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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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러분들은 각자 선생님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축복아래 스승이라는 이유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으니 어찌 웃음이 절로 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스승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교육자로 여러분들과 만난 것이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뚜렷한 교육관도 없는 선생님이지만, 저에게도 품은 꿈과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답니다. 꿈은 바로 교육자로서의 곧고 올바른 길만 가자는 것이고, 계획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함에 아직 미흡함이 있고, 다소 거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을 아끼는 마음에는 거짓이 없으며,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학교를 벗어날 때까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제 의무이기도 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오늘을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이 날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날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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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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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무의 성장과정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비유하곤 하는데, 나무의 성장과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나무와 인간은 참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다 똑같은 것 같지만, 잎이 돋아나는 시기도 다르고 열매 맺는 시기도 다릅니다. 씨앗의 크기도, 모양도, 또 그 씨앗이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환경도 다 다릅니다. 그러한 것을 살펴서 잘 보살피고 가꾸어야 나무가 잘 자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아이들, 미래의 꿈나무를 교육하는 일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숲의 가장자리에 접해서 자라고 있는 너도밤나무를 보면 줄기의 측면을 따라 작은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지만, 이는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울지 몰라도, 실제로는 심하게 왜곡된 형태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상록 침엽수 같은 경우도 줄기의 한쪽 방향으로만 가지가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햇빛이 들지 않아서 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지를 자라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가지를 펼치고 잎을 돋우는 것이고 말이죠. 이렇듯 비슷해 보이는 나무도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이렇게 다른 환경에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아이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계속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일이 바로 교육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교육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생각해보는 날입니다. 특히 미래에 스승이 될 여러분들은 오늘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르치는 일에 헌신할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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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만, 후배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저희 선배 교직원들을 위해 손수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준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참 특별한 스승의 날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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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만, 후배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저희 선배 교직원들을 위해 손수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준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참 특별한 스승의 날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자들이 마련해주는 자리도 뜻 깊겠지만, 같은 길을 가는 동료로서, 또 직장 선후배로서 단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무한 경쟁 시대에, 남을 밟고 올라서는 법이 아니라, 함께 가는 법, 다 함께 잘 사는 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삶을 가라고 말하기란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성공에 관한 책이나 처세술에 관련된 책들이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것만 봐도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성공에 집착하고, 이에 목 말라하며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키우려고 조금 더 영악해질 것을 요구하는 교육자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세상의 냉혹함과 비정함이 아니라 아직 세상은 조금 더 살아볼 만한 곳이라고, 가르칠 수 있는 -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따뜻함을 보여줄 수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줄 수 있는 교사로 남고 싶습니다. 아마, 여기 계시는 후배 교직원 여러분께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이 스승을 경멸하고, 스승이 제자를 폭행하고, 또 제자는 그러한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돌리고 그게 또 공중파 뉴스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는 참으로 부끄러운 세상이지만, 교육은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 그들의 재능이 세상 속에서 꽃피어날 수 있게 하고, 그들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살아 볼만한 곳이 되도록 만드는 일이라 믿기에, 조금 더 힘을 내보려 합니다.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우리 후배 교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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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오늘은 ○○디지털 대학 ○○제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축제를 준비하며 걱정되는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우리 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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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오늘은 ○○디지털 대학 ○○제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축제를 준비하며 걱정되는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우리 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간에 자주 만날 기회가 없고 MT를 간다해도 직장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참여율이 저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학생활의 꽃이라 할 수도 있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의 참여가 없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번 축제에 학우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한다는 것이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저 역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축제의 막을 올리게 되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총학생회장을 맡기를 잘 했다는 생각도 들고 축제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피로도 한꺼번에 날아가 버리는 기분입니다.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서로 만날 기회가 자주 없는 만큼, 이러한 자리에서 같은 과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열정만으론 되지 않는 일이 이 세상엔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열정에 노력을 더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패기가 이번 축제에도 고스란히 전해져 보다 많은 학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작년보다 더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신나게 축제를 즐기시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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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기념사 (야구 전용연습구장 준공식)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관계자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을 모시고 ○○야구전용 연습구장 준공식을 거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이제 야구는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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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기념사 (야구 전용연습구장 준공식)
준공식 기념사 (야구 전용연습구장 준공식)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관계자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을 모시고 ○○야구전용 연습구장 준공식을 거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이제 야구는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야구에 대한 우리 국민적 사랑은 무척이나 뜨겁습니다. 이제는 야구경기를 단순히 관전하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 그라운드 위에서 뛰고 땀 흘리며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제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유니폼에 운동화까지 모두 제대로 갖추고 합니다. 이렇게 야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뜨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인 야구인을 위한 전용연습구장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맘놓고 배트를 휘두르고 온전히 야구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 못하다는 점은, 야구에 보내주시는 국민적 사랑을 생각해볼 때 참으로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야구를 사랑하시는 ○○사회인 야구단 여러분. 오늘 이 ○○야구전용 연습구장은 여러분들을 위해 세워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이곳에서 못다 이룬 야구에 대한 열정, 꿈을 펼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물론 야구전용 연습구장이 없다고 해서, 야구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한 전용연습구장에서 조금 더 편하게 즐겁게 야구하시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본다면 저 역시, 무척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야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우리나라의 야구가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야구 많이 사랑해주시고 일상생활에서 야구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야구전용 연습구장이 여러분들의 인생에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기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