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재직 중이셨던 ○○○선생님께서 20○○년 ○○월 ○○일 ○○시에 심장마비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장 ○○일 : 20○○년 ○○월 ○○일 ○○시
영결식장 : ○○병원 ○○호
※ 샘플정보
글자수 : 299 byte
제 목 : 선생님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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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선생님은 맥주를 좋아하셨습니다.
그것도 병 맥주를 좋아하셨습니다.
오실 때 병 맥주를 사오시면, 선생님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20○○년 ○○ 월 ○○일
인사말>안부
연애편지 (유학간 친구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함)
○○야.
인사말>안부
연애편지 (유학간 친구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함)
연애편지 (유학간 친구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함)
○○야.
어제 텔레비전에서 ○○(영화명)을 보여주더라. 기억나? 우리 그 영화 ○○극장에서 같이 봤잖아. 그것도 ○번씩이나. 네가 ○○○(배우명)을 좋아해서 ○○○이 나오는 영화는 죄다 보러 다녔잖아. 그래도 ○○(영화명)에서 ○○○(배우명)의 연기는 좀 별로였다. 그치?
그래, 거기는 지낼만 해? 네가 없으니깐 난 좀 심심해. 많이. 딴 놈들이랑 마시는 술은 맛도 없어. 이번 방학에는 한국에 올거야? 내가 선뜻 갈 수가 없으니, 자꾸 너 언제 오냐고만 묻게 돼.
○○야, 보고싶다. 그래도 뭐 어쩌겠냐. 참아야지. 넌 거기서, 난 여기서 우리 서로 열심히 살자. ○○년 우정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말이다. 잘 지내라.
※ 샘플정보
글자수 : 467 byte
제 목 : 연애편지 (유학간 친구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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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가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 (여자의 불치병으로 인해 이별)
오빠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 (여자의 불치병으로 인해 이별)
이별편지 (여자의 불치병으로 인해 이별)
오빠에게
오빠, 이렇게 편지 쓰는 거 참 오랜만이다. 예전에는 자주 편지도 쓰고 그랬었는데...요즘엔 내가 몸이 안 좋으니까 편지도 자주 쓸 수가 없네.
오빠, 나 사실 오늘 꼭 해야할 말이 있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 우리 여기에서 그만 헤어지자. 나 때문에 오빠가 힘들어하는 것도, 마음 아파하는 것도 더 이상 보기 싫어. 그리고 오빠 때문에 나도 더 많이 힘들어. 이쯤에서 서로를 놓아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늘 좋은 사람, 괜찮은 남자로 지금까지 내 곁에 머물러줘서 정말 고마워. 오빠와 함께하는 동안 웃을 수 있었고, 즐거울 수 있었어. 이제는 오빠도 좋은 사람 만나서 남들처럼 결혼도 하고, 가정 꾸리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오빠에게 추억으로 남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
그 동안 내가 아플 때마다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그럴 때마다 더 다정하게 대해줘서 고맙고, 미안해. 오빠, 늘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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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25 byte
제 목 : 이별편지 (여자의 불치병으로 인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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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안녕.잘 지내지. 나는 똑같아.지난 주 ○○역에서 널 배웅했을 때네가 했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어. 그런데 미련하게 이제야 알았어.내일부터 배웅하지 않아도 돼. 라는 말의 의미를.....요즘은 머리가 이상해. 며...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연애편지 (이별을 통보 받은 남자의 답신)
안녕. 잘 지내지. 나는 똑같아.
지난 주 ○○역에서 널 배웅했을 때 네가 했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어. 그런데 미련하게 이제야 알았어. 내일부터 배웅하지 않아도 돼. 라는 말의 의미를.....
요즘은 머리가 이상해. 며칠 전에 너의 모습을 기억하는 내 머리가 자꾸 재촉을 하고 있어. 왜 네가 보이지 않냐고.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어. 그냥 떠날 사람은 떠나니까. 신경을 쓰지 말라고 했어.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도 그 사람의 권리라고. 그런데 내 머리는 어린아이처럼 떼를 쓰고 있어.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죽을 만큼......
하지만 이제는 걱정하지마. 어느 덧 내 머리도 지금의 현실에 적응하려 하니까.
고마워. 떠나줘서. 네가 있으나 없으나 나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잠을 자고, 밥을 먹어. 너를 만나기 전에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었지. 달라진 건 없어. 있다면 잠시 너라는 기차가 내 역에 머문 것 뿐이야.
이제 기차는 갈 길을 가고. 나는 기차가 다시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을 뿐이야. 기차는 산이 높지 않을 경우 스위치 백이란 걸 안 하거든.
이 글을 끝으로 너에게 다시는 그 어떤 연락도 하지 않을게. 우연히 만난다 하더라도, 처음 본 사람처럼 지나갈게. 대신 너에게 부탁할 거 있어. 같이 한 추억은 바다에 던져 버려. 추억을 생각하기에 너는 너무 여리잖아......
인사말>축하
축하문 (대입 합격을 축하하는 글)
○○○ 언니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대입 합격을 축하하는 글)
축하문 (대입 합격을 축하하는 글)
○○○ 언니에게
매서운 추위가 한 풀 꺾이고 따스한 기운이 온 대지에 스며드는 봄이네요. 모두들 잘들 지내시죠? 언니 아들 ○○의 합격 소식을 듣고 멀리서 편지로나마 축하 인사를 전해요.
○○이..조그마해서는 자박자박 걸음을 떼던 게 엊그제 일 같은데, 소원하던 좋은 대학에 합격해 비로소 어른, 새내기가 될 순간을 맞는다고 생각하니까 나 참 신기하고 그래요.
마음 같아선 한달음에 달려가서 축하해 주고 싶은데, 요즘 새로운 업무를 맡아 진행하다 보니 좀처럼 짬이 나지 않아요. 얼굴보고 인사 전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동안 ○○이도, 언니도 고생 많았어요. 우리 때에도 그랬던 것처럼 아침저녁으로 두 사람 모두 참 힘들었을 것 같아.
그 고생이 헛되지 않아 나 정말 기쁘고 뿌듯한 마음이야. 앞으로 ○○이 누구보다 잘할 거라 믿어요.
언니, ○○이 합격, 정말 축하하고요, 형부께도, ○○이한테도 이모가 진짜, 정말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마음처럼 가 닿을 수 없어 ○○이가 서운해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돼요.
다음 달에나 한 번 가볼 수 있을 것 같아. 그때 이모 노릇 톡톡히 하겠다고 전해줘요. 그럼 얼굴 보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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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대입 합격을 축하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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