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초청장(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교회)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교회 신도 여러분!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모임/단체별>종교모임
종교 초청장(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교회)
종교 초청장(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교회)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교회 신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뢰올 말씀은 금번 ○○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거룩한 삶]이란 주제로 아래와 같이 예배를 드리고자 하오니 꼭 참석하셔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참뜻과 그 인류애를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74 byte
제 목 : 종교 초청장(주님과 함께하는 거룩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교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꼭 참석하시어 이웃을 사랑하고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애처로워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다른 이의 고통을 함께 나눔으로 함께 이겨내게끔 돕고 하나님의 의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일 시 : ○○년 ○○월 ○○일 오후 8시
# 장 소 : ○○교회
# 주 제 : 주님과 함께 하는 거룩한 삶
모임/단체별>종교모임
종교초청장(교회청년부 창립2주년 기념감사 예배)
오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내일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오늘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내일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장 5∼6절
모임/단체별>종교모임
종교초청장(교회청년부 창립2주년 기념감사 예배)
종교초청장(교회청년부 창립2주년 기념감사 예배)
오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내일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오늘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내일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장 5∼6절
쌀가루 같던 눈발이 바람에 흩날려 대지 위에 차곡차곡 쌓이던 시린 계절을 지나 어느덧 계절은 넉넉한 햇살이 얼어붙은 대지 위로 골고루 스며드는 봄으로 바뀌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88 byte
제 목 : 종교초청장(교회청년부 창립2주년 기념감사 예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주님만을 섬기며 믿음으로 하나가 된 저희 ○○청년부가 어느덧 창립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언 땅에 눈물을 흘리며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믿음의 텃밭을 가꾸어 오늘 그 기쁨을 거두는 자리. 많은 분들을 초청하여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은혜의 자리가 더 큰 기쁨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부디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회 청년○○부, 회장 △△△드림
모임/단체별>종교모임
종교초청장(어린이여름 성경학교)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는 ○○○기도원으로 여름 성경학교를 떠날 예정입니다.
모임/단체별>종교모임
종교초청장(어린이여름 성경학교)
종교초청장(어린이여름 성경학교)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는 ○○○기도원으로 여름 성경학교를 떠날 예정입니다.
△△△목사님이 주최하시는 예배도 참여하고 다 함께 성경도 공부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 만들어 어린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깊게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참여하세요.
※ 샘플정보
글자수 : 255 byte
제 목 : 종교초청장(어린이여름 성경학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 내 용 : 여름 성경학교
♠ 일 시 : ○○년 8월 10일
♠ 장 소 : ○○○기도원
인사말>축하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천고와 결실의 계절에 한국 불교 발전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위대한 탄생이 연등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성축의 자리를 맞이하여 축하의 꽃비를 담아 청정 불심으로 적셔드립니다.아울러 불사에 길이 남을 영광된 자리에서 축사...
인사말>축하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천고와 결실의 계절에 한국 불교 발전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 위대한 탄생이 연등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성축의 자리를 맞이하여 축하의 꽃비를 담아 청정 불심으로 적셔드립니다. 아울러 불사에 길이 남을 영광된 자리에서 축사를 올리게 됨을 더 없는 기쁨으로 새깁니다. 값지고 고귀한 진주나 보석도 저절로 탄생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불어 삼라만상의 새로 남도 만고 불변의 자연의 섭리에 따른 것이라면 한촌 불교회관이 완공되어 역사적인 봉불식과 함께 찬양 법회를 가지게 된 것은 ○○ 주지스님을 비롯한 불자님들의 방울방울 맺혀든 땀의 결정체이며 부처님의 지혜광명의 가피 였음을 생각할 때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부자 님께서는 8만 4천 법문이 2천만 불자와 더불어 사바세계에 두루 퍼져나가 이웃과 이웃이 법연의 맺음 아래 불국정토가 될 것을 확신하여 의심치 않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60 byte
제 목 : 축사(불교회관봉불식 법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불교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오늘의 봉불식 법회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부처님이 말씀을 전하는 법토가 되어야 합니다. 석가탑, 다보탑, 봉덕사의 종은 모난 돌을 갈고 다듬으며 태산 같은 쇳덩어리를 수천 도의 용광로에 녹여 섬세하고 오묘하게 국보로 만든 우리 조상들의 불심의 원력은 사바세계의 일체 대중들에게 마음의 지주로써 튼튼한 자리 매김 되었기 때문에 청정한 마음 다시 깨워 지고한 불심으로 서원 하여 한국 불교 발전에 크나 큰 밀 알이 될 수 있도록 지극 정성으로 나아가기 기원합니다.
구름 속에 가리웠던 태양이 구름을 헤치고 나올 때는 더욱 밝은 빛 줄기를 뿜어 내리듯이 학? 불교 회관이 자비의 등불 밝혀들고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큰 자리이기를 발원하면서 영광과 기쁨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 불교회관 ○○ 봉불식 법회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끝없는 부처님의 성은 속에 나날이 발전하는 불국토가 되시고 같이 하신 모든 분의 앞날에 영광이 샘솟기 바랍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 감사합니다.
○○○○년 ○○월 ○○일
불 교 회 회 장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중...
인사말>축하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고귀한 법연으로 함께 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음력 4월 8일 헤아릴 수 없는 난 고행을 닦아 목숨까지 보시하신 인천의 스승이요, 삼계의 대도사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감로법문 베푸시어 사바세계에 나투신 날입니다.
중생이 닦아야 할 표준인 무량 법문으로 이 땅에 오신 부처님께서는 사바대중의 마음을 열어 번뇌를 쳐 없애고 지혜와 환희로 비추심은 초유의 회유한 사건이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심으로 해서 구름을 벗어난 태양 같이 진리의 세계를 보이시고 부처님 평등사상을 동, 서양을 막론하고 파격적인 것이었으며 성차별과 빈부격차, 인종과 종교적 편견에 의해 갈등을 겪고 있는 오늘날까지도 위대한 가르침이 절실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도덕과 가치관이 짓밟히고 인륜이 무너지는 시대에 더욱더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하여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셨던 일을 기억하고 승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지는 악업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이 탐진치로 생겨나고 오욕에 물든 사바대중의 때묻은 마음을 씻고 우리의 마음은 항상 부처님의 광명 속에 있다는 끝없는 불심으로 정법의 등불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불자 된 참 도리이며 한없는 죄업 속에 빠져 탐욕의 싹이 돋아나는 악업의 뿌리를 잘라내어 깨침을 향해 거침없이 갈 수 있는 바른길이라 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408 byte
제 목 : 축사(부처님오신날 연등대법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다행히도 해동의 끄트머리 ○○, ○○ 지역에서는 신심 두터운 불제자들로 가득해 딛는 곳마다 정토요, 다니는 사람마다 보살이라고들 합니다.
○○, ○○ 지역의 불자들께서는 불기 254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교의 기상을 드높이고 모범이 되어 혼돈 된 사회를 불국정토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여래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중생 된 몸에서부터 시작하여 번뇌의 몸, 업보의 몸, 벗어나고 법신을 이루는 마음과 육신을 스스로 청정히 하고 생각을 다스리고 몸을 다스리며 향 사루고 머리 숙여 진리의 문을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그리할 때 불교는 새로운 도약을 지을 수 있으며 이 시대의 진정한 정신적 귀의처로서의 자리 매김을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하여 바라 건데 맑고 향기로움으로 가득 찬 ○○ 불교도들의 두터이 단합된 활동과 폭 넓은 불법 홍보를 통하여 희망이 샘 속는 정토사회를 이룩해 냅시다.
하늘에서 비쳐주는 태양의 빛살이 만인에게 두루 빛을 주듯이 무량법문, 대자대비의 부처님 진리가 온 누리에 깨우쳐 있도록 청정한 불심으로 합장 서원하면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혜광이 넘치시길 기원하며 인사에 갈음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