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인사말 (자선 음악회)
사랑의 음악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저는 여러분과 이 아름다운 밤을 함께 할 사회자 ○○○입니다.○○년 초연을 시작으로 △△회 째를 맞는 사랑의 음악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수...
교육행사>발표회/시상식
연주회 인사말 (자선 음악회)
연주회 인사말 (자선 음악회)
사랑의 음악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이 아름다운 밤을 함께 할 사회자 ○○○입니다. ○○년 초연을 시작으로 △△회 째를 맞는 사랑의 음악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수익의 전부를 우리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 소녀 가장을 위해 씁니다. 또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를 희망하는 사랑의 음악회 출연자는 모두 자선으로 음악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와 같이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이 참석해 주신 관객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사랑으로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 질 것입니다. 관객여러분 모두에게 신의 은총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자, 이제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노래와 음악을 들려줄 첫 번째 출연자를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인사말>감사
인사말 (학원장의 인사)
풍성한 결실처럼 하루를 마감하는 자리, 아름다움이 여문 따사로운 정과 푸짐한 마음을 활짝 열고 거성 꿈나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영광으로 바쳐진 오늘, 성원의 발길 모아주신 학부모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한 ...
인사말>감사
인사말 (학원장의 인사)
인사말 (학원장의 인사)
풍성한 결실처럼 하루를 마감하는 자리, 아름다움이 여문 따사로운 정과 푸짐한 마음을 활짝 열고 거성 꿈나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영광으로 바쳐진 오늘, 성원의 발길 모아주신 학부모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한 공사간 바쁜 가운데에도 ○○ 웅변학원, ○○회 ○○군 지부 창설이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매년 참석해 주신 부산... 분들에게도 심심한 사의와 정으로 환영합니다.
높은 산 정상에 우뚝 선 큰 나무는 언제 보아도 푸르고 싱싱함을 자랑하듯이 오늘 거성의 꿈나무들 귀여운 아들, 딸들이 올바름의 눈과 귀를 열어 하나 되고자 모였습니다. 저마다의 지혜와 재주를 뽐내는 시간, 다소 모자람이 있어도 뜨거운 격려와 용기의 박수 주시면 더 큰 교훈을 깨우쳐 알맹이 가득 찬 참된 일꾼이 되리라 믿습니다. 지져 보십시오. 그리고 마치는 시간까지 우리 모두 하나임을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 샘플정보
글자수 : 549 byte
제 목 : 인사말 (학원장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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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로 교생 나간 만학도가 학생들에게)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학년 ○반 친구들에게 먼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잘 다니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교직에 몸담고자 했던 것은 어린 시절의 꿈 때문이었지만, 늦은 나이에 다시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로 교생 나간 만학도가 학생들에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로 교생 나간 만학도가 학생들에게)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학년 ○반 친구들에게 먼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잘 다니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교직에 몸담고자 했던 것은 어린 시절의 꿈 때문이었지만, 늦은 나이에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공부를 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에 때가 있다는 말도 있지만, 내 꿈을 향한 열정만큼은 멈춰지는 것도, 또 멈춰서는 안 된다는 걸 온몸으로 체득하면서 학교생활을 이어나갔죠. 그러다 보니 주위에 보이는 모든 것이 스승 같았어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은 왜 저희들에게 존댓말을 하시는 건가요?- 라고 물어본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건 여러분들이 저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저는 학생의 입장으로 여러분의 학교에 나와 실습을 하게 되었으니 교장 선생님은 물론, 다른 선생님들께도 학생들을 지도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학생인 거니까요. 또 ○○고등학교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저보다 많이 알고 있을 테니까, 학교생활 전반적인 것들은 여러분과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저의 스승이라고 생각했어요. 늦은 나이에 여러분들 학교로 교생 실습을 나오면서 -혹시 여러분들이 나이 많은 선생님이라고 싫어하면 어떡하나- 이런 바보 같은 고민을 했었어요. 다행히도 여러분들은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었고, 차츰 여러분들과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을 때쯤엔 다들 진로 상담이며, 고민 같은 것들도 편하게 털어놔 주고...오히려 나이가 많은 것이 플러스로 작용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 모두에게 고마워요.
여러분, 항상 꿈을 가지세요. 가슴속에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은 살아 있는 게 아니에요. 항상 목표하는 바를 분명하게 세우고 매사 성실하게 임하다 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중요한 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밝은 날들만이 가득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