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동생 친구인 제가 이렇게 편지를 보내서 놀라셨죠? ○○이 따라서 집에 몇 번 놀러 갔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오늘은 오빠에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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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백편지(친구 오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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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 예전부터 오빠를 좋아하고 있었어요. 오빠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저는 오빠를 남몰래 좋아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짝사랑이 힘들다는 말을 이제야 알겠네요.
오빠, 친한 친구의 오빠가 아닌 저의 특별한 사람으로서 오빠를 사랑해요. 오빠로서는 저의 한 순간의 감정이라 하시겠지만, 저는 ○년 전부터 줄곧 오빠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있었어요.
오빠,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예편지(근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예편지(근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연예편지(근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TO ○○
지금 뭐 하냐? 음... 난 말이지, 지금 음악 들으면서 커피 마시는 중이야. 오늘 출근길에 하늘 봤어? 황사로 하늘이 뿌였더라. 어젯밤에 힘들게 손빨래해서 옥상에 널어놨는데, 우이씨~ 사무실 직원 하나는 황사 때문에 면도한 자리가 따끔거린다며 투덜투덜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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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44 byte
제 목 : 연예편지(근거리에 있는 애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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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 황사 때문에 피부상하면 안 되는데.(웃음) 오늘 그냥 너한테 편지가 쓰고 싶었어. 매일 전화로, 메신저로 연락하다가 이렇게 편지를 보내니깐 좀 신선하지? 뭐, 많이 보고 싶다는 내 마음의 색다른 표현이랄까? 오늘 하루도 알차게, 알았지? 그럼, 이따 저녁에 봐.
FROM ○○
인사말>축하
축하문(여자친구병원 퇴원)
그동안 힘들었지?이젠 더 이상 아프지마.말은 안 했지만 네가 아픈 동안 나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언제나 어디에서든 네가 왜 아픈지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나을까도 생각했어.결국 이렇게 떨치고 일어나니 얼마나 ...
인사말>축하
축하문(여자친구병원 퇴원)
축하문(여자친구병원 퇴원)
그동안 힘들었지? 이젠 더 이상 아프지마. 말은 안 했지만 네가 아픈 동안 나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언제나 어디에서든 네가 왜 아픈지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나을까도 생각했어.
결국 이렇게 떨치고 일어나니 얼마나 좋아?
이제 네가 좋아하는 ○○도 하러 다니고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지? 이젠 다시는 아프지 않게 내가 많이 노력할게. 아픈데 언제나 건강한 웃음 보여줬던 너에게 언제나 감사한다. 진심으로 퇴원 축하하고 또 축하한다.
건강해야해!
인사말>축하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이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이에게
너희 커플, 참 오래도 연애를 하더니 드디어 결혼을 하는 구나. 너무너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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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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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내 단짝인 네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 친자매가 결혼을 하는 것처럼 뿌듯하고 또 서운한 마음이 든다.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하지. 연애할 때와는 다르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 누구보다 그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잘 할거야.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하고, 잘 살고, 늘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게.
○월 ○일 결혼식 날 너의 모습을 기대하며.. 너의 단짝 ○○이
생일/잔치>돌 잔치
기념일초대장(자녀의 출생 1일 잔치)
○○○님께.
생일/잔치>돌 잔치
기념일초대장(자녀의 출생 1일 잔치)
기념일초대장(자녀의 출생 1일 잔치)
○○○님께.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전 ○○○님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월 ○일이면 저희 집 ○째가 태어난 지 꼭 100일이 됩니다. 하여 ○○○님을 100일 잔치에 모시고자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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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일초대장(자녀의 출생 1일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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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신 줄로 압니다. 그러나 꼭 오셔서 저희 집 ○째에게 덕담도 해 주시고, 맛난 음식도 즐기셨으면 합니다. 그럼, 그 날 뵙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