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렇게, 부족함이 많은 이 사람의 회갑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친지 여러분들과, 친구들,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많이들 와주셨군요.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렇게, 부족함이 많은 이 사람의 회갑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친지 여러분들과, 친구들,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많이들 와주셨군요.
생각해보면 참 숨 가쁘게 달려온 인생이었습니다. 20대 초입에 장가를 가 아버지가 되고, 또 아이들을 키우면서 노년에는 좀 즐기면서 살아야지 했었는데 막상 또 아이들 다 키워 놓으니 시집, 장가보낼 일이 걱정되더군요.
※ 샘플정보
글자수 : 747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본인의 답례서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행스럽게도 다들 제 짝을 만나 일가를 이루고 화목하게 사는 모습을 보니 빨리 결혼하길 잘했단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젊었을 때 아이들 낳고 키우느라고 별다른 생각 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참 정신 없었는데, 이제 이 나이가 되고 보니 그때 앞도 보고 옆도 보고 뒤도 좀 보고 그럴 걸 싶습니다.
그 나이 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도 많았을 텐데 그런 걸 좀 놓친 듯한, 기분도 드네요. 그래도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참 재미나게 살았습니다. 일찍 장가를 가고, 자식을 일찍 낳아 키우다보니 노년에 이렇게 우리 부부가 여행갈 여유도 생기고 자식들도 잘 자라서 효도하니, 자식 키운 보람도 크고 오늘 이렇게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와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오늘은 정말 마음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간직하여 하나 되어 나아가는 저희 두 사람의 앞길에 든든한 등불로 삼겠습니다.
2)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온 누리를 순결하게 뒤덮는 아름다운 겨울에, 오랜 시간 서로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저희 두 사람이 하나의 매듭으로 서로의 참된 반려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 삶의 첫 발을 내딛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도록 오셔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저희의 행복한 모습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60 byte
제 목 :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3) 성큼 다가온 봄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몰아내는 초봄, 뽀얀 눈송이처럼 순수한 사랑 모아 저희 두 사람 하나 되는 약속의 시간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고, 많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몸과 마음을 얼게 만들었던 겨울도 지나고 어느새 봄이 찾아왔구나!그렇게 다시 봄이 오고, 또 겨울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삶이 벌써 몇 해가 지났는지 모르겠다.계절의 흐름 속에 여러 번 강산이 변하듯, 우리들 육신 역시...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몸과 마음을 얼게 만들었던 겨울도 지나고 어느새 봄이 찾아왔구나! 그렇게 다시 봄이 오고, 또 겨울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삶이 벌써 몇 해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계절의 흐름 속에 여러 번 강산이 변하듯, 우리들 육신 역시 세월 앞에는 그저 무기력한 인간이기를 갈망해야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육신이 늙고 병들어도 우리 내 마음은 항상 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것은 나의 욕망이라 보기에는 너무나 큰 인간의 욕심일 것이다. 변화를 이겨가며 평생 살 수는 없겠지만, 죽는 그 날까지 변화에 맞서 굳건히 자신을 지켜가는 것 또한 인간의 욕심일까?
※ 샘플정보
글자수 : 1024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전하는 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욕심이라도 좋으니, 나는 그렇게 하리라. 너도 그렇게 하여라.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할지라도, 오늘 이 날이 너의 생일이라는 것은 결코 변하지 않을 사실이다. 네가 죽어 한줌의 흙이 된다한들 네 생일의 역사는 오늘에서 벗어나지는 못할 것이다. 또한 친구 된 이 마음 역시 그럴 것이며, 너와 내가 함께 했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들도 내 안에서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지리로 남을 것이다.
나의 소중한 벗이자, 삶의 길동무인 ○○야! 오늘이 네 생일이어서 더욱 특별하단다. 너도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항상 기쁘게 생각하렴. 이 세상에 태어나 만날 수 있었던 모든 것에 감사하며, 고마워해야할 것이다. 나 역시 너와 만날 수 있었던 오늘을 축복하며, 너의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비록 육신은 늙어가지만, 마음에 담아둔 삶의 열정 또한 그대로이길 바란다.
지금 난 네 앞에 없고, 서신으로 이렇게 말을 전하지만, 네 열정으로 이해한다면, 아마도 난 네 가슴 속에서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직접 찾아가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지만, 축하해주지 못해 아쉽지만, 이 모든 것은 그저 내일을 위해 준비된 자리라 믿어보자. 멀리 떨어진 육신보다 함께하는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며, 나는 매년 오늘 이 자리를 지킬 것이다. 나의 소중한 친구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어제는 제 19번째 생일이었습니다.그다지 알리지도 않았고 생일파티 할 생각도 없었는데, 여러분들이 기억해준 덕택에 어제 정말 멋진 생일파티를 치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또한 제 생에 가장 추억될 만한 생일로 기억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어제는 제 19번째 생일이었습니다. 그다지 알리지도 않았고 생일파티 할 생각도 없었는데, 여러분들이 기억해준 덕택에 어제 정말 멋진 생일파티를 치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 생에 가장 추억될 만한 생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한 고맙습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넘어갈 제 고등학교 마지막 생일을 기억해주고, 그 기억들로 멋진 생일파티를 꾸며준 제 친구 ○○○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어제 참여하시어 제 귀빠진 날에 특별함을 부여해주고, 간직해야할 소중한 추억들을 함께 나눠준 ○○ 고등학교 ○반, 친구들아! 정말 고맙다. 너희들이 있었기에 어제 내 생일이 더욱 즐거웠단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53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들 공부하느라 지치고, 마음 또한 무거워 편히 쉬지도 못한다는 점 나도 잘 알고 있다. 어제 내 생일을 맞아 조금이라도 그 마음 내려놓을 수 있었다면 아마도 그걸로 충분했을 것이다. 분명 어제는 내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였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누구 한 사람을 위한 파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파티였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였다고 나는 생각한단다.
어제 그 즐거운 시간들을 잊지 말고, 또한 그 유쾌한 시간들이 활력소가 되어 앞으로 있을 수능시험에 만전을 다해줄 것은 물론,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다들 좋은 곳에서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원해 보며, 우리 한 번 열심히 공부해보자꾸나. 나에게 더없이 멋진 선물을 안겨준 친구들아, 다시 한 번 너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우리 우정 영원히 변치 않기를 가슴으로 되새겨본다. 고맙다. 그리고 다들 사랑한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해 째 되는 날입니다.△△음식점에서 생일날 저녁 7시에조촐한 생일잔치를 마련하였으니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발걸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아시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 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 ○○해 째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