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이. △△이한테서 너 딸 낳았다는 얘기 들었어. 어쩐지 전화가 안되더라. 핸드폰도 안되고. 집전화도 안되고. 난 또 무슨 일 생겼나 했지.
○○아, 어쨌든 축하해. 정말 고생이 많았어. 첫째가 딸이면 좋다고 그러던데. 그리고, 너 닮았으면 참 이쁘겠다, 그치?(웃음)
신랑이 많이 좋아하지? 병원에 가려고 하니깐, 출산 후 21일 이전에는 산모를 만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구. 날 좀 지나면 한번 찾아갈게.
그동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다시 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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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친구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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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에게.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기가 ○서방을 쏙 빼닮았더구나. 딸이 아빠를 닮으면 잘 산다고 그러잖아. 진통이 길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도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네 시부모님들께서도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이젠 잘 키울 일만 남았네, 그치?(웃음) 그러려면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 하니깐, 너도 몸조리에 신경 써. 알았지? ○○아, 다시 한번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해.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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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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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에게.
축하해. 그렇게 아들, 아들, 노래를 부르더니 드리어 소원이 이뤄졌네. ○서방 입이 귀에까지 걸렸더구나.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밀고, 축구도 같이 하고, 자전거도 같이 탈거라고 하더구나. ○서방이 남자형제 없이 자라서 그런가 봐. 어찌나 좋아하던지...(웃음)
어쨌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엄마, 아빠가 보셨더라면, 널 정말 대견해 하셨을거야. 남들은 친정에 가서 산후조리를 한다고 하는데, 언니랍시고 변변한 도움 한번 못 줘서 정말 미안해. 그러나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 알았지? 난 엄마 대신이잖아.
○○아, 다시 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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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40 byte
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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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에게.
언니야, 정말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기가 언니를 쏙 빼 닮았더라.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한게 영락없이 언니 어린시절이야. 형부는 자기 닮았다고 막 우기던데...(웃음)
엄마, 아빠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몰라. 언니도 그랬겠지만, 엄마 아빠도 아기가 늦어서 많이 노심초사하셨거든. 그 녀석, 기왕에 우리집에 올거면 좀 빨리 올 것이지, 온 식구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다니 말이야.(웃음)
얼른 컸으면 좋겠어. 나한테 이모, 이모, 그러겠지? 맛있는 것도 사주고, 예쁜 옷도 사서 입혀줄 거야. 그래도 되지? 언니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해. 언니도 얼른 예전 몸으로 돌아와. 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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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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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씨에게.
○○씨,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따님을 얻으셨다고 하더군요. 늘,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소원을 이루신 것 같네요. 다들, 아들보다는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하더군요. 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그것이 어떤 마음인지 잘 모릅니다. 아마도 딸이 아들보다 애교도 많고, 다정다감해서 그런 말들을 하는가 봅니다.
어쨌든 득녀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퇴근 후에 ○○씨 얼굴 뵙기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곧장 댁으로 달려가실 테니 말입니다.(웃음) 사모님께도 수고 많이 하셨다고 꼭 좀 인사 전해주십시오. 그럼, 이쯤해서 축하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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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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