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3년이라는 시간. 언제 이렇게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정신 없이 학교생활 하다보니, 어느새 이 자리에 서 있군요.1학년 때는 언제까지고 고등학...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졸업식 답사 (여고 졸업생 대표 답사)
오늘 이 자리에 서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언제 이렇게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신 없이 학교생활 하다보니, 어느새 이 자리에 서 있군요. 1학년 때는 언제까지고 고등학교 생활이 계속 이어질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사실은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고, 벌써 내가 이곳을 떠날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 더 이상 교복을 입을 일도 없고, 새벽 일찍 일어날 일도 없겠지요.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더 큰 책임감도 뒤따르게 될 대학생활이 기대되는 한편 또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아마, 그것은 이 자리에 계시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 똑같이 느끼시는 감정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두렵지만 이제 더 큰 세상을 향해 ○○고등학교를 떠나야 할 때임을 알기에, 두려운 마음은 잠시 뒤로 접어두고 더 좋은 내일만 상상하며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이런 저희를 격려하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학부모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가는 길 어귀에서 저희를 배웅하며 힘차게 손을 흔들어주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오늘 같은 날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은 곳에 새겨, 어디를 가더라도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교 졸업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그리고 선생님. 저희는 이제 떠납니다. 가슴 가득 추억을 안고 떠납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친애하는 ○○어린이집 선생님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어린이집이 개원한 지 ○해째 되는 오늘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개원기념사 (어린이집 개원기념일에 원장이)
친애하는 ○○어린이집 선생님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어린이집이 개원한 지 ○해째 되는 오늘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우리 사랑스러운 천사들과 함께 많이 참석해주신 학부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어린이집이 ○년 전에 태어나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밖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께도 충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어린이집은 지난 △△년 개원 때부터 조기교육 열풍에서 떨어져 자연과 친화하는 교육방식을 우선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광풍이라고 불릴 만큼 조기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욕구가 강한 이 때에 위기의식을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만, 우리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하겠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어려운 형편 속에서 소신을 굽히지 않고 교육에 힘쓸 수 있었던 것은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부모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를 비롯한 ○○어린이집의 선생님들에게 누구보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학부모님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부모님의 천사 같은 자녀들이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개원기념일인 오늘을 우리의 잔칫날로만 여기지 않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자는 초심을 돌아보며 더욱 발전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사랑하는 나의 자기야, 생일 축하해!! 오빠가 태어난 이 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해!! 오빠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난 25년이라는 세월을 고달프게 외롭게, 가끔은 가슴 아파서 눈물도 흘렸나봐.
하지만 그 힘겨웠던 세월도 오빠를 만나면서 얼음 녹듯 사라져버렸어. 오빠가 내 옆에 있기에 세상의 빛도 곱고 포근한 거야, 오빠가 있기에 웃음도 뚜렷해지고, 한줄기 눈물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인 것을 감출 수가 없었나봐. 또한 행복하고, 사랑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
※ 샘플정보
글자수 : 814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남자친구에게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나에게 행복을 주는 자기야!! 오빠도 나와 같은 감정으로 날 바라봐 주기를 원하고, 나 역시 오빠 옆에 그런 존재이기를 바래. 우리들의 만남이 인연이라면 그렇게 믿을 것이고, 그 인연이 운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야.
비가 올 땐 우산이 되어주고 혹시라도 아프면 몸을 데워 따스함을 줄 수 있는 사람,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면 날 위해 바다와 맞서 싸우고 삶에 지쳐 흐느적거릴 때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 세상의 아름다움을 비추는 거울임과 동시에 항상 나의 모습을 담고 있을 추억의 눈동자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람, 바로 내가 제일 사랑하고 아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야.
오빠, 그 사람이 오빠인 것을 내 직접 말하지 않아도 내 가슴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이미 들은 거죠? 아무려면 어때요, 오늘은 오빠 생일이고, 내가 옆에서 오빠를 지켜주고 축하해주면 될 것을 말이에요. 축하해, 그리고 사랑하고, 사랑하며, 이 사랑 영원하길 오빠와 함께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