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1)음식을 눈앞에 두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죠?(웃음)생일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냥 보내면 상당히 아쉬운 날 아닙니까?이왕 이렇게 오셨으니 후회없이 한번 놀아보자구요.참고로, 제가 ...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1) 음식을 눈앞에 두고, 길게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죠?(웃음) 생일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냥 보내면 상당히 아쉬운 날 아닙니까? 이왕 이렇게 오셨으니 후회없이 한번 놀아보자구요. 참고로, 제가 생긴 건 이래도 요리솜씨 하난 끝내주지 않습니까? 새벽부터 생일상 준비하느라 잠을 좀 설쳤어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니, 하나도 안 피곤하네요.(웃음) 자, 그럼, 제가 건배제의를 할까요?
(2) 새벽부터 잠을 좀 설쳤어요. 횟감 뜨느라 수산시장엘 좀 다녀왔거든요. 솜씨가 별로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집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한 까닭은 제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예요. 사는 모습은 거짓말을 하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참고로, 음식은 넉넉히 준비했답니다. 그러니 얼마든지 더 달라고 하셔도 돼요.(웃음) 그럼, 맛있게들 드세요. 다시 한번,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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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새벽부터 잠을 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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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생 최고의 호사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며 밤새 얘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전, 오늘, 무척 행복하답니다. 여러분! 제 생일을 잊지 않고, 이렇게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쪼록 즐겁고 유쾌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우리 다 같이 건배할까요?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의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처음 1학년에 입학을 시켜 놓고는 학교는 잘 다닐 수 있을까? 혹시 학교에서 다치지는 않을까? ...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의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눈 깜박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처음 1학년에 입학을 시켜 놓고는 학교는 잘 다닐 수 있을까? 혹시 학교에서 다치지는 않을까? 친구들과는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까? 학교에서 말썽이나 부리지 않을까?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하며 조바심 내고 걱정하고 마음을 조이며 1년을 지내고 학교생활에 적응하여 비로소 안심했던 때가 정말 어제 같습니다.
그 동안 철없던 아이들을 이렇게 아름다운 예비숙녀로 의젓한 어린이로 자라게 해 주시고 돌보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교문에서 ○○의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을 지켜보시고 추운 날이면 일일이 고사리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시던 교장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은혜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교육에 대한 불타는 열정과 제자를 사랑하는 무조건적인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의 어린이들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과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간다는 노랫말처럼 선생님들의 그 높으신 은혜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가슴에 언제나 남아서 오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그 선생님들의 높고 깊은 뜻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더욱 더 공부 열심히 하고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언제 어느 곳, 어떤 상황에서라도 ○○의 어린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찬란한 빛을 밝히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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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 인사말(초등학교교장이 졸업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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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의 어린이 여러분!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봄부터 소쩍새는 울어야 했듯이 6년의 세월 동안 ○○의 학부모님들은 자식이 감기라도 들면 밤새도록 그 곁에서 하얀 밤을 꼬박 세웠으며 시험을 잘 치르면 세상을 모두 가진 듯 좋아했으며 혹시라도 시험을 망쳤을 때는 따뜻한 말로서 자식을 위로하여 오늘까지 왔습니다. 1년 365일 오직 여러분을 위해서 생활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오셨습니다. 그 부모님들이 여러분 곁에 계셨기에 여러분의 오늘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그 은혜, 그 사랑, 그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은혜를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믿음직한 ○○이 아름드리 큰 나무가 되어 꿈과 희망을 크고 높게 가져서 20년, 30년, 40년 후에 우리 대한민국의 큰 기둥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우리 ○○의 희망이며 부모님의 희망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장 홍 길 동
교육행사>졸업/입학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천마산 둘러싸인 새 맑은 터전...♬ 언제나 누나, 형님들과 한 마음이 되어 부르던 이 노래는 넓고 푸른 대포만에 울려 퍼지고 감천의 푸른 하늘에 우리들의 꿈과 이상을 수 놓았습니다.이제 우리의 자랑스런 교가를 내일...
교육행사>졸업/입학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천마산 둘러싸인 새 맑은 터전...♬ 언제나 누나, 형님들과 한 마음이 되어 부르던 이 노래는 넓고 푸른 대포만에 울려 퍼지고 감천의 푸른 하늘에 우리들의 꿈과 이상을 수 놓았습니다. 이제 우리의 자랑스런 교가를 내일부터는 누나, 형님들과 함께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별은 슬픔을 딛고 내일의 새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누나, 형님들의 의젓한 모습에 감천 어린이의 자랑을 느낍니다.
한 겨울동안 움츠렸던 앙상한 나뭇가지에 파릇파릇 새싹이 얼굴을 살며시 내리는 봄 날, 6년 간 언니들이 심은 꿈들을 거두어들이는 자랑스런 졸업식에 저희 동생들은 한 아름 마음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농부들의 끊임없는 손길이 필요하듯이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 선생님들의 다정한 가르침이 누나, 형님들에게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하였습니다.
추운 겨울 날 등굣길에서 꽁꽁 언 손을 호호 불며 찬바람에 발갛게 상기 된 얼굴로 저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었고 골마루나 운동장에서 질서 생활을 일깨웠던 누나, 형님들. 하늘이 높고 푸르던 가을 대 운동회의 날에 형님들의 씩씩하고 우렁찬 기마전 놀이의 함성은 진취의 기상이었으며 누나들의 마스 게임에서 아름다운 무용은 우리 학교의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가슴에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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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송별회인사말(초등학교 졸업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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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존경하는 선생님과 저희동생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계에서 더 큰 뜻을 펼치기 위해 나아갈 누나, 형님들이여! 누나, 형님들이 이 땅에서 심고 키운 이상과 천마산의 꿋꿋한 기상을 발판으로 하여 보람된 결실을 맺어 자랑스런 감천인,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의 새 일꾼이 되어 주십시오. 저희 동생들은 누나, 형님들의 높은 이상과 장한 뜻을 이어 받아 누나, 형님들에게 뒤지지 않는 자랑스런 감천 어린이가 되기 위하여 올바른 전통과 빛나는 교품을 이어가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누나, 형님들이 비록 이곳을 떠나시더라도 항상 저희 동생들을 지켜 봐 주시고 변함 없는 우리 모교를 사랑해 주십시오. 부디 형님, 누나들이 가시는 길의 앞날에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빌겠습니다.
○○○○년 ○○월 ○○일
○ ○ 초 등 학 교 재 학 생 대 표 홍 길 동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오랜 평사원이었던사람의 감사)
저 밑에 있을 때는 여기까지 올라와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막상 이 자리에 오르고 보니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왜 있는지 어렴풋하게 알 것 같습니다.물론 힘들게 올라온 자리이니 만큼, 기쁜 마음도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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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인사말(오랜 평사원이었던사람의 감사)
승진인사말(오랜 평사원이었던사람의 감사)
저 밑에 있을 때는 여기까지 올라와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막상 이 자리에 오르고 보니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왜 있는지 어렴풋하게 알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게 올라온 자리이니 만큼, 기쁜 마음도 크고 잘해봐야지 하는 의욕도 있습니다.
다시 20대 청년으로 돌아간 것처럼 삶에 대한 새로운 열정이 제 안에서 불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걱정되는 일도 있습니다. 제가 지나친 의욕 때문에, 스스로를 달달 볶다가 제풀에 나가떨어지거나 - 의욕이 넘쳐 과욕으로 변해 그로 인해 꺾이고 넘어질까 두려운 마음이 제 가슴을 무겁게 내리누릅니다. 책임감도 예전보다 크게 느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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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승진인사말(오랜 평사원이었던사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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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제 할 일만 열심히 하면 다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알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씩 팀워크라는 게 뭔지,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것 같은데, 이렇게 서투른 제게 이렇게 큰 자리를 맡겨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 한편으로, 부담감 또한 크게 느낍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모쪼록 부족한 많은 사람이지만, 잘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라는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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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인사말(피아노학원에서 개최한연주회)
(1)음악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야 합니다.듣는 이에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음악은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음악입니다.자연스러운 연주를 하기 위해서 그간 우리가 흘렸던 눈물과 땀방울의 결과를 이젠 공개할 때가 왔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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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인사말(피아노학원에서 개최한연주회)
연주회인사말(피아노학원에서 개최한연주회)
(1) 음악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듣는 이에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음악은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음악입니다. 자연스러운 연주를 하기 위해서 그간 우리가 흘렸던 눈물과 땀방울의 결과를 이젠 공개할 때가 왔음을 느낍니다.
아직도 많이 모자라고 서투르지만, 애써 꾸미지 않고, 채워 넣지 않으며 그 모습 그대로 -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격려해주시고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2) 때론 빠르게, 때론 느리게, 때론 톡톡 끊어서- 악보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우리네 인생이 악보 위에 고스란히 옮겨져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두드리는 음악. 영혼을 두드려 마음을 열게 하는 음악. 그런 음악을 참으로 사랑하는 ○○피아노 학원 아이들이, 그간 열심히 흘린 땀방울의 결과를 이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