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법의날을 맞아 유공자의 관련단체)
원칙과 합리가 살아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계신 ○○○ ○○지방법원장님, ○○○ ○○지방검찰청 검사장님과 ○○○ ○○지방 변호사회 부회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오늘 저는 제40회 법의 날을 맞아 법 아래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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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법의날을 맞아 유공자의 관련단체)
기념사(법의날을 맞아 유공자의 관련단체)
원칙과 합리가 살아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계신 ○○○ ○○지방법원장님, ○○○ ○○지방검찰청 검사장님과 ○○○ ○○지방 변호사회 부회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오늘 저는 제40회 법의 날을 맞아 법 아래에서의 만인평등과 민주질서 확립, 그리고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해 오신 여러분에게 무한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그 동안 사회 각계에서 준법의식 함양과 법률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유공자와 관련단체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생 40을 불혹이라 합니다.
오늘 제40회 법의 날을 맞아 우리의 국법질서가 우리 사회의 민주질서와 정의와 법치를 확립하는데 있어, 한 점 미혹이 없는 인권수호의 보루가 되길 바랍니다.
법의 날은 권력의 횡포와 폭력의 지배를 배제하고, 기본인권을 옹호하며 공공복지를 증진시키는 [법의 지배]가 확립된 사회 건설을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법은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보루입니다.
민주주의도 건전한 법치 위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법 자체도 정의로워야 하지만, 생활의 밑바탕에서부터 법과 질서를 지키는 철저한 준법정신이 생활 깊숙이 뿌리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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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법의날을 맞아 유공자의 관련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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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해 우리 ○○에서는 개항이래 최대의 행사였던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38건의 대규모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고, 도로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도 대폭 확충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중한 성과는 이러한 국제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질서의식과 준법정신이 한층 높아진 것입니다.
각종 대회기간중 보여준 성숙된 시민의식은 세계인을 감동시켰으며, 앞으로 우리 ○○이 세계도시로 나아가는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바다와 육지, 하늘을 대표하는 국제 규모의 종합 전시전이 열려, 우리 ○○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어쇼가 벌어지는 한국우주항공 방위산업전과 ○○에서 유럽까지 철의 실크로드를 건설하는 국제철도물류전, 해양제국의 꿈을 다시 한번 실현하는 조선해양대전이 개최됩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협의협회 77개국 626개 단체가 참가하는 ICCA총회도 우리 ○○에서 개최됩니다.
○○이 명실상부한 국제전시컨벤션 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시민의 높은 질서의식을 발휘해 이들 국제행사를 성공시켜 ○○이 세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동안 만인에게 평등한 법치사회 건설에 앞장서오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40회 법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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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1단계공사를 마치고 개통하는 배후도로개통식)
2002 ○○아시안게임과 ○○ 발전을 위해 많은 애를 쓰고 계신 ○○○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지역주민과 시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1단계공사를 마치고 개통하는 배후도로개통식)
기념사(1단계공사를 마치고 개통하는 배후도로개통식)
2002 ○○아시안게임과 ○○ 발전을 위해 많은 애를 쓰고 계신 ○○○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삶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지역주민과 시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개통하는 ○○항 배후도로 1단계, ○○사거리에서 ○○ I.C 구가는 매우중요한 의미와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기존 ○○로를 이용하던 ○○항과 ○○항의 막대한 항만물동량과 신평·장림·사상공단의 산업물동량이 ○○항 배후도로로 ○○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동 속도가 생명인 항만산업 물동량을 남해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로 신속하고 원활하게 수송할 수 있게 되어, 산업 전반의 국가경쟁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둘째, ○○로의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이와 함께 도심권 교통난 해소는 물론 서○○권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은 그 동안 낮은 도로율과 급증하는 교통량 등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교통난에 고통스러워했고, 수출입 상품 또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경쟁력이 약화되는 산업적 손실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항 배후도로 1단계 구간 개통과 함께 최근 들어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고, 지난주에는 제3도시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또 다음주에는 공항로가 확장 개통됨으로써 시내 도로망 확충과 도시순환도로체계 구축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낮은 도로율로 교통난을 겪던 우리 ○○이 시내와 시외를 연결하는 도로교통망 확충으로 사람과 물류가 자유롭게 이동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도로를 운전자와 시민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 정비와 도로 관리, 교통체계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노력이 뒤따르길 바라며, ○○항 배후도로 1단계 개통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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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1단계공사를 마치고 개통하는 배후도로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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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항 배후도로 1단계 구간 개통을 기념해서, ○○사거리에서 ○○ I.C 구간을 달리는 가족 건강 달리기 대회가 함께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도 다지고, 푸짐한 경품도 타고, 가족과 이웃간의 따뜻한 정(情)도 쌓는 일석삼조의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2단계 구간도 빠른 시일 내에 완전 개통해서, ○○ 고가도로 철거공사와 ○○고속도로 접속도로로 인해 만성 교통체증 지역이 되어버린 ○○ ○○동과 ○○로 일대의 교통난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 동안 생활의 불편을 감내해 주시면서 공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과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기에 맞춰 안전시공을 해주신 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옛날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다녔다는 맹모 삼천지교란 고사 성어가 문득 떠오릅니다.
무릇 교육은 백 년지 대계라 하여 백년 앞을 내다보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는 우리 ○○ 유아원을 선택하여 입학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원아 여러분을 대하니 원장인 저로써는 오늘의 이 자리가 얼마나 가슴 뿌듯하고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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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학식기념사(유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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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 및 내빈 여러분!
흔히들 인생을 가리켜 마라톤과 같다고 합니다. 출발선상에서 모두들 동등한 환경에서 출발을 했지만 42.195Km의 마라톤 코스를 뛰면서 때로는 낙오하는 사람도 생기고 탈락하는 사람, 더위와 갈증을 못 이겨 쓰러지는 사람도 생깁니다.
그 수많은 역경과 난간을 이겨내고 결승선에 도달했을 때 1등, 2등을 가리기보다는 그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간 의지의 승리자에게 우리는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입학식을 갖는 우리 귀여운 원아들은 마라톤 출발선상에 서 있는 마라톤 선수와 같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에서 우리 80명 원아들 모두 영광된 결승선 상에 도착하여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입학식을 맞이한 원아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학부모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년 ○○월 ○○일
○ ○ 유 아 원 원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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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자원봉사대 출범식)
누구보다 ○○을 사랑하고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계시는 ○○○회 ○○시지회 ○○○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또한, 바쁜 가운데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대한민국 ○○○회 ○○○ 회장님께도 감사 드...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자원봉사대 출범식)
기념사(자원봉사대 출범식)
누구보다 ○○을 사랑하고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계시는 ○○○회 ○○시지회 ○○○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또한, 바쁜 가운데서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대한민국 ○○○회 ○○○ 회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에만 53만명의 회원이, 우리나라 전체로는 6백만명이 넘는 회원으로 구성된 ○○○회는 국가번영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면서 사회 곳곳에서 지역발전에 솔선 참여하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줄 압니다.
이러한 가운데,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자원봉사대를 결성·참여하고, 아시안게임을 홍보하기로 한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 12월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월드컵 조추첨 행사를 기점으로 하여 내년에는 30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아시아 경기대회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대회가 개최됩니다.
○○으로서는 처음 개최하는 양대회가 국위선양은 물론 ○○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다시 오기 어려운 좋은 기회입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의무와 책임이 우리 ○○시민 모두에게 있습니다만 특히, 오늘 자원봉사대 출범식을 갖는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다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가장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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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자원봉사대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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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향군인회원 여러분.
지난 55년 간의 남북관계는 대립과 갈등을 반복하면서도 남북화해의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을 안겨 주기도 하였습니다.
전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 속에서 작년 6월 15일 역사적인 남북정상이 함께 웃으며 손을 맞잡은 벅찬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남북간 크고 작은 수많은 사건들은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어떻게 정착시켜 나아가야 할 것인지 다시 한번 우리의 마음을 가다듬게 하며, 화해협력으로 평화를 추구하는 한편, 평화를 지킬 힘이 있을 때만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항상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될 때쯤이면 지하철 2호선 전 구간이 개통되고 ○○대로가 완공되는 등 우리 ○○의 많은 사업들이 마무리 되게됩니다.
또한 녹산공단을 비롯한 서○○권과 문화·관광·정보 기능의 중추의 될 동○○권 개발이 가시화되는 등 우리 ○○이 새로운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조금 더 인내하고 노력한다면 우리 ○○은 2∼3년 후 건실한 성장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서 희망이 넘치는 우리 고장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자랑스런 시민이 될 수 있도록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우리 함께 손잡고 힘을 합칩시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가 ○○에서 열리는 2002년 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우리 ○○을 방문해 주신 ○○○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과 참석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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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보훈가족들이 주관하는 기도회)
○○기독교협의회 ○○○ 회장님을 비롯한 6·25 참전 해외용사 여러분!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뜻 깊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날 조국 수호전선에서 신명을 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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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보훈가족들이 주관하는 기도회)
기념사(보훈가족들이 주관하는 기도회)
○○기독교협의회 ○○○ 회장님을 비롯한 6·25 참전 해외용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뜻 깊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날 조국 수호전선에서 신명을 바친 역전의 용사들과 보훈가족들께서 주관하는 성스러운 기도회에 제가 참석하여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은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일신을 조국의 제단에 흔쾌히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전상 유공자 여러분들의 애국 충정에 4백만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이 자리에 계시는 미국의 ○○○씨를 비롯한 16개국 19명의 해외용사들께서는 50여년 전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세계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로서 기꺼이 참전해 우리를 구해 주신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이제는 수많은 세월이 흘러 모두가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이역만리 머나 먼 한국을 다시 찾아 주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환영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6월 한 달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신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하여 각종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나 세월이 흐를수록 이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우리들의 가슴 속에서 점차 멀어져 가는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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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보훈가족들이 주관하는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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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기독교협의회 회원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6·25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고까지 부르는 국가 미증유의 경제위기 사태를 맞아 온 국민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으며, 다행히 최근에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은 낙관적인 시각을 가질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한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는 지난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교훈삼아 온 국민이 일치단결한다면 능히 난국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멀리 이국 땅에서 우리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신 6·25 해외 참전용사 19분을 비롯해 ○○기독교협의회 여러 회원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아울러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보훈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