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안녕.잘 지내지. 나는 똑같아.지난 주 ○○역에서 널 배웅했을 때네가 했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어. 그런데 미련하게 이제야 알았어.내일부터 배웅하지 않아도 돼. 라는 말의 의미를.....요즘은 머리가 이상해. 며...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안녕. 잘 지내지. 나는 똑같아.
지난 주 ○○역에서 널 배웅했을 때 네가 했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어. 그런데 미련하게 이제야 알았어. 내일부터 배웅하지 않아도 돼. 라는 말의 의미를.....
요즘은 머리가 이상해. 며칠 전에 너의 모습을 기억하는 내 머리가 자꾸 재촉을 하고 있어. 왜 네가 보이지 않냐고.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어. 그냥 떠날 사람은 떠나니까. 신경을 쓰지 말라고 했어.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도 그 사람의 권리라고. 그런데 내 머리는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고 있어.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죽을 만큼......
하지만 이제는 걱정하지마. 어느 덧 내 머리도 지금의 현실에 적응하려 하니까.
고마워. 떠나줘서. 네가 있으나 없으나 나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잠을 자고, 밥을 먹어. 너를 만나기 전에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었지. 달라진 건 없어. 있다면 잠시 너라는 기차가 내 역에 머문 것 뿐이야.
이제 기차는 갈 길을 가고. 나는 기차가 다시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을 뿐이야. 기차는 산이 높지 않을 경우 스위치 백이란 걸 안 하거든.
이 글을 끝으로 너에게 다시는 그 어떤 연락도 하지 않을게. 우연히 만난다 하더라도, 처음 본 사람처럼 지나갈게. 대신 너에게 부탁할 거 있어. 같이 한 추억은 바다에 던져 버려. 추억을 생각하기에 너는 너무 여리잖아......
인사말>축하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아!
인사말>축하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아!
먼저 제대 진심으로 축하해! 가까이 있으면 한 달음에 달려갔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야.
엊그제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던 너를 기억하는데, 네가 건강히 자라 군생활까지 무사히 마치고 어엿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다고 생각하니 이모는 그저 뿌듯한 마음뿐이다. 네 엄마도 좋아하시지?
말해 뭣하겠어, 너 제대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눈치던데 엄청 좋아하시겠지. 이제 제대도 했고 네 엄마, 아버지께 제대로 효도하면서 열심히 살아.
너 보내놓고 내색 않으셨겠지만 맘 고생 많이 하셨어. 알겠지?
이제 네게 한창 좋은 날들이 시작되겠구나. 지금 네 나이가, 제대한 후의 시기, 바로 그때가 가장 좋을 때지.
놀고싶고, 하고싶은 것들이 무한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노는 것도 확실하게, 공부도, 네가 하고 싶은 모든 것들도 확실하게 준비하고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 이모 말, 무슨 뜻인지 알지?
○○아! 다시 한번 너의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모가 다음 달쯤 네 얼굴 보러 갈게. 친구들이랑 논다고 정신 없어서 이모 뒷전으로 하기 없기다.
그럼 그때 보자.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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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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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모가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어머니, 저 ○○○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은 어머니 생신이시지요. 곁에서 그날을 축하하고, 함께 하고픈 맘은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음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비싼 선물은 못해드리지만, 다달이 나오는 월급을 모아 내의를 한 벌 준비했습니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시는 어머니 생각에, 준비한 것인데 모쪼록 마음에 드셨으면 하고 바라고, 이 추운 겨울 잘 보내셨으면 하고 이 먼 곳에서나마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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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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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는 잘 있습니다. 깔깔이도 있어서 입으면 따뜻하고, 추위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동상에 걸린 동기들도 많이 있는데, 저는 그 흔한 감기 한번 걸리는 일 없이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제 걱정은 마시고 어머니, 건강 잘 챙기세요. 연세도 많으신데, 곁에서 지켜드리지 못함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제 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남자가 어찌 가정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겠습니까?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언젠가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면 그때는 지금 못한 효를 다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 못난 아들 걱정은 이제 그만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생활 잘하고 몸 건강히 있다가 사회로 복귀하겠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꼭 챙겨 드시고, (이제는 직접 끓이시지 말고 누이한테 끓여 달라고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20○○년 ○○ 월 ○○일
어머니의 아들 ○○○ 올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어제는 제 19번째 생일이었습니다.그다지 알리지도 않았고 생일파티 할 생각도 없었는데, 여러분들이 기억해준 덕택에 어제 정말 멋진 생일파티를 치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또한 제 생에 가장 추억될 만한 생일로 기억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어제는 제 19번째 생일이었습니다. 그다지 알리지도 않았고 생일파티 할 생각도 없었는데, 여러분들이 기억해준 덕택에 어제 정말 멋진 생일파티를 치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 생에 가장 추억될 만한 생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한 고맙습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넘어갈 제 고등학교 마지막 생일을 기억해주고, 그 기억들로 멋진 생일파티를 꾸며준 제 친구 ○○○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어제 참여하시어 제 귀빠진 날에 특별함을 부여해주고, 간직해야할 소중한 추억들을 함께 나눠준 ○○ 고등학교 ○반, 친구들아! 정말 고맙다. 너희들이 있었기에 어제 내 생일이 더욱 즐거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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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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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공부하느라 지치고, 마음 또한 무거워 편히 쉬지도 못한다는 점 나도 잘 알고 있다. 어제 내 생일을 맞아 조금이라도 그 마음 내려놓을 수 있었다면 아마도 그걸로 충분했을 것이다. 분명 어제는 내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였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누구 한 사람을 위한 파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파티였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였다고 나는 생각한단다.
어제 그 즐거운 시간들을 잊지 말고, 또한 그 유쾌한 시간들이 활력소가 되어 앞으로 있을 수능시험에 만전을 다해줄 것은 물론,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다들 좋은 곳에서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원해 보며, 우리 한 번 열심히 공부해보자꾸나. 나에게 더없이 멋진 선물을 안겨준 친구들아, 다시 한 번 너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우리 우정 영원히 변치 않기를 가슴으로 되새겨본다. 고맙다. 그리고 다들 사랑한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한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생일 축하를 받아본 적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시어 신입사원인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여러 회사임직원님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오늘 이 같은 큰 기쁨을 만들어주심을 영광으로 여기며 매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원으로 항상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참된 일꾼이 될 것임을 명심합니다. 그리고 절 낳아주시고, 이런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제 일생을 책임지고 절 이끌어주신 어머니·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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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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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저의 생일이 성인으로 다시 태어난 저의 자리였다면, 오늘은 사회로 발돋움하는 저의 삶을 축복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 자리의 복됨을 모두 여러분에게 돌리고자 합니다. 선물의 크고 작음을 떠나, 그저 여러분들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이 자리에 의미를 부여하고, 오직 이 자리만이 저에게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미 말했듯, 저의 오늘은 회사의 참된 일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시발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간청하오니, 부디 제 오늘 이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을 주시고, 언제나 절 이끌어 주십시오. 그리고 훗날 저에게 오늘을 말할 때,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되게 하시고, 그래 잘 지켜왔어, 라고 스스로 말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 뿐 아니라, 다들 오늘 이 자리가 즐거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