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축하 |
축하문 (선배가 후배에게 입사축하)
○○○야, 보아라.지난 ○○요일 ○○모임에서 너의 입사소식을 전해 들었단다.너와는 학번차이가 많이 나 수업을 함께 들은 적은 없지만, ○○○ 교수님의 일을 돕다가 서로 많이 친해졌었지. 졸업을 하고도 취업을 못해 많...
|
 |
|
|
인사말>축하
|
축하문 (선배가 후배에게 입사축하)
|
|
|
| 축하문 (선배가 후배에게 입사축하) |
 |
○○○야, 보아라.
지난 ○○요일 ○○모임에서 너의 입사소식을 전해 들었단다.
너와는 학번차이가 많이 나 수업을 함께 들은 적은 없지만, ○○○ 교수님의 일을 돕다가 서로 많이 친해졌었지. 졸업을 하고도 취업을 못해 많이 힘들어하던 모습이 떠오르는구나.
그럴 때마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많이 답답했었다.
사람이 말이다, 자신의 상황이 곤란해 지다보면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자연스레 소원해지는 법이지.
우리 또한 예외가 아니어서, 사는 모습이 서로 다르다보니 점점 서먹서먹해지고 말았구나.
그러나 이제는 마음 편히 너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볕 좋은 날, 너에게 이런 편지를 쓸 수 있어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넌 모를 거다.
네가 이 편지를 받고서 깜짝 놀랄 일을 생각하니, 괜스레 웃음이 난다. ○○○야, 정말 축하한다.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겠지? 물론 널 믿지만 말이다.
일간 한번 만나자꾸나. 진하게 술 한잔 해야하지 않겠니? 답변 기다리마.
|
|
|
|
|
|
| 인사말>축하 |
축하문 (아내의 임신을 축하)
여보에게
|
 |
|
|
인사말>축하
|
축하문 (아내의 임신을 축하)
|
|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
축하문 (친구의 개업을 축하)
○○에게.
|
 |
|
|
오픈안내>개업/오픈식
|
축하문 (친구의 개업을 축하)
|
|
| 인사말>축하 |
축하문 (성년의 날을 맞이한 아들에게 축하)
To. 사랑하는 아들에게
|
 |
|
|
인사말>축하
|
축하문 (성년의 날을 맞이한 아들에게 축하)
|
|
| 생일/잔치>돌 잔치 |
초대장 (아기 돌잔치)
열 달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저희 두 내외는 사랑과 인내를 배웠습니다.그렇게 태어난 우리 아가와 처음 만난 날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였습니다.
|
 |
|
|
생일/잔치>돌 잔치
|
초대장 (아기 돌잔치)
|
|