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축사(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술학원에서 열린 운동회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별님 반 ○○○이 아빠 되는 사람입니다. 오늘 이렇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열린○○미술학원 운동회에 한 아이의 부모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부족한 제게 학부모를 대표하여 한 말씀하라고 하시니 마이크를...
특정일>어린이날
체육대회 축사(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술학원에서 열린 운동회에서)
체육대회 축사(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술학원에서 열린 운동회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별님 반 ○○○이 아빠 되는 사람입니다. 오늘 이렇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열린○○미술학원 운동회에 한 아이의 부모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부족한 제게 학부모를 대표하여 한 말씀하라고 하시니 마이크를 잡긴 잡았는데 뭐라 말해야 될지 잘 몰라 두서 없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여기 계신 부모님들 마음은 다 똑같을 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속상할 때도 많고, 부모 노릇을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몰라서 애태울 때도 많지만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커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힘든 것도 다 잊어버리고 출산의 고통도 잊어버리고 한다는 걸 말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걸 보는 것은 큰 기쁨이고 행복이라는 것에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내 안에서 생명이 잉태되어 자라나는 걸 보면서 책임감도 많이 느끼게 되고... 사실, 남자들이야 아내가 오랜 진통을 겪으며 아이를 낳는 걸 보면서 또 그렇게 세상에 나온 아이를 품에 안으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된 것을 실감하지만 말입니다.
어린이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잉태되고, 열 달 동안 또 사랑을 받으면서 보호를 받다가 세상에 나오는 존재입니다. 가족은 사랑이라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아이가 부모의 소유물은 아니기에 아이는 부모에게 속해있으면서도 또 동시에 영원히 속해있을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인격체로서 아이의 삶을 존중하고, 또 아이가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보호하고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이를 보며 깨달아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13 byte
제 목 : 체육대회 축사(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술학원에서 열린 운동회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열린 이러한 행사에서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서로의 소중함을, 또 가족과 가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으면 하고 자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저희는 이제 학교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떠나 거친 세상 속으로 긴 항해를 떠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손꼽아 기다린 동기들도 있을 것이고, 아닌 동기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그러나 누구나 미래...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저희는 이제 학교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떠나 거친 세상 속으로 긴 항해를 떠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손꼽아 기다린 동기들도 있을 것이고, 아닌 동기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미래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취업에 성공한 친구들도, 또 그렇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것. 이것만큼 희망적인 말이 또 있을까요? 모르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마음먹기 따라서 나의 미래는 밝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미래를 그리며 꿈꾸는 이들에게 오늘은 분명 즐거운 날일 겁니다.
취업을 하지 못했다면,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까? 어떤 걸 하지? 수많은 선택들이 날 기다리고 있어.]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지만,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 말이죠. 오늘 이 자리에 선 우리 모두는 그런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가슴 속에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원하던 직장을 찾아 취업에 성공한 이들의 가슴 속에도 일말의 두려움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 보다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더 클 것이라 믿습니다. 삶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있는 한,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력하게 되니까요.
※ 샘플정보
글자수 : 1289 byte
제 목 : 졸업식답사(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서 배운것을 잊지 않겠다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의 학우 여러분! 언제나 더 큰 내일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달려온 우리들이지 않습니까? 학교를 졸업하시더라도 학교를 다닐 때처럼 열정적으로 일하고, 사랑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학교를 빛내는 길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 후배님들 역시, 우리 ○○대학교의 학생으로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학업에 정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사회에 나가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더 노력하고 공부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회사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에서 어린이날 축하 행사가 성대하게 치러지는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성공적인 행사 개...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회사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어린이날 축사(회사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에서 어린이날 축하 행사가 성대하게 치러지는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위해 여러모로 애쓰신 ○○의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참된 음악가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고, 참된 정치가는 정치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즐거움은 힘, 곧 활동을 전제로 하며 활동이 없는 곳에서는 즐거움도 있을 수 없다고 했지요.
해마다 어린이날이 되면 왠지 모르게 즐거운 기분이 듭니다. 어린이도 아닌데도, 덩달아 신이 나고 즐거운 것은 어린이날이 가족 모두의 행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57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회사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렸을 때는 주인공으로 조금 더 자란 다음에는 자녀를 둔 부모로서, 또 그 자녀가 커서 혼인을 하고 자녀를 낳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어린이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는 여러 가지 선물도 생기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에 좋았었고, 또 나이 들어서는 주는 사랑의 기쁨을 알게 되어 좋은 날. 어린이날은 그런 날입니다.
가족의 큰 행사이기도 하고, 또 그냥 넘기긴 왠지 아쉬운 이런 날 어린이날 핑계삼아 가족끼리 모여서 외식도 하고, 일에 지친 아버지들도 모처럼 아이를 위해 뭔가를 해줄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이 좋은 기회를 그냥 저냥 흘려보내지 마시고, 오늘 하루 정말 즐겁게 또 재미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루만이라도 자녀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중학교 스승의날행사에서)
오늘은 제 ○○회 스승의 날입니다. 미국의 어느 탤런트가 나는 숙제말고 집에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선생님이 좋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마 여기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이 이야기에 공감하시지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중학교 스승의날행사에서)
스승의날 축사(중학교 스승의날행사에서)
오늘은 제 ○○회 스승의 날입니다. 미국의 어느 탤런트가 나는 숙제말고 집에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선생님이 좋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마 여기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이 이야기에 공감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면, 교육자로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평생 교육자로서의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도 어떻게 해야 선생노릇을 하는 건 솔직히 이 교장 선생님도 잘 모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선생님이란 친구 같은 선생님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눈높이를 낮춰서 아이들의 얘기를 친구처럼 잘 들어주고, 어떤 비밀 이야기도 털어놓을 수 있는 마음 편한 상대.
모르는 걸 물어보면 잘 가르쳐주고, 모르는 걸 물어봐도 부끄럽거나 창피하지 않은. 그런 친구 같은 존재. 그런 존재가 사실은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할지 모릅니다.
교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지요. 하지만 선생님이 교사로서 어떠한 권위를 내세울 때 아이들과 선생님의 거리는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한번 벌어진 틈은 메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823 byte
제 목 : 스승의날 축사(중학교 스승의날행사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스승의 날이지만, 오늘은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우리의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스승의 날이니까 감사받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르침에 잘 따라주어서 고맙다는 인사와 마음의 표현을 할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오늘 우리 ○○중학교의 스승과 제자 사이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감사할 스승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 서 있는 학생들 중에는 정말 스승의 날에 찾아가서 감사하고 싶은 선생님이 있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과 사랑과 감사는 늘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에이, 은혜도 모르는 것들. 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안 찾아오네 할 것이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스승이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길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490 byte
제 목 :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에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얕잡아본다고 뭐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장난치고, 웃고 떠들어서 선생님이 꿀밤 몇 대 쥐어박았다고 학생이 선생님을 신고한 사례도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말로 좋게 타일렀으면 될 일을 손이 먼저 나간 선생님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잘 가르치려고 한 일인데 112에 신고하는 학생의 행동도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면 될 일을 자기 입장만 내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뜻하지 않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남학생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시력이 굉장히 나쁜데, 안경이 깨졌는데도 새로 안경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걸 본 여선생님이 그 학생에게 사비를 털어 가지고 안경을 해줬다고 합니다.
수학여행도 갈 형편이 안 되는데 선생님이 또 사비를 털어 가지고 데리고 가고 해서 그 학생은 학창시절에 잊지 못할 선생님으로 그 선생님을 기억하고 스승의 날이 아니라 할지라도 자주 안부 인사를 드리고 음료수 사들고 찾아간다고 합디다.
마음과 마음으로 맺어진 관계는 이렇듯 아름답고 건강해서 오래 지속이 됩니다. 내가 학생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었는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학창시절을 만들어주었는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또 내게 그런 기억을 준 스승이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길 권합니다. 거기 가서 배우고, 다시 스승의 자리로 돌아와 아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 모두 사랑스럽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빛나는 시기를 건너가고 있는 여행자로 보일 것입니다.
그 가능성을 찾아내는 눈을 갖게 만들어주고 힘을 길러주는 것이 우리 교육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인생이라는 험난한 징검다리 위에서 나보다 어린 사람의 손을 붙들어 주고 안전한 길을 찾아 함께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교육입니다.
우리 ○○명의 ○○고등학교 학생들도 형식적인 감사를 전하지 말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랍니다.
항상 바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