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날짜 : 20○○년 ○○월 ○○일 늦은 ○시 장소 : △△보쌈집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1) 잦은 태풍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태풍피해 없이 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우리 동호회 정기모임에 즈음하여 알릴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1) 잦은 태풍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 태풍피해 없이 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우리 동호회 정기모임에 즈음하여 알릴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회원과 ○○○회원님이 이번 달에 생일을 맞으셨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은 생일잔치도 겸할 계획이오니 이점 참고하시고 평소보다 더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침 모임 즈음해서는 태풍이 물러가고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니, 많이들 참석하셔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잡수시고 두 분의 생일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37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 우리 동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공지할 일이 있어서 이렇게 불쑥 글을 올립니다.
사실 다가오는 금요일이 제 생일입니다. 누군가 나서주기를 은근히 바라기도 했지만, 성질 급한 제가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제 생일 축하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다들 ○○○군에게 축하의 ...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들 ○○○군에게 축하의 말 한마디씩 해주시고, 부디 즐겁게 놀다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늘 함께 해온 친구이기에 ○○○군의 승진이 제 일 마냥 들뜨고 기쁩니다. 여러분들 또한 ○○○군의 진정한 친구이고, 가족들임에 이 같은 마음 저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이 친구가 과거에 어떻게 살았고,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그저 이 친구의 승진을 축하할 뿐입니다. 스스로 일구어낸 첫 성취감에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저는 홍길동군이 항상 잘 되기를 진심으로 빌었고, 지금도 그 마음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의 위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이럴 계기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회사가 나를 인정해준 만큼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군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친구이자, 이 나라의 젊은 일꾼으로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부탁합니다. 또한 건강하고, 매사 가정에 소홀함이 없는 가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역시 제 이런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겁니다.
다들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음껏 즐기고, 오늘의 주인공인 홍길동군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충고도 잊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오늘 날씨가 참 맑습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려서 어제 저녁에는 내일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오늘 날이 좋아서 마음도 좋아지네요. 오늘 이렇게 화창한 봄에 우리 ○○요리 학원생들과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니...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오늘 날씨가 참 맑습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려서 어제 저녁에는 내일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오늘 날이 좋아서 마음도 좋아지네요. 오늘 이렇게 화창한 봄에 우리 ○○요리 학원생들과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야유회를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학원에서 무슨 야유회냐며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요리학원이니까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오늘 이 시간에 피크닉 도시락 요리를 배우기로 되어 있었지요? 그러다가, 이왕 피크닉 도시락 싸는 거 밖에 나가서 먹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그 의견이 야유회를 가자는 것으로 모아져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자 자신 있는 요리를 한 가지씩 자유롭게 싸오시라고 부탁드렸는데, 다들 맛깔 나는 요리로 피크닉 바구니를 한 가득 채워오셨네요. 그 안에 행복도 들어 있겠지요? 요리를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영국의 천재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결혼 전에 이것저것 배워두려고 수강신청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또 제이미 올리버처럼 유명한 요리사가 되겠다고 해서 자격증을 딸 요량으로 수강 신청을 하신 분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든, 꿈을 가진다는 것은 좋지요. 꿈은 클수록 좋고요. 그 사람은 항상, 음식을 만들어서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낀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콘셉트의 요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성공도 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거라 생각해요. 왜, 우리가 맛있는 거를 먹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그 맛있는 거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께 나눌 수 있고 - 그것만큼 요리사에게 행복하고 보람 있는 순간은 없어요. 내가 만든 음식,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맛있게 먹는 거 보는 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가정에서 요리하시는 어머니들. 가족 위해서 평생 그렇게 지지고 볶고 하시잖아요. 그게 사랑하니까 그래요. 사랑하니까 자식 입에 밥 한술이라도 더 넣어주려고 맛있는 반찬 만들고, 간식거리 만들어서 대고 그런 거 보면 어머니들은 다 제이미 올리버처럼 천재 요리사인거예요. 그 안에 사랑이 담겨 있으면 맛이 있든 없든 최고인거죠. 그래도 기왕이면 맛있게 만드는 게 좋겠죠? 오늘 다들 피크닉 도시락을 싸오셨는데, 그 바구니 안에 정성스럽게 요리한 음식도 들어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음식을 만들 때 행복했던 내 마음, 누군가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들어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나눠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갔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결혼했다는 둥 말도 안 돼는 변명을 늘어놓던 친구였기에, 오늘의 이 결혼이 저는 참 감격스럽습니다. 실제로 친구는 고등학교 때는 입시에, 대학에 입학해서는 학과 공부에만 전념하느라 여자 친구는 사귈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취직을 하고서는 회사 일에만 매달려 세월을 보내느라 연애할 시기를 훨씬 넘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니까 그제야 슬슬 외로움을 타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도, 죽어도 맞선은 안보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친구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남겨지니까 똥고집을 접더군요. 그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 한번 없는 천연기념물 같은 친구였으니, 연애하는 데는 젬병이었죠. 성격 좋고 일 하나는 회사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끝내주게 잘하는데 맞선을 봐도 퇴짜 맞기 일쑤였습니다.
그래도 짚신도 짝이 있는지, 굼벵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었던지, 다행히 지금 신부를 만났습니다. 나중에 물으니, 여자 비위 하나 제대로 맞출 줄 모르는 순박한 모습에 반했다나요? 하여간, 이 친구가 맞선에서 퇴짜 맞을 때마다 하소연 들어주기도 지쳐 있던 저희들로서는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었지요.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두 사람은 우리 친구들 모임에 나와서 닭살 행각으로 부러움과 야유를 사곤 했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한 쌍의 바퀴벌레 같던 두 사람이 결혼을 하니 신랑과 제일 친한 친구로서 감격스럽고 가슴 벅차게 기쁩니다.
부디, 남보다 조금 늦은 출발일지언정 결혼생활 행복하게 잘 하고, 앞으로도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