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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누구보다 귀하고 소중한 ○○이를 곱게 길러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저를 ○○이의 반려자로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생 동안 ○○이와 함께 하다 보면 행복한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겠지만, 어려울 때마다 ○○이에게 더욱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이를 지켜 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이자 양가의 아들이 되어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사위가 되겠습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잘 것이니, 저희 두 사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올림 -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아내의 사망)
○○○님께.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아내의 사망)
부고장(아내의 사망)
○○○님께.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지난 ○○월 ○○일, 제 아내 ○○○이 오랜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년을 함께 해 온 그녀를 떠나보내는 제 마음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슬프고 애통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48 byte
제 목 : 부고장(아내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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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긴 병으로 정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저 아내의 고통을 지켜볼 뿐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일찍 아내를 떠나보내게 될 줄이야. 이럴 줄 알았더라면, 살아생전에 더 잘해 줄 것을...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슬픈 마음에 저의 소회가 그만 길어지고 말았습니다.
빈소는 ○○병원 영안실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월 ○○일 ○○시입니다.
아내의 마지막 걸음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드림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넓은 마음과 따뜻한 성품으로 우리에게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故○○○가 지난 ○○일 불의의 사고로 우리의 곁을 떠났음을 알립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넓은 마음과 따뜻한 성품으로 우리에게 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故○○○가 지난 ○○일 불의의 사고로 우리의 곁을 떠났음을 알립니다.
친구 故○○○는 의리 있고, 용기 있는 멋진 친구였으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친구였습니다.
누구보다 꿈이 많았던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젊은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55 byte
제 목 : 부고장(남자친구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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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곳에서 웃고 울던 친구의 모습은 이제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속에 고이 간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故○○○, 젊은 날의 갑작스런 죽음이 더욱 슬프고 안타깝지만,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외롭지 않도록 부디 함께 배웅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빈소 : ○○병원 장례식장 발인 : ○○월 ○○일 ○○시 장지 : ○○○ 선산
- ○○○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씨, 지금 뭐해요? 내 메일 확인하다가 놀란 건 아니죠? 혹시 "주말에 볼건데 왠 편지?" 그러진 않았어요? 언젠가 한번 ○○씨가 "언제 내가 제일 보고 싶냐?"라고 물었을 때, 농담삼아 "쓰레기 버리러 갈 때"라고 대답한 적이 있죠? 쓰레기 버리러 갈 때 ○○씨가 생각나는 건 사실이지만, 보고싶은 건 아니에요.
※ 샘플정보
글자수 : 592 byte
제 목 : 연애편지(주말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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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 ○○씨가 가장 보고싶은지 아세요? 아침에 눈뜨면, 아침밥을 먹을 때, 직장에서 일하다가 문득문득, 저녁 퇴근길에 장볼 때, 거울보면서 양치질할 때, 그리고 잠들기 직전에 항상 ○○씨가 보고싶어요. 참, 소파에 누워 혼자 뉴스 볼 때면 ○○씨의 무릎이 꼭 생각나더라.
○○씨, 저도 하나 물을게요. ○○씨는 언제 내가 가장 보고 싶어요? 내가 ○○씨를 생각하는 것만큼 ○○씨도 절 생각하나요? 정말 궁금하네. 이번 주말 ○○씨를 위해 ○○ 요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너무 늦지 않게 오세요. 우리 신랑 너무 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