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 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 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하지만 그 힘겨웠던 세월도 오빠를 만나면서 얼음 녹듯 사라져버렸어. 오빠가 내 옆에 있기에 세상의 빛도 곱고 포근한 거야, 오빠가 있기에 웃음도 뚜렷해지고, 한줄기 눈물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인 것을 감출 수가 없었나봐. 또한 행복하고, 사랑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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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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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복을 주는 자기야!! 오빠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날 바라봐 주기를 원하고, 나 역시 오빠 옆에 그런 존재이기를 바래. 우리들의 만남이 인연이라면 그렇게 믿을 것이고, 그 인연이 운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야.
비가 올 땐 우산이 되어주고 혹시라도 아프면 몸을 데워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면 날 위해 바다와 맞서 싸우고 삶에 지쳐 흐느적거릴 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거울임과 동시에 항상 나의 모습을 담고 있을 추억의 눈동자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바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야.
오빠, 그 사람이 오빠인 것을 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가슴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이미 들은 거죠? 아무려면 어때요, 오늘은 오빠 생일이고, 내가 옆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축하해주면 될 것을 말이에요. 축하해, 그리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이 사랑 영원하길 오빠와 함께 약속해요.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자식들에게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다고 합니다. 저희들 역시 부모님이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며 다정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자랐고 그래서인지 좋은 가정의 모습이라고 하면, 저희 집안 풍경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 역시, 부모님이 꾸려오셨던 단란한 가정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그리 다르게 비치지는 않았던지 결혼하기 전에 집사람이 말하더군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큼만 서로 위해주면서 살자 라고. 원래 밖에서 보면 안이 더 잘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혼하기 전엔 잘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모두 희생이라곤 생각하질 않으셨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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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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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신경숙씨가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하니까 뭐가 제일 좋으냐는 기자의 질문에, 새벽까지 글을 쓰고 잠자리에 들 때 결혼 전에는 혼자서 자니까 차가웠던 그 자리를 남편의 체취로 데워진 자리에 누울 때, 그리고 어둠 속에서 남편의 이름을 부르면 잠결에도 대답하는 걸 봤을 때 느껴지는 어떠한 느낌. 이라고 대답한 걸 봤는데 그런 걸 생각해보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가 확실히 따뜻한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에서 느껴지는 기쁨들은 작은데서 오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극히 사소하고 남이 보면 시시하다 싶기도 한 그런 일들. 그 속에도 크고 작은 기쁨은 존재하기 마련이 아닐까. 그런 기쁨을 함께 누리면서 나란히 노을지는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그것이 황혼의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지금은 잡은 두 손을 놓지 마시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시면서 즐겁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지 회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형제들은 부모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조촐한 잔칫상이지만 즐겁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친지 여러분들께서도 오늘 그간 못 나눴던 이야기들로 웃음꽃도 피우시면서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학생회 개강 총회)
[ ○○학과 2학기 개강 총회 및 개강 파티 개최 안내 ]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학생회 개강 총회)
총회 초청장 (학생회 개강 총회)
[ ○○학과 2학기 개강 총회 및 개강 파티 개최 안내 ]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다들 방학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짧은 방학 기간에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경험해볼 수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성취하고자 하는 것들을 어느 정도 이룬 방학이었기를 바랍니다. 2학기도 시작되었고, 새로운 계절도 시작되고 하여 우리 ○○과 학생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돌아오는 목요일 2715 강의실에서 개강 총회 및 개강 파티를 열고자 합니다. 이날 개강총회에는 사물함 배정 및 2학기 각 학년 대표 선출 및 2학기 행사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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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총회 초청장 (학생회 개강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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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일시 : 20○○. ○○. ○○ 오후5시 ♠ 장 소 : ○○학과 ○○○○강의실 (☎○○○-○○○) ♠ 참석대상 : ○○ 학과 학우 여러분들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픈안내>기공식
기공식초청장 (보건소 증축)
○○군민 여러분!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가 성큼 다가온 겨울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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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식초청장 (보건소 증축)
기공식초청장 (보건소 증축)
○○군민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가 성큼 다가온 겨울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군 보건소 증축공사에 따른 기공식을 갖게 되어 초청하오니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보건소 증축 기공식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픈안내>기공식
기공식초청장 (병원 증축)
친애하는 주민 여러분!그동안 ○○병원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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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식초청장 (병원 증축)
기공식초청장 (병원 증축)
친애하는 주민 여러분! 그동안 ○○병원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병원 증축 공사에 따른 기공식을 갖게 되어 주민 여러분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우리 지역 의료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병원 증축 기공식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