 행사가 우리 시민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기대를 심어 줄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을 21세기 해양수도로 발전시키는데 필수적인 요소나 과제들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이 자리에 많은 관련 전문가들의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이러한 논의들이 쌓이고 쌓여 ○○시가 해양수도를 도약하는데 필요한 충실한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해양수도21 포럼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가정통신문>학교/학원
안내문 (등록금 인상반대 시위)
학생의 권위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며, 찾고자 하는 열망에서 울어나는 것입니다.학생은 눈뜬장님도 벙어리도 아닙니다.학교의 행정에 폐단이 있으면 그 잘못됨을 보도 듣고 또한 말할 수 있는 ...
가정통신문>학교/학원
안내문 (등록금 인상반대 시위)
안내문 (등록금 인상반대 시위)
학생의 권위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며, 찾고자 하는 열망에서 울어나는 것입니다. 학생은 눈뜬장님도 벙어리도 아닙니다. 학교의 행정에 폐단이 있으면 그 잘못됨을 보도 듣고 또한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은 학생의 권위를 앞세워 우리가 추구하는 바를 학교측에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지난번 그렇게 등록금 동결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7%라는 어마어마한 등록금 인상안을 관철시켰습니다. 저희의 요구는 묵살되었고 우리의 권위는 땅바닥으로 내동댕이쳐졌습니다.
여러분, 저는 감히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학생회장이기 이전에 이 학교의 학생으로써 저는 우리 모두의 권리를 앞세워 등록금 인상안 철폐를 위한 투쟁에 나서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학교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니 바로 우리들 자신입니다. 한 사람의 힘이라도 좋으니, 저와 함께 우리들의 권위를 지키는 투쟁에 동참할 마음이 있다면 오는 ○○월 ○○일날 대운동장으로 집결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여러분들의 행복과 행운 깃들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