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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로 한창 바쁜 시즌일 것 같아요. 퇴사 후에도 선배님과 회사 분들 생각, 많이 했어요.
입사해서 제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 퇴사를 결정하기까지 선배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제 걱정을 해주셨죠.
고민 끝에 이직을 결정하고 퇴사했지만 세상이 생각처럼 만만치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좋은 자리를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내린 결정이니 만큼 더 열심히 구하고 찾아야겠지만 요즘은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선배님의 귀여움을 받으면서 그냥 머물렀더라면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엔 상식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선배님, 한번 찾아가 뵐게요.
절 아껴주셨던 그때처럼 반겨 주실거죠?
건강히 계시구요, 가까운 날 한번 연락드릴게요.
- ○○월 ○○일 ○○드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어머니, 아버지. ○○○입니다.어제 퇴근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노인좌석에 앉아 있는 어르신들을 보고 문득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히 났습니다.아마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이맘때가 되면 감기...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어머니, 아버지. ○○○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노인좌석에 앉아 있는 어르신들을 보고 문득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히 났습니다. 아마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감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모두 고생 하시니깐요.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는지요.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멀리 있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않고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어머니, 아버지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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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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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말쯤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추운 겨울 보다 요즘 같은 환절기 때 감기가 더 독하다고 합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아끼신다고 보일러 끄고 지내시지 마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아버지, 어머니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아버지, 어머니께.
아버지, 어머니, 저 ○○에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 두 분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자주 찾아뵙고 연락 드려야 하는데, 회사 일이 바쁘다보니 시간 내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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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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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좀 어떠세요? 요즘 일교차가 커서 밤 기온이 제법 차갑지요?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지니, 아버지, 어머니 걱정이 제일 먼저 돼요. 두 분 다 추위를 많이 타시잖아요.
아버지, 어머니, 아프면 빨리빨리 병원가시고, 보내드리는 용돈으로 맛있는 것 많이 사 드시고, 운동도 거르지 마세요. 아셨죠?
요즘 어머니가 해주시던 ○○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요.
조만간에 ○○찌개 먹으러 집에 한번 내려갈게요.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올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이렇게 저희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여러 친지 분들과 친구들, 직장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이렇게 저희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여러 친지 분들과 친구들, 직장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 날은 기쁨만이 충만하며 행복에 겨워 웃음꽃이 만발해야 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송스럽게도 저는 웃고만 있을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 첫 생일을 맞는 제 아들 ○○에게는 엄마가 없습니다. 바로 이 녀석을 낳다가 그만 숨을 거두었습니다. 뭐가 그리도 급해서 저희 부자만 남겨놓고 홀로 떠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녀석은 왜 그렇게 모진 운명을 갖고 태어나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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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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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이 녀석 때문에 제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다는 생각에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었고, 이 녀석을 한없이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이 녀석을 볼 때마다 자꾸만 아내가 떠올라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하지만 한번 죽은 사람이 되돌아올 리도 없고, 이 녀석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제 아들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런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젠 이 아이가 제겐 전부입니다. 어느 집 자식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귀한 제 아들입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만 바라보고 살 것입니다. 이 녀석을 자세히 보면 제 아내의 모습과 너무나 많이 닮지 않았습니까? 아내를 누구보다 사랑했듯, 이 아이 또한 제 모든 사랑으로 보살필 것입니다. 제가 아내를 대신해서 엄마가 될 수는 없겠지만, 아빠로서 남들에게 엄마 없는 자식이라 놀림 받지 않게 최선을 다해 가르치며 키울 것입니다.
이 자리가 끝난 오늘 밤에는 이 아이 엄마의 첫 제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솔직히 저는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하지 않았고, 그럴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의 앞날을 위해 이 자리를 기어코 마련해 주시고, 저와 제 아내를 대신해서 이 녀석을 이만큼 키워주신 제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제 아들의 앞길을 밝혀 주시려 이렇게 힘든 자리 함께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올해로 제 나이 47살입니다. 여자로써 적지 않은 나이고,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만한 나이입니다. 저는 25살에 결혼을 하였고, 27살 때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지요. 하지만 3명도 부족했는지, 저희 부부는 느지막하게 이 녀석을 가졌습니다. 늦게 낳은 자식이 더 귀엽듯 저희들도 마찬가지였고, 이 아이를 돌보는 맛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 지나 돌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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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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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는 정말 복되고, 마땅히 축복 받아야할 자리입니다. 또한 늦게나마 이 아이를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준 하늘에게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 아이가 제 아들이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임에도 이렇게 이 녀석을 낳을 수 있게끔 도와준 제 남편과 제 자신에게 한없는 영광을 올립니다. 다 늙은 여자가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가끔은 부끄럽다는 자괴감도 가졌지만, 제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던 제 아들/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비록 늙어서 낳은 아이지만, 이 아이는 누고보다도 더 귀엽고 귀한 제 아들입니다. 이 아이가 자라 훗날 어떤 사람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이 아이가 결혼해서 이 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남아서 이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것입니다. 또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 아이가 명랑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경사스러운 잔칫날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편안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