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정이란 뿌리의 나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도 튼튼하고 건강해집니다.
국민이 행복해야 나라도 행복하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부모님들이 행복하고, 또 아이들이 배움에 힘쓰고 슬기롭게 자라나야 선생님들도 가르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이 꿈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서, 사회의 일원으로 제 몫을 다하는 날까지 우리 어른들이 꿈나무에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좋은 양분을 많이 줘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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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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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더 많이 생각해주고, 위해주자는 날입니다. 어린이날을 처음 만드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첫 번째 어린이날에 뿌린 전단지에서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우리 어른과 같은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대우해 달라는 것이었지요. 누구나 어린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어릴 때의 마음을 조금씩 잊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을 동경하고 계속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어린이와 똑같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릴 때 가졌던 꿈을 커서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다면, 또 어릴 때 꿈을 이뤄서 지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고,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꿈, 그 꿈에 대한 열정과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간직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 공부든, 일이든, 놀이든, 취미생활이든 바보 스러울 정도의 열정으로 그저 열심히 하면서 자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또, 학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부추기고, 살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것들을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우리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마땅히 사랑 받아야 할 또,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미래의 큰 일꾼이 될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내일 하루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힘으로 커나가고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힘이 세니까요. 내일이, 각 가정에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즐거운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뜨거운 피가 흐르는 어른이 되기를)
사랑하는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제○○회 어린이날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오늘 어린이날은 여러분을 위한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어린이답게 즐겁고 해맑게 웃으며 보내기 바랍니다.
방과 후에도 학원이며 학습지며 바쁜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 근심 없이 마음껏 뛰어 노는 어린 시절이라는 말은 이제 먼 옛말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해야 할 여러분들이 공부에 찌든 모습을 볼 때마다,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은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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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뜨거운 피가 흐르는 어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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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에게 마음껏 뛰어 놀 환경조차 만들어 주지 못하는 어른들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어른이 되었을 때는 여러분의 아이들이 지금처럼 삭막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도록 힘써 주세요. 못난 어른들이 못한 일을 여러분들은 꼭 해 주세요!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닌, 주변에 어려운 친구들을 돌볼 줄 아는 바른 어른으로 자라 주세요! 그러기 위해서 컴퓨터 오락을 줄이고, 밖으로 뛰어나와 친구들과 어울리세요!
선생님은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인정 없는 가상의 세계에 더 이상 물들지 않고, 뜨거운 피가 흐르는 젊은이로 자라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축사(가족마라톤)
먼저, 오늘 ○○(지역이름) 마라톤 가족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 회장님과 도움을 주신 여러 단체의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뒤에서 여러 방면으로 걱정해주시고, 신경 써 주신 분들이 있...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축사(가족마라톤)
체육대회 축사(가족마라톤)
먼저, 오늘 ○○(지역이름) 마라톤 가족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 회장님과 도움을 주신 여러 단체의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뒤에서 여러 방면으로 걱정해주시고, 신경 써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이렇게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 마라톤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시어 참석하여주신 ○○ 시민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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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 축사(가족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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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합니다. 이미 시작된 경기를 뒤로 물리거나 멈출 수 없듯이 시작되어버린 인생을 멈출 수 있는 재주란, 그 누구에게도 없기 때문입니다. 인생에는 연습이나 리허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하고,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행복해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헤매다가 나중에 후회하곤 합니다. 아, 내가 그때 조금만 더 했었다면 됐을 걸 하고 말이죠. 그래서 항상 최선을 다해 꾸준히 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마라톤을 인생에 비유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마라톤 같은 인생에서 롱런할 수 있는 방법. 결승점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건강을 유지하는 일입니다. 청춘을 유지하는 방법이 마음의 건강을 지키고 유지하는 길이라면,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이 바로 육체의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사실, 평화롭게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인지도 모릅니다. 돈이 많으면 돈을 잃을까봐 걱정하고, 욕심이 생겨서 마음에 병이 들기 쉽습니다. 또 돈이 너무 없으면 근심과 걱정이 생기고, 돈을 악착 같이 벌려다가 병이 들기 쉽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마음에서 오는 것인데, 이 행복은 몸이 건강할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우선 육체가 건강해야 합니다. 육체는 영혼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체육대회축사(춘계)
오늘 이렇게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아래에서 젊은 인재들의 투지와 열정을 직접 관망할 수 있음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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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축사(춘계)
체육대회축사(춘계)
오늘 이렇게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아래에서 젊은 인재들의 투지와 열정을 직접 관망할 수 있음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언제나 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오늘 이 날이 그저 몸만 불사르는 체육의 날이 아니라 학과 생활과 항상 병행될 수 있는 심신수련을 위한 한 과정이라 생각하십시오. 매일 책과 씨름하고, 딱딱한 걸상에 앉아 따분한 강의를 듣는 여러분들의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옆 동기가 사회의 경쟁자가 되고, 학점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을 저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회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런 시간들만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그런 것에 중점을 두고 개개인을 판단하는 것도 아닙니다. 육체의 건강함이 정신의 건강함이라 했습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일지라도 육체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면 그 잘남은 그저 무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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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축사(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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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학과의 춘계체육대회 날입니다. 작년 이때는 학생 참여율이 저조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접 이 단상에 올라와 보니 오늘은 정말 많은 학생들이 이 행상에 참여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무궁무진한 끼와 젊음의 폐기와 열정을 오늘 마음껏 토해내시길 바랍니다. ○○학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장으로써 오늘 이 시간들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또한 승자는 패자를 위로할 수 있고, 패자는 승자에게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그런 참된 용기로써 매 시합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서로 격려하고, 한 사람의 부상자도 생기지 않도록 서로가 공생한다는 마음으로 매 시합을 즐기도록 하십시오.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분명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들입니다. 오직 이 시간만큼은 어떠한 경쟁도 부담감도 없는 서로가 동료로서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파이팅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시아버지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아버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시아버지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예단편지(예비시아버지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아버님께
아버님, 저 ○○이에요. 이제 ○일만 지나면 저도 아버님의 며느리가 된답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엊그제 아버님을 처음 뵌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가족이 되어가고 있으니 말이에요. 아버님 눈에 차지 않는 며느리라는 것, 저 잘 알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혼을 승낙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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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단편지(예비시아버지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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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 이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버님, 저, 정말 최선을 다할게요. 아버님께도 잘 하고, ○○씨한테도 정말 잘 할게요. 아, 우리 집안에 좋은 여자가 들어왔구나, 하는 마음이 드시도록 말이에요.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그래야 저희가 많이많이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잖아요. 아버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