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먼저, 많이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아버지의 회갑연에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자식들에게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다고 합니다. 저희들 역시 부모님이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며 다정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자랐고 그래서인지 좋은 가정의 모습이라고 하면, 저희 집안 풍경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 역시, 부모님이 꾸려오셨던 단란한 가정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그리 다르게 비치지는 않았던지 결혼하기 전에 집사람이 말하더군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만큼만 서로 위해주면서 살자 라고. 원래 밖에서 보면 안이 더 잘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혼하기 전엔 잘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모두 희생이라곤 생각하질 않으셨습니다만.
※ 샘플정보
글자수 : 1201 byte
제 목 : 생신인사말 (회갑연 가족대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소설가 신경숙씨가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하니까 뭐가 제일 좋으냐는 기자의 질문에, 새벽까지 글을 쓰고 잠자리에 들 때 결혼 전에는 혼자서 자니까 차가웠던 그 자리를 남편의 체취로 데워진 자리에 누울 때, 그리고 어둠 속에서 남편의 이름을 부르면 잠결에도 대답하는 걸 봤을 때 느껴지는 어떠한 느낌. 이라고 대답한 걸 봤는데 그런 걸 생각해보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가 확실히 따뜻한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에서 느껴지는 기쁨들은 작은데서 오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극히 사소하고 남이 보면 시시하다 싶기도 한 그런 일들. 그 속에도 크고 작은 기쁨은 존재하기 마련이 아닐까. 그런 기쁨을 함께 누리면서 나란히 노을지는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그것이 황혼의 삶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지금은 잡은 두 손을 놓지 마시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시면서 즐겁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버지 회갑,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형제들은 부모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조촐한 잔칫상이지만 즐겁게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 또 일가친지 여러분들께서도 오늘 그간 못 나눴던 이야기들로 웃음꽃도 피우시면서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정기 모임 총회)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오는 ○월 ○일에 묵은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맞아 우리 모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총회를 갖고자 하오니,...
행사안내>초대/초청
총회 초청장 (정기 모임 총회)
총회 초청장 (정기 모임 총회)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는 ○월 ○일에 묵은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맞아 우리 모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총회를 갖고자 하오니, 꼭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임에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총회 초청장 (동창회창립 정기 총회)
무더웠던 여름의 향기를 뒤로하고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는 동창생 여러분들의 가내에 무궁한 발전과 행복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9월 31일은 ○○○초등학교 제 ( )회 동창 창립정기총회...
모임/단체별>동창회
총회 초청장 (동창회창립 정기 총회)
총회 초청장 (동창회창립 정기 총회)
무더웠던 여름의 향기를 뒤로하고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는 동창생 여러분들의 가내에 무궁한 발전과 행복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9월 31일은 ○○○초등학교 제 ( )회 동창 창립정기총회가 있는 날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창립한 저희 동창회 모임은 올해로 벌써 20주년을 맞습니다. 세월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온 저희 동창회는 우정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되면 언제 어디서든 추억의 얼굴들을 만날 볼 수 있게끔 모든 자리를 마련해왔습니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우리들의 만남에 동심이 있고, 언제나 즐거움이 따르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들 바쁨이 있을지라도 잠시 그 손 놓아두시고, 우정을 향한 발걸음에 동참해 주셨으면 더할 나위 없는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 만남일시 : 2007. 9. 31(토요일) 오후5시 ♠ 장 소 : ○○○초등학교(☎○○○-○○○) ♠ 참석대상 : ○○○초등학교 제 ( )회 졸업 동창생 ♠ 참가회비 : 3만원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초청장 (고등학교 동문)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의 동문 여러분.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선후배 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동기애를 느끼며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이에 ○○의 가족 여러분을 모시고자 하오니 한분도 빠...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초청장 (고등학교 동문)
체육대회초청장 (고등학교 동문)
1)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의 동문 여러분.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선후배 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동기애를 느끼며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이에 ○○의 가족 여러분을 모시고자 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 등화가친(燈火可親)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 읽기 좋은 이 계절, 함께 책을 읽으며 공부했던 ○○가족 여러분들의 모습이 문득 마음속에 떠올라 여러분과 함께 했던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가을은 뒤돌아보는 계절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지난 시간의 발자취를 계속 뒤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뒤돌아보면, 그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이었는지요. >
다른 것엔 마음 두지 않고, 그저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며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순수한 우정을 나눌 수 있었던 그때가 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때로 생각이 납니다. 그것은 ○○동문 가족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 믿습니다. 그때와 같을 수는 없겠지만, 모교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만은 같을 거라 믿기에 이 푸르른 계절에 다 같이 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공사 간에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함께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동문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