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만날 학교에서 보다가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구나.
사실 내가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 건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야.
널 처음 본 지 ○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는 너에게 아직도 선배이고, 너는 나에게 아직도 후배라는 것이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어느 순간부터 너는 나에게 후배가 아닌 더 소중하고 귀한 사람으로 내 마음속에 들어왔어.
네 모습만 봐도 설레고, 목소리만 들어도 보고싶은 사람이 되었어.
너는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와 같은 감정이었으면 좋겠구나.
나는 너에게 선배가 아니라, 네가 힘들고 지칠 때 널 지켜주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야, 사랑해. 누구보다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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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여자 후배에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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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선배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연애편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에게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나를 위로해 주는 나의 연인. 단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 해 본 적 없지만, 나의 마음, 네가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비록 지금은 말이 아닌 글로 사랑을 표현하지만, 앞으로는 조금씩 나 자신을 변화시켜 좀 더 내 감정을 표현하도록 할게.
항상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맙고 또 감사해.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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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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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가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받으면서도 저는 혹시 꿈은 아닌지 얼른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아시다시피 만년 과장으로 불렸던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선뜻 믿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기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받으면서도 저는 혹시 꿈은 아닌지 얼른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만년 과장으로 불렸던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선뜻 믿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승진 소식을 들었을 때, 기뻐할 가족들 보다 먼저 떠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승진에서 탈락할 때마다 격려해 준 여러분이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내 월급봉투를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기에, 하루 중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 얼굴을 맞대고 함께 일하는 때로는 식구들보다 더 식구 같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몇 번이나 다 쓴 사직서를 구겨 버리고 다시 주먹을 불끈 쥘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설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실의에 빠진 만년 과장을 저버리지 않고 기회를 주신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 하라는 뜻 가슴에 새겨 만년 차장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여러분 모두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병원 병원장 ○○○이라고 합니다.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저희 병원에서도 이렇게 ○○동의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여러 자선 단체와 ○...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병원 병원장 ○○○이라고 합니다.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저희 병원에서도 이렇게 ○○동의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여러 자선 단체와 ○○부녀회 어머님들, 그리고 저희 병원 식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자리이니만큼,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주신 어르신들과 가족 여러분들 모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디언들은 10월을 큰 바람의 달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큰 바람이 불어와서 잎을 떨어뜨리고, 나무들은 일제히 손을 흔들어 바람에 머리를 풀어헤치는 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을하면 쓸쓸하다는 느낌을 받지만, 여름 내내 땀 흘리며 뛴 이들에게, 가을바람은 무척이나 반갑고 고마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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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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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을 털어버리고, 가벼워지는 나무처럼가을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잠시 휴식하는 달입니다. 색색의 옷으로 갈아입고 우리를 반기는 가을 산의 정취는 또 어떻습니까? 10월은 가을의 정중앙에 있어, 맑은 날이 연일 이어지는 달입니다.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가을 하늘은 마음까지도 밝게 만듭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경로의 달이 있다는 건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가을은, 또 다른 변화를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는 달입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을은 뒤돌아보는 계절이라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내다보고 준비하는 계절이기도 하기에, 또 다른 시작의 계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 나뭇잎을 붉게 물들여 색색의 옷을 갈아입는 산처럼 가을은 또 다른 인생을 준비해야하는 전환점이요, 변화의 계절이기도 한 것입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뜨거운 여름을 잘 견뎌내고 인생의 가을을 맞이한 어머니, 아버지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모쪼록 즐겁게 즐기다 가시기를 바라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걱정, 근심 모두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제○○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오늘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겨보는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경로효친이라는 말이 무색해 지는 사건이 많고, 세상...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제○○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겨보는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경로효친이라는 말이 무색해 지는 사건이 많고, 세상의 형편이 또한 그렇습니다.
이는 우리가 물질만을 숭상해온 결과이고, 우리 민족이 지켜온 미풍양속을 제대로 계승하고 발전시키지 못해서 생긴 문제들입니다. 또한, 자식을 키우고 나라를 발전시킨, 존경받아 마땅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잊고 지낸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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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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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
어르신들은 자식을 나라의 일꾼으로 길러내시고, 오늘의 우리 사회를 만드는데 평생을 헌신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키워주신 부모의 은혜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오늘날의 풍요로움을 날 때부터 저절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존경받아 마땅한 위치에 계십니다. 우리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예를 다하여 섬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어른 공경의 뜻을 되새기고, 앞으로 더욱 지극정성으로 모시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여러 어르신들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경의를 표하면서 만수무강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