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저 ○○이에요. 맞아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그 ○○이요.(웃음) 와... 우리 할아버지 정말 짱이다. 올해로 벌써 ○○번째 생신을 나시잖아요. 할아버지, 그거 아세요? 내 친구 할아버지들 중에 우리 할아버지가 최고로 대장이고, 최고로 건강하셔요. 참, 중요한 얘길 빠뜨릴 뻔했네. 그리고 최고로 멋쟁이예요.
할아버지, 가끔씩(?) 할아버지 속상하게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그래도 저 요즘 안 그러려고 많이 노력해요. 아시죠? 할아버지, 저도 나중에 할아버지처럼 멋있고 근사하게 나이 들거예요. 할아버지, 싸랑해용~(웃음)
이런 말, 하는 사람 저 밖에 없죠? 보세요... 제가 할아버지를 최고로 많이 좋아하잖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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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조부모님의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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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추신. 지팡이가 할아버지 마음에 드셨으면 정말 좋겠당~
오픈안내>개업/오픈식
행사초대장 (확장 이전한 가게의 개업식에 지인들에게)
○○○님을 초대합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행사초대장 (확장 이전한 가게의 개업식에 지인들에게)
행사초대장 (확장 이전한 가게의 개업식에 지인들에게)
○○○님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 ○○○님께서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번에 ○○으로 가게를 확장이전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확장이전 개업식에 ○○○님을 모시고자 이렇게 서신을 띄웁니다.
확장이전 개업식을 눈앞에 두고, 참으로 많은 일들과 얼굴들이 제 뇌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남들 눈에는 ○○ 가게가 작고 보잘 것 없이 보일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게 ○○ 가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을 만큼 소중한 공간입니다.
○○○님의 관심과 사랑이 아니었다면 제가 어떻게 오늘에까지 이를 수 있었겠습니까? 많이 바쁘신 줄로 압니다. 그러나 ○○○님께서 확장이전한 제 가게에 와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님을 꼭 모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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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장 소 : 약 도 :
20○○년 ○○ 월 ○○일
○○○ 드림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호국의 얼이 깃 든 ○○산성 기슭에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중 불교의 근원지인 이곳 ○○사에서 주지스님을 비롯한 큰스님과 여러 스님들 그리고 수많은 불자님과 함께 불기 253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기념사 (초파일 봉축 기념사)
호국의 얼이 깃 든 ○○산성 기슭에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중 불교의 근원지인 이곳 ○○사에서 주지스님을 비롯한 큰스님과 여러 스님들 그리고 수많은 불자님과 함께 불기 253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경축 법회 식을 올림에 있어 불법도량이 부족한 제가 봉축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한량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바위 샘에서 솟아나는 맑고 깨끗한 한 방울의 물처럼 일체중생을 제도하시어 자비광명을 내리시고 더 크신 법문을 베푸시어 번뇌에 가린 실상을 밝혀주시기 위해 사바에 나투신 부처님의 큰 뜻을 다시 한번 새기며 청정한 마음으로 불심에 인연 지어 함께 모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바대중들은 오염된 환경만큼 마음의 탐진치를 벗어나지 못했고 탐욕에 꿈에 빠진 이기심의 질병에 고통받고 있을 뿐 아니라 고도의 과학 문명은 황금만능주의로 이웃과 사회를 위한 따뜻한 한 점의 인정은 메말라 버렸고 불신과 갈등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지혜의 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정이 솟는 양심이 거울을 비추어 합장하여 발원하오니 거룩하신 부처님께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목숨의 고귀한 빛이 있는 줄 모르고 살고 죽음의 바퀴를 끝없이 윤회하면서 한량없는 업보에 빠져있음을 대자대비의 지혜로 구원하시고자 룸바니 동산에 강탄하셨 사오니 참으로 오늘은 더 없는 기쁨의 날이요, 생명의 날이니 일심으로 정례를 드립시다.
함께 하신 불자님!
찬상천하에 유아독존 하니 온 세상이 고통의 시련에 휩싸여도 마땅히 아를 편안케 하리라고 외치신 부처님의 그 성음이 우주에 울려 펴졌으니 위대한 원력을 마음에 뿌리박아 시방세계가 모두 화평하고 호국불교로서의 국운을 일으켜 분단의 아픔과 불행을 없애는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불같은 신심과 정진의 힘을 갈고 닦아 나갑시다.
또한 부처님의 정법을 널리 펴서 삿되고 그릇된 중생들을 해탈하게 하고 올바른 믿음과 수행으로 불국토의 낙원을 이루는데 새로운 다짐으로 화합합시다.
신명이 다 할 때까지 사바의 중생들에게 함께 하는 부귀한 자비광명과 진리의 등불 아래 불교로서 자리잡게 합시다.
경축 법회 식에 동참해 주신 불자님!
부귀영화도 던져버리고 윤회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자 설산 고행으로 우주의 대 진리를 깨달아 대자대비의 법문을 열어주신 거룩한 부처님의 큰 뜻을 봉축하여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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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교육행사>학교행사
현충일 기념사 (전교 어린이 회장의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 어린이 여러분.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나라를 보호하고 지키느라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 선열의 공훈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현충일 날을 노는 날...
교육행사>학교행사
현충일 기념사 (전교 어린이 회장의 기념사)
현충일 기념사 (전교 어린이 회장의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 어린이 여러분.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보호하고 지키느라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 선열의 공훈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현충일 날을 노는 날로만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없으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마음놓고 공부하며 뛰어 놀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꿈을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 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덕분입니다. 그 사실을 오늘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우리는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 크고 거창한 그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어리기 때문에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은 너무나 많습니다.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 되니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나라사랑에는, 길에 휴지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그런 쓰레기들이 보이면 주워서 휴지통에 버리는 일, 쓰레기를 잘 분리수거해서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일 등 작지만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나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애국심입니다. 현충일 날 순국 선열의 묘를 참배하고 꽃 한 송이라도 놓아드리며 묵념하는 것도 크게 보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내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일 것이니까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작은 나라사랑이라도 실천하는 ○○의 자랑스러운 어린이들이 되도록 합시다. 다시 한번,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리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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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존경하는 ○○○ ○○○장관님, 그리고 우리 ○○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신 ○○○ ○○○의원님과 ○○○고문님, ○○○님, ○○○ ○○도지사님, 그리고 2002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 기공...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존경하는 ○○○ ○○○장관님, 그리고 우리 ○○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신 ○○○ ○○○의원님과 ○○○고문님, ○○○님, ○○○ ○○도지사님, 그리고 2002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 기공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내빈 여러분, 21세기 해양수도 ○○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서○○권의 지역 주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의 축하와 기대 속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은 21세기를 ○○과 경남의 협력과 동반 발전의 관계로 열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 ○○은 일찍이 철기문화를 꽃피웠던 가야 문화의 후손들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을 흔히 기마 민족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곳에 건설되는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과 ○○ ○○ 경마장은 우리 ○○ ○○인의 가슴속에 흐르고 있는 가야인의 기상, 기마민족의 기상을 오늘날에 되살리는 매우 의미 깊은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아시안게임 승마 경마장이 그 동안의 난관을 깨끗이 씻고, 세계적 수준의 초현대적 승마 경○○으로 탄생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그럼으로써 2002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의 ○○○ 국제승마센터와 같이 우리 ○○도 앞으로 계속해서 국제적인 승마 경기를 유치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1천 500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연간 1천억원 이상의 마권세 수익뿐만 아니라, ○○○의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서 막대한 관광 수익과 함께 지역 개발의 중요한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 ○○ 경마장 건설로 빠른 시일 안에 완공되어 ○○ ○○이 하나의 경제 및 생활 공동체로서 국제적인 문화관광, 레저 스포츠 도시로 동반 발전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21세기 ○○ ○○의 협력과 공존의 길을 연 아시안게임 승마 경기장과 ○○ ○○ 경마장 건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빌며, ○○ ○○의 새로운 금자탑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최고 시설의 경기장을 만들어주시길 ○○○와 시공사 측에 부탁드립니다.
또한, 2002 ○○아시안게임과 ○○ ○○의 발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며, 오늘 이곳에서 울리는 말발굽 소리가 21세기 철의 실크로드를 타고 대륙으로 태평양으로 퍼져나가, 우리 ○○과 경남이 동북아시아의 중추도시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장관님을 비롯한 내빈과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건승과 행운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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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 개공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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