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인사말(음악학원 정기연주회)
안녕하십니까?올해로 ○회 째를 맞는 저희 ○○학원의 정기 연주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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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인사말(음악학원 정기연주회)
연주회인사말(음악학원 정기연주회)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회 째를 맞는 저희 ○○학원의 정기 연주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 바쁘신 중에도 아이들의 연주를 보시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신 학부모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연주회를 위해 힘든 시간을 잘 견디며 열심히 연습해준 어린이 여러분과 지도하느라 수고하신 선생님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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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주회인사말(음악학원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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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에디슨은 [음악은 인간이 알고 있는 가장 최대의 선이며, 우리가 땅 위에서 누릴 수 있는 천국의 모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 음악을 스스로 연주할 줄 아는 우리 어린이들이야말로 천사이며, 오늘 연주회는 천사들이 이 땅에 천상의 선율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잔치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그 솜씨가 아직 서툴지라도 아이들이 연주하는 음악 속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순수하고 순결한 아름다움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그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시기를 바라며, 지금 무대 뒤에서 긴장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큰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야유회 인사말(어머니회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일년 열두 달 하루 스물 네시간, 자식 뒷바라지와 남편 시중들기에 잔주름이 깊어진 우리 어머니들이 오늘 하루 자유롭게 만추의 감회를 되새기면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쁜 생활에 틈내시기가 얼마나 어려우셨습니까? 식구들 점심, 저녁상에 쓸 밑반찬 정도는 장만해 놓고 나오셨지요? 엄마들 나들이는 이렇게 힘들답니다.
이런 날 야외에 나오고 보니 별이 별 생각이 다 납니다. 그러나 선뜻 떠오르는 생각의 하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나왔다는 수재에게 물어봐도 선뜻 대답을 못하고 망설이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자라는 식물은 콩나물입니다.
여러분께서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콩나물이라는 것은 더운물도, 얼어붙은 찬물도, 더러운 물도 먹지를 않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심심찮게 따라주는 깨끗한 맹물만 먹고 자란 콩나물은 참으로 편하게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그러나 이 콩나물은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잎사귀도 없고 꽃도 없고 향기도 없고 줄기도 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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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고 자라는 식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그것은 연꽃입니다. 냄새나는 시궁창에서 더러운 연못에서 비바람 찬이슬을 맞으며 자라온 연꽃은 무지막지한 고생을 겪으며 자라온 식물이지만 시련을 많이 겪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진흙탕 속을 감싸고 몸을 지탱하는 뿌리가 있고 줄기고 있고 널따란 잎사귀와 꽃송이도 있습니다.
연꽃의 줄기를 칼로 자르면 여러 개의 구명이 있어 비록 나의 육신은 더러운 연못에서 궂은 물을 먹고살지만 이 더러운 냄새를 밖으로 뿜어내고 창공의 맑고 신선한 공기를 빨아들이겠다는 자생의 의지를 보여주는 식물이 바로 연꽃이기도 합니다. 편하게 자랐다는 사실 때문에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이 되기보다는 고생을 하고 시련을 겪으며 자랐을지라도 자생의 의지와 보람을 안겨주는 연꽃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임 또한 연꽃의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시련과 고통을 참고이기며 슬기와 지혜, 인내와 의지를 줄기차게 밀고 간다면 머지 않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힘없고 나약한 콩나물은 되지 맙시다.
○○○○년 ○○월 ○○일
○ ○ 어 머 니 회 장 홍 길 동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샘플)
(1)얘들아! 이렇게 내 생일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너희들이 없다면 이런 날이 다 무슨 소용이겠니?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꼭 맞는 것 같아.해마다 오는 생일이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 인사말(샘플)
생일 인사말(샘플)
(1) 얘들아! 이렇게 내 생일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희들이 없다면 이런 날이 다 무슨 소용이겠니?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꼭 맞는 것 같아. 해마다 오는 생일이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기분이 좋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참석해서 그런가?(웃음) 얘들아! 생일은 원래 주인공이 거하게 한 턱 쏘는 날이야. 그러니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 푹 놓고 먹고 마셔. 알았지? 와줘서 정말 고마워. 애들아! 사랑해.
(2) 아!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제 생일을 챙겨주실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거든요. 사회에 나가면 친구가 없다는 얘기가 있지요? 학생일 때와는 달리, 흉허물을 털어놓을 만큼 가까워지기가 어려워 그런 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무의식적으로 그 말을 믿었었나 봅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분들께 많이 무심했죠? 이제부턴 잘 할게요.(웃음) 생일 챙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 완전 감동먹었어요. 아마, 아주 아주 오랫동안 잊지 못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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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니, 제 생일이 뭐라고 이렇게 전직원이 다 모였답니까? 특히 ○○부서의 ○○○님은 ○○으로 무척 바쁘신 줄로 아는데, 이렇게 참석해 주시다니...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여러분들한테 별로 잘해드린 것도 없는데, 이런 대접을 받아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음... 일을 더 잘하라는 뜻인가요?(웃음) 절대로 오늘 일 잊지 않을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송별회인사말(설렘을 주셨던 여자 교생선생님에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처음 보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뿐 아니라, 이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들의 공통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남학생들만 모아 놓은 이 학교가 삭막하고, 어찌 답답한 면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자교생선생님이 오신다는 말에 모두들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말도 많았던 선생님을 직접 만나는 날 우리 모두는 흥겨워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꿀꿀한 교실 분위기와 꾀죄죄한 모습 속에서 향기 나는 선생님의 모습은 마치 천당에서 막 내려온 천사의 모습과 다름없었습니다. 불모지로 내려온 천사, 가엽도록 처절한 신도의 삶에 희망을 밝혀주는 구세주와도 같았습니다. 저는 감히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교생선생님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네, 당연히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그런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자리에 있습니다.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자리라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새로운 만남이 오늘과 같을 것이란 보장이 없기에 저는 오늘이 슬픕니다. 짧았지만 너무나 행복한 꿈을 꾼 시간들이었기에 그 시간들이 더욱 소중할 것이며, 그리운 추억들로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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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슬픔도 있겠지만, 웃는 모습으로 우리의 선생님을 떠나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에게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함은 물론,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기쁜 마음으로 오늘을 받아드려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항상 선생님이 강조하신 마음의 즐거움과 밝은 마인드로써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으로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훗날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언제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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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처음에는 높은 산 하나만 오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저에게 높은 산은 ○○에 입사하는 것이었습니다.산을 오르니 더 큰산이 보였고 욕심이 또 생기더군요.그 욕심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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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처음에는 높은 산 하나만 오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높은 산은 ○○에 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산을 오르니 더 큰산이 보였고 욕심이 또 생기더군요. 그 욕심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고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고 하지만,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욕심부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욕심을 부린다는 것은 바라는 일이 있다는 것이고, 목표가 있다는 뜻도 되니까 욕심을 부린다는 게 꼭 그렇게 나쁜 것이란 생각은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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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승진 인사말(주임이 된 사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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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저 욕심 많은 놈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도 있고, 일 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러자면 예전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여러분에게 인정 받고 싶은 건, 아, 이 사람이 일을 잘하는구나..가 아니라 참 괜찮은 사람이구나, 노력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부분입니다.
저라는 인간 자체로 인정받으면 그것만큼 더 좋은 일도 없으리라 봅니다. 또 일에서 성공하고 싶은 것은 일 처리가 깔끔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완벽주의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만들겠지만, 저는 제가 맡은 일을 가능하면 꼼꼼하게 잘 시작하고 깔끔하게 끝맺음했으면 합니다.
이제 주임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의 잠재된 능력을 잘 이끌어내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윗분께 잘 전달하는 일도 제가 해야할 일이 되겠지요. 그러자면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잘 이끌어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리고 이런 큰 직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