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이 엄마예요. 한번 찾아뵙는다 뵙는다 하면서도 사는 일이 바빠 짬을 내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편지로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이가 선생님 얘기를 참 많이 해요. 좀처럼 그런 일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옛날에는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 만화를 보는데 정신이 온통 팔려 있었는데, 요즘은 숙제를 하거나 책을 읽고 있더군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다 선생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제는 ○○이가 장래희망에 대해 얘기를 하더군요. 어찌나 대견하던지...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 선생님께서 우리 ○○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만 바르게 잘 커 나간다면 저희 부부는 아무것도 바랄게 없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번 저희 ○○를 잘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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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학부모가 아이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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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 엄마 드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예비며느리가 예비시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예비며느리가 예비시부모님에게)
안부편지 (예비며느리가 예비시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께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찾아가 뵙고 해야하는데 마음처럼 다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씨를 먼저 떠올리는 것처럼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내고 있습니다.
○○씨와 영원을 약속한 순간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저의 부모님으로 마음에 두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인사드린 자리에서 너무도 반갑게 맞아주신 점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항상 어머니, 아버지께 진심을 다해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조만간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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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75 byte
제 목 : 안부편지 (예비며느리가 예비시부모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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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예비며느리 ○○○ 드림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씨, 축하드려요. 이번에 득남하셨다면서요. 그럼, 1남 1녀인 셈인가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딸만 둘이어서, 아들있는 아빠들이 부럽더군요. 딸이 애교도 많고, 잔정도 많지만, 나중에 제 짝을 찾으면 훌훌 떠나버리지 않습니까? 이만저만한 손해가 아닐 수 없지요.(웃음)
아들은 크면 나중에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서로 밀어줄 수 있고, 야구장에도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부럽습니다.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던데, 사모님이 미인이셔서 녀석 인물도 보통이 아니겠군요. 참, 그건 그렇고 앞으로는 퇴근 후에 ○○씨와 술 마실 일이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애가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술이 목으로 넘어가겠습니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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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님께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씨 편으로 항상 ○○○님의 소식을 듣다 보니, 모처럼 쓰는 편지임에도 별로 낯설지가 않네요.(웃음)
참, 지난달에 ○○을 하셨다면서요? 축하인사를 드려야지, 드려야지 하면서도 그만 깜빡 잊었지 뭐예요?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는 ○일 ○○에서 ○○공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이 공연 때문에 나름대로 무척 바빴답니다.
요즘 ○○일로 무척 바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도 ○○○님께서 제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면 정말 기쁠 같아요. 시간 한번 내 주세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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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54 byte
제 목 :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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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산과 온 교정을 신록으로 뒤덮은 5월의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이 땅의 모든 스승의 마음 또한 저 빗줄기와 같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오늘 스승의날을 맞아, 참 교육의 굳은 뜻으로 제자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산과 온 교정을 신록으로 뒤덮은 5월의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이 땅의 모든 스승의 마음 또한 저 빗줄기와 같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오늘 스승의날을 맞아, 참 교육의 굳은 뜻으로 제자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계신 이 땅의 모든 스승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요즘은 대학에서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드물다고 합니다. 스승과 제자가 돈독한 정으로 맺어졌던 아름다운 풍속은 사라지고, 사제간에 정보의 양과 학점으로 실속을 따지는 것이 대학교육의 현실입니다. 교수는 학자로서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할 뿐 아니라, 그 지식을 학생들에게 충실하게 전하고자 하는 의욕과 열의 또한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수가 이러한 학자와 선생으로서 자질을 갖추었다고 해도 학생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과 자세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오늘날 우리 대학교육은 지금의 상태 그대로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뜻깊은 날을 맞아, 저는 대학 총장으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교수를 정보를 제공하고 학점을 매기는 사람쯤으로 여기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많은 교수님들과 만나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 대학의 교수들은 언제나 학생들에게 문을 열어 두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교수실 문을 두드리십시오. 교수와 제자가 마음을 터놓고 만나는 자리가 많아야 스승도 있고 제자도 있는 것입니다. 저나 우리 교수들은 오늘을 잔칫날로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지금까지 걸어온 교직 생활을 돌아보고 우리 대학교육의 밝은 앞날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진정한 학문의 길을 열어주는 방법을 모색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으로 삼을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고 축하해 준 제자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고, 사랑하는 여러분이 우리 대학에서 학문에 힘쓰고 좋은 성과를 얻기를 축원하는 것으로 답사를 갈음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