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을 만난 것은 ○○○○년 ○월, ○○에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이 제 친구와 함께 앉아 있더군요. 전, 그 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사람한테서 빛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인연이다, 소울 메이트다, 뭐, 그런 단어들이 있긴 하지만, 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을 보는 순간, 그 단어들을 믿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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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로연인사말(신체장애가 있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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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에 다가올 시련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왜냐하면 양가 부모님들이, 특히 저희 부모님들이, 극심하게 반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한테 제가 그랬었어요.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구요. 하지만 죄인 아닌 죄인이었던 ○○○은, 천년이 걸리든, 만년이 걸리든, 양가 부모님들을 설득하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죽을 때까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앉은 채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뜻이 하늘에 가 닿았는지, 만난 지 ○○년 만에 양가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슬퍼도 눈물이 나지만,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난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지금 저희들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 어렵게 맺어진 만큼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 할지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결혼식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1)○○○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생일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려요. 사실,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좀 뭣하지만, 떠들썩하게 축하받고 싶었어요. 나이먹는 게 자랑은 아니더라도, 흉은 아니지 않습니까?(웃음) 여러분들 모셔다가, 맛난 음식 먹으며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었어요. 참, 친구 ○○이가 ○○에 여행 갔다가 ○○와인을 사왔어요. 잘은 모르지만, 굉장히 귀한 거라고 그러네요. 자, 얘기는 이쯤 해두고, 그럼, 다 같이 건배나 할까요?
(2) 제 생일에 와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음식을 앞에 놓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요?(웃음) 그냥 바깥에서 하려다 이렇게 집으로 모신 까닭은, 저 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겸사겸사 요리솜씨도 자랑하고 싶어서였어요. 나름 몇날며칠을 고민했는데, 음식이 입에 맞을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네요.(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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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바쁜와중에도 참석해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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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입니다.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셨겠지만, 나갈 때는 그렇게 안 된다는 것, 아시죠?(웃음) 일찍이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저를 만날 때면 예비로 간을 한 두 개씩 더 들고 오시지요. 어떻게, 오늘도 준비 다 되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은 제가 주인공 아닙니까? 다들 아침해 뜰 때까지 중간에 어디 새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자, 그럼, 다 같이 건배할까요?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자교생선생님이 오신다는 말에 모두들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말도 많았던 선생님을 직접 만나는 날 우리 모두는 흥겨워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꿀꿀한 교실 분위기와 꾀죄죄한 모습 속에서 향기 나는 선생님의 모습은 마치 천당에서 막 내려온 천사의 모습과 다름없었습니다. 불모지로 내려온 천사, 가엽도록 처절한 신도의 삶에 희망을 밝혀주는 구세주와도 같았습니다. 저는 감히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교생선생님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네, 당연히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그런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자리에 있습니다.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자리라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새로운 만남이 오늘과 같을 것이란 보장이 없기에 저는 오늘이 슬픕니다. 짧았지만 너무나 행복한 꿈을 꾼 시간들이었기에 그 시간들이 더욱 소중할 것이며, 그리운 추억들로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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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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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슬픔도 있겠지만, 웃는 모습으로 우리의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함은 물론,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기쁜 마음으로 오늘을 받아드려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항상 선생님이 강조하신 마음의 즐거움과 밝은 마인드로써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훗날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언제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배운것이 더 많았던 한달의 교생)
여기 교단에 처음 서서 여러분과 인사 나누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헤어질 때가 되었네요.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배운것이 더 많았던 한달의 교생)
송별회인사말(배운것이 더 많았던 한달의 교생)
여기 교단에 처음 서서 여러분과 인사 나누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헤어질 때가 되었네요.
한 달이 길 것만 같더니만 막상 지나고 보니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짧았던 것만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고 이렇게 송별회까지 열어 주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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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배운것이 더 많았던 한달의 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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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을 시작하면서 저는 여러분을 가르치기 위해 학교에 나오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 동안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친 것보다는 여러분한테 배운 것이 더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내일부터는 학생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학교로 돌아가서도 여러분에게 선생님이라 불렸던 행복했던 지난 한 달을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훗날 선생님이 되어서도 여러분과 함께 보낸 한 달이 제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우리 ○학년 ○반 학생들 모두 사랑합니다. 오늘 영원히 잊지 않을게.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좋은 선생님으로 다시 설 날을 기약하며)
여러분 모두 고마워요.한 달 동안 선생님으로 따라주고 또 이렇게 멋진 송별회까지 열어주니 얼마나 고맙고 미안한지 몰라요.실습 나오기 전날, 설렘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달이 지나 여러...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좋은 선생님으로 다시 설 날을 기약하며)
송별회인사말(좋은 선생님으로 다시 설 날을 기약하며)
여러분 모두 고마워요. 한 달 동안 선생님으로 따라주고 또 이렇게 멋진 송별회까지 열어주니 얼마나 고맙고 미안한지 몰라요. 실습 나오기 전날, 설렘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달이 지나 여러분과 헤어지게 되었네요.
그동안 정 많이 든 우리 ○학년 ○반, 여러분은 정말 큰 일을 해냈어요. 선생님이 될 생각이 없었던 저에게 꼭 좋은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이 생기게 해주었거든요. 사랑스러운 여러분을 만나고서야 저는 비로소 선생님의 커다란 매력을 발견했어요. 그건 바로 사랑하는 여러분이에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눈망울이 저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제가 선생님이 되어야 할 이유는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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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좋은 선생님으로 다시 설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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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 달 동안 수업을 준비하면서 또 익숙하지 않은 수업을 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여러분의 맑은 눈망울을 바라보면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지난 한 달이 제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이었어요. 이렇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준 여러분, 너무너무 고맙고 또 사랑합니다.
이제 오늘을 마지막으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훗날 멋진 선생님이 되어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약속합니다. 내 생애 첫 제자인 여러분을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고마워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