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 깊은 자리에 축사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저 또한 어릴 적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제 인생길이 조금 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 깊은 자리에 축사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저 또한 어릴 적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제 인생길이 조금 달랐더라면 어쩌면 저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때는 선생님이 되자는 꿈이 절실했던 적도 있었기에 지금 선생님들의 자리가 부럽기도 합니다.
위대한 인물 뒤에는 항상 위대한 스승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헬렌 켈러와 설리반 선생님, 허준과 유의태가 그렇고 가깝게는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이 그렇습니다. 위대한 스승이 없었더라면 이들이 과연 우리 역사와 기억에 오래 남고 칭찬을 받으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었으리라고 감히 누구도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도 많은 선생님들의 땀과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 앞에 서서 축사를 하고 있자니, 옛 은사님들이 새삼 떠오릅니다.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서서 스승님의 은혜를 떠들고 있는 제 자신이 정작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아울러, 스승의 날의 참 뜻이 이런 것이구나 절감하게 됩니다.
요즘 스승의 날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스승의 날을 아예 없애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만 저는 반대합니다. 오늘과 같은 날이 있기에 아직 우리 교육의 앞날이 어둡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승의 날을 두고 문제 삼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우리 교육의 앞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일이 우선일 것입니다.
친애하는 선생님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선생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인도하는 일은 참으로 훌륭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 어려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스승의 길을 걷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스승의 날이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축사를 끝맺겠습니다.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 (자연스럽게 청혼을 하는 경우)
○○아.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 (자연스럽게 청혼을 하는 경우)
청혼편지 (자연스럽게 청혼을 하는 경우)
○○아.
모든 여자들이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꿈꾼다고 하더구나. 그러나 너도 알다시피 내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잖아.
그래도 나름대로 널 감동시키려고 고민 많이 했어. 그래서 내린 결론이 뭐냐하면, 재미는 없지만 진실한 내 마음이 요란한 이벤트보다 낫다는 것이었어.
○○아, "정말 날 사랑하기는 하는 거야?"라고 항상 나에게 묻곤 했지? "그럴 때마다 난 그걸 꼭 말로 해야만 해?"라고 되묻곤 했었지.
○○아, 그게 바로 내 마음이야. ○○아, 널 많이 사랑해. 그래서 죽을 때까지 네 곁에서 널 지켜주고 싶어.
우리, 결혼하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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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혼편지 (자연스럽게 청혼을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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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딸이 친정부모님께)
엄마, 아빠.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딸이 친정부모님께)
안부편지 (딸이 친정부모님께)
엄마, 아빠.
저 ○○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해요. 이제 겨우 두 분 마음이 이해되네요. 역시 부모가 되고 보니, 세상이 달라 보이더군요.
저 때문에 많이 속상하시죠? 그러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하고 ○서방,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어요. 두 분 마음 상하는 일 없도록 말이에요.
전, 다른 것 아무 것도 바라는 것 없어요, 그저 두 분 건강하시기만 하면 돼요. 그래야 저희가 나중에 효도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엄마, 아빠, 두 분이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시죠? 사랑합니다. 또 편지 드릴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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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딸이 친정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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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부모가 해외나가있는 자녀에게)
○○아.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부모가 해외나가있는 자녀에게)
안부편지 (부모가 해외나가있는 자녀에게)
○○아.
아빠, 엄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우린 네 생각에 하루도 편치 않구나. 밥은 제때 먹고 다니는지, 잠은 편하게 자는지 등등. 넌 이제 다 컸으니 모든 일을 알아서 다 잘 한다고 말하지만 아빠, 엄마 마음이 어디 그렇니? 너도 나중에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면 그 마음 이해할 거야.
○○아, 우린 네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단다. 아빠, 엄마가 항상 하던 얘기 기억하니? 네 개인의 안위를 위한 삶을 살기보다는 인류를 위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는.
○○아, 아빠, 엄마는 네가 처음에 품었던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해. 그 마음이 널 지켜줄테니 말이야.
가까이에서 널 보살펴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 그러나 네가 잘 해 낼 것이라는 걸 믿어. 힘들면 언제든지 연락해. 알았지?
그럼, 또 소식 전하도록 하자꾸나.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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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부모가 해외나가있는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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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아빠, 엄마가.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소식이 뜸했던 친구에게)
TO ○○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소식이 뜸했던 친구에게)
안부편지 (소식이 뜸했던 친구에게)
TO ○○
○○아, 나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네가 염려해 준 덕분에 난 잘 지내고 있어. 그동안 소식이 많이 뜸했지? 사는 일이 바쁘다보니 자연 그렇게 되어 버렸네. 그래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잖아. 그저 별 일 없겠거니 하고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아, 그래도 가끔씩 이런 짤막한 편지 정도는 주고받고 하자꾸나. 살아있다는 표시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겠니?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고, 자주 소식을 전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가 친구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 거잖아. 안 그래?
○○아, 많이 보고 싶다. 또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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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소식이 뜸했던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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