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간직하여 하나 되어 나아가는 저희 두 사람의 앞길에 든든한 등불로 삼겠습니다.
2)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온 누리를 순결하게 뒤덮는 아름다운 겨울에, 오랜 시간 서로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저희 두 사람이 하나의 매듭으로 서로의 참된 반려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 삶의 첫 발을 내딛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도록 오셔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저희의 행복한 모습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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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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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큼 다가온 봄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몰아내는 초봄, 뽀얀 눈송이처럼 순수한 사랑 모아 저희 두 사람 하나 되는 약속의 시간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고, 많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2) 만날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나를 보면 행복해 진다는 이 사람 곁에서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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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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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랜 세월 따로 살아온 저희 두 사람이 평생 같이 웃으며 함께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살다보면 인상 찌푸릴 날도 울 날도 있겠지만, 처음 마음을 고이 간직하고 평생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4) 하늘이 주신 좋은 인연으로 만나 오래 사랑을 키워온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으려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로 새롭게 출발하는 날, 많이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영원히 잊지 않고 평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어머니, 저 ○○○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은 어머니 생신이시지요. 곁에서 그날을 축하하고, 함께 하고픈 맘은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음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비싼 선물은 못해드리지만, 다달이 나오는 월급을 모아 내의를 한 벌 준비했습니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시는 어머니 생각에, 준비한 것인데 모쪼록 마음에 드셨으면 하고 바라고, 이 추운 겨울 잘 보내셨으면 하고 이 먼 곳에서나마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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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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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는 잘 있습니다. 깔깔이도 있어서 입으면 따뜻하고, 추위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동상에 걸린 동기들도 많이 있는데, 저는 그 흔한 감기 한번 걸리는 일 없이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제 걱정은 마시고 어머니, 건강 잘 챙기세요. 연세도 많으신데, 곁에서 지켜드리지 못함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제 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남자가 어찌 가정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겠습니까?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언젠가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면 그때는 지금 못한 효를 다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 못난 아들 걱정은 이제 그만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생활 잘하고 몸 건강히 있다가 사회로 복귀하겠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꼭 챙겨 드시고, (이제는 직접 끓이시지 말고 누이한테 끓여 달라고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20○○년 ○○ 월 ○○일
어머니의 아들 ○○○ 올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1) 잦은 태풍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태풍피해 없이 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우리 동호회 정기모임에 즈음하여 알릴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1) 잦은 태풍으로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 태풍피해 없이 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까?
우리 동호회 정기모임에 즈음하여 알릴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회원과 ○○○회원님이 이번 달에 생일을 맞으셨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은 생일잔치도 겸할 계획이오니 이점 참고하시고 평소보다 더 많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침 모임 즈음해서는 태풍이 물러가고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니, 많이들 참석하셔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잡수시고 두 분의 생일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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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인터넷동호회에서 회원에게 축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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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 동호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공지할 일이 있어서 이렇게 불쑥 글을 올립니다.
사실 다가오는 금요일이 제 생일입니다. 누군가 나서주기를 은근히 바라기도 했지만, 성질 급한 제가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제 생일 축하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다들 ○○○군에게 축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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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들 ○○○군에게 축하의 말 한마디씩 해주시고, 부디 즐겁게 놀다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늘 함께 해온 친구이기에 ○○○군의 승진이 제 일 마냥 들뜨고 기쁩니다. 여러분들 또한 ○○○군의 진정한 친구이고, 가족들임에 이 같은 마음 저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이 친구가 과거에 어떻게 살았고,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그저 이 친구의 승진을 축하할 뿐입니다. 스스로 일구어낸 첫 성취감에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저는 홍길동군이 항상 잘 되기를 진심으로 빌었고, 지금도 그 마음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의 위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이럴 계기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회사가 나를 인정해준 만큼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군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친구이자, 이 나라의 젊은 일꾼으로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부탁합니다. 또한 건강하고, 매사 가정에 소홀함이 없는 가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역시 제 이런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겁니다.
다들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음껏 즐기고, 오늘의 주인공인 홍길동군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충고도 잊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