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예전에 비해 선생님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나 학생이나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다 보니 그러한 말도 이젠 옛말이 되어버린 지가 오래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 한편으론 교단에 서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께서 교직에 있을 때 가장 기쁠 때가 스승의 날에 제자들이 찾아오고,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 했던 게 기억납니다. 저 역시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제 교직 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행복감에 젖습니다. 저는 정년을 맞아 교단에서 물러선 지가 오래라 근래에는 제가 교사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들 덕에 새삼 내가 교사였구나, 교단을 떠나도 나는 아직 교사인 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교편을 잡고 있다가 나이가 들면서, 손에서 놓았는데 여러분이라는 인연의 끈만은 아직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이 질기고, 오래된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제가 교직에 몸담았기 때문이겠지요.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했고,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던 그 시간들이 요즘도 가끔 떠오릅니다. 오늘, 이렇게 늙은 선생님을 위해 모여준 제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그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쏟아 부어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추억을 만들고 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대에서 한번 가면 다신 오지 않을 20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면서 좋은 우정도 많이 만들고, 더불어 이번 축제 기간을 통해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해나가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라는 작가는 20대에 아무 쓸모 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쓸모 없이 보이는 행동이라도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 봤을 때 그 시간들이 축적되어 내 인생을 이루고 -나-라는 사람의 세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습니다. 오늘 축제를 준비하면서 몇몇 학생들은, 이렇게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모 없는 축제 준비나 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10년 후에, 또 20년 후에 되돌아보았을 때 밤을 새면서 축제를 준비하고 무사히 치러낸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지금 이 순간이 20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후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열심히 놀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오늘 이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항상 마음의 불꽃을 꺼뜨리지 말고 지켜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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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푸르럼을 더해주는 신록의 6月, ○○청년 연합회 창립 네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즐거움 넘치는 영광된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샘물처럼 솟...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푸르럼을 더해주는 신록의 6月, ○○청년 연합회 창립 네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즐거움 넘치는 영광된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샘물처럼 솟는 젊음을 하나로 모은 왕성한 기상은 2천년대의 주역으로써 큰 몫을 해낼 수 있다는 든든한 자긍심으로 뭉친 여러분은 이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핵심체입니다.
비록 4년이란 짧은 기간이지만 창립의 탯줄을 끊어 성숙의 걸음으로 힘찬 미래를 약속하는 아픔의 껍질을 벗겨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진정한 마음으로 높이 치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욱이 여러분의 창립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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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기념사 (청년 연합회 네돌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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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꽃다운 젊음을 마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주적 평화통일 결의를 다시 한번 새기는 달이기 때문에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주의의 파수꾼으로 단단히 끈을 조여 매 급변하는 나라 안팎의 사정에 적절히 대응해 나가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진흙탕 물처럼 혼탁해 졌고 물질만능으로 인한 이기심의 팽배로 도덕과 예의가 땅에 묻혀버렸고 무질서와 범죄의 병리현상으로 정신적 지주인 의식마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년 ○○ 월 ○○일
○○ 연 합 청 년 회 원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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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기념사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공식)
○○의 중심인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 ○○○님과 이곳 ○○구 구의원 여러분, 그리고 많은 내빈과 구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오늘 새롭게 단장한 ○○ 1번가,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
오픈안내>개업/오픈식
준공식기념사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공식)
준공식기념사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공식)
○○의 중심인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 ○○○님과 이곳 ○○구 구의원 여러분, 그리고 많은 내빈과 구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새롭게 단장한 ○○ 1번가,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공식을 구민 여러분과 더불어 축하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우리 ○○구의 새로운 명물이 될 ○○○ 1번가 시범도로는 원래 우리 시의 시범도로 조성사업에 잡혀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 우리 ○○의 얼굴이 ○○ 거리는 ○○구 주민들의 뜻과 의견에 충분히 반영되어서 만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청에 예산 12억을 재 배정해 오늘 1단계 공사를 준공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 1번가 패션거리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고, 지하철 1,2호선이 지나가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쇼핑과 유통, 금융의 중심지로서 우리 ○○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사람들은 ○○ 거리나 어떠니, ○○ 거리가 어떠니 합니다만, 이제는 우리 ○○의 ○○ 1번가 패션 거리가 전국의 명물 거리고 입에 오르내릴 것이며, 세계적인 거리로 발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을 찾는 외래 관광객들도 ○○ 1번가 패션 거리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 회원들께서도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이 거리에 많은 애정을 쏟아주시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우리 ○○구청이 열린 구정, 알찬 경영으로 구민이 행정의 중심이 되는 약동하는 ○○○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기대하며, ○○ 1번가 패션거리 준공에 많은 애를 쓰신 ○○○ ○○○구청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격려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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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준공식기념사 (패션의 거리 시범도로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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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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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기념사 (기독교 TV신사옥)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 내 마음 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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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기념사 (기독교 TV신사옥)
준공식 기념사 (기독교 TV신사옥)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 내 마음 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A.H 오버톤의 시 하느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라는 시가 떠오릅니다. 언제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 설렘과 기대감보다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하지요. 그러면 더는 두려워지지 않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왠지 모를 용기가 내 안에서 솟아나는 것을 느낄 때가 더러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기독교 TV 신사옥이 준공되고 많은 교회 지도자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축하해주기 위해 오신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게 되어 기쁜 마음 한량없습니다. 앞으로 ○○기독교 TV는 새 사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영상성전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1세기 최첨단 방송영상 선교시대를 여는 ○○기독교 TV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와 조언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