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기념사 (중학교 교장 선생님의 현충일 기념사)
내일은 호국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입니다. -진보의 크기는 그것이 요구하는 희생의 크기에 의해 평가된다-는 니체의 말처럼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것입니...
교육행사>학교행사
현충일 기념사 (중학교 교장 선생님의 현충일 기념사)
현충일 기념사 (중학교 교장 선생님의 현충일 기념사)
내일은 호국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입니다. -진보의 크기는 그것이 요구하는 희생의 크기에 의해 평가된다-는 니체의 말처럼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는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분들의 피와 눈물로 세워진 이 나라입니다. 그러니 희생과 사랑은, 다른 말이 아닙니다. 사랑과 희생은 동의어입니다. 내 목숨을 다 바쳐서 지켜내고 싶은 그 무언가는 내가 뜨겁게 사랑하는 것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순국 선열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돌아보며 오늘의 우리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고 해놓고 평소엔 잘 잊고 삽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살아간다는 것이 말이 쉽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엔 잘 느끼지 못하는 공기의 소중함처럼 나를 지켜주고 있는 것들, 나를 둘러싼 환경에 감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낮아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높이려고만 하지 낮아지려 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오늘날 당연하게 생각하고 누리는 것들은, 선조의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 것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순국 선열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다 바친 순국 선열들의 넋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이를 기리는 이러한 시간은 우리가 평소에 잘 하지 못하는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내일 하루만이라도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고 그분들의 묘지에 찾아가, 한 떨기 꽃과 같은 목숨을 나라를 위해 바치신 마음에 감사를 드릴 줄 아는 ○○중학교 학생들이 되기를 교장선생님은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는 예의 중에 가장 아름다운 형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이런 일상에서도 감사할 일들을 찾을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행복한 사람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교장 선생님은 ○○의 학생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넋을 기리며 그분들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교육행사>학교행사
현충일 기념사 (시장이 행사장에서)
안녕하십니까?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희생하면 나를 던져서 다른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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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기념사 (시장이 행사장에서)
현충일 기념사 (시장이 행사장에서)
안녕하십니까?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과 순국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희생하면 나를 던져서 다른 이를 구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일 맞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프레데릭 부크너는 희생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희생이란 사랑으로 어떤 것을 줌으로써 그것을 경건하게 만드는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과 순국 선열, 그리고 전몰 용사들의 영전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그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일일뿐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나를 던지는 일은 쉽지 않지만, 나를 위해 목숨을 던진 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감사하는 일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쉬이 가지지 못하는 것처럼 오래 전 자유수호와 조국 광복을 위해 불꽃처럼 짧은 생을 살다 간 누군가를 기억하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매년 6월 6일 1분만이라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기억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자는 뜻에서 1970년 1월 9일 국립 묘지령 4510호로 연1회 현충 추념식을 거행하게 되었고 1982년 5월 15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오늘 자유수호를 위해 싸우다 가신,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된 자유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참된 자유란 백범 김구 선생의 말처럼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라,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여야 할 것이며.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는 자유여야 할 것입니다. 자유란 개인에게 주어지는 것이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란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것은 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남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내게 주어진 자유를 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먼저 가신 분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바라는 일이기도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호국 영령들의 영전 앞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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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존경하는 ○○○ ○○○장관님, 그리고 우리 ○○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신 ○○○ ○○○의원님과 ○○○고문님, ○○○님, ○○○ ○○도지사님, 그리고 2002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 기공...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존경하는 ○○○ ○○○장관님, 그리고 우리 ○○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신 ○○○ ○○○의원님과 ○○○고문님, ○○○님, ○○○ ○○도지사님, 그리고 2002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 기공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내빈 여러분, 21세기 해양수도 ○○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서○○권의 지역 주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의 축하와 기대 속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은 21세기를 ○○과 경남의 협력과 동반 발전의 관계로 열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 ○○은 일찍이 철기문화를 꽃피웠던 가야 문화의 후손들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을 흔히 기마 민족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곳에 건설되는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은 우리 ○○ ○○인의 가슴속에 흐르고 있는 가야인의 기상, 기마민족의 기상을 오늘날에 되살리는 매우 의미 깊은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아시안게임 승마 경마장이 그 동안의 난관을 깨끗이 씻고, 세계적 수준의 초현대적 승마 경○○으로 탄생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그럼으로써 2002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의 ○○○ 국제승마센터와 같이 우리 ○○도 앞으로 계속해서 국제적인 승마 경기를 유치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1천 500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연간 1천억원 이상의 마권세 수익뿐만 아니라, ○○○의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서 막대한 관광 수익과 함께 지역 개발의 중요한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 ○○ 경마장 건설로 빠른 시일 안에 완공되어 ○○ ○○이 하나의 경제 및 생활 공동체로서 국제적인 문화관광, 레저 스포츠 도시로 동반 발전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21세기 ○○ ○○의 협력과 공존의 길을 연 아시안게임 승마 경기장과 ○○ ○○ 경마장 건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빌며, ○○ ○○의 새로운 금자탑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최고 시설의 경기장을 만들어주시길 ○○○와 시공사 측에 부탁드립니다.
또한, 2002 ○○아시안게임과 ○○ ○○의 발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며, 오늘 이곳에서 울리는 말발굽 소리가 21세기 철의 실크로드를 타고 대륙으로 태평양으로 퍼져나가, 우리 ○○과 경남이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장관님을 비롯한 내빈과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행운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446 byte
제 목 :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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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초등학교에서 보냈던 6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빴던 기억들도 있었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으니까 나빴던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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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초등학교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초등학교에서 보냈던 6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나빴던 기억들도 있었겠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으니까 나빴던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로서 ○○초등학교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6년 동안이나, ○○초등학교의 학생으로 지내왔으면서도 우리 학교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는 별로 느끼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교정에 심어져 있는 벚꽃나무에서 벚꽃 잎이 바람에 눈처럼 떨어져 내리겠지요. 이제 ○○초등학교에서 더 이상 벚꽃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생각하니 약간 슬프기도 합니다. 왜 학교를 다닐 때는 이렇듯 가슴 깊이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과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걸 그랬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빨리 졸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졸업을 한다고 생각하니 ○○초등학교에서 못해본 많은 일들이 하나 둘 떠올라, 아쉬움이 큽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오늘 저희는 ○○초등학교를 떠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겨, 어디 가서든 ○○초등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저희들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학업에 충실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사람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후배 여러분. 그간 감사했습니다. 더 의젓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 날까지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신사옥 준공 10주년)
사랑하는 ○○ 가족 여러분. 오늘로 우리 ○○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창립 10주년에 맞춰 신 사옥 준공식까지 함께 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그간 우리 ○○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신사옥 준공 10주년)
창립기념사 (신사옥 준공 10주년)
사랑하는 ○○ 가족 여러분. 오늘로 우리 ○○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창립 10주년에 맞춰 신 사옥 준공식까지 함께 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그간 우리 ○○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
언제나 안정보다는 모험을 추구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그렇듯 우리 ○○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기까지, 한동안은 숱하게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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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842 byte
제 목 : 창립기념사 (신사옥 준공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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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번도 넘어지지 않았다면, 넘어졌을 때 어떻게 일어나야 하는지를 배우지 못했을 것입니다. 변화를 위한 시도 없이는, 성공도 실패도 더 나은 미래도 없습니다. 변화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어쩌면 변화는 이미 나의 내부에서 시작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마음의 밭에 변화의 씨앗을 파종하여 땀흘려 일구고 거두어낸 성과는 그야말로 값진 것일 겁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이룩해낸 결과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마음의 자산이 될 것입니다.
○○가족 여러분, 또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10년, 참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땀방울이, 오늘의 ○○을 있게 한 원동력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해야합니다.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을 위해 느슨해졌던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야 할 때입니다. 200○년을 ○○의 새 희망을 쓰는 1년으로 만들어나갑시다. 그 희망의 역사는 여러분들의 손끝에서 태어날 것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