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는 내내 ○○○님의 마음이 진하게 전해지는 것 같았거든요. 요즘은 어딜 가나 시켜먹거나 사온 음식이 대부분인데, 진짜로 귀한 대접을 받았던 것 같아요.
게다가 ○○(음식명)을 좀 싸주실 없느냐는 저의 부탁을 흔쾌히 들어주셔서 또 얼마나 감사했던지...
다시 한번 ○○○님의 초대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님께서 생일에 초대해 주신다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갈 생각입니다.(웃음) 꼭 불러 주실거죠?
좋은 일이 있으면 저도 연락 드릴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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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16 byte
제 목 : 생일에 초대해 준 것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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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드림
인사말>감사
결혼식 참석에 대한 감사
○○○님께
인사말>감사
결혼식 참석에 대한 감사
결혼식 참석에 대한 감사
○○○님께
저희 두 사람이 고운 마음 모아 하나되는 소중한 자리에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주셔서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저희들의 언약에 증인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의 축복과 조언을 가슴 깊이 새겨 성실하고 참되게 살아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 지켜봐 주시고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많은 가르침을 받고자 하오니 아낌없는 조언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님의 댁에 경조사가 있을 때 한 가족의 마음으로 걸음 할 것이오니 언제든 연락을 바랍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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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50 byte
제 목 : 결혼식 참석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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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부부 올림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여자 후배가 선배에게 전하는 고백)
○○선배!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여자 후배가 선배에게 전하는 고백)
연애편지 (여자 후배가 선배에게 전하는 고백)
○○선배!
제 편지에 놀라지 않으셨나 모르겠어요. 오랜 망설임 끝에 펜을 들어 제 마음을 전해요.
따뜻한 선배의 배려에 저, 늘 감사하고 있어요. 객지에서 와 이곳 사정에 대해, 그리고 대학생활의 이모저모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았던 저에게 늘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 제 마음을 자꾸만 붙들어 놓아 오늘의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선배는 늘 따뜻하고 또 친절한, 오래 전부터 알아온 사람처럼 편안하고 익숙한 사람인 것 같아요. 선배와 있으면 늘 즐겁고 기뻐요. 따뜻하고 또 든든한 마음이에요. 굳이 언제부터였다기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제 속에 선배를 그리는 마음이 피어난 것 같아요.
선배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선배도 제가 싫지 않으시다면, 제가 선배를 보는 것처럼 절 봐주실 수 없을까요? 좀 더 가깝고 좀 더 편안한 사이로 함께할 수 없을까요? 오래 망설이고 기다리며 쓰는 편지예요. 선배도 제 마음과 같았으면 좋겠어요. 선배의 대답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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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47 byte
제 목 : 연애편지 (여자 후배가 선배에게 전하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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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옆집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
○○ 누나. 저, ○○예요.무슨 일로 편지를 썼는지 정말 궁금하시죠? 누나, 저 누나한테 고백할 게 있어요. 태어나서 이런 편지는 정말 처음 써 봐요. 뭐 그냥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쓰면 되겠다 싶었는데, 그게 쉬...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옆집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
연애편지 (옆집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
○○ 누나. 저, ○○예요.
무슨 일로 편지를 썼는지 정말 궁금하시죠? 누나, 저 누나한테 고백할 게 있어요. 태어나서 이런 편지는 정말 처음 써 봐요. 뭐 그냥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쓰면 되겠다 싶었는데, 그게 쉬운 게 아니네요.
누나, 제가 초등학교 ○학년 때 이곳으로 이사를 왔으니까 우리가 한 동네에 산지도 ○○년이 다 되어 가네요. 누나, 정말 큰 마음먹고 이 편지를 써요. 관두자는 생각도 해봤지만,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어 큰 용기를 냈어요.
누나, 요즘 누나 생각하느라 제 생활이 정말 엉망진창이에요. 누나가 고등학생일 때는 잘 몰랐는데, 대학에 들어가서부터 계속 누나가 제 마음 속을 맴돌아요. 누나가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학교를 갈 때마다 제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르시죠? 제가 아직 고등학생인 것이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어요.
누나, 누나가 제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저도 내년이면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누나 눈에는 제가 아직 애송이처럼 보이겠지만, 누나를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만은 어느 누구 못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누나,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20○○년 ○○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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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56 byte
제 목 : 연애편지 (옆집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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