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오늘 제 28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해 ...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오늘 제 28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이바지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남다른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며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오신 공로로 오늘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치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산들은 충과 효를 삶의 최고 가치와 덕목으로 삼아 부모 봉양과 나라사랑이라는 훌륭한 전통과 맥을 이어 왔으며, 이러한 충효사상은 그 어느 가치보다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써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급격한 사회변화 과정 속에서 가정과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왔던 전통적 가치관이 그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 만능의 그릇된 풍조가 소중한 우리의 미풍양속을 해치고 있는 점 또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흔히 이러한 세태에 대해 일부 문제가 있는 젊은이들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 젊은이들은 바로 우리 모두의 가정에서 보고 배우며 성장한 우리들의 자녀입니다.
효를 다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또한 그 부모에 대해 효를 다하여 봉양한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오늘의 젊은이들만의 탓만으로 돌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각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관계와 올바르게 정립되고 사람된 도리와 가정의 참된 의미를 깨우치도록 하는 한편 효(孝)사상을 현대적 의미에 맞게 계승 발전시키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오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611 byte
제 목 : 기념사(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자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돌이켜보면 우리의 어버이들은 6·70년대 힘들고 어려운, 땀과 눈물의 세월 속에서도 나약하지 않았으며 좌절함이 없이 가정과 사회를 꿋꿋이 지켜 오늘의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을 일구어낸 주역이셨습니다.
마땅히 존경받아야 함에도 소외되고 잊혀져 가는 세대로 각인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오늘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을 되새겨 보고자 마련한 이 기념식을 계기로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새로운 윤리규범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가지로 힘겹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이 21세기 세계 속의 국제 관문도시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뜻과 힘을 모아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와 경의를 드리며, 저 또한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함 없이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반드시 살기 좋은 ○○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 뜻깊은 자리가 어버이의 은혜를 진심으로 기리고 스스로 실천하여 어버이에 대한 공경심을 드높이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희망과 푸름이 넘치는 5월, 가정의 달에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오늘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오늘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의 어버이 여러분을 모시고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고 감사하는 자리를 가지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가정의 행복은 물론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이바지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남다른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며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 오신 공로로 오늘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치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충과 효를 삶의 최고 가치와 덕목으로 충효사상은 아직 까지도 그 어느 가치보다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급격한 사회 변화 과정 속에서 가정과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왔던 전통적 가치관이 그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만능의 그릇된 풍조가 오히려 소중한 미풍양속을 해치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 금할 길 없습니다.
흔히들 이러한 세태에 대해 일부 문제가 있는 젊은이들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 젊은이들은 바로 우리 모두의 가정에서 보고 배우며 성장한 우리들의 자녀입니다. 효를 다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또한 그 부모에 대해 효를 다하여 봉양한다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오늘의 젊은이들만의 탓은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각 가정에서부터 부모와 자녀관계가 올바르게 정립되고 사람된 도리와 가정의 참된 의미를 깨우치도록 하는 한편 효 사상을 현대적 의미에 맞게 계승 발전시키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오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6.25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고 하는 IMF 관리 체제에서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고, 상대적 빈곤감과 허탈감 속에서 사회의 뿌리인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고 용납할 수 없는 패륜적 행위마저 생겨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을 되새겨 보고자 마련한 이 기념식을 계기로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정신문화를 복원하고 새로운 윤리규범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뜻 깊은 자리가 어버이의 은혜를 진심으로 기리고 스스로 실천해 어버이에 대한 공경심을 드높이는 값진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희망과 푸르름이 넘치는 가정의 달에 여러분의 가정마다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312 byte
제 목 : 기념식 축사 (어버이 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기념 행사)
예로부터 자식이 어버이를 사랑하는 것은 운명이라고 했다고 합니다.마음에서 떠날 수가 없는 것이 어버이에 대한 사랑이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자식 된 도리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효를...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기념 행사)
어버이날 축사(기념 행사)
예로부터 자식이 어버이를 사랑하는 것은 운명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마음에서 떠날 수가 없는 것이 어버이에 대한 사랑이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자식 된 도리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효를 실천하는 날입니다. 내게 생명을 주신 어버이를 내 몸과 같이 섬기는 것은 인간된 도리요,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생활 속에서 효를 실천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예부터 효자와 열녀는 하늘에서 내린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 것이겠지요.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기를 수 있지만, 열 아들은 한 아버지를 봉양키 어렵다고 합니다. 이 말은 그만큼 효도하기가 어렵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효도는 어느 특정한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걸쳐 노력해야 하는 일인 것입니다. 효도하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효도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소문난 효자였다 할지라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땐 통곡하듯 울게 됩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끝없이 넓고 깊기 때문에 자식들이 평생을 다 바쳐 그 사랑을 갚으려 해도 갚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사랑의 깊이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잘할 걸 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272 byte
제 목 : 어버이날 축사(기념 행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효도란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효도입니다.
어버이날 하루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이 아니라, 평생 동안 내가 기쁘게 해드려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살면 그것이 행동으로도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효는 마음가짐에서 나옵니다. 바른 행실도 마음에서 나오지요. 제 부모가 귀한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깔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누구나 제 부모에게는 귀한 자식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마음가짐이 바르면 행실 또한 바르고 효를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효도하게 됩니다.
그런 마음을 먹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세상만사는 모두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좋은 마음을 먹어야 좋은 행동이 나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삶도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믿습니다.
오늘 가졌던 마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다, 효도해야 되겠다.
이런 좋은 마음가짐을 죽는 날까지 잊지 않고 가져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이 각 가정에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 (교회경로잔치)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렇게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기념 축하예배를 겸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잠언 6장 16절에서 19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내 아들아, 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 (교회경로잔치)
어버이날축사 (교회경로잔치)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오늘 이렇게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기념 축하예배를 겸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잠언 6장 16절에서 19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고 네 어머니의 법을 버리지 말아라. 그것들을 늘 네 마음에 매어 두고 네 목에 묶어 두어라. 그것은 네가 걸어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고, 네가 누워 있을 때에 너를 지켜 주며, 네가 깨어날 때에 네게 관심을 나타낼 것이다.-라는 지혜의 말씀이 나옵니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고 어머니의 법을 버리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효도입니다. 내 육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잊지 않고 늘 생각하는 것. 내가 이 세상에 나와 처음 눈을 뜨고 울음을 터뜨리던 순간부터 고단한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설 때 버선발로 뛰어나와 나를 반기는 얼굴. 그 얼굴을 잊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 효도이고, 그 얼굴에 하루만이라도 나로 인한 웃음꽃이 피어나도록 하는 날이 바로 5월 8일입니다.
그러니, 항상 어버이날이다 생각하고 효를 다하지 못할지라도 마음만큼은 언제나 나라는 존재의 근원인 육신의 어버이를 잊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의 가정에 감사와 평화와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조촐하게 준비한 음식이지만, 맛있게 많이 드시고 이웃의 어르신 분들과 담소도 나누시면서 한때나마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소원합니다.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기념식)
효도는 모든 행실의 기본이 되는 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우리 속담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지요.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친구를 보라는 말도 있지만, 부모가 아이한테 하는 걸 보면, 또 그 아이가 부모한테 하...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 (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기념식)
어버이날 축사 (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기념식)
효도는 모든 행실의 기본이 되는 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지요.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친구를 보라는 말도 있지만, 부모가 아이한테 하는 걸 보면, 또 그 아이가 부모한테 하는 걸 보면 그 가족의 전체 풍경이 어떠할 것인가, 대략 진단이 나옵니다. 학교 선생님들 중에, 더러 어떤 선생님은 너희 엄만, 너를 낳고도 미역국 드셨니? 이런 말을 하는 고약한 선생님이 있습니다. 지가 지 부모한테 그렇게 밖에 못 배운 것이지요. 하지만 남들에게 그런 소리를 듣는 것만큼 큰 불효가 없습니다. 그만큼 행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부모님이 욕을 먹고, 내가 부모님께 잘하면 부모님의 어깨가 절로 높아집니다. 부모님의 자존심을 지켜드리고 세워드리는 것만큼 큰 효도가 없습니다.
효자, 효부의 효행의 기초가 되는 것이 출필고(出必告), 반필면(反必面)이라고 합니다. 나갈 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고, 돌아올 때 무사히 다녀왔다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것만 잘해도 효자, 효부라는 이야기입니다. 거창하게 뭔가를 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행동할 수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