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회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페스탈로치는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인근의 주민 여러분들을 모시고, ○○회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페스탈로치는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의 기운이 대지를 물들이는 이 싱그러운 계절에 어린이날이 있고, 어버이날이 있고, 스승의 날이 있는 것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5월은 돌이켜 보면,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면서 아직 봄의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너무 덥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춥지도 않은 그런 계절이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은 어느새 연둣빛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아름답고 좋기만 한 그런 계절이지요.
모든 것들이 가능성으로 열려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그렇고,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그럴 것입니다. 아이들은 더 나은 내일로 가는 통로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어떤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희망의 연둣빛 싹입니다. 오늘은 그 싹이 다치지 않도록, 잘 자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주는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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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대학교 어린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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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사랑을 표현해줄 때 더 잘 자라듯이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사랑이란 감정은 매우 중요하지요. 많이 사랑하고, 그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아낌없이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하루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것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어린이들의 날입니...
특정일>스승의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인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린이는 그런 의미에서 새 시대의 희망이며, 꿈이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보호 아래에서만 어린이들은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날은, 우리 어른들에게는 숙제가 많은 날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어린이들을 올바르게 키워야할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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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하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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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어른들이 제대로 하지 않아서 우리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대공원에 갔다가 미아가 되는 아이들도 많지요.
선물만 사주고, 좋은 데 데려가기만 하면 부모노릇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아이들에게 공부만 가르친다고 선생 노릇을 잘 하는것도 아닙니다.
될 수 있는 한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내 아이가, 또 내 사랑하는 제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정 생각해볼 줄 아는 그런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스승의날 축사(교장선생님이 초등학교스승의날행사에서)
먼저 ○○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교생 꼬리표를 떼고 발령 받아 오신 선생님들과 또 정년을 맞이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마다 스승의 날이 되면, 기쁜 마음 한편으로 교사로서의 내 자리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교사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이었던가, 그동안 잘 해왔나. 신임 교사들을 잘 챙겨주었던가. 교장으로서 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를 정직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바로 교육의 시작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게 될 때가 있지요. 이런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자란 아이는 나쁜 길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나쁜 길로 가느냐 하면, 그게 나쁘다는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쁘다고 알려주는 게 교육이지요.
어릴 때는 모르는 게 많아서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 것을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서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배우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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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재배함으로써 자라고 인간은 교육을 함으로써 사람이 된다는 말도 있듯이 사람은 교육을 통해서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하면 본능에 의해서 행동하게 되겠지요.
충동적이 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서 누군가를 해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나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절제할 줄 모르고 자제할 줄 모르고 본능적으로 행동한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래서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고 잘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잘 가르친다는 것은 아는 게 많고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 경험도 풍부해야 하고, 그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를 많이 가지고 있고,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스승 밑에서 또 훌륭한 제자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와 축하가 넘치는 날입니다. 선생님들께는 스승으로서의 내 자리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학생 여러분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날 축사(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이사장)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임을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말이 조금은 퇴색된 것 같아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 표현할 길 막막합니다.
몇몇 학교는 촌지 등의 폐해를 감안해 학교장 재량으로 휴교하는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이 날을 형식적인 이벤트 성 날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물론 예전처럼 스승과 제자 사이가 끈끈한 정으로 얽매여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스승은 하늘이고, 제자는 무조건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야한다는 것을 지금 학생들에게 강요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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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승과 제자라는 기본적 개념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며, 가르침과 배움의 길 또한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스승은 스승이고 제자는 제자입니다.
스승은 제자를 위해 혼신을 다해 가르침을 이룰 것이고, 제자는 배움에 최선을 다해야하며 항상 스승에 대한 존경심과 그 은혜를 가슴속에 담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모인 ○○고등학교 모든 학생들 마음에 존경하는 선생님 한 두 분이 진심으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믿고, 또한 ○○고등학교 모든 선생님들 마음에도 제자를 위하는 길이 자신의 희생과 자신의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에 여러 선생님의 축복을 빌어야하겠지만, 자신들의 분신과도 같은 제자들이 모두 함께 하기에 저는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오늘의 축복됨을 빌어들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서로 축하해주면서 이 학교의 발전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단합된 한 마음으로 달려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축사를 하는 것이 합당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제 마음은 여러분 모두와 한뜻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저 또한 스승이고 가르침을 받은 제자이기에 오늘만큼은 여러분들과 어울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창립식 축사(대학발전후원)
마음으로 샘솟는 한 줄기 밝은 빛으로 성스러운 탄생의 자리에 오신 존경하옵는 스님들, 그리고 높으신 원력으로 공덕을 쌓아 가시는 불자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지난 날 ○○ 대학 발전을 위한 기원 대법회에서 성스러...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창립식 축사(대학발전후원)
창립식 축사(대학발전후원)
마음으로 샘솟는 한 줄기 밝은 빛으로 성스러운 탄생의 자리에 오신 존경하옵는 스님들, 그리고 높으신 원력으로 공덕을 쌓아 가시는 불자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지난 날 ○○ 대학 발전을 위한 기원 대법회에서 성스러운 법장석에 무량 감개로 인사 올렸습니다만 부처님 무량 법문을 이 땅에 심은 지 1600여 년…
불심 많기로 이름난 우리 ○○에서 활발한 신행 활동 덕분에 돈독한 불심이 자리 매김하고 있으나 포교에 있어서는 밀도있는 포교와 새로운 신행 활동이 요구되는 현실을 직시합니다.
저희 불자는 수행하시는 스님들과는 달리 각자가 삶의 다양화를 이루고 있으며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다 보면 원대한 불법을 망각할 때도 있지만 감로수 같은 정법의 이치와 진리라는 한 방울의 불법이 우리 불자들에게 전달되어 채워지는데는 수많은 경로를 거쳐야합니다.
바로 그 경로를 단축시켜주는 교량의 역할을 교육이 담당해 주는 것이며 그 목표가 삼보의 하나인 스님들을 교육하는 승려 교육기관이라 할 때 성스러운 태동을 보면서 전문 연구소를 비롯한 선수행 공간 등에서 부처님 법을 설하는 그 비상의 나래를 펴고 나라갈 때 불교 중흥의 이정표를 지시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너무나 큰 불사이기에 마음속에 솟는 작은 정성 하나라도 소중히 모아가자고 다짐했던 우리는 깨달음의 설법을 통한 청정불심의 불국정토가 이 사회에 깊이 패인 탐진치 삼독으로 업보에 쌓인 중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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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식 축사(대학발전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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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깨우침을 모든 사리가 법연에 매여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중앙 승가 대학 발전 ○○, 경남, 후원회 창립은 열 달의 산고 끝에 소중한 새 생명을 잉태시키는 산모의 정신과 알알이 영 그는 탐스러운 열매를 따기 위해 땅 속에 묻히는 한 알의 밀 알의 정신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타는 듯한 삼복더위도 입추에 물러나고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의 꽃망울처럼 첫 걸음을 내 딛는 이 시간 우리 모두의 마음은 벽돌 한 장 한 장을 나르는 석수장이와 같은 마음으로 위대한 교육 불사에 심오한 법력과 불심을 모읍시다.
그리하여 한 그루 한 그루 나무를 심어 울창한 숲을 만들어 내듯이 한국 불교의 찬란한 중흥과 불국정토 낙원을 위해 빛처럼 밝은 마음, 소금처럼 하얀 정성으로 몸과 마음을 나투어 매진해 주시기 소원합니다.
또한 오늘의 출발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교육 불사의 열기가 불꽃처럼 일어나 칠흑의 어둠 속에 망망 대해를 헤쳐 가는 수많은 빗 길을 알려주는 등대지기가 되시길 소원하면서 ○○대학의 무궁한 발전이 부처님이 가피 속에 있기를 축하의 인사로 합장 발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