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출산과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여직원의)
제가 출산과 육아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고 말하자,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댄데, 출산과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려고 하느냐고 하더군요.남편 역시, 출산휴가를 내고 나중에 건강을 회복해서 바...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출산과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여직원의)
퇴직인사말(출산과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여직원의)
제가 출산과 육아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고 말하자,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댄데, 출산과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려고 하느냐고 하더군요. 남편 역시, 출산휴가를 내고 나중에 건강을 회복해서 바로 복직하라고 했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얻는 게 뭐 있겠느냐 싶어서 싫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마다 어울리는 자리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자리보다는 현명한 아내와 엄마의 자리가 제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해서 성공도 하고, 돈도 많이 벌면 좋겠지만 그렇게 살아서 제가 행복할 것이냐고 제 스스로에게 물으니, 아니라는 대답이 돌아오더군요. 전문직에 종사하면서 능력도 인정받으며 나름대로 누릴 것은 다 누리면서 살아봤으니, 미련도 후회도 없습니다. 충분히 누려보았고, 즐기면서 일했고 그 안에서 행복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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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출산과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여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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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엄마가 되는데, 기왕이면 잘하고 싶고 아이에게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것도 아니고, 제 자신이 희생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만 스스로 제가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또 가슴 뛰고 행복할 일을 찾아 떠나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제가 일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새로운 일을 찾아 이곳을 떠난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가슴이 뛰고 설렙니다.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 때처럼 마음이 두근두근하고, 자꾸 웃음이 납니다. 행복해서요. 여러분들도 지금 회사 생활이 지겹게 생각될 때도 있으시겠지만, 그럴 때는 처음 입사하던 날을 다시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다시 힘을 내서 잘 일할 수 있으실 거예요. 저 역시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 2의 인생을 찾아 떠납니다. 모두들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있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태도가 돌변한 남자친구에게 고하는 경우)
○○이에게어제 너와 통화를 끝낸 후, 너와의 관계도 정리해야할 때라는 걸 깨달았어.네가 처음 나한테 사귀자고 했을 때, 그때 생각나?그때 넌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그 말을 했던 게 1년 전이야.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태도가 돌변한 남자친구에게 고하는 경우)
이별편지(태도가 돌변한 남자친구에게 고하는 경우)
○○이에게
어제 너와 통화를 끝낸 후, 너와의 관계도 정리해야할 때라는 걸 깨달았어. 네가 처음 나한테 사귀자고 했을 때, 그때 생각나? 그때 넌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그 말을 했던 게 1년 전이야.
그런데 그 1년이라는 사이에 우리 관계는 어떻게 되었니? 처음 너는 나에게 최선을 다했어. 날 즐겁게 해주려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말이야. 그리고 나는 마음을 열었지. 그리고 널 사랑하게 되었어.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순간부터 너는 달라졌어.
왜 그랬을까? 내가 너무 쉽게 너에게 마음을 열어버린 걸까? 아님, 이제 네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니깐 네가 안심을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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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전화했을 때, 친구들과 게임하고 있다며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너를 대하면서 이런 식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했어. 귀찮아하고 성가셔 하고 그럼 왜 만나? 안그래? 너는 또 이렇게 말할거야. 좀 다정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또 이러냐고...
하지만 ○○아. 여자는 말이야, 어쩌다 한번씩 안겨주는 큰 선물보다는 평소에 따뜻하게 해주는 말 한마디, 관심 가져주는 작은 엽서 한 장, 바로 이런 것들에 더 감동해.
다음 번에 네가 누굴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하는 말 잊지 말길 바래. 잘 살아. 그리고 짧았지만, 그래도 잠깐동안이나마 행복했었어. 고마웠어.
○○가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연인에게 청혼하는 내용)
○○씨께저, ○○입니다.○○씨한테 꼭 전해야할 얘기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연인에게 청혼하는 내용)
청혼편지(연인에게 청혼하는 내용)
○○씨께 저, ○○입니다.
○○씨한테 꼭 전해야할 얘기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씨, 우리 이제 겨우 ○번 밖에 만나지 못한 사이지만, 전 ○○씨가 제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씨를 처음 본 순간이 떠오르는군요. 멀리서 ○○씨가 걸어들어 오는데 환하게 빛이 나더군요. [아! 저 사람이다.] 싶었습니다. [오늘 선을 보는 사람이 저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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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 속을 헤아리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나 한번 다르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의 마음이 그 만큼 깊다는 뜻으로 말입니다.
○○씨, ○○씨 눈에 제가 많이 부족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 마음이 이렇게 간절합니다. 그런 제 마음을 받아주시지 않겠습니까?
○○ 드림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남자가 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에게사랑하는 ○○야,예전부터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그 동안 내 맘속에 고이 숨겨왔던 말을, 오늘 이 편지를 통해 하려한다.어쩌면 내 말로 인해 네가 부담을 느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내 마음을 ...
결혼식>결혼관련
청혼편지(남자가 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청혼편지(남자가 여자에게 청혼하는 내용)
○○에게
사랑하는 ○○야, 예전부터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그 동안 내 맘속에 고이 숨겨왔던 말을, 오늘 이 편지를 통해 하려한다.
어쩌면 내 말로 인해 네가 부담을 느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내 마음을 너에게 전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이렇게 편지를 쓴다.
○○야, ○년이라는 세월동안 너와 지내면서 너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을만큼 너를 사랑했고, 네 존재까지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어. 너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져왔는데, 네가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지금까지 말할 수가 없었어. ○○야, 용기 없는 내가 오늘에서야 이렇게 용기를 내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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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결혼해 주겠니?
네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살게 해 준다는 약속은 할 수 없지만, 나 너를 항상 지켜주는 듬직한 네 남편이 될게.○○야, 사랑해.
○○이가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6.25 제50주년을맞아호국영령들의명복을비는)
존경하는 6.25 참전용사와 전쟁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400만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6.25 제50주년을 맞아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다 바쳐 장렬하게 산화해 가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아...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6.25 제50주년을맞아호국영령들의명복을비는)
기념사(6.25 제50주년을맞아호국영령들의명복을비는)
존경하는 6.25 참전용사와 전쟁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400만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6.25 제50주년을 맞아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다 바쳐 장렬하게 산화해 가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보훈 가족이라는 명예와 긍지만을 간직 한 채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참전용사와 전쟁 유가족 여러분에게 마음으로부터 따뜻한 위로와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 보면 50년 전 이 땅에는 다시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처참한 동족 상잔의 비극이 있었습니다. 국토는 초토화되고 사람들은 비탄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피를 나눈 부모, 형제가 서로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서로 갈라져 만나지 못하는 고통의 반세기가 흘렀습니다.
반세기 동안 끌어왔던 총성 없는 전쟁과 대결구도는 이제 끝이 나야 합니다. 세계는 이미 한 가족으로서 민족과 이념의 차이를 뛰어넘어 협력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한 겨레, 한 형제를 원수로 가르치며 소모적인 전쟁의 긴장을 부끄러운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하겠습니까. 겨레의 가슴에 평화와 민족번영의 희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분단국이라는 오명 대신 한민족 통일한국의 자랑스러운 이름을 되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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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6.25 제50주년을맞아호국영령들의명복을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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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55년 만에 이루어질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반목과 통한의 세월 대신 화합과 전진의 시대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의 여러 나라들도 교류와 협력을 통한 한반도의 통일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러한 민주주의 토대 위에 서로 돕고, 서로 번영해 나갈 때 조국 통일을 한 발짝 앞당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북쪽의 동포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인내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소모적이고 파괴적인 대립과 분열의 과거와 작별하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화합과 통일의 열린 생각과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발전과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이제는 남북이 힘을 합쳐 민족경제의 부흥을 이루고 민족의 지존을 떨쳐야 할 차례입니다. 6·25 50주년을 맞는 오늘, 순국 영령들도 우리의 뜻에 감화하실 것입니다.
끝으로 조국의 평화 통일과 번영은 물론 ○○의 발전을 바라는 한마음으로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리며, 본 대회를 준비하신 ○○광역시 재향군인회 ○○○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참석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