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네 생각에 하루도 편치 않구나. 밥은 제때 먹고 다니는지, 잠은 편하게 자는지 등등. 넌 이제 다 컸으니 모든 일을 알아서 다 잘 한다고 말하지만 아빠, 엄마 마음이 어디 그렇니? 너도 나중에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면 그 마음 이해할 거야.
○○아, 우린 네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단다. 아빠, 엄마가 항상 하던 얘기 기억하니? 네 개인의 안위를 위한 삶을 살기보다는 인류를 위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는.
○○아, 아빠, 엄마는 네가 처음에 품었던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해. 그 마음이 널 지켜줄테니 말이야.
가까이에서 널 보살펴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 그러나 네가 잘 해 낼 것이라는 걸 믿어. 힘들면 언제든지 연락해. 알았지?
그럼, 또 소식 전하도록 하자꾸나.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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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부모가 해외나가있는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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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아빠, 엄마가.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학부모가 아이선생님께)
○○○ 선생님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학부모가 아이선생님께)
안부편지 (학부모가 아이선생님께)
○○○ 선생님께.
선생님, 저 ○○이 엄마예요. 한번 찾아뵙는다 뵙는다 하면서도 사는 일이 바빠 짬을 내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편지로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이가 선생님 얘기를 참 많이 해요. 좀처럼 그런 일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옛날에는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 만화를 보는데 정신이 온통 팔려 있었는데, 요즘은 숙제를 하거나 책을 읽고 있더군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다 선생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제는 ○○이가 장래희망에 대해 얘기를 하더군요. 어찌나 대견하던지...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 선생님께서 우리 ○○이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만 바르게 잘 커 나간다면 저희 부부는 아무것도 바랄게 없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번 저희 ○○를 잘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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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학부모가 아이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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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 엄마 드림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인터넷 교환센터개소를 축하하며)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은 물론,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환경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 인터넷 교환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또한, 이 뜻깊고 기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 ○○○부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인터넷 교환센터개소를 축하하며)
기념사 (인터넷 교환센터개소를 축하하며)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은 물론,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환경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 인터넷 교환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이 뜻깊고 기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 ○○○부 차관님과 ○○○ 시의회 의장님, ○○○ 교육감님, ○○○ 국회의원님, ○○○ ○○○원 원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인터넷과 이동통신 등 정보통신 환경을 떠나서는 제대로 생활 할 수 없는 지식정보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쟁기의 발명으로 농업 생산력이 혁신되고, 기계의 발명으로 산업 생산성이 높아졌듯이, 지식정보사회에서는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는 우리 생활은 물론 행정 서비스 환경을 하루가 다르게 변모시켜 놓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들이 동사무소나 구청을 직접 가지 않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필요한 민원서류를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안방 민원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방 민원시대를 여는 데 있어, 그동안 몇 가지 문제 중인 하나가 인터넷 데이터 처리 속도가 상당히 느렸다는 것입니다.
○○에서 등본 한 통을 떼려면 신청자의 컴퓨터에서 출발한 인터넷 데이터가 서울을 거쳐 다시 ○○으로 오는 그런 시스템이었습니다.
오늘 지방에서는 전국 최초로 문을 열게 되는 인터넷 교환센터는 이러한 무제를 개선하고, 지역 정보화 수준을 한 차원 더 높게 끌어올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분권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만, 인터넷에서도 ○○에만 인터넷교환센터가 4개나 몰려있는 등 서울중심의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어 IT인프라마저도 수도권 집중이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우리시는 IT산업의 육성과 함께 지역 인터넷 교환센터의 유치를 위해 20○○년부터 관계부처를 통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이와 함께 ○○을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최적의 정보통신 환경구축을 위해서도 전략적인 접근과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현재 건설중인 최첨단 미래형 도시인 ○○시티 내에 대규모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를 설치하여 지역 인터넷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일본과 동남아는 물론 미주와 유럽으로 통하는 해저 광케이블의 육양국을 지역 내에 유치하여 세계 정보통신의 관문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정보통신의 아시안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ITU텔레콤아시아2004대회를 내년에 우리 ○○에서 개최함으로써, 아시안게임과 월드컵으로 세계도시 의 대열에 부상한 ○○이 다시 한번 정보통신의 중심도시로서 도약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도 인터넷과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무선 포털 시스템 등의 지방전자정부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하여 ○○을 최첨단 정보도시로 탈바꿈시켜 시민서비스 제공의 극대화는 물론, IT가 바탕이 된 물류와 금융 등 국제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시의 노력으로 유치한 지역 IX센터가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IX센터 개소를 위해 수고하신 관계기관과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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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인터넷 교환센터개소를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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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반갑습니다.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아울러, ○○어린이집이 오늘과 같은 훌륭한 모습으로 개원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식)
반갑습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시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어린이집이 오늘과 같은 훌륭한 모습으로 개원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과 앞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기울여 주실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밖에도 ○○어린이집의 개원을 위해 땀흘리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흔히 교육은 백년지계라고 합니다. 교육은 먼 훗날을 내다보아야 하고 그 출발선에 유아교육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유아기는 육체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인격의 기본 틀이 형성되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앞으로 ○○어린이집은 백년지계의 출발선에 선 책임감을 통감하고, 이 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자부심으로 유아교육에 힘써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또한 사랑스러운 영유아들이 밝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호천망극(昊天罔極)이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가면서 정말 평생을 두고 갚아나가도 다 갚지 못할 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이번 아버지 회갑연을 준비하면서 느꼈습니다. 우리 5형제를 낳아 지금껏 잘 길러주신 은혜. 어찌 갚을까요. 이번 회갑연도 자식들 힘들게 모은 돈 쓰게 하기 싫다고, 그저 사진이나 찍고 마시겠다는 걸 설득하느라 저희 5형제 아주 혼쭐났었지요.
즐거운 날입니다. 복된 날이고요. 아버님, 어머님 오래 건강하셔서 이렇게 잔치도 할 수 있으니 저희 형제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오늘 이렇게 이 기쁜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멀리서 왕림하여 주신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 부모님 얼굴에 웃음꽃이 피시니, 덩실덩실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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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장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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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일가 친지 및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장남으로서, 저희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즐거운 얘기 나누시다가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바라는 것이 있다면 딱 한 가지뿐입니다.
언제나 자식 잘 되기만을 바라며 험난한 인생 길을 즐겁게 걸어오신 어머니, 아버지. 지금껏 길러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희 형제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