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인사말 (교회에서 군대가는 남자형제에게)
1) 이번 달에, 우리 ○○교회 청년회의 ○○○형제를 비롯한 많은 형제들이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일요일에 우리 교회 예배당에서 군대 가는 형제들을 위한 송별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우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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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교회에서 군대가는 남자형제에게)
송별회 인사말 (교회에서 군대가는 남자형제에게)
1) 이번 달에, 우리 ○○교회 청년회의 ○○○형제를 비롯한 많은 형제들이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일요일에 우리 교회 예배당에서 군대 가는 형제들을 위한 송별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우리 교회 형제들이 군대 몸 건강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예배 끝나고 개인적인 일로 바쁘신 분들 중, 늦게라도 오셔서 축복 기도 해주실 분들은 우리 ○○교회 청년회 ○○○간사 님이나 청년회 담임 목사님이신 ○○○ 목사님께 연락 주세요.
장소 : ○○ 교회 시간 : 오후 예배 마치고. 연락처 : ○○○간사 님 018 - ○○○○ - ○○○○ ○○○ 목사님 01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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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 인사말 (교회에서 군대가는 남자형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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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돌아오는 일요일, 우리 ○○○형제를 위한 송별회가 있습니다. 이 송별회는 ○월 ○일에 군대를 가는 ○○○형제를 위한 자리니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축복하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오셔서 다과도 나누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면 ○○○형제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일시 : 본 교회 예배당 (오전 예배 마치고) 연락처 : 01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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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절친한 친구를 군대에 보내며)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어느새 세월이 흘러 우리들도 군대에 갈 나이가 되었구나.대한민국에 태어난 강건한 남아라면 누구나 다 군대에 가야함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우리들은 이 현실을 비참하다 생각지 말고, 그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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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절친한 친구를 군대에 보내며)
송별회 인사말 (절친한 친구를 군대에 보내며)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어느새 세월이 흘러 우리들도 군대에 갈 나이가 되었구나. 대한민국에 태어난 강건한 남아라면 누구나 다 군대에 가야함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우리들은 이 현실을 비참하다 생각지 말고, 그저 우리에게 놓인 좋은 기회이자 진정한 남성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주어진 운명이라 생각하자꾸나. 그러나 널 먼저 낯선 곳으로 보내는 내 마음이 이렇게 편치 못한 것은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나 그리울 것이라는 미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네가 머리를 깎고 신병훈련소란 거친 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직접 볼 나이기에 이 마음이 더욱 아픈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사랑하는 나의 친구 ○○○야? 부디 몸 건강하고, 언제나 당당하게 현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나의 진정한 친구이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그렇게 믿을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군대에 가야하기 때문에 군 생활에 따른 힘겨운 문제들로 너의 마지막 길을 밝혀주고 싶지는 않구나. 그래도 만약 현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날이 온다면 언젠가 우리들이 함께 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나를 불러다오. 그리고 나에게 그 마음 고이 적어 편지로 보내주었으면 좋겠구나. 별로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나는 너의 진정한 친구이기에 너의 마음을 헤아릴 수가 있을 것이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을 것이다. 이 마음에서 우리가 서로 떠나지 않는다면, 언제나 한마음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내 목소리가 네 심장에서 울려 퍼지는 날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오랜 시간 만날 수 없겠지만, 훗날 다시 만나는 날도 오늘과 같았으면 좋겠다. 부디 너의 앞길에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빌며, 무궁한 영광을 바란다. 잘 가라, 나의 친구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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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여고로 교생나간 사람이 학생들에게)
오늘 또 이렇게 이런 자리에 서니, 너희들과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난다.사춘기를 훨씬 지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춘기 소녀 마냥 가슴이 뛰어, 주체할 수 없었던 기억. 아직 서투르고 많이 모자란 나를 선생님이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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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여고로 교생나간 사람이 학생들에게)
송별회 인사말 (여고로 교생나간 사람이 학생들에게)
오늘 또 이렇게 이런 자리에 서니, 너희들과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난다. 사춘기를 훨씬 지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춘기 소녀 마냥 가슴이 뛰어, 주체할 수 없었던 기억. 아직 서투르고 많이 모자란 나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믿고 따라 와준 너희들에게 정말 고맙고, 그 고마운 마음 한편으로 미안함도 앞서는 구나. 그간 한다고는 했는데, 제대로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고 정신 없이 하루, 하루가 흘러 버려서 아직 너희들 이름도 다 외우지를 못하는데, 너희들은 나의 이름을 기억해주고, 또 이렇게 용돈을 아껴서 모은 돈으로 부족함 많은 나를 위해 송별회 자리를 마련해 주니, 뭐라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나는 너희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하지 못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선생님들처럼 사탕이라도 한 봉지 사서 곱게 포장해 너희들에게 나눠 줄 것을 그랬다.
이제 다시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지는 못하겠지만, 만약 만난다면 밝게 웃으며 반겨주길 바란다.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서로 인사 정도는 주고 받는 사이이기를 바래. 다른 건 못 사줘도 떡볶이, 라면은 사줄 수 있으니까. 우연히 라도 만나면 식사 한끼 정도는 나누자. 내게 처음 선생님의 꼬리표를 달아준 너희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모두 고맙고, 공부도 중요하지만 한번뿐인 학창시절인 만큼 친구들과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 모두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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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선생님, 놀라셨죠? 저희들이 선생님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선생님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잘생긴 총각 선생님이 교생 선생님으로 오신다는 소리에, 저희 반은 아주 난리가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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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송별회 인사말 (여중생들이 교생나온 총각선생님께)
선생님, 놀라셨죠? 저희들이 선생님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선생님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 잘생긴 총각 선생님이 교생 선생님으로 오신다는 소리에, 저희 반은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은 뚜껑을 열어보아야 안다고 했던가요. 저희들은 생각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선생님의 외모에 실망하고, 잘생긴 총각 선생님이라는 소문을 퍼뜨린 친구를 힐책하며 어둠 속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선생님은 원빈과 장동건 보다도 소중한 저희들의 완소, 선생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주세요.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은 짧았지만 선생님이 저희에게 전해주신 사랑과 가르침은 저희들 가슴에 평생 남아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선생님, 그간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또 만날 기회가 오면 그땐 말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년 ○반 학생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과자는 입맛에 맞으신 지요? 저희들 취향대로 맘껏 준비한 음식에 행여 실망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이 다음에 사회에 나가게 되어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면 그땐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으로 또 한번 성찬을 차리겠습니다. 소박한 과자 밥상이나마 즐겁게 받아주시고, 어디 가서든 몸 건강하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유치원에 나간 교생이 송별회자리를 만들어준 선생님께)
먼저 저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유치원 ○○○원장 선생님과 바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갑니다. 이곳에 처음 올 때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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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인사말 (유치원에 나간 교생이 송별회자리를 만들어준 선생님께)
송별회 인사말 (유치원에 나간 교생이 송별회자리를 만들어준 선생님께)
먼저 저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유치원 ○○○원장 선생님과 바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갑니다. 이곳에 처음 올 때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유치원 선생님이 제 적성에 맞는지 몰라서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유치원에 교생 실습을 나와서 유치원 선생님은 제 적성에 딱 맞고, 무엇보다 제가 간절하게 원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습 기간동안 실수도 많이 하고, 무엇보다 아동의 심리를 읽지 못해 지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었지만, 주위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원장 선생님께서도 제가 실습 기간 동안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조언과 격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으로 무사히 실습을 마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아들을 가르치며, 많이 힘드실 텐데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여러 선생님들을 보며 참된 교육자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볼 수 있었고, 저 역시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지도해야 함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고, △△반 어린이들과 송별회 시간을 마련해주시고 또 이렇게 따로 자리를 마련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반 □□□ 선생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몸 건강히 계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